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영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ich" />
  <author>
    <name>youngyoungc</name>
  </author>
  <subtitle>안녕하세요, 또 만나요.</subtitle>
  <id>https://brunch.co.kr/@@gich</id>
  <updated>2023-12-09T03:07:08Z</updated>
  <entry>
    <title>직장을 다니는데 돈이 더 부족해 - 다들 똑같은 사회초년생인데 나만 유독 더 거지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ich/2" />
    <id>https://brunch.co.kr/@@gich/2</id>
    <updated>2024-07-21T14:44:10Z</updated>
    <published>2024-07-14T14:39:13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무원 시험을 시작한 게 스물여덟, 23년 1월 1일이었다. 보통 지방직 시험은 6월에 있는데, 내가 지원하려고 했던 직렬은 다른 직렬에 비해 경쟁도 심하지 않고 시험 응시자의 평균 연령대도 높은 편이라고 했다. 수험 생활을 시작하기 전 단기합격, 독학단기합격, 기출단기합격, 인강단기합격... 등등, '단기합격수기'라는 검색어에 연관된 콘텐츠란 콘텐츠는 모</summary>
  </entry>
  <entry>
    <title>나는 여태껏 이렇게 살아왔는데 - 순수 소비습관만으로 인해 벌어진 재난이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ich/1" />
    <id>https://brunch.co.kr/@@gich/1</id>
    <updated>2024-07-21T14:44:10Z</updated>
    <published>2024-07-09T11:57: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엇이든 처음 시작하기가 가장 어렵다고들 한다. 그런데 나는 무엇이든 처음 시작하는 것 자체는 그리 어렵지 않았다. 처음처럼 유지하는 게 어려웠지.  대학 진학이 그랬고, 아르바이트 구하는 것들이 그랬고, 첫 입사가 그랬고, 아무튼 이것저것 다 그랬다. 내 기준에서는 많이 노력하지 않았는데 어느 정도의 성공률을 항상 달성하다 보니 세상이 생각보다 만만했다.</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