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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대생은유람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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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반도체 깎는 일을 하지만, 글쓰기도 여행도 좋아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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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5T05:02:5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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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 상하이 여행기 - Day 5: 서호의 도시, 항저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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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7T12:38:12Z</updated>
    <published>2026-04-07T12:37:00Z</published>
    <summary type="html">** 간만에 글을 씁니다. 목빠져라 기다리는 분은 당연히 없겠습니다만... 넘어지는 바람에 팔목 수술을 받아 한동안 타이핑이 어려웠습니다. 역시 뭘하든 안전제일입니다.  아침에 황산에서 기차를 탔다. 황산이 워낙에 큰 산이라 그런지, 첩첩산중을 고속열차로 빠져나가는데도 30분 정도가 걸렸다. 하얗게 녹지 않은 눈이 덮힌 산을 보니, 카와바타 야스나리의 &amp;lsquo;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V9%2Fimage%2FniV9PXAkLAE3a_UNZ1GIPdSc_lE.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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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 상하이 여행기 - Day 4: 중국의 명산, &amp;ldquo;황산&amp;rdquo;. 꼬치 맛집 &amp;ldquo;수호고육&amp;rd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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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9T12:14:49Z</updated>
    <published>2025-09-19T12:14:49Z</published>
    <summary type="html">五岳歸來不看山, 黃山歸來不看岳 '오악을 보고 나면 산을 보지 않고, 황산을 보고 나면 오악을 보지 않는다' - 서하객(徐霞客)   &amp;bull; 오전 6시. 숙소에서 꼭두새벽에 일어났다. 황산까지 가는 봉고차를 타기 위해서였다. 숙소 근처인 황산동역에서 황산풍경구까지는 차를 타고 20분 정도를 가야 하는 데다가, 교통편도 좋지 않아서 보통 봉고차를 이용한다. 가격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V9%2Fimage%2FsyfDyI9g8R0P7xpv5hThmc_YXA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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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 상하이 여행기 - Day 3: 상하이 시내 - 스타벅스 리저브, 신천지, 티엔즈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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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3T12:47:24Z</updated>
    <published>2025-09-13T12:47:2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bull;항저우에 가기 위해서 오전에 상하이역을 찾았다. 아니 그런데, 이게 무슨 일인가&amp;hellip; 기차가 매진이다. 그래서 기왕지사 이렇게 된거 상하이 시내를 구경하고, 밤늦게 항정우가 아닌 &amp;rsquo;황산&amp;lsquo;에 가기로 하였다. &amp;bull; 먼저 전세계에서 딱 6개 (시애틀, 뉴욕, 시카고, 밀라노, 도쿄, 상하이) 밖에 없다는 스타벅스 리저브 로스터리를 찾았다. 이전에 도쿄 로스터리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V9%2Fimage%2FBje0BVXJgYGV-1_kBFbJid1OUI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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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 상하이 여행기 - Day 2: 아름다운 물의 도시 쑤저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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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6T03:00:20Z</updated>
    <published>2025-08-05T13:24:4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上有天堂 下有苏杭&amp;quot; &amp;ldquo;하늘에는 천당이 있고, 땅에는 쑤저우와 항저우가 있다.&amp;rdquo;  &amp;bull;쑤저우는 곳곳에 수려한 정원들과 운하가 많이 발달하고, 겨울에는 온난하여 돌아다니기도 좋다. 그러니 항저우와 더불어 예로부터 아름답고, 살기 좋은 도시로 손꼽혔다. 쑤저우의 가장 큰 특징이라고 한다면 도시 곳곳에 물이 흐르고 운하로 연결되어 있다는 점인데, 덕분에 생겨난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V9%2Fimage%2FbHrllkrfBWKVapI3V0qFTSLboz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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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 상하이 여행기 - Day 1: 북한식당 (고려평양관), 와이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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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3T13:51:58Z</updated>
