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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민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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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inhyo</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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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글 쓰는 뽀노 주인 정민효입니다. 경제신문을 읽고 스크랩한 내용을 옮겨적는, 적다 보며 생각나는 말도 하나 둘 씩 적는 그런 글들만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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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3T07:36:5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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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oday Insight]이제 따듯한 바람이 불까. - 한한령은 너무 추웠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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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1T04:31:37Z</updated>
    <published>2025-02-21T02:40:4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7년, 국내외를 떠들썩하게 했던 소식이 있었죠.  주한미군의 사드 배치와 그에 따른 중국의 보복성 한한령. 당시 고등학생이었던 저도 맨날 뉴스에서 사드배치, 사드배치라고 해서 기억에 남습니다.  물론, 그때는 고등학교 3학년이라 그런 일에 관심이 있을 틈이 없었는데 이번에 좀 찾아보니 생각보다 더 심각했더라고요.  한한령(限韓令, Korea limi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X5%2Fimage%2FuPgVbIgeAlq7GiqOj3Mp3yp7lL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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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oday Insight]다시금 발전하는 카카오. - 근데 AI를 곁들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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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6T04:57:55Z</updated>
    <published>2025-02-16T03: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ㅅ^. 요즘 날씨가 꽤나 포근해진거 같아요 (제가 부산 사람이라 지극히 부산 날씨를 말하는 겁니다)  연초라서 여기저기서 연락이 많이 오실 거 같은데 일단 전 아니에요 ㅎㅎㅋㅋ.. 그래서 그런가 요즘 카카오톡을 영 볼 일이 없더라고요. 사실 핸드폰 자체를 잘 안보고 있답니다. 핸드폰을 볼 시간에 조금 더 생산적인 일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X5%2Fimage%2FgaYywGqtIlH8T3SWS2xlWABzSh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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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oday Insight]올리브영도 실패를 하긴 해. - 원숭이도 나무에서 미끄러질 때가 있는 법이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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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1T04:14:04Z</updated>
    <published>2025-02-11T03: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제가 피부 미용에 관심이 많이 생겼어요. 나이가 들어가니 하루하루가 지날수록 피부가 푸석푸석 해지더라고요...  그래서, 태어난지 26년만에 처음으로, 제가 바를 걸 사러 올리브영에 갔답니다. 스킨..토너...로션...선크림... 진짜 살 거 많더라고요... 가격도 만만치 않고 ^ㅅ^...  근데, k-뷰티가 괜히 글로벌적으로 유행하고 있는게 아니더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X5%2Fimage%2FUK5YQ2AXltsuEngEmVQXjFACwi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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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oday Insight] AI계의 스푸트니크 모멘트 - 이게 뭔데 X덕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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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5T05:15:59Z</updated>
    <published>2025-02-05T03: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푸트니크 모멘트는 기술 우위를 확신하고 안전하던 국가가 후발주자의 압도적인 기술에 충격을 받는 상황을 의미합니다. 이는, 1957년 구소련이 위성 스푸트니크 1호를 쏘아 올렸을 때 미국이 받았던 충격에서 나온 말인데요, 오늘 소개드리는 것도 미국이 충격을 받았네요.  네. 오늘 다룰 내용은 바로 '딥시크'입니다.  지난 달 27일, 미장에는 이른바 '딥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X5%2Fimage%2FZ2i01rM-NUuGTYisWOTW7DEj2K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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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oday Insight] 위기의 K-OTT? - 2 - 국내 OTT 기업들은 현재 어떤 행보를 보이고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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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9T05:41:51Z</updated>
