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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u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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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하고 후회하자라는 마인드로 살아가기 위해 노력 중입니다 :)</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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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4T04:25:5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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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의 화성, 유타주 아치스 국립공원에 가다 - 엄청난 성취감, 난 못할 게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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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9T12:53:31Z</updated>
    <published>2024-07-29T05:31: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치스 국립공원은 유타주에 있다.  1편을 보면 알겠지만 나는 유타에서 교환학생을 두 학기 동안 했다. 일반적인 미국의 여행이라고 하면 뉴욕, LA 이렇게 생각이 나기 쉽다. 미국 시골로 온 만큼 내가 이를 누려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아치스 국립공원은 미국에서 두 번째로 갔던 국립공원이었다. 그냥 여행으로 와서 가기엔 쉽지 않고 로드트립 여행에 맞는 코스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8G%2Fimage%2F4ojXYNyKGE2fceDx9Qvu7JYZoz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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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살 혼자 미국 여행기 3탄 - 시애틀 - 버스로 미국 국경을 넘고 짧고 굵은 시애틀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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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5T06:34:02Z</updated>
    <published>2024-07-26T03:42: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애틀은 내가 계획한 12월 2주 여행의 마지막 장소였다.   참고로 나는 2주간 몬트리올 - 퀘벡 - 토론토 - 시카고 - 밴쿠버 - 시애틀 이렇게 여행을 했다. 12월에 하필 추운 지역을 여행 가냐.라는 우려가 엄청 많았다. 나는 그 우려들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당당히 보여주고 싶었다. 운이 좋았는지 딱 내가 여행 간 주에는 정말 춥지 않았다. 오히려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8G%2Fimage%2FAh6RAVRePNB8K2HKYpJUkpSDK9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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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살 홀로 미국 여행기 2탄 - 시카고 - 한 층 성장하게 도와준 시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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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9T05:50:47Z</updated>
    <published>2024-07-25T02:32: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카고는 나의 혼자 여행에 첫 여행지이다. 두려움과 설렘등 다양한 감정을 가진 상태로 토론토에서 출발했다. 잘할 수 있을까. 심심하지는 않을까 등 많은 걱정은 당연했다. 그렇다고 하기도 전에 포기하는 것은 절대 안 되지.  토론토에서 같이 교환학생을 1학기 동안 같이 한 언니와 인사를 하고 공항으로 가는 기차를 타러 갔다. 이제 믿을 사람은 나 혼자이구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8G%2Fimage%2Fo7lLRV362SwsF9GVjqENmdemax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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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살 홀로 미국 여행기 1편- 하와이 - '하고 후회하자'라는 마인드로 살아가는 평범한 20대의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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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6T03:39:49Z</updated>
    <published>2024-07-24T04:24: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단, 나에 대해 간략히 소개해보겠다.   약 10개월간 삐까 뻔쩍한 뉴욕이 아닌 미국 시골 주라고 할 수 있는 Utah에서 교환학생을 하였다. 영어도 정말 못하고 혼자 살아본 적도 없는 내가 아무것도 알지 못하는 미지의 세계에 들어갔다. 무슨 자신감인지 잘 살아남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 결국 잘 살아서 돌아왔다.   나는 코로나 시국에 대학을 입학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8G%2Fimage%2FFYJp3fw47QpnDXdt3hgk9eGF7B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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