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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거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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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글을 쓰는 복학생 요거몽 작가입니다.삶의 방향성을 잡아주기 위해 오늘도 글을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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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3T11:18:4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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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나의 꿈을 다시 쓰다 - 멈춰도 괜찮아, 다시 시작하면 되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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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8T01:38:14Z</updated>
    <published>2025-09-08T01:38: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요거몽 작가입니다. 브런치스토리에서 '글을 쓰는 복학생'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삶의 방향성을 찾기 위해 글을 쓰기 시작했고, 브런치는 제게 그 방향을 잡아주는 나침반이 되어주었습니다.​처음 브런치에 글을 올렸을 때, 사실 막연한 목표만 있었습니다. '작가'라는 꿈을 꾸기는 했지만, 구체적으로 무엇을 써야 할지, 어떤 글을 써야 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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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길들이기로 마음먹었다. - 우리의 몸을 길들이는 것은 습관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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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7T14:40:42Z</updated>
    <published>2024-03-17T05:38:30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저께는 차가운 이성적인 면모를, 어제는 뜨거운 피가 뇌에 솟구치듯, 이성이라는 지면을 감정의 쓰나미가 쓸어가 버렸다. 한동안 돌아오지 않던 감정을 붙잡아준 것은 심호흡과 함께 이성적으로 생각하려는 나의 &amp;lsquo;습관&amp;rsquo;&amp;nbsp;덕분이었다. 사람은 누구나 본인만의 위기&amp;nbsp;모면 방안을 가지고 살아간다. 그것은 어쩌면 살아오면서 터득한 본연의 방법일지도 모른다.&amp;nbsp;&amp;ldquo;유아기의 삶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0b%2Fimage%2FF4GrHnS-jeZBfD4hjLqQZLdSjw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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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후회 없는 젊음을 보내고 있나요?  - 오늘이 인생의 가장 젊은 순간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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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5T02:04:26Z</updated>
    <published>2024-03-10T11:25:3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창 진로 고민을 할 시기인 중학생. 난 이때부터 줄곧 고민하던 게 있었다. &amp;lsquo;삶&amp;rsquo;, &amp;ldquo;도대체 이것은 무엇이란 말인가?&amp;rdquo; 가볍게 생각하자면 지극히 단순한 추론이 내려지지만, 생각을 거듭할수록 순탄치 않은 의문이 머릿속의 먹구름이 되어 빛이 도출할 길을 전혀 내어주지 않는다. 그 때문일까, &amp;lsquo;삶&amp;rsquo;이란 것의 의미가 좀처럼 뚜렷하게 정의 내려지지 않는다. 무엇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0b%2Fimage%2Fqb66XRHBgm5Q8F7FD8SMotAl_5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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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팅을 잘하려면 본능을 이해하자.(2) - 스토리텔링 기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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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0T11:36:25Z</updated>
    <published>2024-03-03T11:50: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인생은 하루도 멀쩡한 적이 없었다. 항상 어딜 가든 난 특별한 위치와 대우를 받았고 남들보다 더 큰 노력을 해야만 하는 입장이었다. 머리보단 몸 쓰는 것에 더 자신이 있었기에, 차라리 체력을 키워야 하는 상황이라면 더 좋았겠다는 생각을 많이 하며 살아왔다. 하지만 알다시피 현대는 머리를 쓸 줄 알아야만 살아남을 수 있다. 난 수많은 난관에 직면했고 많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0b%2Fimage%2Fn008J5BbyC8UKmLZNUiSjvSEYH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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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팅을 잘하려면 본능을 이해하자.(1) - 사람은 욕망의 동물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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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3T08:09:23Z</updated>
    <published>2024-02-25T05:52: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은 주인공이 되려는 욕망을 혹처럼 달고 태어난다. 이는 크게 '식욕', '성욕', '수면욕', '소유욕', '인정 욕구'와 같이 말이다. 그렇기에 사람은 매 평생 스스로를 주인공으로 만들어줄 '무언가'를 원한다. 마침내 그 '무언가'를 찾았다고 생각이 들 때 지갑을 열고 정성을 다해 따라가는 습성을 가지고 있다. 나 또한 그렇기에 관련 서적을 찾는데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0b%2Fimage%2FAga7uMRJAV6d7Fe4CjoZVokMKo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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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제멋대로인 겨울이 싫었다. - 겨울에 연상되는 이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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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8T15:10:19Z</updated>