    <published>2025-01-29T03: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번 글에서는 'K-OTT 산업 글로벌 경쟁력 강화 전략'이 지난 12월 발표되었다는 내용을 다루었다. 오늘은 저번 글에서 말했던 것처럼 '이게 정말 현재 국내 OTT 산업에 필요한 것일까?'에 대한 질문에 명확한 답을 내리기 위해 국내 OTT 산업 내 주요 기업들의 현 상황을 파악하고자 한다.   비교적 최근까지, 아니 어쩌면 지금까지도 각 OTT 기업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X5%2Fimage%2FR4x0Y-9tACLVrNvBk0vuH9HcBrM"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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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oday Insight] 위기의 K-OTT? - 1 - 그래도 난 내 인생이 제일 위기라고 생각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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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4T05:56:35Z</updated>
    <published>2024-12-24T05:56: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이네요. 24년 초기에 브런치를 시작해서 열심히 달렸는데 현실의 벽이 높더라고요. 학교도 다니고 인턴도 하고 하다 보니 정말 글을 쓸 틈이 없더라고요.. (사실 핑계 맞아요. 제가 더 부지런했더라면 ^^..)  그래서, 이제 곧 2025년도 다가오는데 신년 목표로 브런치 1주에 1-2개는 쓰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  그럼 오늘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X5%2Fimage%2FIV1N0N3pM4cnIIi-_duukcN9ji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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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oday Insight] Have a drink  - 소주 한 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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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0T06:10:08Z</updated>
    <published>2024-03-20T04:54: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주인장입니다. 인턴생활을 한다고 요즘 정신머리가 날아가서 쓸 시간이 부족했습니다. (핑계 맞습니다.) 오늘은 간단히 월루를 하고 있는 중이고,,피곤하고 지쳐서 쐬주가 한 잔 땡겨서 쐬주와 관련된 글을 적으려고 합니다. 소주는 대표적인 한국의 술이자 증류주의 한 종류인 것은 다들 아시죠? 소주가 그리고...맛있는 술도 아니니 저는 국내에서만 소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X5%2Fimage%2Ft1NGPlg22xVSOyV_WxIRmVh_zb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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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oday Insight] 디토하세요 디토. - 이게 뭔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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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1T11:13:45Z</updated>
    <published>2024-02-21T09:16: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거의 1달 만에 글을 적고 있습니다. 핑계겠지만, 취준한다고 너무 바빠서 스크랩을 하고, 다른 글을 읽을 시간이 저언혀 없더라구요. 그래서 오늘은 되게 짧게 적어보려고 합니다.. 오늘의 글은 패션 플랫폼의 인플루언서 마케팅에 대한 글입니다. 에이블리는 21년 6월부터 패션, 뷰티, 라이프 등의 트렌드와 인기 브랜드, 상품을 큐레이션 해주는 매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X5%2Fimage%2FEOUZHf5Nqg_s85EVefMGBkS1gX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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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oday Insight]고래 싸움에 고래 등 터지다 - 펑퍼러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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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3T07:52:43Z</updated>
    <published>2024-02-13T01:49: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오늘도 유통에 관련된 글을 써보려고 합니다. 유통가가 점점 경쟁이 치열해지는게 신기하기도 하고, 신기한 법을 발견해서 간단히 짚고 넘어가고 싶어서 글을 작성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말, 해외 직구 용도로만 사용되는 관세청의 '개인통관고유부호' 누적 발급 건수가 2544만명으로 2019년 이후 약 5년만에 2배가 넘게 상승했다고 합니다. 쉽게 말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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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oday Insight] 치밀한 분석, 성공을 이끈 - 퀸잇, 어떻게 성공할 수 있었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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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7T00:33:00Z</updated>
