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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펭귄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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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대한민국 펭귄은 어떻게 살아가고 있을까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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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8T03:37:2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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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음보다 귀한 것 - 세상을 만난다는 것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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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8T13:14:00Z</updated>
    <published>2026-03-08T13:14: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이야기에나 존재하는 서사 중 하나는 성장과 관련한 내용이다. 주변이 온통 벽으로 포위된 체 이야기는 시작된다. 태초에 그는 벽을 인지하지도 못한다. 그의 첫 인지는 어둠이다. 시간이 지나고 어둠 속에서 보이는 이런 저런 물건들을 만져보기 시작한다. 날카로움에 베일 때에는 다음 물건을 만지는 것에 대한 두려움도 생겨난다. 고통과 두려움 호기심이 반복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ls3%2Fimage%2F0Cfega6eNvxBYG_m92iSPfDuta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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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한 까칠함 - 대한민국에 살아가고 있는 펭귄이 전하는 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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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3T13:28:11Z</updated>
    <published>2026-02-23T13:28:1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평범하고 적당하게 살아가는 게 제일 좋아&amp;rdquo;  세상은 늘 둥글둥글하게, 모난 곳 없이 살아가라고 조언한단다. 무리에서 튀지 않고, 남들이 정해놓은 궤도에 맞춰 걷는 것이 안전하다고 말이지. 하지만 이 차가운 얼음벌판에서 모두가 고개를 숙이고 있을 때, 기꺼이 고개를 빳빳하게 들고 날개짓을 하며 소리치는 친구들도 있어. 바로 아델리 펭귄이지 이 친구들은 덩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ls3%2Fimage%2FnuK0YUkZgrz5VOoD9va7xDp9Wr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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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서 가장 강한 힘 - 대한민국에 살아가고 있는 펭귄이 전하는 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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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3T13:26:38Z</updated>
    <published>2026-02-21T13:19: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을 살아가는 인간들은 하루하루 잘 살아간단다. 하지만 그 안에서도 오늘이 아닌, 다른 시간을 살아가는 시간여행자 들도 존재하지. 그들은 가끔 현재에 머물지만 누군가는 벗어날 수 없는 기억이라는 과거로부터, 또 다른 이는 잡을 수 없는 저 먼 미래의 목표에 살아가. 이들은 본인들이 어떠한 시점에서 살아가는지 잊을 때도 있어. 그래도 시간 여행을 멈추지 못</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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