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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투자자가 아닌 투기꾼 혹은 도박사의 시점으로 풀어나가는 주식 시장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 곧 태어날 제 아이에게 설명하듯 어려운 경제 이야기는 없이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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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5T06:35:4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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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 국내 상장주식 &amp;amp; 비상장 주식 수익 결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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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0T13:36:27Z</updated>
    <published>2025-12-30T13:36: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주식 결산을 12월 31일에 작성하였으니, 1년을 꼬박 채우고서야 브런치에 돌아왔다. 토막글은 블로그에 항상 쓰지만 이런 긴 글을 쓰기에는 브런치가 가장 친숙해서 그런지 먼저 찾게 되더라. 2025년 기초 평가금액 : 215,411,043(한투 ISA 201,464,943비상장 13,946,100) 2025년 기말 평가금액 : 296,230,792(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VH%2Fimage%2FNY-nZtBteqCJHDCH0TOVVyihT6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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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년 국내 상장주식 &amp;amp; 비상장 주식 수익 결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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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31T02:42:59Z</updated>
    <published>2024-12-30T23:58:0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의 주식 결산을 할 때가 왔다. 아이 키우느라 브런치에 글쓰기는 소홀했는데, 어차피 결산은 해야 하니 브런치에 글이나 작성할까 한다.     2024년 기초 평가금액 : 142,105,024 (한투 119,617,492  삼성 18,317,855   비상장 4,169,677)  2024년 기말 평가금액 : 215,411,043 (한투 181,464&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VH%2Fimage%2F18t7jWoyM5GbNRfk-CmrHf_SNX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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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치테마주 - SG글로벌 - 살아남는 자가&amp;nbsp;강한 것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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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9T00:43:53Z</updated>
    <published>2024-06-21T15:18: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아남는 자가&amp;nbsp;강한 것이다. 이전 편에서 현 여당의 테마주를 살펴보았으니, 이번엔 야당의 테마주로 넘어가 보겠다. 이재명 대표가 워낙 굳건한 야당의 대선 주자이기 때문에 사실 야당 관련주는 알아볼 것이 별로 없다. 강력한 대권 후보가 있으면 상대적으로 다른 후보의 테마주가 주목받기 어렵기 때문이다. 굳이 하나를 고르자면 나는 김동연 지사 관련주인 SG글로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VH%2Fimage%2FjjQxDx0PQfV6yhCCHzP4_CSwmR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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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치테마주 - 신라에스지, 대신정보통신, 써니전자 - 테마주의 꽃, 테마주의 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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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2T07:17:40Z</updated>
    <published>2024-06-13T10:23:00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장 상승률이 크며, 또 가장 하락률이 큰 테마주는 역시 정치 테마주라고 생각한다. 정경유착이 일어나지 않는다면 주가 상승과 재료의 연관성이 아예 없기 때문에 기대감이 큰 시점에 매수한다면 큰 손실을 면하기 어렵다. 매수할 때 가장 매수 시점을 잘 골라야 하는 주식이 정치 테마주이다.  신라에스지 (코스닥/025870/7,600원/시총 304억) 대신정보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VH%2Fimage%2F4lujF_cI6f8_NAmlkh_c8YVc09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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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롯데관광개발 - 시대의 흐름이 주가의 상승을 견인해 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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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0T09:05:42Z</updated>