    <published>2025-07-12T05:42:3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bull;상하이에는 2개의 국제공항인 홍차오, 푸동 공항이 있는데, 아마 대개는 상하이 중심에서는 오른쪽으로 멀리 떨어진 상하이 푸동 공항에 도착하게 된다. 그러니 공항에 대개 시내로 가는 지하철 혹은 리무진 버스가 있을텐데, 놀랍게도 상하이에는 시내까지 가는 자기부상열차가 있다. 타보니 300 km/h 이상의 속도로 시내를 빠르게 주파해서, &amp;lsquo;롱양루&amp;rsquo;라는 역까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V9%2Fimage%2FGmEocHejLqKuY4u1VudIkNVb2z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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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 가오슝 여행기 - Day 4, 5 : 소우산 동물원,용호탑, 연지담, 아이허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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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3T11:07:44Z</updated>
    <published>2025-06-07T01: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bull;푹 자고 일어나서, 오늘은 어디갈까 하다가 동물원을 가기로 하였다. 실은 동물원은 원래 계획에는 없었는데, 즉흥적으로 모두 가볼까 하는데 동의하였다. 동물원에 크게 기대는 없었다만 생각보다 가볼만한 곳이었다. &amp;bull; 들어가려고 보니 입장료가 40 달러 (약 1600원) 밖에 하지 않았다. 매표소를 지나고 입구를 지나가는데, 굉장히 신기하게도 야생원숭이들이 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V9%2Fimage%2F75MXglqF8ZtZcAktnro4LCLcIR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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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 가오슝 여행기  - Day 3 : 영국 영사관, 치진 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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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31T03:11:15Z</updated>
    <published>2025-05-31T01: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bull;그러고보니 대만에 와서 대만스타일의 조식을 한 번도 먹지 않았기에, 유명한 가게를 찾아가보기로 하였다. 美迪亞漢堡店 (메이디야한바오디엔) 이라는 곳을 찾아가보니, 아침 9시임에도 사람들이 자리를 거의 가득 메울 정도로 사람이 많았다. 가게 앞에서는 열심히 탕을 끓이고 있는 것이 보였다. &amp;bull; 여기서 유명한 것은 새우탕면과 샌드위치인데, 샌드위치도 정말 맛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V9%2Fimage%2FRYJFFeRROhoEexooTXHRlA8N2b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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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 가오슝 여행기 - Day 2 : 스노클링, 카피바라 테마파크, 루프탑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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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4T05:39:08Z</updated>
    <published>2025-05-24T04:04:2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bull;아침에 일어나니 수영장이 보이는 뷰가 더욱 멋진 숙소였다. 수영장에서 수영을 하고 비치에 가볼까 하였는데, 조식을 먹고 거의 체크아웃 직전까지 또 잠을 자버려서 수영장 산책조차 하지 못 했다.(&amp;hellip;) 이럴 거면 왜 이런 좋은 숙소를 예약했던가&amp;hellip;  &amp;bull;오전 11시에 klook으로 미리 예약해 둔 스노클링 샵을 방문했다. 离海 5 min (5 min to sea&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V9%2Fimage%2FT9A2_9TrRbnvNcRC-rSPhOEsnx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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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 가오슝 여행기 - Day 1 : 컨딩 롱판공원, 야시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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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2T04:03:17Z</updated>
    <published>2025-05-16T10: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bull;기본적으로 혼자 다니는 것을 좋아하는 나이다만, 굉장히 오랜만에 단체로 해외여행을 가게 되었다. 이번에는 대만의 남단인 가오슝과 컨딩을 여행하려고 하는데, 굳이 비유를 하자면 가오슝은 한국의 부산과 느낌이 비슷하고, 컨딩은 제주도와 비슷하다. 4월임에도 불구하고 한국은 패딩까지는 아니더라도 자켓을 입어야할 정도로 아직도 날이 쌀쌀한데, 대만은 찾아보니 3&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V9%2Fimage%2Fmydi0NoMcGg8GlsDKZ1P-jVl8o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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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 난징 여행기 - Day 4 : 난징 총통부, 1912 거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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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9T13:06:59Z</updated>
