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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대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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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조대성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문화, 예술, 음악, 건축, 오디오, 라이프스타일 관련된 주제의 글들과 정보를 올립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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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2T09:07:0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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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그날 아침 논길 - 롯데 매니아 70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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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9T01:24:30Z</updated>
    <published>2024-05-06T07:50:57Z</published>
    <summary type="html">1월 22일 여섯 번째 글 쓴 이후 정확히 100여 일이 지나 끼적거려 본다. 내 인생에서 가장 바쁘고 드라마틱한 100일을 보낸 거 같다. 1회 '모던클로이터를 시작하며'의 제목처럼 모던클로이스터 건축 마무리를 짓는 기간이었고 모든 나의 오디오들과 lp들을 옮기고 셋업해야 했으며 비지니스 관련 준비해야 할 것들, 또 이런저런 넘어야 할 산들 수백 개를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yY%2Fimage%2F-_oCRzXcOvYWUZCyyLWniluCRJ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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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내 생애 첫 오디오 - 나의 첫 기도 제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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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9T01:05:40Z</updated>
    <published>2024-01-22T08:48: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버지가 즐겨 듣던 독수리표 전축으로 음악을 들었다. 월남에서 가져온 보물 전축은 너무 오래돼서  다락방 신세였고,  가재골로 이사 온 후 아버지가  살맛 나기도 한 것도 있지만  마침 아시안게임이나 서울올림픽을 준비하면서  나라 경제가 괜찮아졌다.  덕분에 건축붐이 일어나  여기저기 일들이 솔찮게 들어온 거고 그래서 제일 먼저 독수리 전축과  금성 테레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yY%2Fimage%2F3GWvn557dfw9WTzr6ejq3mGtwQ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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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내 인생의 Fourth Stage - I think I'm 교회rise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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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9T08:25:57Z</updated>
    <published>2024-01-09T08:29: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인생의 4단계 스테이지는 교회란 곳이다. 난 원래 종교와 관련이 많을 팔자였던거 같다. 군대에서 자대배치 받을 때 머리를 빡빡으로 깎았는데 그때 내 외모가 불교적으로 생겼다고  한동안 불교 관련 별명으로 불리기도 했다.  모두가 빡빡이 였는데 왜 나만 불교적으로 생겼다는지 당췌 이해할 수 없었지만...  어렸을 적 신례원 할머니집 놀러 가면  아무도 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yY%2Fimage%2FoJxT6xelPfuxUlxjTcv9p-EV_90"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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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보철이와 장군이형 - 보고 싶다 보철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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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9T01:05:45Z</updated>
    <published>2023-12-30T04:26: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던클로이스터와 직접적인 연관은 없을지 모르겠지만 나의 유년기를 소개하면서 보철이와 장군이형 이야기를 하지 않는 것은 아닌 거 같아 이왕 얘기 보따리를 푸는 김에 보철이와 장군이형 얘기를 잠깐 풀어본다. 보철이. 정확하게는 이름 장보철, 나이는 나랑 같음. 별명은 멀때. 보철이는 내가 가재골로 넘어온 후 나의 단골 베스트 프렌드였으며 내가 할 일 없이 빈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yY%2Fimage%2FgXf2byz32E8NeJtx9QHqSb0pDLs" width="38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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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찌질이 연애사 - 환상의 세계로 들어갈 수만 있다면 내가 노래라도 부르리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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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2T04:25:21Z</updated>
    <published>2023-12-28T11:12: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머리가 유난히 아름다웠던 장두환 선생님을 뒤로하고 온천국민학교로 전학 갔다.  왜냐하믄 용화리로 이사했기때문이다.  큰아버지의 거대한 논 옆에 쓰레기장으로 쓰던 거의 버리는 땅을 아버지가 사셨다.   쓰레기반 돌 반이었더랬다.  그걸 몇 달 동안 아버지, 엄마, 할머니 셋이 맨손으로 다 정리하시고 거기에 방 세 칸짜리 단열 제로의 부르크 집을 후다닥 지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yY%2Fimage%2FSZBSduf2fOqXAHkwTdBKUiP3VBE"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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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나의 노스탤지어 - 사당동 6년, 풍기리 1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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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8T11:16:48Z</updated>
    <published>2023-12-27T08:09: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래 봬도 태어난건 인서울이었다. 뭐 기억나는 건 누나 손 꼭 잡고 비 홀딱 맞으며 문도 안 열어주는 남의 집 앞에 서 있던 기억. 테레비 볼 요량으로 서 있었는데 끝까지 문을 안 열어 줘서 오기로 더 기다렸던 거 같다. 정확히 말하믄 난 기억에 없는데 엄마가 하도 얘기해서리 엄마 기억의 재현이 내 머릿속에 생생하게 남아 있는 듯싶다. 근데 요게 묘하게 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yY%2Fimage%2FmC-MW-YYA_Y8EfKZGO9_WQhTKL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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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모던클로이스터'를 시작하며 - 어느 온양 찌질 소년의 결핍과 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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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8T11:15:36Z</updated>
    <published>2023-12-26T09:33: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 '결핍은 나의 힘'이라 했다.  돌이켜 보면 나도 그랬던 거 같다. 가진 것도 자랑할 만한 것도  뭐 특별히 잘하는 것도 없었다. 아버진 노가다셨다. 내 기억에 아버진 줄담배 기본에 일 년에 반은 술에 취해 계셨고  남에게 결코 크게 뒤지지 않을 정도의 놀음과 적당히 동네 다방 아가씨들과 사랑에도 빠지 셨던 거 같다. 덕분에 난 '결핍' 할 수 있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yY%2Fimage%2FZohUUAFUh_A3fnLM_DoeDarK1K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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