    <published>2024-06-08T11:18: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대부분의 자유시간을 인터넷에서 글 읽는 데 사용한다. 그중 대부분은 블로그이고 투자와 주식에 관련된 글이다. 이 글에서 저 글로 메뚜기처럼 튀어 다니다 보면 사람을 빨아들이는 글들이 있다. 일부 글들은 쓰신 분의 글솜씨가 워낙 뛰어나서 그런 경우도 있고 다른 일부는 특정 기업에 대한 전망과 예측이 논리적이고 매력적이어서 그렇다. 소형주에만 투자를 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VH%2Fimage%2Fa40str3Pc0R-N2I_7bwQYMMtVP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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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이오 테마주 - 코아스템켐온 - 기대감이 가장 높은 시점은 언제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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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6T12:34:15Z</updated>
    <published>2024-06-05T15:06: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병장수에 대한 인간의 욕심은 진시황이 불로초를 찾아 헤매던 옛날에도 그리고 지금도 뜨겁다. 장수는 모르겠고 무병에 대한 열망은 더욱 커진 것 같다. 오죽하면 유병장수 하라는 말이 욕으로 사용되겠는가. 아프지 않고 살기 위해 현대의 바이오 회사들은 수많은 신약을 개발하고 테스트한다. 바이오 회사의 특성상 연구 개발 중에는 수익이 없이 비용만 들어가지만 성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VH%2Fimage%2FP9iCdS3yD5n6AQUIqphmObb27_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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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쟁 테마주 - 빅텍 - 나라가 휘청거리면 대피할 돈은 있어야 하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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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8T13:49:31Z</updated>
    <published>2024-05-28T07:56: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 편에서 유가 관련주를 살펴보았다. 유가는 전쟁에 의한 주가 흔들림이 심한데 말 나온 김에 국내의 전쟁 테마주를 살펴보려 한다. 국내 방산 관련주들은 굉장히 많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나 LIG넥스원 같은 세계에서 그 위용을 떨치는 K-방산 기업들을 보면 휴전국의 위대함이 새삼 느껴진다. 다만 오늘 우리가 볼 기업은 이런 유명한 방산 기업은 아니다.   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VH%2Fimage%2FMyCyArx8ZOy1URoqu92PtkqAgq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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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자재 테마주 - 한국석유, 흥구석유 - 기름 없인 못 살아 정말 못 살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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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4T22:08:39Z</updated>
    <published>2024-05-24T13:40: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원자재 테마주의 마지막으로는 원자재 테마의 알파이자 오메가인 석유 관련주 혹은 유가 관련주를 살펴보도록 하겠다.  한국석유 (코스피/004090/12,710원/시총 1,600억) 흥구석유 (코스닥/024060/10,010원/시총 1,500억)  위 석유 회사들은 유가가 상승할 때 마다 주가가 항상 같이 상승한다. 그 이유가 산유국에서 발생한 전쟁이든 OPE&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VH%2Fimage%2FQlLxyNGb6Emx-6URkAW9Ulq7y-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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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자재 테마주 - 보라티알 - 상승 트리거가 많은 보라티알을 보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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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4T13:38:06Z</updated>
    <published>2024-03-21T01:29: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왕 저번 편에 농산물 관련주를 살펴봤으니, 한 종목을 더 구경하고 가겠다. 이번에 살펴볼 종목은 보라티알이다.  보라티알 (코스닥/250000/11,140원/시총 750억)  보라티알이라는 이름은 들어보신 분이 거의 없으실 것 같다. 보라티알의 티알은 TR, 즉 수입 유통 사업을 한다. 우리가 마트에서 소비하는 수입산 파스타 소스, 면, 올리브오일 등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VH%2Fimage%2Fwfbmi6z_PjXnVldb7gH5FkqnyP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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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자재 테마주 - 대한제당 - 주가도 설탕처럼 달달할 수 있을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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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4T13:35:48Z</updated>
