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림미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jtZ" />
  <author>
    <name>linnnnino</name>
  </author>
  <subtitle>작가라는 호칭이 너무나도 과분한 한 개인입니다. 어쩔땐 삶을 직조하며, 어쩔땐 삶을 은유하며 이따금씩 모니터 앞에 앉아 먼지 쌓인 키보드를 두드립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gjtZ</id>
  <updated>2023-12-15T17:31:50Z</updated>
  <entry>
    <title>결국 로컬이 답이다 | 척 매거진 성장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jtZ/26" />
    <id>https://brunch.co.kr/@@gjtZ/26</id>
    <updated>2026-01-29T11:09:24Z</updated>
    <published>2026-01-29T11:09: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는 로컬이 답이다.  - 이재명 정부의 정책 기조는 확실하다. 지방에 더 많은 권한을 내려보내자는 것. 그래야만 오랜 숙원이었던 균형 성장이 가능하다. 이런 맥락에서 곁가지일 순 있겠다만, 내가 현재 진행하는 로컬 매거진 또한 그런 흐름에서 시작했다. ( 물론 개인 포트폴리오 라는 목적도 있지만 ) 균형 성장을 위해서라면 앞으로 지역을 이끌어갈 청년들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tZ%2Fimage%2FgtVXbbl11YlBnqPG3TrVW9K8QL4.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줄다리기 - 글 | 림미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jtZ/24" />
    <id>https://brunch.co.kr/@@gjtZ/24</id>
    <updated>2025-11-16T05:23:55Z</updated>
    <published>2025-04-06T01: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팽배하게 당겨지던 꽈배기 같은 줄다리기의 줄  서로 왜 당기는지도 모르며 그저 내 편이 이기면 좋겠단 심정으로 제 손 까져가면서까지 온 힘 다한다.  둥 하고 울려오는 종 소리 이겼다고 좋아하는 승자와 상실감에 털석 주저 앉은 패자  양쪽에게 남은 것은 빨갛게 달아올라  까져버린 손바닥 뿐이다.  무엇이 그리도 좋고  무엇이 그리도 슬픈가  결국 남게된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tZ%2Fimage%2F2m24W5fc_1yNK57oqiVGn9VhlY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가치 없는 실패 - 글 | 림미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jtZ/22" />
    <id>https://brunch.co.kr/@@gjtZ/22</id>
    <updated>2025-11-16T05:23:39Z</updated>
    <published>2025-03-30T09: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거침없이 자라나던 은방울 꽃은 생기를 잃고 바닥을 향해간다.  무엇이 문제일까 무엇이 잘못됐을까 매일같이 걱정만 하지만 은방울 꽃은 바닥을 향해간다.  꽃이 시들어 내 마음이 착잡한건지 내 마음이 착잡하여 꽃이 시든건지 자꾸만 헷갈리기도 한다.  아무래도 꽃이 시든건 물을 덜 줘서도, 더 줘서도 빛을 덜 받아서도, 더 받아서도가 아닌  내가 가고 있던 길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tZ%2Fimage%2FW5yU6AQYw9HUo1fM4XAIFJch-r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그대와 함께할 모두 - 글 | 림미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jtZ/21" />
    <id>https://brunch.co.kr/@@gjtZ/21</id>
    <updated>2025-11-16T05:24:43Z</updated>
    <published>2025-03-22T15: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떠오르는 태양을 보라, 뜨겁게 다짐하는 그대가 있고, 마찬가지로 다짐할 모두가 있다.  지나가는 고양이를 보라, 뿌듯한 한숨을 내쉬는 그대가 있고, 마찬가지로 내쉴 모두가 있다.  자라나는 풀을 보라, 생명의 자라남에 경이로워할 그대가 있고, 마찬가지로 경이로워할 모두가 있다.  향기로운 꽃 냄새를 맡으라, 은은한 향기에 정화되는 그대가 있고, 마찬가지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tZ%2Fimage%2FgITDAn1xbHxtFbFyRhtAiI5erm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물감 - 글 | 림미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jtZ/20" />
