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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철도강국 일본의 철도를 전문적으로 공부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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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9T09:11:1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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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역차별의 상징이 돼버린 철도? - 도카이도 신칸센을 배경으로 일어난 지역 차별 이슈, 나고야토바시 사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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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0T13:20:38Z</updated>
    <published>2023-12-20T12:13: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은 일본의 대도시 하면 어디가 떠오르나요? 대부분은 도쿄나 오사카와 후쿠오카 정도를 이야기할 것이고, 그나마 조금 더 나온다면 삿포로나 교토, 요코하마 정도가 나올 것 같습니다. 하지만, 삿포로는 물론 후쿠오카보다도 훨씬 큰 도시권을 거느리고 있는데, 바로 아이치현 나고야시를 중심으로 한 주쿄권입니다. 이 정도로 도시에 대한 인지도 자체가 부족한 편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36%2Fimage%2FzQnuiwxRHYm4_JouJmLfkWf6tf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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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철도의 이용객은 '사람'이니까. - 시작은 같았지만 끝은 달랐던 큐슈의 철도 노선, 카츠타선과 카시선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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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0T12:15:08Z</updated>
    <published>2023-12-20T05:43:1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세기, 그러니까 1900년대만 하더라도 주로 화물 수송은 철도가 대부분 담당했습니다. 물론 지금도 시멘트 등등 중공업에 관련된 열차들은 철도가 대부분 담당하지만, 20세기에 비해서 21세기는 소화물뿐만 아니라 대형 화물도 트럭이 그 파이를 많이 가져갔습니다. 그러한 기류가 전 세계적으로 이어지다 보니, 화물철도는 그야말로 쇠퇴 또 쇠퇴뿐이었습니다. 오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36%2Fimage%2FBdCxwcI2AVkiBs7PFz38RJjIoV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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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코자키라고, 들어는 봤니?  - 존재감이 없는 철도, 후쿠오카시 지하철 하코자키선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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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0T12:15:33Z</updated>
    <published>2023-12-20T05:43:05Z</published>
    <summary type="html">후쿠오카에는 많은 철도 노선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후쿠오카에 처음 발을 딛게 되면 타게 되는 기차인 후쿠오카시 지하철 공항선, 큐슈 철도의 대동맥의 역할을 하는 노선인 가고시마 본선은 일반인들에게도 들어봤다는 반응이 대부분입니다. 그 외에도 하카타역 싱크홀 사고의 원인으로 이름이 알려진 후쿠오카시 지하철 나나쿠마선, 큐슈 지역 최대의 사철 회사인 니시테츠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36%2Fimage%2F7kBH-5D3tvqnlSLxWvJyMtUMXs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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