    <published>2024-03-19T04:31: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이전 편까지 계절 테마주를 보고 넘어왔다. 여름이 더욱 더워지는 이유는 예측하기 어려운 기상 변화 때문인데 이것은 글로벌 재배 환경에도 영향을 준다. 그러므로 다양한 원자재 관련주 중에서 먼저 설탕 관련주인 대한제당을 한번 보겠다.  대한제당 (코스피/001790/3,200원/시총 3,000억)  원당을 사서 설탕을 만드는 회사는 원당 가격이 오르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VH%2Fimage%2F3naclng8ozs8bbvYBHnVztXpHy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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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절 테마주 - 태경케미컬 - CAPA 확대로 한 계단 더 올라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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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8T01:37:27Z</updated>
    <published>2024-03-18T09:07: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에 계절 테마주 배럴을 다룬 글과 연장선에 있는 글이 될 것 같다.  태경케미컬 (코스피/006890/12,810원/시총 1,500억)  관련 사업에 종사하시는 분이 아니라면 들어본 적이 없는 회사일 수 있다. 그래도 시총이 1,500억으로 너무 작지는 않은 건실한 기업이라고 볼 수 있다. 화학 회사에서 부산물로 나오는 탄산 가스를 저렴한 가격에 공급받&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VH%2Fimage%2FpHGQqvVfAJFBK7JHiEvaWeApss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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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구나 자신만의 시간이 있다 - 작은 계좌의 변화에도 마음이 불안한 투자자를 위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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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0T11:35:26Z</updated>
    <published>2024-03-17T10:23:1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창 시절 나는 주입식 교육과 객관식 시험에 특화된 한국형 인재였다. 덕분에 수학능력시험을 통해서 대학에 진학하는 것에 큰 어려움을 겪지 않았다. 물론 대학에 입학한 뒤에는 공부하라고 등 떠미는 부모님이 없어져서 성적이 곤두박질치기 시작했지만 말이다. 또한 진짜 원리를 이해하고 서술형으로 답안을 기술해야 하는 대학의 시험 구조는 겉핥기식으로 공부해 온 나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VH%2Fimage%2FJ1AAKDrnTStcVHNDT-0s941c5U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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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절 테마주 - 배럴 - 과거의 영광을 찾아 떠나는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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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1T14:53:14Z</updated>
    <published>2024-03-14T05:11: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학을 배울 때 사칙연산부터 시작하듯 테마주는 계절 테마주부터가 맞다고 생각한다. 주가의 변화와 이벤트의 연관성이 아주 직관적이기 때문이다.  물론 단점도 있는데, 주가 상승률이 높지 않아 큰 차익을 거두기 어렵다는 것이다. 하지만 돈을 벌기 위해서가 아니라 경험을 쌓기 위함이라면 나쁘지 않은 시작이 되리라 생각한다. 또한 특별히 투자할 수 있는 테마가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VH%2Fimage%2FJjnrG7NJxmvsVGz0w6hPlgLpqG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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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주식의 충분조건 - 테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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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5T05:51:17Z</updated>
    <published>2024-03-05T03:02: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전은 무슨, 숨어있는 저평가주에 힘을 좀 실어 주자는 거지. - 영화 &amp;lsquo;작전&amp;rsquo;  세상에는 수많은 저평가주가 있다.  대주주가 머리 나사가 하나 빠진 것처럼 행동한다던가, 산업의 구조적 문제로 높은 Value 를 인정받기 어려운 경우도 있다.  이런 저평가주를 본래의 기업가치로 평가받게 해주는, 더 나아가 고평가로 만들어버리는 것은 결국 매수 세력이다. 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VH%2Fimage%2FidBbG6tO-XQmm618gPPbgqG_YO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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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주식의 필요조건 - 실적 - 그래도 돈 버는 회사들 주가가 오르더라고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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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4T23:46:55Z</updated>
    <published>2024-02-29T12:43:04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등학교 때, 필요조건과 충분조건에 대해 배운 적이 있다. 이름만으로는 어떤 것이 필요조건인지 혹은 충분조건인지 구분하기 굉장히 어려웠던 기억이 있다.  필요조건(necessary condition)은 어떤 진술이 참이 되기 위해서 반드시 충족되어야 하는 조건이다. 몇 가지 예시는 다음과 같다. 인간이면 동물이다인간이면 동물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역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VH%2Fimage%2Fyufx7jgQMPMWe1350knbEqhsij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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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고 귀여워서 더욱 매력적인 스몰캡들 -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끝은 창대하리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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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7T23:10:37Z</updated>
