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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부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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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15년차 현직교사로 경제동아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두 아이의 아빠로 자녀의 진로에 대해 다양한 고민을 가지고 있습니다. &amp;lt;고교 선생님의 특별한 금융경제 수업&amp;gt;을 집필하였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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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9T15:22:1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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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말 공부만이 최선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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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6T02:30:24Z</updated>
    <published>2024-06-26T02:3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교직에 입문한지 15년이 된 고등학교 교사다. 부푼 꿈을 안고 아이들에게 가치있는 것을 가르쳐보리라! 라고 다짐하고 들어왔건만 현실은 녹록치 않다. 사실 학생들의 대다수는 공부에 대한 동기부여가 되어 있지 않다. 부모와 교사가 아무리 &amp;lsquo;공부가 중요하다&amp;rsquo;, &amp;lsquo;공부가 너의 미래를 좌우한다.&amp;rsquo;라고 말해도 막상 그들에게는 피부에 와닿지 않는 허공 속의 메아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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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등학생때부터 노후준비를 해야 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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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7T23:39:45Z</updated>
    <published>2024-04-27T14:45:31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이번학기 저희 고등학교에서 진행하는 경제동아리 첫 수업시간에 학생들과 공유한 내용입니다.  2. 저는 학생들에게 고등학생때부터 노후준비에 제발 관심을 가지라고 이야기 합니다. 사실 이런 이야기를 할때면 어떤 아이들은 고개를 갸우뚱 하기도 합니다. 노후준비는 30~40대나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친구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3. 한창 앞날이 창창한 고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lRC%2Fimage%2FDhtJHLYuHPaRgC3scWJZqG3IlS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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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째 아이 배당금 용돈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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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1T16:03:07Z</updated>
    <published>2024-02-21T16:03: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학교에서 경제동아리를 운영하고 있는 고교 교사입니다. 학생들에게 경제교육을 열심히 하는 만큼 자녀에게도 경제교육을 잘 시키고 싶은 마음이 큰 아빠이기도 합니다.  1. 저희 첫째 아이는 이제 초등학생 4학년이 됩니다. 그런데 4학년 치고는 용돈이 매우 소박합니다. 월 1만원의 용돈을 지급받습니다. 매주 2,000원씩 정기적인 용돈이 지급되고 월 1회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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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있는척 하는 부모가 자녀를 망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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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0T11:54:53Z</updated>
    <published>2024-01-10T11:59: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저는 경제동아리를 운영하는 고등학교 교사입니다. 제가 경제교사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경제교육을 하는 이유에 대하여는 지난번 글에서 밝힌바 있습니다.  1. 무슨 과목이든 학습자를 가르칠 때에는 '동기부여'가 가장 중요합니다. 특히 요즘의 공교육에서는 정말 그러합니다.&amp;nbsp;대다수의 학습자가 학습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동기부여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lRC%2Fimage%2FB2xhxahIqBYsqulbGwZ_e2CvKW8.jp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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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제교사가 아님에도 경제를 가르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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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9T04:23:08Z</updated>
    <published>2024-01-09T01:59: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저는 현직교사 15년차로 개인 투자자이기도 합니다. 저는 경제교사가 아닙니다. 하지만 저는 학교에서 경제동아리(주식 및 채권투자 동아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올해로 4년차가 되었고, 저와 공부를 함께 한 친구들은 채권도 주식도 투자하고 있습니다. ​ 저는 국영수보다 경제공부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교사입니다. 당장의 국영수도 물론 중요하지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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