    <published>2025-05-09T11: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bull;오늘은 출국날이라 많은 곳을 둘러볼 수 없고, 마지막으로 난징의 국민당 총통부를 가보기로 하였다. 이틀 전에 봤던 미령궁이 국민당 정부의 관사라면, 이곳은 청사 역할을 하는 곳이라고 할 수 있다. &amp;bull; 입구에 가보니 줄을 서는 곳에 짐검사까지 하면서 경비가 삼엄하게 되어있었다. 천안문 광장 입구와 비슷한 느낌이 드는데, 아무래도 국민당 정부의 유적지이기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V9%2Fimage%2F9c7UR3ZPWbQmcTRMPFmKFtRNO4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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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 난징 여행기 - Day 3 : 양저우 - 대명사, 수서호, 동관지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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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1T15:13:43Z</updated>
    <published>2025-05-02T04: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bull;난징에서 1시간도 안 되는 거리에 양저우라는 곳이 있다. 난징만큼 번화한 곳은 아니다만, 도시에 대운하가 흐르고 있어서 예로부터 상업과 문화가 발전된 곳이다. 뿐만 아니라 아름다운 정원들이 많이 남아있어서 관광하기에도 제격인 곳이다. 볼만한 곳이 제법 많아서 하루만 머물기엔 촉박하다만, 난징에서 멀지 않으니 당일치기로 몇 군데만 골라서 가보기로 하였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V9%2Fimage%2FcLInKDxPNB24donf9XIWABn9kd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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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 난징 여행기 - Day 1, 2: 중산릉, 명효릉, 난징대패당, 푸즈먀오, 라오먼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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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6T06:11:18Z</updated>
    <published>2025-04-25T06:49:3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bull;2월 말. 한국은 아직도 서늘하여 다들 패딩을 입고 다닌다만, 날씨를 찾아보니 양쯔강 (장강) 이남은 15 ~ 20 정도가 되어 돌아다니기에 아주 적당하였다. 예로부터 양쯔강의 풍부한 물자와 온화한 기온 덕에 강남지방은 중국인들도 살고 싶어 하는 곳이었는데, 이곳에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는 난징 (남경)이라는 도시가 있다. 삼국 시대에는 오나라의 수도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V9%2Fimage%2FnJRjJMnAFmo8nUIxbQF0LaOfq5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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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 싱가포르 유람기 - Day 5 : 유니버설 스튜디오 싱가포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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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5T13:58:17Z</updated>
    <published>2025-03-25T12: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bull;싱가포르 시내에 있는 것들은 웬만해서 다 본 듯하여, 센토사 섬에 있는 유니버설 스튜디오를 가기로 했다. 마침맞게 이틀차에 같이 저녁을 먹었던 친구도 크게 일정이 없다고 하여 같이 가기로 하였고, 카페에서 또 새로운 동행이 생겨서 오늘은 세 명이서 같이 움직이게 되었다. &amp;bull; 우선 싱가포르 남쪽의 &amp;lsquo;비보시티&amp;rsquo;라는 쇼핑몰로 향했다. 여기에 가면 센토사섬을 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V9%2Fimage%2FJg7Dj3-1AATaIcKCzJQ_1ayY5B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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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 싱가포르 유람기 - Day 4 : 보타닉 가든, 박물관, 레벨 33, 사테거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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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7T13:08:55Z</updated>
    <published>2025-03-17T12: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bull;오늘은 시내에서 가보지 못한 곳들을 샅샅이 가볼까 싶었다. 싱가포르는 알다시피 자연과 조화가 잘 어우러진 도시인데, 가든스 바이더 베이 이외에도 보타닉 가든이라 불리는 싱가포르 식물원도 굉장히 유명하다.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이 된 데다가 무료이기까지 하니 오늘은 그쪽으로 버스를 타고 갔다. &amp;bull; 의도한 것은 아니다만 보타닉 가든 후문 쪽으로 가니 싱가포르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V9%2Fimage%2FH2z6mOHug1QOEh_9TDempW2arT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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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 싱가포르 유람기 - Day 3 : 식물원, 하지레인, 버드 파라다이스, 나이트 사파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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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2T01:22:39Z</updated>