    <published>2024-02-18T11:43: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 겨울이 싫었다. 왜 이 날만 되면 추워야 하고, 벌벌 떨어야 하는지 모르겠다고 생각했었다. 이 날만 되면 그 웅성하고 건강한 색을 띄던 힘찬 나뭇잎들도 서서히 떨어지며 그 색을 잃어내는 듯 보였다. 그저 삶을 알아가는 시기의 어린애가 보기엔 못마땅해 보였던 것이다. 나의 자아는 입을 열었다. &amp;quot;대체 겨울은 무슨 자격으로 한 생명의 생기를 앗아가는 모습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0b%2Fimage%2FL69PAfhjcSQfucWLcjPOrWFbra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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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사랑하는 사람에게 전할 영향력 - 존재엔 가치가 있기에 사소한 행동도 나비효과를 불러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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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1T10:23:54Z</updated>
    <published>2024-02-11T06:46: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새 2024년 설날이 우리 일상에 한 걸음 다가왔고, 난 나만의 설날을 즐기기로 다짐했다. 그러나 이윽고 계획을 세우던 나는 청천벽력 같은 방송을 듣고 말았다.  &amp;quot;익일 여단장님 방문 예정이오니 07:00까지 차례 예식 집합 하시기 바랍니다.&amp;quot;  나는 노트 속에 작성하던 계획을 칼같이 끊어내고는 잠을 청하기로 했다.  당일 예식은 속전속결로 마무리되었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0b%2Fimage%2FKx7dE5Y67PmM2Ab4w_rDp_PD-Cc" width="42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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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확하고, 정확하고, 신속해라. - 먹고살기 좋은 세상에 즐겁기까지 하면 어떠하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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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3T08:32:45Z</updated>
    <published>2024-02-04T10:58: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 &amp;quot;요즘은 먹고살기 참 좋아졌다.&amp;quot;라고 말한다면 어떻게 생각하는가? 난 부정할 생각이 없다. 솔직히 그렇지 아니한가? 직접 생산적인 일을 하지 아니하고, 그저 돈만 있다면 요리를 할 줄 몰라도 되는 세상이 지금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곳이니 말이다. 하지만 이에는 장단점이 존재한다. 당장에 알바만으로도 먹고사는데 문제가 없기에 더욱 노력하려는 이가 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0b%2Fimage%2FoA0l7GQrz7m5w_mSEtalgFfNY6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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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의 개연성 - 한정된 시간의 제약 속 취미를 추구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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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8T11:05:26Z</updated>
    <published>2024-01-28T10:2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은 취미라는 스트레스 해소제가 존재하기 마련이다. 추구하는 삶과 정체성에 따라 다르겠지만, 이 취미를 누리기 위해 일을 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취미라는 단어 속 포괄되는 종류가 헤아릴 수 없을 만큼 많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렇다면 어쩌면 본인만의 취미가 있는 사람은 운이 좋다고 볼 수도 있겠다. 나에게 취미란 '독서와 글쓰기다.'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0b%2Fimage%2FKy67AvrLVdufi5OvMZ-yNDyafe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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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전한 속독이란 없다. - 인류는 정보의 속도가 가진 무게를 감당할 수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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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2T00:22:58Z</updated>
    <published>2024-01-21T12:43:43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획과 설계, 이를 비롯한 무언갈 창출해 나가는 영역에 종사한다면 누구나 새하얀 무지의 상태인 친구를 하나 사귀게 된다. 가능성이 무궁무진하나, 뭐 하나 특색이 없어 방향성을 정해줘야 하지만 내 뜻대로 맡은 바 온전히 소화해 내는 친구가 과연 또 있을까. 나는 사교성도 좋아 다방면으로 활동 중인 이 친구를 '백지'라 일컫는다.  현대 사회 속에 스며든 '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0b%2Fimage%2Fn0YXMdArYdhl8ro3UaOm4p9ZRG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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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해를 빗댄 한낮의 고드름 - 한 장씩 녹아들며 목표를 향해가는 새해의 다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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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0T14:56:51Z</updated>
    <published>2024-01-14T05:22: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또다시 새해가 날개를 활짝 펼치며 인류의 삶을 감싸 안았다. 새로운 다짐, 앞으로의 전망, 모두가 많은 계획과 목표를 세우며 나아간다. 북적북적한 도시 속 감미로운 전망이 기대되는 사회 속에서 말이다. 그러나 나는 이번 새해에도 계급이 난무하는, 마치 고대 '노예제 사회'를 연상케 하는 사회에서 에베레스트산만 한 노동의 철퇴에 묶여 정처 없이 허송세월을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0b%2Fimage%2Ft-2A2yA8X33pOdxlkxejepc2pF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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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뒤틀린 목적 - 막연한 목표는 초심을 잃기 마련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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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7T20:58:22Z</updated>