    <id>https://brunch.co.kr/@@gjtZ/20</id>
    <updated>2025-11-16T05:25:40Z</updated>
    <published>2025-03-16T09: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동그란 책상에 투명한 물 콸콸콸  쏟아진 밋밋한 물들이 각자의 불안들 못이기고 참방참방 소리를 질러댄다.  동그란 책상에 진한 물감 또르르  떨어진 단단한 물감들이 밀도 높은 색깔들로 굳건히 자리를 지킨다.  길을 아는 물감들은 길을 잃은 물들을 물들이며 분명함을 심어준다.  바라보는 나는 물감이 되어야지 속으로 다짐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tZ%2Fimage%2FErbaUbXJzUbpG0Yp4mPmfojayN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불씨 - 글 | 림미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jtZ/18" />
    <id>https://brunch.co.kr/@@gjtZ/18</id>
    <updated>2025-11-16T05:25:53Z</updated>
    <published>2025-03-09T09: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흩어지는 불씨를 보며 내 불씨는 어디에 있는가 내 불씨는 어디까지 왔는가 내 불씨는 어디로 가는가  미세하게 진동하는 불씨들 내 불은 무엇인가 하는 그러한 생각들  나는 그저 아물어지지 않은 불 단단하지는 않은 불이라는 것에 도달할 때 쯤  아, 나는 지금 이곳에 있고, 이곳에 왔고, 이곳을 지키는구나.  불을 이어가는 것이 나의 사명이구나. 깨닫는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tZ%2Fimage%2FSBtibwFZoyFOP-Mj9Ic_RuexE5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사랑을 잊은 인간 - 글 | 림미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jtZ/19" />
    <id>https://brunch.co.kr/@@gjtZ/19</id>
    <updated>2025-11-16T05:26:45Z</updated>
    <published>2025-03-01T15: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이 없는 책, 불이 없는 조명, 휘청거리는 책상.  날지 못하는 새, 뛰어다니는 거북이, 헤엄치는 고양이.  잔소리 안하는 엄마, 조용한 청소기, 싱거운 소금.  그리고 사랑을 잊은 인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tZ%2Fimage%2FKHP3gIzg0o1H42tFITo2zeurnl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겨울이 있기에 - 글 | 림미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jtZ/17" />
    <id>https://brunch.co.kr/@@gjtZ/17</id>
    <updated>2025-11-16T05:27:01Z</updated>
    <published>2025-02-20T09:3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 날이 춥네 겨울은 참 추워서 싫어 너도 그리 생각하려나  그리 생각하기에 이리도 잠자코 있는거라 나는 믿어  요즘 그런 생각을 해 춥디 추운 겨울도 결국 그늘지고, 서늘한 겨울도 결국엔  따스하고, 노란 봄을 위해 화창하고, 창창할 봄을 위해 존재하는 것이겠거늘  차가운 겨울이 있기에, 봄을 따뜻하다  느낄 수 있는 것이겠거늘  너는 지금 겨울이겠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tZ%2Fimage%2FHBbyjsjiS0L1yPiptititTxk3R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꽃은 참 대단하지 않은가 - 글 | 림미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jtZ/16" />
    <id>https://brunch.co.kr/@@gjtZ/16</id>
    <updated>2025-11-16T05:27:47Z</updated>
    <published>2025-02-16T11:50:38Z</published>
    <summary type="html">꽃은 참 대단하지 않은가  예쁘게 피어진 꽃의 이면에는 생존을 위하여 행해왔을 묵묵하되, 소란스러웠을  알려지지 않은 노력들  단 한순간도  최선을 다하지 않은 적이 없다 매 순간이  살아남기 위한 처절한 몸부림  그렇게 예쁜 꽃을 만개하며 치열한 생존의 노력들을 인정받는다.  참으로 인간을 닮아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tZ%2Fimage%2Fwk5DzriJtCYOc51QmfHFmalE8h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은방울 꽃 키우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jtZ/14" />