    <published>2024-01-26T13:44: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엄청 오랜만에 글을 씁니다. 이유는... 제가 요즘 취준한다고 너무 바빠서 글을 쓸 시간도, 경제신문을 스크랩할 시간도 부족하더라구요.. 핑계라면 핑계일 수 있지만.. 그래도 오늘 자기 전에 글 하나 쓰고 가려고 합니다. 오늘의 글은 벤쳐스퀘어라는 곳에서 발췌했습니다. 신문 스크랩보다 좀 더 기업에 대해 알 수 있더라구요. (https://ww&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X5%2Fimage%2FVbtlqaf0v4_A5tZ_WETQjO8LdJ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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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oday Insight] MZ만 타게팅할거야? - 그러면 안돼. - 4050을 사로잡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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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8T09:34:30Z</updated>
    <published>2024-01-18T09:34: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했다는(며칠 전에 퇴사함 ㅎㅎ) 걸 아시는 분들도 있을 수 있다. 그래서, 내가 적기 편하게(!) 오늘도 편의점 이야기로 시작해보겠다. 국내 편의점 업계의 양대산맥인 CU와 GS25의 주 소비층이 2030세대에서 40대로 옮겨가고 있다고 한다. 40대는 2023년에 처음으로 국내 양대 편의점에서 연령대별 매출 비중 1위에 올랐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X5%2Fimage%2FiDorNKFkqCtD4Hc3OlM5aJOIeg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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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oday Insight]특명, 덕후를 잡아라. - 새로운 큰 손, 덕후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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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3T03:56:57Z</updated>
    <published>2024-01-13T15:0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주변을 둘러보면 게임, 애니메이션을 좋아하는 사람이 많아지고 있는 거 같다. 좋아하는 사람이 많아진다는 것은 특정 취향을 가진 집단이 새롭게 형성된다는 것이고 그들은 결국 기업의 타겟이 된다. 오늘은 이런 이야기를 다뤄보려고 한다.  한국에서의 덕후는 '마니아'이며 '전문가'이며, '프로슈머'의 이미지를 갖게 된 생겨난지 얼마 되지 않은 소비 집단이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X5%2Fimage%2FXuPx3C43aqU96tt1PNf9yggbK-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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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oday Insight] 스마트폰은 한 물 갔다. - 이제는 AI폰의 시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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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1T08:12:44Z</updated>
    <published>2024-01-11T05:29: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삼성전자 모바일경험사업부 임직원들은 요즘 '스마트폰'이라는 단어를 쓰지 않는다고 한다. 대신 갤럭시 모바일 기기를 인공지능(AI)폰으로 부른다. 왜 갑자기 스마트폰을 인공지능 폰이라고 부를까? 바로 오는 17일 CES 2024에서 공개할 갤럭시 S24때문이다.  갤럭시 S24는 실시간 번역, 실시간 외국인 통화 및 번역, 무(無) 인터넷 검색 서비스를 탑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X5%2Fimage%2FwYKsLsmVP8VD60JIdKZU_gt4mC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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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oday Insight] 스타트업 혹한기의 끝? - 눈에 띄는 한 기업, 피스피스스튜디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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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8T20:49:14Z</updated>
    <published>2024-01-08T14:04: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3일, 스타트업 정보업체 더브이씨에 따르면 지난해 하반기 107개 중소기업, 스타트업이 시리즈 A 단계에서 8574억원의 투자를 받았다고 한다. 투자 한파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22년 하반기의 1조 4052억(171개사)과 23년 상반기 8949억원(121개사)에 비하면 투자 유치액과 투자를 받은 기업의 수는 적지만 기업당 조달액은 80억원으로 작년 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X5%2Fimage%2Ft6Bn0vkhTOfTUNt23o0bLOOnU2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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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oday Insight]경쟁은 진화를 의미한다.-2 - 편의점 알바생이 쓰는 편의점 업계의 경쟁과 변화 -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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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7T09:02:47Z</updated>
    <published>2024-01-07T07:34: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오늘은 아르바이트를 가지 않는 날이지만.. 어제 쓰겠다고 한 것이 있으니 오늘도 마저 써보려고 합니다. 참고로 말하자면,,, 저는 그냥 매일 경제신문스크랩을 하고 그 내용을 정리하기 위해 브런치를 쓰는 평범한 사람입니다,,, 그래도 나름 작가가 되었으니 좀 더 열심히 쓰지 않을까 싶어서 브런치에 쓰는,,그런 사람,,, 오늘은 편의점 업계를 강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X5%2Fimage%2FvPvIhu9we4AflOORE2M230vblt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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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oday Insight]경쟁은 진화를 의미한다.-1 -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하며 쓰는 편의점의 경쟁과 진화 -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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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3T20:07:47Z</updated>