    <published>2024-01-07T03:54: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약속 장소에 도착한 참이었다. 겨울 속 찬 바람이 불러일으키는 쓸쓸한 외로움을 상기시키고자 마치 연인의 손을 잡듯 휴대전화를 움켜쥐며 통화를 걸었다.  &amp;quot;붕어빵 먹을래..? 어.. 나 한 30분은 늦을 듯..&amp;quot;  안부를 묻는다는 등 절차가 있기 마련이지만 이에 중요치 않다는 듯 건네 들은 첫 마디었다. 그저 단순히 겨울철 국민 간식의 즐거움을 나누고 싶었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0b%2Fimage%2FFKTuW3GzmUmNRJCpM-rQKf-e_e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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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또 다른 자아 '스토커' - 책을 좋아하는 사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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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7T04:09:13Z</updated>
    <published>2023-12-30T22:17: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 책을 좋아한다.  오죽하면 어릴 적 노트에 &amp;quot;책은 날 좋아해. 우린 하나거든! 어른이 되면 서재 속에 다 진열할 거야!&amp;quot; 라는 문장을 담았을까. 순수한 시점으로 바라보니 좋아하는 책과 함께 살아가고 싶다는 크디큰 욕망이 있었나 보다.  20살이 되어 브런치 작가가 되고, 나도 어느새 글을 쓰는 저자의 입장이 되었다. 글을 쓰다 보니 '책은 작가의 얼굴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0b%2Fimage%2FDREWrFAYO4Ezut7YtnF7WEoKvn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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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보관님의 마음을 사로잡아라 - 잠시 쉬어가는 일상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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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7T08:40:15Z</updated>
    <published>2023-12-26T04:07: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날씨 도둑(1) 23.11.09 한창 강풍이 불어오는 요즘. 문만 열어도 온몸이 흠뻑, 고인 물이 차오르는 이른 겨울의 경보. 드디어 때가 된 건가 싶어 왠지 모르게 벌써부터 제설 작업의 기억이 생생해지는 11월의 강풍.. 늦잠 잤다가 헐레벌떡 급한 마음 이끌고 달려오는 회사원처럼.. 그나마 양심은 있는 친구처럼.. 속도를 주체하지 못하고 나타났다. 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0b%2Fimage%2FiQ25_EmfaKql16BQrlOH66I8Xx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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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의 황금기는 어디에서 기다리고 있을까? - 아루하 작가님 요청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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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5T14:08:07Z</updated>
    <published>2023-12-25T11:26: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든 인생을 살다 보면 다음과 같은 생각을 하기 마련입니다. 이러한 생각은 의문을 낳고, 의문은 곧 질문을 형성합니다. &amp;quot;나는 앞으로 뭐 하며 살아갈까?...&amp;quot; 이에 대한 주변 지인의 최선의 답변을 뻔히 알면서도 말이죠.&amp;quot;네가 하고 싶은.. 잘하는, 좋아하는 일을 하며 살아가라&amp;quot; 궁금증이 해결되지 않으셨을 겁니다. 그렇다면 답변이 안 좋았던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0b%2Fimage%2FJdQD8ry2Ev_BgQU4KSq_LXveJX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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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학 소설. '나를 구독해줘'  - 글귀를 뽑아 작성하는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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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5T00:07:21Z</updated>
    <published>2023-12-24T11:3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십니까, 오늘은 김하율 작가님의 장편소설 '나를 구독해줘'를 소개하겠습니다. &amp;lt;목록&amp;gt; P23. &amp;quot;나는 성공을 꿈꾸지 않았다. 그저 성공을 위해 일했을 뿐.&amp;quot; 두고 봐라, 내가 4대 여제가 될 테니. 나는 속으로 말했다. 그래서 엄마에게 보여줄 테다. 달라진 내 모습을. 할 수 있을까.  Say : 이 책의 소설 속 이야기는 한 차례마다 '이것'으로 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0b%2Fimage%2FGv7db0jsqhTnwu7GOBsAyraCeh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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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것을 기억하는 남자 - 독후감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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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2T00:32:23Z</updated>
    <published>2023-12-21T22:31: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을 읽게 된 것은 사소한 궁금증에서 시작했다. 누구에게나 선택의 순간은 찾아온다. 난 이를 굉장히 중요히 여긴다. 그렇기에 항상 침착하고 조심스럽다. 이 책의 제목은 나의 이목을 끌기에 충분했다. &amp;lsquo;모든 것을 기억한다면 분석하기에 용이할 테지만 리스크를 짊어져야 할 터, 내가 이처럼 될 선택의 기회가 있다면 나는 어찌할까?&amp;rsquo;라고 말이다. 이 책의 저자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0b%2Fimage%2FWddRdPBYurcwkUUr6j3N5-5f4G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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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인 요거몽에 대해 소개하겠습니다. - 첫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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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1T06:38:27Z</updated>
    <published>2023-12-21T05:41: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십니까, 신인 작가 요거몽입니다. 저의 첫 글을 클릭해 주신 독자님 감사합니다.  글을 읽는다면 우선 글을 쓴 당사자가 어떤 사람인지부터 알아야 하겠지요. 저는 03년생, 만 20살의 군인 신분, 즉 입대한 상태입니다. 그렇기에 독자님보다 인생 경험이 부족할 거라 생각하실 겁니다. 그렇다 한다면 오늘 이 글이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0b%2Fimage%2FxwqSCkRFO9wHkB76O7z7YxCry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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