    <id>https://brunch.co.kr/@@gjtZ/14</id>
    <updated>2025-02-26T07:26:55Z</updated>
    <published>2025-01-25T13:35: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몇 달간 은방울이라는 노래에 꽂혔었다. 우울했던 시기에 멜로디 하나만으로  나의 눈물을 끌어내며  마음을 위로해 줬던 노래였기에  마음이 더 기울 수밖에 없던 것 같다.   노래의 제목이 은방울인지라  꽃에도 관심이 생겨 꽃말도 검색해 봤는데,  어쩌면 참 꽃말도 좋다.   &amp;lt; 은방울 꽃말 &amp;gt;- 틀림없이 행복해진다.- 행복이 온다.- 언젠가 찾아올 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tZ%2Fimage%2FXeuLNFyjIbvvBWhCD_nNqeftgI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착각의 바닷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jtZ/13" />
    <id>https://brunch.co.kr/@@gjtZ/13</id>
    <updated>2024-11-09T10:47:41Z</updated>
    <published>2024-11-09T09:5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힘든 건 나뿐 아니겠지만 ​ 물론 나보다 더 힘든 사람들도 있겠지만 ​ 그래도 내가 그들보다 조금은 더 힘들지 않을까 ​ 그렇게 말함으로써 나는 위안을 얻을 수 있지 않을까 ​ ​ ​ 역시 얕은 바닷가를 지나면 바다가 나오는 것일까 ​ 그동안 나는 바다를 건넌 줄 알았지만 그건 바닷가였을까 ​ 그치만 그래서 삶이 재밌는 게 아닐까 ​ ​ 그래서 더 설렌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tZ%2Fimage%2F9QvvmbSnNDK2GWVyVqA_KVsto_0.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그냥, 살기로 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jtZ/12" />
    <id>https://brunch.co.kr/@@gjtZ/12</id>
    <updated>2024-10-04T15:16:34Z</updated>
    <published>2024-10-04T12:57: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막연한 미래, 빗발치는 걱정들... 다양하고 많은 불안들 중에서도 가장 나를 괴롭게 했던 것은 나 자신에 대한 끊임없는 의심이 아닐까 싶다.  내 가치관은 무엇일지, 나는 왜 살아갈지, 과연 내가 노력한다고 바뀔 수 있을지..  생각은 걱정이 되어 돌아왔고, 그 걱정은 또 다른 걱정을 낳으며 나를 계속해서 불안의 늪 속으로&amp;nbsp;옭아맸다.  나는 어떻게든 정답을</summary>
  </entry>
  <entry>
    <title>야구, 도대체 왜 좋아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jtZ/10" />
    <id>https://brunch.co.kr/@@gjtZ/10</id>
    <updated>2024-04-28T22:42:57Z</updated>
    <published>2024-04-28T13:27:2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야구, 도대체 왜 좋아해?&amp;quot;  이 질문은 응원하는 야구팀이 있는 야구팬이라면 듣자마자 노발대발할 질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야구팬이라면 듣자마자 황당하기 짝이 없는 저 질문에, 저는 야구팬 독자님들이 어떤 답변을 하실지 대충 예상이 갑니다.  &amp;quot;응원 분위기가 너무 좋아서&amp;quot; &amp;quot;선수가 좋아서&amp;quot; &amp;quot;야구장 가는 게 재밌어서&amp;quot;  등등 여러 가지 질문이 예상이 갑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tZ%2Fimage%2FivfyGXjNHQYAMKvatlUvmL_QVso.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멀쩡한 벽돌담을 부수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jtZ/8" />
    <id>https://brunch.co.kr/@@gjtZ/8</id>
    <updated>2024-03-10T08:52:43Z</updated>
    <published>2024-03-10T07:36:07Z</published>