    <published>2024-01-03T12:48:40Z</published>
    <summary type="html">TMI부터 말해보자면.. 나는 씨유를 제외한 모든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를 다 해봤다. (이마트 24 2개월, GS25 3개월, 세븐일레븐 7개월 - 현재진행형) 지금도 이 글을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하며 적고 있다. 편의점 아르바이트는 좋은 거 같으면서도 힘들다. 하여튼, 오늘 적어볼 내용은 국내 편의점 시장의 경쟁과 변화다.  현재 국내 편의점 업계는 GS&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X5%2Fimage%2F_TzBLuhl_luIXDOfm938WiCnqn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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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oday Insight]통합 소싱, 대형마트의 재림 -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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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2T06:58:27Z</updated>
    <published>2024-01-02T06:57: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점차 우리 주변에서 대형마트가 사라지고 있다.  왜 대형마트가 점점 사라지고 있을까? 그것에는 크게 2가지의 이유가 있다. 첫째, 온라인 유통채널의 발전이다. 2023년 상반기 유통 채널별 매출 비율이 대형마트가 약 13%이며 온라인에서 무려 49.8%를 차지하고 있다고 한다. 이를 증명하듯이, 2013년 오프라인 대형매장의 연 매출액은 39조 1천억이었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X5%2Fimage%2Fyn2GFedESwgC7dRi__7_OrEzN-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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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oday Insight] 옴니채널, 선택아닌 필수? - 선택일까 필수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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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2T06:57:39Z</updated>
    <published>2024-01-02T06:57:3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30세대 (특히 여성)을 중심으로 온라인 패션 플랫폼들이 성장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최근 이들이 몰두하는 과제는 '고객층 확대'이다. 코로나 19를 계기로 온라인 패션시장 거래액이 급격히 늘었지만, 매출 확대를 위해서는 더욱 다양한 유형의 고객을 플랫폼으로 유입시켜야 하기 때문이다. 이런 가운데 최근엔 수수료 부담을 감수하며 경쟁사가 운영하는 패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X5%2Fimage%2FKNQelfhy_GJE2eqF9pzpzHUkFE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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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oday Insight] 술값, 감소할까? - 갈수록 비싸지는 우리 소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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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2T06:57:2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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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amp;lsquo;서민의 술&amp;rsquo;인 소주는 더이상 서민을 위한 술이 아닌 거 같다. 2015년 11월 1,015.7원이던 소주 출고가 (참이슬 360ml기준)가 2023년 11월 1247.7원까지 찍었다.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 지금 좋은데이나 대선 등 주요 소주가 100원씩 오른 가격에 판매되고 있다. 편의점도 이런데 술집은 어떨까.. 자주 가진 않아서 잘 모르겠는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X5%2Fimage%2F9-6eKNJLjgB-X7cfVvtX25oLlC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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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oday Insight]온라인 이커머스, 변화하다. - 살아남기 위해 변화하는 온라인 이커머스 플랫폼, 변화의 끝은 진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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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2T06:56:43Z</updated>
    <published>2024-01-02T06:55: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갈수록 세상이 편해지고 있는 느낌이다. 클릭 몇 번이면 우리 집으로 음식이, 생필품이, 사치품이 온다. 그만큼, 우리나라의 물류 체계와 온라인 이커머스 시장이 발전했다.  쿠팡, 11번가, G마켓, 네이버 쇼핑... 정말 많은 온라인 이커머스 플랫폼이 있어왔다. 심지어 COVID - 19가 창궐함에 따라 온라인 이커머스 플랫폼은 성장하고 또 성장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X5%2Fimage%2FKb1GR-JJ6yUoT8Q067EUf_Gmt8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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