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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인공지능과 개발에 관심이 많아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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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8T08:59:0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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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도 나도 차갑게 변했다. - 나는 따듯했던 세상이 그립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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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0T23:50:33Z</updated>
    <published>2025-09-10T23:49: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과 사람과의 관계는 유기적으로 연결되기도 한순간에 두절되기도 한다. 이걸 잘 관리하는 게 비즈니스의 핵심이기도 하다.&amp;nbsp;학교를 다녀본 사람은 다들 만남과 이별의 순간을 경험한다. 나는 초등학교 친구들을 각별히 생각했었던 경험이 있다.  하지만 정작 요즘 교류를 이어가는 친구는 사실상 없는 것 같다.  나의 어릴 적을 생각해 보면 참 정이 많은 사람이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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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수만이 가는 길에 대하여 - 어려워서 소수만이 가고, 소수가 가기에 어려운 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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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5T14:25:16Z</updated>
    <published>2025-08-15T14:25: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수의 사람만이 가는 길은 어렵다.  나는 지금껏 어렵기에 소수만이 가는 것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아니었다. 역설적으로 소수가 가기에 어려운 길이기도 하다.  이는 높은 지능의 천재들이 모두 그 소수가 되지 못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우리는 공동체 속에 얻어 가는 점이 참 많다. 그만큼 소수일 때 잃는 것이 많다.  소수인 상태에서도 자신의 페이스를 잃지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lvn%2Fimage%2FOMZzuBbKpAVfum_MPUYqELkW8CU.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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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범용적인 목표를 향해 나아가라 - 고등학교 3학년에 받은 샌프란시스코에서의 스카웃 제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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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31T14:42:25Z</updated>
    <published>2025-07-31T14:41: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며칠 동안 꽤나 많은 일들이 있었고 심적으로도 매우 바빴다. 느끼는 것들이 정말 많았다. 글을 적을 마음의 여유가 없어 한동안 조용했던 블로그에 작은 아우성을 남겨본다.  개인 프로젝트에만 갇혀 있었던 내가 꾸준히 원하던 외부활동을 시작했다. 난 실패 하기 위한 방법을 찾으러 다녔고 무작정 도전했다.  회사를 창업한다는 것은 그리 어려운 일도 아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lvn%2Fimage%2FefzuLaXQi5hdwTUtzj8HjI-BKAE.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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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얻은 것들 - 그동안 어떤 것들이 바뀌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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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4T13:53:57Z</updated>
    <published>2025-07-14T11:01: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는 그동안 했던 것들을 돌아볼 시간이 있었다.  내가 했던 활동들을 정리하며 내가 얻은 것들에 대해 몇가지 깨닫는 것들이 있어 정리해본다. 1. 겉보단 속, 양보단 질  나의 신념대로 노력하는 동안 난 많은 사람들을 마주할 기회가 있었다. 대회 몇개를 수상하고 자신감이 넘칠 때, 한 달에 대회를 5-6개씩 나가는 마이스터고 친구를 만나기도 하고,  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lvn%2Fimage%2FlX5jd7pwxAALhNp_fxevdIDBKBg.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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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른들의 불편한 진실은  어디서부터 시작될까 - 난 어떻게 내가 원하는 사람이 될 수 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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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2T11:58:35Z</updated>
    <published>2025-07-02T10:57: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에서 무엇을 추구할 것인가는 누구나 한 번쯤 생각해봐야 할 문제다.  난 어릴 적부터 많은 이들이 이 질문에 대해 불편한 침묵을 하며 살아간다고 느꼈다. 자신이 무엇을 목표로 하는 것을 생각하는 게 어른들에게는 참 버거운 일인가 보다 생각했다.  시간이 조금은 지나 요즘 난 그때 어른들의 마음을 어느 정도는 알 것 같다. 무언가 조금씩, 오래 하다 보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lvn%2Fimage%2FAiaG6bqmk3OwrkL8qUNyZJxHOaA.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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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이라는 여정을  나는 누구와 함께하는가 - 소신을 가진 사람의 삶의 자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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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6T10:56:38Z</updated>