    <summary type="html">햇살은 강하게 내리쬐고, 살갗은 점점 익어가는 듯 보인다. 더위이다. 나는 언제 극도로 짜증 날까? 아니, 나뿐만 아니라 사람들은 언제 짜증을 낼까? 무더운 여름날에 사람들의 스트레스 수치가 높아진다는 사실은 이미 널리 알려져 정설로써 사람들에게 전해져 오고 있다. 이러한 극한의 상황 속에서 평정심을 유지하는 것만큼이나 어려운 것은 없을 것이다.   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tZ%2Fimage%2FiTYoRsz7ZceIsjjYbkOR5StZJQ8.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과정이라는 뿌리, 결과라는 열매 - 소설 '노인과 바다'를 읽은 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jtZ/4" />
    <id>https://brunch.co.kr/@@gjtZ/4</id>
    <updated>2024-03-09T06:28:26Z</updated>
    <published>2024-03-09T05:52: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에 읽으려다가 주관적으로 흥미가 느껴지지 않아서 잠시 보류해놨던 책, 이 노인과 바다를 이번에는 좀 더 집중해서 읽어볼 수 있지 않을까? 라는 마음에 읽게되었다. ​  하지만 여전히 앞부분은 내게 재미가 없었다. 간간히 나오는 스페인어들의 뜻, 그리고 해양 생물들의 낯선 이름들을 알아보기 위해 내가 읽던 페이지와 주석이 모여있는 페이지를 왔다갔다하며 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tZ%2Fimage%2FIrcXuZpGK4WeoXDFlwfPIUizG4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는 주인공이 아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jtZ/7" />
    <id>https://brunch.co.kr/@@gjtZ/7</id>
    <updated>2024-02-26T23:46:21Z</updated>
    <published>2024-02-26T15:48:5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필리핀 마닐라를 다녀왔다. 4박 5일간의 여정이었다. 바닷가의 여러 도시를 다녔고, 여러 사람을 보았다. 이번 여행에서 많은 걸 느꼈다고 말한다는 것은 분명 거짓말일 것이다. 그러나 많은 걸 느끼진 못했어도 명확하게 느낀 점은 있었다. 오늘 이 글은 필리핀 마닐라를 5일간 걸어 다니면서 그 과정 속에서 얻게 된 몇몇 느낀 점을 끄적여보려고 한다.   인천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tZ%2Fimage%2Fd4nEDsqrJsBtMwFy5Al_ENBBO0Y.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야구, 어쩌다가 응원하게 되셨나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jtZ/6" />
    <id>https://brunch.co.kr/@@gjtZ/6</id>
    <updated>2024-02-06T07:38:21Z</updated>
    <published>2024-02-05T17:14:2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필자는 야구를 좋아하는 한 개인이자, 광고 및 마케팅 분야의 전공자로서. 현재 한국 프로 야구는 어떤지, 그리고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면 좋을지에 대해서 생각해 봤습니다. 글의 내용은 지극히 주관적이긴 하지만 최대한 논리적인 근거를 제시하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러나 주장에 오류가 있을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하여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필자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tZ%2Fimage%2FozSH7DGFqqrtwUwDWuwQgPgH3T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등산에서의 깨달음은 그 무엇보다 값지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jtZ/2" />
    <id>https://brunch.co.kr/@@gjtZ/2</id>
    <updated>2025-02-20T10:29:00Z</updated>
    <published>2024-01-31T04:17:39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소에는 추호도 갈 생각이 없었던 등산이었다. 다리만 아프지 하면서  줄곧 인생에서 등산을 멀리해 왔던 나에게 친구 놈의 연락이 왔다.  &amp;quot; 무릉 계곡 ㄱㄱ? &amp;quot;  동해 무릉 계곡에 가자는 이 한마디를 듣자마자 알 수 없는 오묘한 끌림이 생겼고, 에라이 등산이나 하면서 맑은 공기나 마시며 여태껏 내가 하고 있던 생각들이나 정리해 보자라는 심산으로 무턱대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tZ%2Fimage%2FRWtm0aRJjZKVUeQLWr5tZ6MvrL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