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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하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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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경북 안동에서 초,중,고 학창시절을 보내고 대학에서는 한문학,음악,전기/전자를 공부했으며, 지금은 울산 H사에서 20년째 일하고 있는 40대 후반의 아저씨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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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0T06:17:0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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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의 단상-1 - 조금씩 익어가는 우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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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1T00:04:33Z</updated>
    <published>2024-06-10T23:49: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년이 되어가는 40대 후반의 초등학교 친구들 타향에서 눈치 보며 직장생활을 하는 친구들 자영업과 공무원 그리고 농사지으며  묵묵히 안동을 지키는 친구들 세상살이에 찌든 때를 잠시나마 벗어 던진 모임 딱지치기, 새우깡 하던 추억을 함께했던 우리 아빠가 된 지금의 아빠 미소보다 더 멋진 초등학교 시절 그 순수한 미소를 봐서 좋았다.       거울을 보면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co%2Fimage%2FX2MrfEgzqALKW-T6tzomZYrgkV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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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막걸리와 사랑에 빠졌다. - 막믈리에의 일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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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9T22:20:11Z</updated>
    <published>2024-03-21T03:51: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십 년 전 소주를 많이 마시고 심하게 술병을 앓고 며칠간 병원에 입원한 적이 있다. 그 계기로 한참 술을 끊었다. 소주병만 봐도 구역질이 나고 노이로제가 걸릴 정도였다. 하지만 사람은 과거의 고통은 잊고 다시 똑같은 일을 반복하는 존재이다. 산모가 산통을 겪은 후 다시 둘째를 낳는 것처럼. 술을 끊은 후 모임이나 중요한 술자리가 더 자주 생겼다. 한두 번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co%2Fimage%2FytXsneBNA8FcrDgpRNC6j3-T5Ec" width="38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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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를 타다 - 어린날의 추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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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5T05:23:09Z</updated>
    <published>2024-03-21T03:45: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등학교에 입학하기 전 시골집에 소가 두 마리 있었다. 큰 과수원은 물론 먹을 양식을 위해 논도 수 마지기 있었다. 요즘같이 기계가 농사일을 다 하기 전까지는 인력이 매우 필요했다. 우리 집에는 이 노인이라 불리던 사람과 언어 장애인(당시 버버리라고 불렀다.) 노인 등 두 명이 있었으며, 내가 태어나기 전부터 함께 살았다고 한다. 버버리 노인은 눈이 작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co%2Fimage%2FyyR703Qm4LcAQGTAZbgRlL4AkEw" width="38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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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발간 (버킷 리스트) - 그리움을 머무름으로 다독이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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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1T03:40:09Z</updated>
    <published>2024-03-21T03:4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복잡한 도시에서 벗어나 시골 마을에서 자유롭고 여유로운 삶을 꿈꾸는 것이 현대인의 로망일 것이다. 그런 꿈을 실현시켜줄 수 있는 한옥이 바로 율시헌이다. 율시헌은 경북 안동시 남후면, 자암산이 뒤를 감싸고 앞으로는 작은 강이 흘러가는 곳에 자리하고 있다. 기나긴 역사를 자랑하는 안동의 모습과 닮은 율시헌은 1971년에 지어졌다가 몇 년 전 현대식 한옥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co%2Fimage%2FcegmcEOXZK2obZrEzllkslHfxF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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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하는 두 아들 - 사랑하는 두 아들&amp;nbsp;두아들에게 전하는 인생 선배의 조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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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1T05:30:06Z</updated>
    <published>2024-03-21T02:54: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두 아들! 아직은 어린 나이라 엄마, 아빠의 보살핌이 많이 필요하구나. 최근 들어서는 엄마, 아빠만 밖에 나가 일도 보고 데이트도 한번 할 수 있도록 둘이서 집에 있는 모습을 보면 &amp;lsquo;좀 컸구나!&amp;rsquo; 하는 생각과 &amp;lsquo;조금만 더 있으면 안 따라다니겠구나!&amp;rsquo; 하는 생각이 같이 들기도 한단다. 너희의 아빠로서 &amp;lsquo;잘하고 있나?&amp;rsquo; 혹은 &amp;lsquo;인생의 길라잡이가 되어줘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co%2Fimage%2FxwVCpkxekPkQVIYxD44zhNZ-Ni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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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기억속의 집 - 허물려고 했을 땐 폐가였지만, 품었더니 멋진 집이 되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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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1T02:51:04Z</updated>
    <published>2024-03-21T02:51: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집은 세상에서 가장 편한 곳이다. 편한 복장으로 거실에서 텔레비전을 보고 식사하며 씻을 수도 있다. 집은 가족 단위로 거주하는 곳이다. 가족이란 인간관계의 가장 기본적인 단위이다. 가족 구성원이 의식주를 함께 하고 사랑을 나누고 추억을 공유하는 곳이다. 가족은 물질적 정신적 자양분을 나누고 함께 울고 웃는 원초적인 관계이다. 그런 소중한 사람과 소중한 일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co%2Fimage%2FV4awfT8ZUukbHQY9vGmFAPlHj_o.jpg" width="38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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