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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세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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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작가가 되고 싶어 상경.뜻하지 않게 백화점 샵매니져를....그리고는 인플루언서? 라고 불리우는 인스타셀러가 직업이고,주로 하는 일은 두딸 &amp;quot;육아&amp;quot; 전문직인..프로n잡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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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4T12:34:3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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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감받고 싶었던 여자, 인정받고 싶었던 남자 - 이렇게 다른 사람들이 만나서 가족이 되는 과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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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30T14:13:43Z</updated>
    <published>2024-01-30T14:13: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 큰 성인인 내가, 내 문제를 누군가 해결해 줬으면 하는 마음으로 결혼을 한 게 아니었다....생각해 보면 우리가 지난 결혼생활 중 지독하게 싸운 이유도 다른 사람들과 별반 다르지 않은 정말 사소한 것들부터 시작된 감정낭비였다....내 사람들에게는 쉬지 않고 떠들고 싶어 하는 나.그리고 여자친구들만큼이나 내 이야길 잘 들어주던 남자,.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fn%2Fimage%2F5fEkp1O8Bzg03ecrXsLbjZKWAX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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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아이 자랑은 죄가 아니다. - 죄송하지만, 여기서만, 제아이 자랑 좀 할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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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9T22:37:10Z</updated>
    <published>2024-01-23T15:09:46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끔 무슨 정보를 찾거나 필요에 의해 맘카페를 종종 들어간다. 대형 맘카페나, 지역 맘카페에도 한 번씩 눈에 띄는 제목들이 있는데, 죄송한데 아이자랑 한 번만 할게요  라던지 불편하시면 넘기시라며 내 아이자랑, 엄청난 건 아니지만 아기자랑 좀 할게요, 라며 자기의 자식자랑 글들이 심심치 않게 올라올 때가 있다. . 그 글들을 읽어보면  진짜 와~~~ 할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fn%2Fimage%2F7Jaruv0_gLsIRIiJal3d5_010t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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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달에 일억 벌기? - 인스타그램에는 돈 잘 버는 여자들이 왜 이렇게 많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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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8T10:14:41Z</updated>
    <published>2024-01-16T12:58: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직업이 인스타그램으로 공동구매를 하며 돈을 버는 사람이다. 매일 새로운 콘텐츠를 구상해야 하고, 고민한다. . 육아와 집안일을 제외한 모든 시간엔 하루 핸드폰충전을 몇 번씩 해가며 인스타그램만 보고 있는 건 어쩔 수 없는 내 일이다. . 좋은 집, 좋은 차, 명품쇼핑등의 피드만 올려가며 누가보기에도 부러운 삶을 사는 여자들은, 약속이나 한 듯 앵무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fn%2Fimage%2F-93H09ebCi4Pgnj7Fh6oogn1YY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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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가 누가 더 행복한가? - 인스타그램은 마치 행복배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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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9T15:09:51Z</updated>
    <published>2024-01-09T14:11: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스타그램을 넘기다 보면, 다 행복해 보이기만 하다. . 그렇게 순간이 담긴 사진 속에서는 누구나 평화롭고 조용하고 행복하다....그 이면에 얼마나 폭풍 같은 바람이 불어대고 조용할 날 없는 현실이 존재하는지 모르고,먼발치에서 예쁜 사진과 영상을 감상하는 자들은,그저 타인의 행복한 모습이 부럽기만 하다....과연 그 이미지를 올리는 사람도 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fn%2Fimage%2Fn2oXxXfcOAHYJfHWOrjY-vaTsM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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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부모를 선택할 수 없었어요 - 어쩌면 내 아이가 하고 싶은 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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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6T10:38:55Z</updated>
    <published>2024-01-03T04:18: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아이들이 만약에 부모를 선택할 수 있었다면, 과연 우리를 선택해줬을까?...내가 아이들의 성별, 외모, 성격 등등을 선택하지 못했듯,아이 역시 태어나보니 엄마가 나인 거다...태어나보니 자긴 첫째였고,태어나보니 나는 여자인거다...우리는 아이를 선택할 수는 없었지만,적어도 낳겠다는 선택은 우리의 결정 이었다....결국은..우리의 선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fn%2Fimage%2FtQ99vbSmGRSInhMnPTbBTnEhhA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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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냥 나를 위해 살면 되는 것. - 누구를 위한 삶이란 건 애초에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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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4T10:55:01Z</updated>
