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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컨드윈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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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유별난 체육교사가 전하는 세상 속 진솔한 이야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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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8T23:32:5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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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멋진 사람&amp;nbsp; - (Special Thanks t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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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0T08:31:45Z</updated>
    <published>2024-02-14T03:58: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amp;nbsp;홀로 살 수 없고 다른 사람과의 관계, 상호작용 속에서 살아갈 수밖에 없다. 그런데 이 관계, 관계 맺음이라는 것이 쉽지 않다는 것을 나이가 들어갈수록 더 느낀다. 흔히 어렸을 때 만난 친구들 외에 사회생활을 하며 만난 사람들과는 끈끈한 유대관계를 쌓기 어렵다고들 한다. 나에겐 초등학교 시절(그 당시는 국민학교) 한 동네에서 생활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W6%2Fimage%2FP2RjNakgdPkqsXwFwtDAxRZAPt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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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돌아온 게릴라 콘서트, 2024'- 2편 - 약속의 7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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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1T07:20:19Z</updated>
    <published>2024-01-19T03:31:12Z</published>
    <summary type="html">긴장반 기대반으로 야구 실기 연수가 시작되었다. 각 반 95% 정도 인원이 야구를 처음 해본다고 했다. 이런데도 연수가 될까 싶었지만 학생들을 떠올리니 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학생들도 야구를 처음 해봤지만 결국 성공적으로 수업을 해냈다. 그래서 나는 전혀 걱정하지 않았다. 연수 전 선생님들께 안전사고 주의를 안내하고 시작했다. 간단한 공 적응 훈련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W6%2Fimage%2FDEOe1FDzPWxDiKsyYdE0HEitUk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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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돌아온 게릴라 콘서트, 2024' - 1편 - 약속의 7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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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2T01:59:49Z</updated>
    <published>2024-01-19T03:29: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차 트렁크에 짐이 한가득이다. 모두 나를 보고 학교 용&amp;middot;기구실을 다 털어 왔냐고 물었다. 야구 강의라서 짐이 더 많다. 아버지 SUV 차가 없었다면 왕복 100km의 거리를 왕복할 뻔했다. 아무리 좋은 강의라도 짐이 많다면 다시 생각해 봐야겠다고 다짐했다. 경기 의정부에서 이천까지 가는 과정도 순탄치 않았다. 출발과 동시에 변수가 발생했다. 평소에는 튼튼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W6%2Fimage%2F4a1FpQkKb_BCwwiUau0rWA06NW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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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 팀과 30년 전 그곳에 닿아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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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5T08:30:34Z</updated>
    <published>2024-01-03T13:05:58Z</published>
    <summary type="html">거의 1년 만이다. 원래는 한 해 두 번은 만나기로 했었다. 모든 삶이 그러하듯 우리도 바빴는지 서로의 안부만 묻다 이제 만난다. 좋은 사람은 가끔 만나도 어제 본 것처럼 친숙하고 반갑다. 삶이 바쁘더라도 서로를 생각해 왔다는 의미다. 전국에서 한자리로 모여야 하는 만큼 교통의 중심 &amp;lsquo;대전&amp;rsquo;에서 만나기로 했다. 약속한 한 달 전부터 설레기 시작했다. 소풍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W6%2Fimage%2FoQ_iAkWAvA46pVtSmxd_wifz0Z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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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 팀과 30년 전 그곳에 닿아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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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9T14:30:27Z</updated>
    <published>2024-01-02T15:58:40Z</published>
    <summary type="html">거의 1년 만이다. 원래는 한 해 두 번은 만나기로 했었다. 모든 삶이 그러하듯 우리도 바빴는지 서로의 안부만 묻다 이제 만난다. 좋은 사람은 가끔 만나도 어제 본 것처럼 친숙하고 반갑다. 삶이 바쁘더라도 서로를 생각해 왔다는 의미다. 전국에서 한자리로 모여야 하는 만큼 교통의 중심 &amp;lsquo;대전&amp;rsquo;에서 만나기로 했다. 약속한 한 달 전부터 설레기 시작했다. 소풍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W6%2Fimage%2FCIFH7M0uJ4bQJKDgfWujN6o0it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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