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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oshu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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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희귀한 헌책을 수집합니다. 희귀본에 얽힌 이야기, 북테크, 수집, 글쓰기에 대하여 이야기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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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8T08:52:4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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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스테리한 헌책들 - 찾을 수 없는, 읽을 수 없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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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6T07:13:40Z</updated>
    <published>2025-11-06T07:13: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말 정말 오랜만에 브런치에 글을 쓰네요. 1년은 훌쩍 넘은 것 같습니다. 이래저래 일에 치이고, 커리어에 집중하다보니 헌책 수집은 고사하고 독서 마저도 손을 놓은지 정말 오래되었네요. 그래도 이렇게 버려두긴 아까운 브런치라서 오랜만에 몇자 적어봅니다.    헌책은 정말로 꽤 쏠쏠한 투자 수단입니다. 지금은 이렇게 일에 집중하지만 그래도 이만한 마진을 남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R2%2Fimage%2FrZMX7RnL1vlTXBWRX0xfGaojts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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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테크 A to Z - 이것만 사도 호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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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8T10:38:17Z</updated>
    <published>2024-02-28T08:44: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번에서 희귀한 책들을 모아다가 판다는 이야기를 들으면 모두가 하나같이 신기해 한다. 그리고 주식이나 여타 투자와 달리 투자의 비법을 물으려는 시도 조차 않는다. 예컨대 어떤 책을 사야 차익을 얻을 수 있는지, 그건 어떻게 하는 것인지와 같은 비결을 알려고도 하지 않는다. 아마도 차익이 별로 나지 않는다고 짐작하거나, 오랫동안 책을 사서 모은 이들이 아니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R2%2Fimage%2FV7QaaRjaAqvulV1Droyyv-7RUK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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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테크101: 아직도 책을 버리는 사람이 있다고?(2) - 북테크의 장점과 단점 그리고 노하우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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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3T02:23:06Z</updated>
    <published>2024-02-12T09:39:04Z</published>
    <summary type="html">헌책을 수집하고, 그 중에 가치가 높은 것들을 되팔아 차익을 남기는, 이른바 북테크에 빠져든 사람들이라면 들이는 습관이 있다. 바로 책무더기들을 그냥 지나치지 못한다는 것이다. 길을 걷다가 버려진 책들, 힙한 카페에서 인테리어 용도로 무작위로 꽂아놓은 헌책들, 곧 이사를 앞둔 친구의 자취방에 꽂힌 책들 같이 척 봐도 소유인들의 애정과 관심을 받지 못하는 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R2%2Fimage%2Fn_9ZMBliCx4htAxpRNjzElvwi_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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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테크 101: 아직도 책을 버리는 사람이 있다고? - 북테크의 장점과 단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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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8T09:54:31Z</updated>
    <published>2024-02-08T09:12: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슨 무슨 테크(Tehcnology)라는 용어가 유행한지 오래다. 과거에는 매거진이나 기사에서나 볼법했지 대략 십여년 전만 하더라도 실질적으로 자산 관리를 하는 사람들은 주위에서 흔히 보기가 힘들었다. 그런데 체감상&amp;nbsp; 가상 화폐가 기록적인 이익을 갱신하면서 투자와 재테크는 금융인들만의 용어가 아니게 되었다. 선물 투자, 지수 투자, 주식 투자, 가상 화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R2%2Fimage%2Fa-caVtiv8D8eJUy8dhhJDv4oxz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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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헌책이 이렇게 비쌀리 없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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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8T13:45:23Z</updated>
    <published>2024-01-18T09:16: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구를 많이 하는 대학원생이나, 책 읽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빈번히 겪는 일이 있다.&amp;nbsp;어떤 책을 구하려고 보니 절판이어서 헌책으로 고개를 돌렸는데 가격이 정가의 두 세배는 뛰어있는 것이다. 일반적인 사람들이라면 이런 기분이 들 것이다. &amp;quot;책을 팔 땐 파지 수준으로 매입을 하면서 책을 살 땐 왜 이렇게 비쌀까?&amp;quot; 억울한 기분이 들만도 하다. 나도 한 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R2%2Fimage%2FfixvXXj2At6g4kb6Yu7fgKAN7o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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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좀 찾아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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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3T11:11:25Z</updated>
    <published>2023-12-23T07:18:41Z</published>
    <summary type="html">희귀한 절판서들을 수집한 관록이 쌓이다 보니, 종종 주변인들에게서 책을 좀 구해다 달라는 부탁을 받는다. 대개 단순히 다시 읽고 싶어서, 혹은 소장하고 싶어서 부탁을 하는 경우가 흔하지만 간혹 모교의&amp;nbsp;교수님이나 연구자가 논문 집필을 위한 참고문헌을 찾아달라는 부탁을 받기도 한다. 성공률은 대부분 반반이다. 특히 학계에 몸담은 사람들은 개인적으로 친분이 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R2%2Fimage%2FoDnBvvdb5levKHb2PQxFlChX7O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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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미는 헌책이고요, 특기는 수집입니다.&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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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0T12:03:11Z</updated>
    <published>2023-12-20T09:48: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취미가 다양한 편이다. 그리고 보편적이지도 않은 편이다. 누구나 한번 쯤은 가져볼법한 취미들 예컨대 식물 키우기, 웨이트 트레이닝, 신발 수집 등과 같은 취미들은 단 한 번도 재미를 붙여본 적이 없다. 그래서 늘 혼자서 취미 생활을 즐겼다. 몇가지 나열을 해보자면 크리켓 관람하기, 그라피티 이미지 수집하기, B급 괴수 영화 관람하기, 그리고 희귀한 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R2%2Fimage%2FZHF9J0CvesPhsiADsyikYZJZXp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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