    <published>2025-06-26T10:22: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을 누구와 함께하는 지는 중요하다.  난 요즘 내가 함께하는 사람들과의 삶을 떠올려봤다.  이 전 글에서 난 인간의 삶을 강화학습과 같다고 한 적이 있었다. 그러면서 인간의 소신이 강화학습의 정책과 같다고 표현했었다. 하지만 사실 강화학습에서 가장 아름다운건 정책을 지키는 것이 아니다. 진정한 아름다움은 정책을 지키므로서 &amp;quot;틀림&amp;quot;을 경험하고 더 나은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lvn%2Fimage%2FGboE3JGaZSRVxnDpsqo2yx8aBuk.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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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값은 나의 위치가 결정한다. - 새로운 사람, 새로운 경험, 새로운 생각을 하게 된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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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2T11:11:31Z</updated>
    <published>2025-06-22T10:36:50Z</published>
    <summary type="html">1년을 10년처럼 살아냈고, 또다시 다음 1년을 시작했다. 시간은 누구에게나 공평하다. 밀도 있게 쓰든, 의미 없이 흘려보내든 결국 같은 속도로 지나간다. 나는 올해도 &amp;lsquo;10년처럼 살아야 한다&amp;rsquo;는 부담을 품은 채 묵묵히 하루하루를 견디고 있다.  오늘도 어김없이 난 주말에 외박을 나왔다. 한 통의 콜드 메일이 인연이 되어, 케임브리지 수학과를 졸업하신 분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lvn%2Fimage%2FNxGwvIGmhSAPSImmSod5udvVDI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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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념을 가지고 살아간다는 것 - 내가 지향하는 신념있는 삶의 방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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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7T13:17:00Z</updated>
    <published>2025-06-17T12:09:43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끔 그런 생각이 든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신념 없이 살아가는 게 아닐까. 크게 뭔가를 믿는 것도, 긴 시간을 두고 생각을 이어가는 것도 없이.  사람들은 대부분 그날그날의 기분에 따라 움직인다. 배가 고프면 먹고, 더우면 시원한 곳을 찾고, 외로우면 누군가를 찾는다. 그 순간의 감정이, 그날의 기준이 된다. 어떤 가치를 지키며 살아간다는 건, 사실 그렇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lvn%2Fimage%2FaE3Sh0LAc8XEMyOBpHpovaARkb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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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등학교 3학년 스타트업 인턴에 지원하다. - 첫 지원에 대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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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6T13:20:27Z</updated>
    <published>2025-06-16T11:56: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정규 교육과정에서 탈선했다  상산고까지 와서 말이다. 나는 지금의 교육과정에 회의를 느꼈다.  모두가 문제인 걸 알면서도 눈 가리고 아웅하는 이 사회, 나는 그런 체념이 싫었다. 내가 옳았음을, 적어도 나만큼은 나의 신념대로 살았음을 행동으로 말하고 싶었다.  그래서 나는 탈선했다. 고등학교라는 시간을 스스로의 성장에 사용하기로 했다.  나는 그렇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lvn%2Fimage%2FdmOp2YIynoNGyoDCUCk6yMGBNv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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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3번째 깨달음 - 소수층의 길은 고독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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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3T11:48:38Z</updated>
    <published>2025-05-13T10:3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련, 거절, 실패는 관문이다.  누군가의 비판, 거절은 때론 고통스럽다. 지속하는 시간이 길 수록 시도 한번 한번, 거절 한번 한 번이 정말 힘들고 고통스러울 따름이다. 고통은 경쟁과도 같다. 고통이 없는 것이 좋을까?  사업에는 레드 오션, 블루 오션이라는 말이 있다. 경쟁자들이 많은 지, 적은 지에 따라 시장의 포화 상태를 말한다. 사람들은 흔히 경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lvn%2Fimage%2FCLFJPoCmSFJwbO23Mn81szHucz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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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2번째 깨달음&amp;nbsp; - 세상은 마인드의 차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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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1T01:48:20Z</updated>
