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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우는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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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배움을 사랑해서 학교를 세웁니다. 제주에 기독대안학교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배움의 기쁨을 나눕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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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6T12:28:4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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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족하지만 우리 학교를 있는 그대로 사랑해주세요 - 자꾸만 흔들리는 마음 앞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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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3T13:33:34Z</updated>
    <published>2026-02-13T13:33:34Z</published>
    <summary type="html">1 &amp;ldquo;학교라는 새로운 존재가 태어났다고 생각하세요. 이 존재가 어떻게 말하고, 어떤 느낌일지.&amp;rdquo;  우리 학교의 브랜드 정체성(BI)에 대한 컨설팅 회의에서 저스트 프로젝트의 이영연 대표가 말했다.  &amp;ldquo;학부모가 뭘 좋아할까, 학생이 뭘 좋아할까, 이걸 고민하는 것도 좋지만 그 시선에서 학교를 보는 게 아니라 오롯이 학교라는 존재로서 자기만의 모습이 있다고 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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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좋아하는 마음은 기스가 잘 나요 - 그러니 소중하게 다뤄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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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6T13:31:22Z</updated>
    <published>2026-02-06T13:31:22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작년에 왔던 각설이가 죽지도 않고 또 오는 것마냥 나에게 자꾸 돌아오는 질문이 있다. 대체 나는 뭘 좋아하는 걸까?  좋아하는 것이 있으면 일단 해보고, 꾸준히 해보라는 흔하디 흔한 말에 나는 종종 마음을 다치는 것이다. 나는 내가 좋아하는 게 뭔지 잘 모르겠는걸. 아이돌을 미친 듯이 좋아하는 것도 아니고, 고양이를 좋아하는 것도 아니고, 운동을 좋아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zO%2Fimage%2FaBLcimBUyxPGXYbQ1OVWXYALsS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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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웃사랑의 문 앞에서 - 학교를 세우는 일을 하지만, 꿈은 숲속의 수도사가 되는 것이랍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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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4T09:06:15Z</updated>
    <published>2025-11-14T09:05: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주도 함덕에 기독대안학교 '아인학교'(2027년 3월 개교 예정)를 세우는 사람의 이야기입니다. (이루지 못한 꿈은 숲속의 수도사가 되는 것입니다.) 학교를 세우며 삶 속에서 들었던 고민과 생각을 나눕니다.  /2025년 8월의 일기/   1 꽤나 오랜 시간이 흘러 찾았던 바로 그곳 앞에 서있는 기분이었다.  사람도 싫고 인생도 다 싫은데 하나님을 알아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zO%2Fimage%2FObXX8JWYioH7IiqDDcYXaQUwE8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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