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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쫑이라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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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쫑이라는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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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5T14:23:1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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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대전인가?  역마살 매니저의 대전 정착기 - 너는 고향이 어디니. 로컬에 진심이 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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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6T13:21:56Z</updated>
    <published>2026-04-06T13:21: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전에 온 지 이제 6개월이 되었습니다. 원래 일산과 파주에서 나고 자란 터라 적당한 밀도의 도시에 익숙해서인지, 아니면 대전이라는 장소 자체가 가진 힘인지 모르겠지만 저는 지금 대전 살이에 매우 만족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거주지를 옮긴 것을 넘어, 이 도시가 저에게 주는 의외의 즐거움들이 '로컬에서 일하는 나'를 지탱해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1. 빵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t3%2Fimage%2FJYuSH2HNg9PHcMyY-HOiMQZwav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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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컬 크리에이터? 라이콘?  헷갈리는 로컬 용어 정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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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6T13:21:46Z</updated>
    <published>2026-04-06T13:21: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로컬 씬에는 정체성을 혼란스럽게 만드는 용어들이 정말 많습니다. 로컬 벤처, 로컬 크리에이터, 라이콘... 매년 쏟아지는 새로운 명칭들을 마주할 때마다 저는 고민합니다.  &amp;quot;이건 또 어떤 의미일까? 내 일은 이 중 어디에 속해 있는 걸까?&amp;quot;  하지만 나의 역할을 명확히 명명하는 것은 내가 나아갈 방향을 정하는 것과 같습니다. 생태계의 구성원으로서, 오늘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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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굳이 로컬이어야 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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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6T13:21:36Z</updated>
    <published>2026-04-06T13:21: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솔직히 처음 내려간 건 거창한 뜻이 아니었습니다. 부모님이 계신 곳도, 연고가 있는 학교가 있었던 것도 아닙니다. 그저 내가 선택한 곳에서 첫 일을 시작하고 싶었습니다. 하필 그곳이 경북 의성이었던 이유는 단순했습니다. &amp;quot;이름이 예뻐서&amp;quot;였습니다. 마치 공주가 될 수 있을 것 같은 막연한 느낌, 그뿐이었습니다. 3개월의 인턴으로 시작한 생활은 어느덧 3년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t3%2Fimage%2FW4aeW0NOeVoPOzzApu4aaronYB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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