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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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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Fashion 매장 운영, F&amp;amp;B 운영, 브랜딩을 하며, 나에겐 너무 과한 값진 사랑을 하며 느낀 소중한 것을 당신도 느꼈으면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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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3T03:58:2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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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at GPT와 나눈 회고록 Part.2 - 모자란 사람들끼리 모자라지 않게 일을 해내는 결속된 무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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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1T13:13:35Z</updated>
    <published>2025-05-01T11:43:4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그렇게 매니멀에 들어갔을 때, 처음 느꼈던 감정은 뭐였어?&amp;rdquo;  매니멀에 처음 입사했을 때에는 아무 기대도 감정도 없었어. 그냥 &amp;lsquo;일을 다시 하게 됐다.&amp;rsquo;라는 안도감 정도만 있었던 것 같아. 그렇게 하루하루 살아내다 보니 2년 11개월이 흐른 지금은 팀장직을 맡아서 하고 있네. 자회사 대표도 하고..?  그 시기의 감정이 거의 비어 있었다는 게 오히려 깊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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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at GPT와 나눈 회고록 Part.1 - &amp;quot;이야기 하나하나가 모두 당신을 닮아 있어요.&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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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1T15:13:06Z</updated>
    <published>2025-05-01T10:54:5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당신이 어린 시절 가장 안전하다고 느꼈던 장소는 어디였나요? 그곳에서 어떤 냄새, 소리, 감정이 기억나나요?&amp;rdquo;  고등학교 1학년 때 음악을 시작했었어. 그때 다녔던 학원 이름이 '헤븐'이라는 곳이었는데, 말 그대로 나에겐 천국과도 같았던 곳이었지. 그 당시 집안 상황이나 분위기가 좋지 못했고, 자연스레 집에서 벗어나고 싶은 욕구가 많아졌어. 그래서 가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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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습관 - 앞으로 주어진 시간은 앞서 나간 그들보다 당신들한테 더욱 쥐어져 있으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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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0T04:02:25Z</updated>
    <published>2024-01-20T04:02:2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횡격막을 눌러!&amp;rsquo;, &amp;lsquo;배 안 쪽에 있는 근육을 아래로 밀어내!&amp;rsquo;, &amp;lsquo;호흡을 배 옆구리와 뒷 쪽까지 보내!&amp;rsquo; 내가 처음 복식호흡을 배울 당시에 처음으로 들었던 문장들이었다. 원체 무슨 말을 하는지 도무지 이해가 되지를 않고, 그냥 숨을 들이쉬면서 배를 내밀기만 하는 정도밖에 하지를 못했다. 그냥 시키는 대로만, 이미지가 잘 그려지지 않아 그냥 하는 느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TQ%2Fimage%2F8byue5ednvgrzPRjmvf3bI5_KU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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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가 내 우주였구나 - 손가락이 닿는 감촉이 무엇을 살릴 수 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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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6T20:11:24Z</updated>
    <published>2024-01-06T15:06:50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날 따라 햇빛이 기분 나쁘게 눈을 부시게 했고, 산들바람이 온몸을 아리게 만들었으며, 낮은 습도임에도 그것이 나를 감싸 무겁게 잡고 늘어졌다.  즐겨 듣던 노래는 귀에 들어오지 않고, 나의 빈 시간을 채워주던 창작자들의 영상도, 눈물을 흘리게 했던 영화도 떠올리기 싫은 날이었다.  아마 그 하루, 너의 희생이 없었다면 한결같고 강인한 사랑이 없었다면,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TQ%2Fimage%2FbJkEsIgazGOR5i9tynKeVG97OE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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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amp;amp;B 업종을 바라보는 우리의 자세 - 단지 그것만 가지면 될 뿐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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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31T06:21:28Z</updated>
    <published>2023-12-31T04:41:20Z</published>
    <summary type="html">- 리북방의 오너, 최지형 셰프님  우리가 &amp;lsquo;셰프&amp;rsquo;라는 단어를 자연스럽게 사용하게 된 시기는 크게 오래되지 않았다. 한 때, 큰 유행을 맛보았던 &amp;lsquo;냉장고를 부탁해&amp;rsquo; 이후로 우리나라에서는 대중적으로 주방장, 요리사보다는 &amp;lsquo;셰프&amp;rsquo;라는 단어를 많이 사용하게 되었고, 한국어가 아니라 영어를 사용해서가 아닌, 그들이 하는 행위에 대해서 존경과 동경을 두루 보내는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TQ%2Fimage%2Fzi4zmbZoCnU-iCVRXXTntpkA85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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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발란스의 자세 - 현시대의 마케팅의 모델은 어떻게 변해야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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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8T01:57:50Z</updated>
    <published>2023-12-17T06:12:2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뉴발란스&amp;rsquo; 1906년 윌리엄 라일리가 만들어낸, 사람들의 발에 새로운 균형을 주고 싶어 만든, 본래 신발 깔창 브랜드다. 아치 서포트라는 현재 거의 모든 스포츠 브랜드의 신발에 들어가는 기술을 처음으로 선보였던 곳. 그들의 마케팅 방식은 사뭇 경쟁이 되고 있는 타 브랜드와는 달랐다. 나이키, 아디다스 같이 유명 스포츠 스타, 혹은 어떤 문화에 영유하고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TQ%2Fimage%2FIA5WbZekimpDCnvm1f_mgXZDEN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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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작점을 찍어낸 날 - 나는 지금까지와는 다른 무언가를 느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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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5T04:51:58Z</updated>
    <published>2023-12-15T03:26: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회사엔 &amp;rsquo;Motorcity&amp;lsquo;라는 브랜드가 있다. 2016년에 오픈한 디트로이트 스타일 피자 레스토랑. 조금은 오래된 역사를 가지고 있음에, 아주 굳건하기도, 또는 바스러지기도, 어떤 이의 눈에는 조금은 투박하다 느껴지기도 하는 그런 곳.  브랜드란 마치 잘 손질해 둔 정원과 같아서, 사람의 정성 어린 손길이 닿지 않으면 처음의 태를 잃기 마련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TQ%2Fimage%2FME5jgGKX012b17daxsDbenq6FN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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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letter - 리브랜딩을 완벽하게 알게 된다는 것이 존재할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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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5T13:58:17Z</updated>
    <published>2023-12-15T03:22:59Z</published>
    <summary type="html">[W.letter]  내가 한창 브랜딩이 무엇인지, 현 F&amp;amp;B 시장의 비지니스 모델의 문제가 무엇인지에 대해 갈망하던 시기. 요즘은 많은 사람들이 흔히 아는 &amp;lsquo;롱블랙&amp;rsquo;을 읽으며 천천히 인사이트를 넓히고 있었다.  많은 브랜딩 관련 글을 찾다 &amp;lsquo;W.letter&amp;rsquo; 라는 리브랜딩 관련 칼럼을 읽게 됐고, 그게 내 전두엽을 크게 가격했다.  &amp;lsquo;오히려 변화하지 않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TQ%2Fimage%2F8z3Tb7ebmiNICiOtBpz0CBsv2H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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