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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케이시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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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ksir</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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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Web Full Stack X Data AI개발자에서 작가가 된 &amp;quot;케이시르&amp;quot; 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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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4T10:17:4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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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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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7T01:48:45Z</updated>
    <published>2026-04-16T22:5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늘에 계신 하나님 내 아버지여 제가 감히 그녀를 사랑합니다.  사랑을 속이고 잊은 척 사는 것이 살아있는 겁니까? 죽어있는 겁니까?  그녀를 다시 사랑하면 비난받고 미쳤다고 할 일이 두렵지만 잊는법도 사랑하지 않는 법도, 저는 알지 못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어디에 있나요. 제 얘기 정말 듣고 있는 거 맞으시죠.  우주보다 크셔서 티끌인 내가 볼 수도 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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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로운 사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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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6T22:38:20Z</updated>
    <published>2026-04-16T14:55: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어쩌면 외로울지도 몰라 서로 만나서 웃고 떠들고 행복하였지만 헤어지고 집에 돌아와 혼자 있으면 못 견디게 가슴이 저려오네  비라도 내리고 쓸쓸한 밤에는  남몰래 울어도 보고, 혹시 누군가 연락 오지 않을까? 기대도 해보지만 나를 찾는 이는 아무도 없네  거리를 다녀도 보고, 사람도 보다가, 어쩌다가 어렵게 사람을 만났는데~ 헤어지면 밀려오게 될 외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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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은 알 수 없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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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6T14:46:14Z</updated>
    <published>2026-04-16T14:35: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는 깨달아야 하는데~  이것이 운명이었다는 것을~  진정으로 사랑했다면~ 체념도 필요하겠지~  그대는 매일 울고 있었지만,  그대를 힘들게 하고 울리는 내가 싫어 떠나야만 하는 줄 알았어~  벅차오르던 사랑의 기억, 우리 잊기로 해요.  ....  먼 아주 먼 훗날, 마지막 순간 눈감을 때, 그대가 내 곁에 없음을 분명 후회하겠지! 그때는 알 수 없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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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물겨운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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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7T03:19:43Z</updated>
    <published>2026-04-16T00: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 감정에 지쳐 소중한 내 사랑에게 쏟아내며  헤어지자고 한 뒤에...  어느 날처럼 그녀가 곧 내게 다가올 거라 믿고 있었다. 눈물겨운 나의 기다림을 알고 있을까? 그녀도 나처럼 많이 힘들 거라고 눈물겨운 착각 속에 난 살고 있었다.    오늘까지....  그녀가 나를 스쳐갔지만... 나는 이름조차도 부를 수가 없었다. 멈춰서버린 나를 그녀가 보았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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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물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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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4T01:24:52Z</updated>
    <published>2026-04-14T00:36: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나 기준있기에, 느낀 그대로를 말하고 내가 생각한대로 움직이고, 내가 가고픈 곳으로만 가려했고 고집했다.  자기가 가고 싶은 곳을 고집하기만 한다면..... 그 사람과는 오래 함께 머물 수가 없다.  그러나 너를 사랑하게 된 후부터  나의 길을 가려하기 보다는 너의 곁에 머물고만 싶다. 나를 둘러싼 모든 것이 조금씩 변해가고 있었다.  -동물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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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짜 적은 누구이고 어디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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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9T00:36:44Z</updated>
    <published>2026-04-02T13:41: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확실하게 적이라고 생각 할 수 있다면,  그 적은 하수 중에 하수 조무래기이지  끝판왕은 아닐 것이다  진짜 적은 내가 적인지 몰라야 하고, 심지어 내편이라고 확신하고 있는데, 끝에 가서 날 배신할 자가 진짜 적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럼 그리스도의 적은 누구일까? 신천지, 통일교, 하나님의 교회 이미 이단이라고 잘 알려진 교회가 적일까? 중국 북한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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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이어트해야 하는데~ - 이제 곧 여름인데~~ 큰일이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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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2T13:25:14Z</updated>