    <published>2024-01-02T14:45: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면서 스트레스받았던 일을 가만히 돌아보면,그것은 나를 위해 살지 않고 남을 위해 살아온 날들이었다..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겠다고 하면누군가는 걱정했고,.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남들은 실망했다..그 남들이 제일 친한 친구든, 부모님이든, 신랑이든, 그 누군가들은결국 내가 아닌것을....내 행복이 먼저라고 생각한다면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fn%2Fimage%2FTXRLNOd8YUDeed5VHRHLjPJqav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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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국, 내가 듣고 싶은 말을... - 나에게 하면 되는 거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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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6T07:52:00Z</updated>
    <published>2023-12-26T06:48:37Z</published>
    <summary type="html">큰아이가 올해 초등학생이 되고 나서  나는 매일 아이에게 수첩 속에 편지를 적어서 필통에 넣어준다.  긴 글은 아니지만,  수첩 속 편지내용은 대충, 우리 딸, 넌 충분히 잘하고 있고 기특하다. 못하고 서툰 건 당연한 거다.  넌 1학년이니까,  엄마는 네가 뭘 잘할 때만 너를 사랑하는 게 아니야,  그러니 뭘 하든 엄마한테 잘 보이려고 하는 건 아니었으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fn%2Fimage%2FgJY-CBsandxHqVhC6Ghgf8d4qn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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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가족이 아닌가요? - 매일 화만 내는 엄마와 아내는 늘 외톨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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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9T20:54:07Z</updated>
    <published>2023-12-19T12:55: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부부는.. 우리가 낳아놓은 아이들을 같은 눈으로 바라보면서도 그 애들을 바라보며 하는 생각은 너무도 달랐다.....아빠의 눈에는 그냥 매 순간 모든 게 새롭게 보이는 아이의 모습들....자주보지 못해서 그런걸까?.밥을 먹다가 딸아이의 긴 속눈썹에 감동하기도 하고,말하는 입이 왜 이렇게 예쁘냐며 흐뭇하게 바라보기도 한다.남편이 그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fn%2Fimage%2FOJWNmA3_6eLnSMW7Hshzx48bxo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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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대에 버려야 할 것 - 40대가 되어서도 이 세 가지를 못 버리면 추해집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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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9T13:26:58Z</updated>
    <published>2023-12-19T07:35: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린 시절 나는, 마흔이 되면 폭삭 늙어지는 건 줄로만 알았다.  그럴 수밖에 없었던 건... 내가 고등학교 때 우리 엄마는 지금의 내 나이였다.... . . 시대가 바뀌어서일까, 내 주변인이 모두 마흔 줄이 넘어서일까, 마흔이 넘어보니,  여전히 나는 꿈도 많고 꾸미기 좋아하고 친구들이 좋고 술과 수다를 좋아하는 이십 대 청춘 그 마음 그대로인데... &amp;quo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fn%2Fimage%2Fgdu-FDf5EPVP69lvpslduSvAaM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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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정엄마... - 엄마... 부르기만 해도 눈물 나는 이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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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9T13:24:59Z</updated>
    <published>2023-12-16T01:33: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의 아이들이 어느 정도 컸고,  남편과의 사이가 좋아지고 있다고 해서 내 육아는 끝난 게 아니다..  아이들이 8세 6세가 되어도  실상 엄마인 내 현실에는 변화가 없었다. . 아이들이 이쯤 자라면  &amp;quot;육아&amp;quot;에서 해방되는 건 부부 들다가 아닌 아빠 혼자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거다... . 근데 뭐 그동안 아이들 어릴 때 같이 잠 못 자고  아이들 안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fn%2Fimage%2FC7TqE_kaZevL1UM6TiF7I2afUj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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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대엔 미처 몰랐던 것들 - 40대에라도 깨달았으니 다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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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5T11:38:11Z</updated>
    <published>2023-12-15T10:59:44Z</published>
    <summary type="html">40대. 진짜 40대가 찐이라고 느끼는 이유는, 싫어했던 내 모습조차 좋아질 만큼 모든 것에 여유가 생긴다... . 내 mbti가  #InfJ라고 하면 놀라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글로 적었듯, 난 특히나 대문자 I에 대문자 J 다.. . 인간관계가 매우 좁지만,  한번 내 인간관계의 틀 안에 들어오기만 한다면.. 시간이 지날수록 그 깊이는 수심이 200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fn%2Fimage%2F0U1FCatI6o2he0Td-DESaw5mn3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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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태어나도 아이를 낳으실 건가요? - 아이 둘을 키워보며 되묻는 나의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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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5T11:38:43Z</updated>
    <published>2023-12-15T10:33: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를 낳은 건, 우리 부부에게만큼은 첫째 둘째 모두.. 계획임신이었다...Mbti 대문자 J인 나는 모든 게 계획적인 여자라서... .임신마저도 배란테스트기를 써가며 날 좋은 날 낳을 수 있게 모든 걸 계획했고, 그리하여 5월생 생일도 이틀차이인 우리 두 딸은 철저하게 계획하에 태어났다...오롯이 우리 부부의 결정이었고 계획이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fn%2Fimage%2Fe0_BPYTsb3y6ldbxiRTVrMhoGf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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