    <published>2025-03-10T12: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bull;두 번째 아침을 맞았는데, 오늘 점심은 비싼 요리가 아닌 현지인들이 많이 찾는 푸드코트를 가볼까 싶었다. 버스를 타려고 보니 오늘 아침도 역시 녹음이 푸르렀다. 아침엔 25도 안팎이라 푹 찌는 날씨는 아니건만, 그래도 이 더운 날씨에 사이클을 하고 있는 사람들도 좀 마주쳤다. &amp;bull;버스를 타고 &amp;lsquo;뉴튼 푸드 센터&amp;rsquo;라는 곳으로 향했는데, 이곳에서는 대부분의 음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V9%2Fimage%2FUnmpLejTl2qx-kYGAP-aM1fcaG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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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 이시가키 유람기 - Day 6, 7 : 글라스보트와 스노클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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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4T12:42:55Z</updated>
    <published>2025-03-04T11: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bull;게스트하우스에서 아침에 일어나 보니 귀엽게도 내 이름과 함께 태극기 사진을 그린 그림이 냉장고 벽에 붙어있었다. 어제 다 같이 맥주를 마시다가 늦게 잤는데, 주인 아주머니는 언제 또 이런 그림을 그렸담. 참 고마운 마음이었다.  &amp;bull; 오늘은 배를 타고 멀리 나가서 하는 스노클링을 예약해 두었다. 그전에 시간이 좀 뜨는지라, 저번에 못 탄 글라스보트를 타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V9%2Fimage%2FAyaYvNpT2csVg1eI-B_qdbFyEv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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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 싱가포르 유람기 - Day 2 : Part B - 칠리크랩과 싱가포르의 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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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2T01:00:06Z</updated>
    <published>2025-02-22T01: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bull;싱가포르 내셔널 갤러리는 유럽풍으로 지어졌는데, 비슷한 느낌의 건물들이 주변과 잘 조화를 이루고 있었다. 들어가 보니 거대한 홀이 있었고, 동남아 미술 특별전을 하고 있었다. 왠지는 잘 모르겠다만, 운이 좋게도 입장료는 무료였다.  &amp;bull;미술에 대해서는 정말 문외한이다만, 전반적인 색채가 남미 느낌과도 굉장히 유사하다고 느껴졌다. 추상적이면서도 약간은 그로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V9%2Fimage%2FK5jvO2iBqzmFaUxhLu7M_TMpAn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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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 싱가포르 유람기 - Day 2 : Part A - 차이나타운, 가든즈 바이 더 베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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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5T02:55:51Z</updated>
    <published>2025-02-15T01:31:1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bull;아침에 일어나서 게스트하우스 밖을 나서니, 수풀내음이 느껴졌다. 나무가 우거진 자연환경이며, 공기며, 괌과 굉장히 유사하다고 느껴졌다. &amp;bull; 오늘은 시내 중심부를 돌아다닐 예정인데, 일단 싱가포르의 아침을 먹어보고 싶어서 차이나타운 쪽으로 버스를 탔다. 싱가포르의 대표적인 음식이라고 하면 카야 토스트이고, 야쿤 토스트와 토스트 박스가 유명하다. 마침 차이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V9%2Fimage%2FQ-D4GpjdOtIxB6EZu7K8RUi9WO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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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 싱가포르 유람기 - Day 1 : 조화로운 나라, 싱가포르 입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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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4T09:53:14Z</updated>
    <published>2025-02-13T12: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 이시가키 유람기는 SD카드에서 사진을 정리 후에 마무리 예정입니다.   2025년 1월, 한국은 유독 추운 날씨가 계속되었고, 따뜻한 나라를 찾고자 싱가포르를 가게 되었다. 싱가포르가 좋다고 하는 이들도 있었고, 쇼핑 말고는 별로 할 게 없다고 하는 이들도 있어서 갈까 말까 팽팽하게 저울질을 하고 있었는데, 여행에 만족한 직장 동료가 있어 &amp;rsquo; 가야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V9%2Fimage%2FgdyTsbmlMh82Tdg_Q9dtoIHgAN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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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 이시가키 유람기 - Day 5 : 이시가키 해수욕장, 당인묘, 야이마무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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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8T10:31:06Z</updated>
    <published>2025-01-30T07:02:01Z</published>
    <summary type="html">근 며칠 동안 여기저기 다닌지라, 오늘은 이시가키 섬의 여러 유명한 해수욕장을 다녀보기로 하였다. 스쿠터를 타고 해안가를 따라 남쪽에서 서쪽으로 돌아볼 예정이다. 아마 경치를 보고 해수욕을 하는 일이 오늘의 주 업무? 이기 때문에 할 말은 많이 없을 듯싶다.  먼저 남쪽으로 가면 마에사토 비치라는 곳이 있는데, 여긴 옆에 ANA 인터콘티넨탈 호텔이 있어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V9%2Fimage%2Fj9ip8lGNUI5v_2Ue_yhf1qTDCl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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