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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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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보통 사람이 쓰는 일기장입니다. 다양한 스페셜티 커피를 마시는 일상을 담아내는 &amp;lsquo;보통의 커피일기&amp;rsquo;를 주로 적으며, 간혹 &amp;lsquo;보통의 음악일기&amp;rsquo;를 뜬금없이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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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9T10:34:0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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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통의 커피일기] 원두를 내 커피로 내리기까지는 - 생두라는 재료선정부터 원두가 되어 만나기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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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2T06:35:36Z</updated>
    <published>2026-03-12T06:35: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벌써 홈카페를 갖추기 시작해서 원두를 사서 마셔온 지 5년이 넘어가고 있다. 그 사이에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해외도 보면 무언가 시장의 흐름도 변해오고, 이에 따라 산업규모가 어쩌고 저쩌고-는 내 분야가 아니라 패스, 정말 단순하고 크게 보면 사람들이 원두를 사서 자신들이 갖춘 물품과 도구, 장비로 커피를 내리는 게 크게 낯설지 않은 시대가 되었다. 이 말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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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통의 음악일기] 짙은 - 어떤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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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8T05:38:52Z</updated>
    <published>2025-01-08T03:22:2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짙은&amp;rsquo;을 알게 된 건 대학생 때 친구의 싸이월드 미니홈피 배경음악에서 들은 게 처음이었다. 그 이후로 이런저런 앨범도 들어왔는데, 대체적으로 담담히 솔직하게 위로해 주는 듯한 한 편의 시 같은 가사들이 마음을 보듬어준다.  그중에서도 제일 좋아하는 곡인 &amp;lsquo;어떤 마음&amp;rsquo; 사람과 사람은 결국 마음인데- 그간 무얼 그리 외면하고 살았나 싶다.  알 듯 그렇지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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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통의 일기] 를 또 시작합니다! - 여기저기 남겨지는, 그저 날것의 일기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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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3T22:10:10Z</updated>
    <published>2024-12-23T14:37:2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스페셜티 커피&amp;rsquo; &amp;lsquo;홈바리스타&amp;rsquo; &amp;lsquo;커피를 내리는 지식과 솜씨&amp;lsquo; 그 외 어쩌고 저쩌고-?  물론 중요하지만! 제일 중요한 건 자신이 느끼는 모든 순간, 그날의 공기, 마침 들려온 혹은 듣고 있던 노래, 그리고 여전히 털어넣는 카페인이라고 생각하는 평범한 사람이 순식간에 타닥거리며 남겨보는 보통수준의 일기장입니다.  웬 일기장이냐고 하면- 일명 싸이월드 시절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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