    <published>2026-04-01T23:46: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곧 여름이다. 겨울 동안 숨겨왔던내 살들이&amp;hellip; 드디어 세상 밖으로 나온다. 추울 땐 그렇게 봄을 기다렸는데, 여름이 오면 다시 겨울이 그리워지는 이유. 덥기 때문이 아니다.다시 가리고 싶어서다.  요즘 다이어트 영상 보면 다 똑같다. &amp;ldquo;이제 곧 패딩 벗고 반팔 입을 시즌입니다!&amp;rdquo; 맞다. 틀린 말 하나 없다. 근데 그 와중에 누가 댓글 달았다.  &amp;ldquo;</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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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극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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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1T07:15:43Z</updated>
    <published>2026-03-11T06:50: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세상은 우리가 알게 또 모르게 비극적인 일들이 많이 일어나고 있다.  반칙한 사람들이 승리를 가져가고, 속이는 사람들이 이익을 챙기고, 부자들은 그물에 걸리지 않고, 나라를 위해 목숨 바친 사람의 가족이 가난에 허덕이니,  우리는 이렇게 말을 합니다.  정직하고 반칙하지 않고 공정을 추구하려는 사람이 호구이다. 정말 이런 사람들이 호구일까요?  대체 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ei%2Fimage%2FTZILZ89Y6QkkMcNqCBSTwC65od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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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이블원미닛] 내 것이 되는 순간! - 성경 1분 통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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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2T02:08:02Z</updated>
    <published>2025-12-10T04:35: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브런치 스토리에서 잠적한 케이시르입니다.  저는 IT기업에서 프로그래머로 18년 외길 인생을 산 뼛속까지 이공계 사람입니다. 0과 1이 전부라 믿고 살아왔던 제가 AI 데이터 사이언스를 하게 되면서 0과 1이 전부가 아니라 그 사이에 별 보다 무수히 많은 것들이 있었고, 그중 무엇이 옳다, 그르다 말할 수 없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커리어 전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ei%2Fimage%2F3XpoeWO7QR4hwaVhfkq6PWDTQS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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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늘의 여자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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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7T08:16:31Z</updated>
    <published>2025-11-17T08:15:2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여자만을 사랑한 남자가 있었어~ 그 남자는 자신을 위해 산 것이 하나도 없었고, 오직 사랑한 여자를 위해서만 살았어~  지금 그녀는 무엇을 하고 있을까? 무엇을 먹고 있을까? 아프진 않을까? 외롭진 않을까? 생각날 때마다 톡을 하고 연락을 했어~ 여자는 그런 남자가 싫지 않았어~  그런데 어느 날 어떤 남자가 그 남자를 때리고 조롱하고 죽이고 말았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ei%2Fimage%2Fin4PdPl6M6aDxBsee4DGjEcFW4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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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늘의 여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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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0T01:33:30Z</updated>
    <published>2025-11-06T23:38: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경이 정말 하늘과 땅을 만들고사람을 만든 신의 약속을 적어 놓은 책이라면.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쓰여 있어야한 사람도 억울한 일이 없을 것이다.제가 본 성경의 전체적인 맥락은우리 주변에 늘 일어나고 있는 일을B.C. 1500년 ~ A.D. 100년 사이에 기록한 것이죠.성경은 결혼. 이혼 그리고 재혼을 다룬 사랑입니다.  한 남자가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ei%2Fimage%2FqRqp5puVQMovPFT-X8ksZClnXh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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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이터 사이언티스트의 루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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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4T02:02:03Z</updated>
    <published>2025-09-24T01:57: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 43년차 지금 나의... 매일의 삶은... 아무런 알림 없이도 7시에 일어나는 몸이 되어 있다. 수면은 6-7시간 정해져 있는 듯하다.  1. 아침에는 출근 준비를 하며 점심에 먹을 식단을 준비한다. 과일로는 블루베리, 사과, 방울토마토, 바나나 견과류는 호두 3개, 아몬드 10개 그리고 가장 고민되는 것은 단백질은 무엇을 먹을까? 단백질이 하루의 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ei%2Fimage%2FRtW58-AGMWIcPBx754nqAEk7Vt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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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이터 사이언스 0과 1의 법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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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2T06:54:14Z</updated>
    <published>2025-09-22T04:38: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컴퓨터가 생기고 지금까지도...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모든 전자기기 비트라는 두 가지 숫자(0, 1)만으로 이루어져 있다. 혹시 지금 보고 있는 화면에 일어나는 일들이 모두 0과 1만으로 가능했다는 사실이 믿기시나요? 저자는 컴퓨터로 밥을 빌어먹고 산지 30년이 된 사람인데도 사실 믿기지 않는다. 이 처럼 우리는 눈앞에 일어난 일들을 보고도 듣고도 믿을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ei%2Fimage%2FCAUq_fE-3MMyPT8lEuLRQQ4q21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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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이터 사이언 도미닉 - Dominic</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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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9T03:38:35Z</updated>
