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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쓴이세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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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ehyeoung7194</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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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내가 뭘해야 될지 모를때 보세요. 누구나 그럴 수 있어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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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7T14:51:0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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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신이 없다. - 프롤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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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9T11:27:57Z</updated>
    <published>2024-09-09T07: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나 뭘 해야 될지 모르겠어&amp;quot; &amp;quot;자신이 없어&amp;quot; 28살 여름 나는 창업을 하기 위해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식당을 차리기 위해 상권을 알아보며 3달을 넘게 일을 쉬었다. 대학교 졸업 이후 쉬지 않고 일을 해오다가 오래간만에 일을 안 하고 몸이 편안 상태로 지내다 보니 몸이 근질거리기 시작했다. 식당 자리를 알아보면서 말도 안 되는 금액의 상가 권리금과 주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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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 이태리 - 나만 알고 싶은 단골집. 아삐에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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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9T05:35:49Z</updated>
    <published>2024-09-09T05:34: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처럼 쉬는날 6평조차 되지 않는 작은 방에 돈을 최대한 아껴보자는 마음으로 있는 힘껏 굶주려본다. 외식비를 줄이는것이 나의 유일한 절약 방법이다.(외식비가 생활비의 70%이상을 차지하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굶는다고 해결될 문제가 아니라는걸 시간이 지날수록 정신적 육체적으로 서서히 느껴지며 깨닫는다.  도저히 못 참겠다. 며칠전부터 파스타가 너무 먹고 싶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Js%2Fimage%2F3rWxU6z3BFpeXz_HTcDz_RmzI2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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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을 쓰는 방법(작가 되기) - 그냥 내가 책을 잘 쓰고 싶어서 다른 책들을 관찰한 결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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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7T13:34:18Z</updated>
    <published>2024-09-07T13:34:18Z</published>
    <summary type="html">겉페이지(약표제지) 서점에서 책을 고르는 사람들이 어떤 책을 고르느냐의 가장 중요한 요소가 될 수도 있다. 작가의 개성이 드러난 이미지, 색으로 정한다. 가장 중요한 책의 제목이 드러난다.  작가소개 책의 가장 겉페이지에 포함된 맨 앞장에는 작가이름과 작가에 대한 소개가 쓰여있다.  저작권 출판사항 저작권자, 출판사 관련정보, 원고 투고 내용 등 원고 투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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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에서 사랑받는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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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3T14:36:18Z</updated>
    <published>2024-09-03T14:35:54Z</published>
    <summary type="html">Yes맨이 되어라&amp;nbsp;(어느샌가 본인이 할 수 있는일이 많아질것이다) 상사에게 복종하라&amp;nbsp;(나중에 내가 상사가 되었을때도 너무 든든할 수 있다) 긍정적인 에너지를 표출해라&amp;nbsp;(일할때는 분위기가 중요하다. 긍정적인 분위기는 전염된다) 겸손하고 또 겸손하라&amp;nbsp;(본인의 이미지를 가장 좋게 만드는 방법. 상대방에게 호의를 받기 쉽다) 디테일하게 일을 해라&amp;nbsp;(디테일해서 나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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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대 후반 사춘기 - 나도 왜 그런지 몰라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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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6T06:04:05Z</updated>
    <published>2024-09-03T14:08:1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대 후반에 사춘기가 와버렸다. 아무것도 하기 싫고 완벽하게 망가지는중이다. 원래 잘 다니던 직장도 그만두고 운동도 안한다. 물론 창업을 목적으로 퇴사를 하긴 했지만 현실은 녹록치 않다. 그 후로 3개월간 강제 휴식. 내가 어떤사람인지, 뭘 좋아하는지도 모른채 일만하고 살아왔다. 20대 후반에 뭔 죽는 소리냐고? 죽는 소리가 아니라 그냥 취미도 없는데다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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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객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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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6T06:04:10Z</updated>
    <published>2024-09-03T13:39: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은 거짓말을 잘한다. 특히 본인에 대해 말할때. 약간의 과장은 나를 포장해준다. 그리고 계속되는 포장은 나를 포장지 안에 가둔다.  나를 객관적으로 바라보자. 내가 어떤사람인지 내가 진심으로 하고 싶은게 뭔지 지금 하고 있는일이 무엇인지 나를 3자의 입장에서 보더라도 스스로의 인생에 있어&amp;nbsp;당당한지.  매사에 겸손하고 타인의 부정적임을 보지말고 장점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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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일 장어 사 올 거야. 끓여봐 - 장어탕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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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7T05:34:25Z</updated>
    <published>2023-12-27T05:34: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름 땡볕 아래 달궈진 식당 &amp;lsquo;부안애서&amp;rsquo;  그 주방 안에서 250도 화덕으로 갈비를 굽다 보면 온몸 구석구석 땀이 비 내리는 듯이 흐른다.  모두가 지쳐가는 8월. 사장님은 무엇을 결정하신듯한 표정으로 내게 말한다.  &amp;ldquo;내일 장어 사 올 거야. 장어탕 끓여봐&amp;rdquo; &amp;lsquo;먹어보고 싶었지만 한 번도 안 먹어본 장어탕을 끓이라고요?&amp;rsquo; 속으로 생각만 하고 &amp;ldquo;넵!&amp;rdquo; 당황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Js%2Fimage%2FRKAmqyFtLvbyMB-vLZXLfWX1no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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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칭 엄마 - 12월의 속초 미식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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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1T12:37:29Z</updated>
    <published>2023-12-20T17:21:37Z</published>
    <summary type="html">12월 12일 식당일을 마치자마자 같이 일하는 민식이가 차를 타고 데리러 왔다. 속초까지 하염없이 노래를 부르고 정신없이 달렸다. 모텔에 도착하자마자 해병대 옷을 꺼내든다. 나는 해병대가 아니다. 민식이가 깔깔이를 내 거까지 챙겨다가 입으란다.  깔깔이를 입고 편의점을 들러 폭죽을 산다. 어두컴컴한 해수욕장에 담배를 물고 라이터로 폭죽에 불을 킨다. 불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Js%2Fimage%2FTeY1cLOMQgpF0VXQBsihhlfy5_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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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머니의 순대 없는 순대국 - 누군가에겐 추억이자 할머니에겐 인생이 담긴 순대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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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9T12:36:09Z</updated>
    <published>2023-12-19T08:19:40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론부터 말하자면 순대국에 순대가 정말 없다.  가게에 들어서기 전부터 고민에 빠진다. 테이블 4개가 전부인 식당에 할머니 혼자 천천히 손님을 맞이한다. 웨이팅을 하면서 단골인듯한 부부가 하는 말이 바로 옆에서 에어팟 왼쪽 귀 빈틈 사이로 들린다.  &amp;quot;예전에 없던 젊은 아씨들도 여길 많이 오네? 여기 원래 아저씨들만 오던 곳인데 말이야&amp;quot; 내 생각엔 최자로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Js%2Fimage%2F-bbpe2dXHrGB8Lk9vZToq10TBk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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