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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꼬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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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booggomi</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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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극강의 ESFP 자유로운 삶을 꿈꾸는 결혼 1년차 새댁입니다. 전직 간호장교와 공무원, 현 경단녀. 서른이 되어서야, 진정한 제자신을 찾아가는 과정을 솔직담백하게 그려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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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0T08:34:4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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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범한 K 고3에게 돌파구였던 사관학교 - 여자로 태어나서 굳이 군대에 간다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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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9T22:17:52Z</updated>
    <published>2024-01-09T22:00: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돌이켜보면 나는 학창 시절 공부를 꽤나 열심히 하는 학생이었다. 정확히 말하자면.. 객관식 문제를 잘 골라내는, 유명하다는 학원에서&amp;nbsp;전형적인 K-주입식 교육을 받는 학생이었다.  공부를 열심히 한 이유는, 부모님께 좋은 딸이 되고 싶고, 실망시켜드리고 싶지 않았다. 그래서 열심히 했다. 그냥 열심히 했다. 공부는 그냥.. 해야 되니까 했던 것 같다.   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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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년만에 다시하는 시골살이 - 퇴사가 만들어준 행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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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30T00:46:57Z</updated>
    <published>2023-12-29T08:44:03Z</published>
    <summary type="html">23년 서른살, 나의 퇴직이 많은 걸 바꿨다. 더 이상 주말부부를 할 이유가 없어져 급하게 살던 집을 처리하고 올 가을, 군인인 남편 부대 관사아파트로 이사를 왔다.  두 집 살림을 합치다 보니 안 쓰는 물건이 많아졌고 한창 당근거래하는 재미에 빠져있었다.  관사가 위병소 안에 있어서 거래를 하려면 낯선 곳으로 가야 한다. 당근을 핑계 삼아 밖으로 나가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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