    <published>2025-09-19T01:46: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려서부터 전자오락(게임)을 너무 좋아해서 컴퓨터를 했고, 대한민국 최초 게임공학과 대학교에 입학하여 컴퓨터와 게임을 전공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빅데이터 AI시대에 맞춰 데이터 사이언티스트로 종사하는 브런치 작가입니다.  그리고 글을 쓰기 시작하며 읽은 책은 &amp;quot;성경책&amp;quot;입니다. 어려서부터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을 알았고 믿어왔다고 고백했지만 내가 믿은 것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ei%2Fimage%2FDDpSMuWJvfxr7TRRCulgyPWDQM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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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이터 사이언티스트가 바라 본 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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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7T00:55:54Z</updated>
    <published>2025-09-17T00:48: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데이터 사이언스 직무를... 신학적인 시선으로 바라보고자 한다.[미래를 예측하면 0이다.]인간이 미래를 정확히 예측하는 일은 불가능하다. 사람의 예측은 본질적으로 미래를 알기 위한 것이 아니라, 기대와 재미를 위해 행해진다. 출구조사 같은 아주 가까운 미래의 예측은 때로 정확할 수 있지만, 몇 시간 뒤의 일조차 완전히 알 수 없는 것이 인간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ei%2Fimage%2FuZ6YjDMsdMBdfjYORWU03j0RYt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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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이터 사이언스 실무 Ⅰ : MBT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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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5T04:14:18Z</updated>
    <published>2025-09-14T23:31: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까지 데이터 사이언스에 대해 철학적 표현과 스토리텔링으로 설명했다면, 이제는 실무적인 관점에서 설명해보려 한다.[예측을 잘하려면....]예측을 한다는 것은 결국 과거 데이터와 가설을 기반으로 이루어지며, 모델 성능은 정밀도, 재현율과 같은 다양한 지표를 통해 평가를&amp;nbsp;진행한다.예를 들어, 모델이 내가 한 번도 먹어보지 않은 음식을 좋아하는지?? 그리고 싫&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ei%2Fimage%2FRbC_LT5rdJrP36bPaTfVdbwz_I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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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이터 과학자의 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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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3T02:29:23Z</updated>
    <published>2025-09-12T02:22: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데이터 사이언스의 반복되는 일상의 하루를 소개하겠습니다.[데이터 사이언스가 하는 일]1. **비정형 데이터를 **정형 데이터로 변환하여 심화 분석을 수행하고, 이를 기반으로 웹 서비스에 분류&amp;middot;태깅 등 다양한 비즈니스를 적용한다. **비정형 데이터 : 줄 글로 된 텍스트, 사진, 음악, 동영상, 음성으로 된 파일 **정형 데이터 : 엑셀 형태로 컬럼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ei%2Fimage%2FTO8XZs0sucDUN9vSH2IzoFZEm3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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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데이터 사이언티스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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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0T08:34:46Z</updated>
    <published>2025-09-10T00:08:16Z</published>
    <summary type="html">IT 업계에는 어느 날 갑자기 &amp;quot;데이터 사이언스&amp;quot;라는 직무가 등장했습니다. 왜 이들을 단순히 개발자나 분석가가 아니라 **사이언티스트(과학자)**라고 부를까요?[수학에서 과학으로...]우리는 어려서부터 수학과 과학을 구분하여 배워왔습니다.수학은 주어진 문제의 답을 정확히 맞히는 학문이라면, 과학은 정답보다 문제 해결에 한 걸음 더 가까워지는 과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ei%2Fimage%2Fm0i1r6TNFdIRvWxrZjtGC37fQrE" width="44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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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과 악 그리고 무(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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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1T10:15:14Z</updated>
    <published>2025-09-01T09:58: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선과 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어 보려고 합니다.  당신은 무엇이 선한 것이고 무엇이 악한 것인지 구별하실 수 있으신가요? 만약 그것이 분명했다면 로스쿨은 왜 있고 법정은 왜 있어야 하며, 시비를 가려야 할 일은 또 얼마나 많아 하루가 모자라죠.  저는 그리스도인으로서 성경에 기록된  말씀이 사람이 쓴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쓰신 책으로 받음으로 믿음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ei%2Fimage%2Fp7ijlOZIDIyuni66ZVtFzfb4tn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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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유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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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7T05:57:09Z</updated>
    <published>2025-08-27T03:39: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 : 스스로유 : 말미암을우연히 보게 된 영상에서 최민수 배우는 공연 중에 자유에 대하여 발언하는 장면을 보았다. 그가 자유를 정의하기를 &amp;quot;자기만의 이유&amp;quot;라고 말하는데 그 말 뜻이 그러한가? 고민을 하기 시작하였다.  한자로는 &amp;quot;스스로 말미암을&amp;quot;인데, 스스로는 명확한데 말미암아라는 뜻이 한 번에 와닿지 않는다. 그래서 말미암아가 쓰이는 문장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ei%2Fimage%2FwW7HZGfsNmRPG_hkDykXT-tcQp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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