    <published>2024-02-20T01:52:2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4년 코스피의 시작 지수는 2,013 포인트였다. 10년 후인 2023년에는 2,655 포인트로 마무리 했다. 31.8% 의 상승. 10년간 복리로 환산하면 연 2.8% 가 나온다. 적금 수익률과 자웅을 겨루는 놀라운 수치로 이 돈 벌자고 주식투자 했나라는 말이 절로 나올 수준이다.  주가지수가 이렇게 장기간 움츠러든 상태에서 대형주 투자의 결과가 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VH%2Fimage%2F6j7_BVgmroAGNCeQkt_u2SGWyw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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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증시에 투자하는 그대에게 - 어차피 미국에 투자할 것이 아니라면 아예 개잡주는 어떤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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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7T22:54:46Z</updated>
    <published>2024-02-13T02:17: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 시장은 나날이 최고점을 경신하고 있다. 으레 주가지수가 그렇듯 긴 시간 횡보할 때도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늘 상승했다. 특히 최근 AI 및 로봇 등의 기술주 부각으로 인해 세계 최대 강국인 미국 시장에 자금 유입이 많이 되고 있다.  반대로 한국장을 포함한 신흥국 시장은 장기적인 추세 및 최근 활약이 좋지 못하다. 언젠가 약달러가 되고 오프쇼어링이 다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VH%2Fimage%2FFMfHhL6FlsbQzRnJUUsDLPL9Db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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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이너스인 주식을 어떻게 팔죠? - 잃은 돈은 다른 데서 벌면 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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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1T10:31:51Z</updated>
    <published>2024-02-10T06:01: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박을 하면서 가장 위험할 때는 언제일까? 아마 지금까지 잃은 돈을 생각하며 본전을 바라고, 한 번에 원상복구를 하기 위해 이성을 잃고 원칙을 지키지 않으며 베팅 금액을 늘려나갈 때일 것이다. (도박이 너무 잘 되는 날에도 물론 위와 같은 상황은 발생한다.)  손실이 발생한 상황에서 최대한 그 규모를 줄이기 위해서는 정말 날카로운 판단이 필요하다. 하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VH%2Fimage%2Fld5omC8MFANVYlShuuoJOQ3bSc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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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은 태생적으로 변동성을 견딜 수 없다 - 한없이 나약한 우리의 마음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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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8T04:13:02Z</updated>
    <published>2024-01-28T10:17:5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년 12월 23일 LG전자가 마그나와 합작 법인을 세웠다. 마그나는 애플 전기차 관련 논의 이력이 있었고 순식간에 LG전자는 애플카 관련주로 묶여 상한가를 가는 기염을 토하며 때 이른 크리스마스 선물을 주주들에게 안겨줬다. 꽤 몸집이 큰 LG전자도 이렇게 상한가를 보낼 수 있는 힘이 이벤트에는 있다. 다만 이벤트에 주가가 민감하게 반응하는 종목은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VH%2Fimage%2FMOhmGUJI8T0HBktV_lmOPiCgkX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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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식은 기다림과의 싸움이고 시간은 우리의 편이다 - 성공한 투자자가 되려면 오래 살아야 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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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1T02:40:06Z</updated>
    <published>2024-01-20T06:53: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간이란 개념을 투자에서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까?&amp;nbsp;우리 주변에 있는 사례부터 시작해 보자. 매주 토요일에 추첨하는 복권을 구매하기에 가장 좋은 시점은 언제인가? 일부는 한 주를 살아가는 원동력을 위하여 일요일 구매가 좋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하지만 경제적으로는 복권 구매 비용을 은행에 넣어 놓은 뒤 이자를 받아 토요일 구매 기한이 끝나기 전에 사는 것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VH%2Fimage%2FqQ0eaBIZ7Qz6JTB_aQcbPuMnt9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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