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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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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건강을 걱정하며 성취를 탐하면서도 워라밸을 중시하는, 욕심은 많은 워킹맘의 육아기록이자 자아성찰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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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8T05:30:1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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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2. 레이오버 6시간 활용 - 새로운 시도가 경험을 만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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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2T01:49:35Z</updated>
    <published>2024-01-13T12:24: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장 일정이 변하며 일찌감치 예약했던 티켓이 바뀌었다. 밴쿠버 6시간 레이오버 결정. 이게 뭐 대단한 거라고 제목으로 썼냐 하면 레이오버의 경험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았으면 해서이다.레이오버라고 하면 고민할 것도 없이 공항에 있어야 마음 편한 1인으로서, 처음 레이오버 때 잠깐이라도 나가자는  제안을 받았을 때 걱정이 앞섰다. 예상치 못한 일로 비행기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ltf%2Fimage%2FpLRvurk3ZLyUVY2dLh70BHRwDo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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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1. 출장의 기본, 사전 준비 - 마음의 준비도 포함이랍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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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2T00:35:21Z</updated>
    <published>2024-01-11T02:3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릇 어느 일이 그러하듯 준비된 자가 기회를 얻는다. 회사일도 마찬가지이다. 물론 미리 준비하는 게 쉽지 않지만 말이다.   -실은 마음의 준비 없이 알게 된 출장 소식에 가장 먼저 떠오른 감정은 막막함이었다. 일단 워킹맘이다 보니 장기출장에 대한 부담이 있는 상황이었고, 업무적으로는 이번 기회를 통해 어떤 성과를 끌어낼 수 있을 것인가 그리고 이를 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ltf%2Fimage%2F-FiJsvOzlAaoTf8lH-KnE8vF8t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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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년 목표를 생각하며 - 막막할 땐 되짚어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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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9T13:23:13Z</updated>
    <published>2023-12-29T07:18:0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을 앞둔 지금, 내년도 목표를 가볍게나마 생각해 보는 자리를 가졌는데 도저히 떠오르질 않는 거다. 한해 소회를 한마디로 밝히는 것조차 어려운 1인으로서, 그나마도 최근 있었던 건강검진 결과에 영향을 받아 커피를 끊겠다 정도 생각했다.   나는 굳이 따져보자면 현실만 사는 사람이다. 특히 아이를 낳고 육아를 하며 24시간을 쪼개어 살다 보니 그 성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ltf%2Fimage%2FWTll1EDdRFPFBfHFrM-3hwFBr_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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