    <published>2025-05-01T01:16: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인드 차이가 무엇을 어떻게 변화시키고 어떤 마인드를 가져야 하는지 최근에 깨달음을 얻었다. 작년부터 마인드의 차이가 정말 중요함을 느낀다. 지금까지 깨달은 마인드들을을 정리해 보겠다.  1. 항상 1등을 위해 노력해라  어떤 경쟁이든 2등, 3등도 존재한다. 하지만 이건 결과론적인 이야기다. 하늘을 보고 쏘면 떨어져도 별이 된다. 처음부터 2,3등도 괜찮&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lvn%2Fimage%2FVi9DG1uCEFuWwREchpOeotRQ6a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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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1번째 깨달음 - 지독하게 혼자일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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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1T01:43:51Z</updated>
    <published>2025-05-01T00:42: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아가며 많은 경험을 하고 매일 같이 깨달음을 얻는다. 이 소중한 깨달음이 내게서 떠나지 않도록 잡아두기 위해 이제 이것들을 기록하기로 한다. 오늘은 내가 기록하는 첫 번째 깨달음 &amp;quot;지독하게 혼자일 때&amp;quot;의 이야기다. 미래의 내가 지금의 내가 만들어놓은 지도를 보고 길을 잃는 일이 없었으면 한다.  최근에 읽은 &amp;quot;사장의 길&amp;quot;이라는 책에는 공감이 가는 내용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lvn%2Fimage%2FPdbAC20wl4sUtsZuv3tn3-dbFQ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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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 대한 이해 - 어느 순간 얻은 나에 대한 깨달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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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3T12:08:10Z</updated>
    <published>2025-04-23T10:42: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실험은 &amp;quot;시간 낭비&amp;quot; 인가?  과학적, 사회과학적 실험을 하는 과정을 사람들이 비교적 무의미하다고 여기는 노가다의 과정이다. 무언가 대주제가 정해지는 순간 연구나 실험은 노가다의 연속이다. 개인적으로 필자는 이 과정이 많은 &amp;quot;시간 소비&amp;quot;는 맞지만 &amp;quot;시간 낭비&amp;quot;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 경험 자체로 의미 있기 때문이다. 비록 내가 생각한 대로 지루하고 힘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lvn%2Fimage%2F62DDobzbvNzW1loQ66ji5KDAE2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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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시행착오 - 신념과 믿음이 굳혀지면 영원할 줄 알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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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6T11:12:49Z</updated>
    <published>2025-04-06T10:19: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 신념과 믿음이 굳혀지면 의심할 여지도 없이 영원할 줄만 알았다.&amp;nbsp;항상 내가 가지지 못한 것에 아쉬워하기 전에 가진 것에 감사함을 느끼자라는 간단한 생각도 시간이 지나면 잊혀졌다. 초심은 생각보다 가벼워 쉽게 날라갔고 난 그 초심을 끊임없이 노력하며 잡아야한다는 것을 알지 못했다.  그래도 괜찮다. 이마저도 앞으로의 세월을 위한 시행착오일 것이다. 난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lvn%2Fimage%2FtLa0pqh1jmxupdgt4c3L-3IESq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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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힘겨운 순간, 한 걸음 뒤로 물러서야 비로소 보이는 것 - 누구에게나 아픔이 있다. 언제나 어린아이처럼 굴 수는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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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6T16:37:05Z</updated>
    <published>2025-03-26T14:42: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나 겪는 슬럼프 모든 사람은 완벽하지 못하다. 기계처럼 늘 완벽히 일할 수도 없고 항상 건강할 수도 없다. 누구에게나 힘듦과 아픔은 존재하며, 예외 없이 모두 슬럼프라는 시간을 거쳐간다. 최근 내게 찾아온 암흑기는 예상보다 강력하고 길어지고 있다. 어린 마음에 힘들다고 누군가에게 호소하고 싶었다. 하지만 주변을 둘러보니 그럴 수가 없었다. 모두가 나처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lvn%2Fimage%2F_8axpEHojxmffazhoOY5HZxyql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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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공지능의 수학적 지능 발전에 대한 연구 - rStar-Math: Small LLMs Can Master Math</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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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0T14:57:42Z</updated>
    <published>2025-01-10T11:44: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논문은 Microsoft Research Asia에서 작성한 논문이다. 읽어보기도 전에 대기업의 이름에 신뢰도가 급격히 상승했다. 이 연구의 대부분의 사람들은 중국 쪽 연구원들이신 것 같다. 중국이랑 미국이랑 서로 인공지능에 대해 경쟁구도에 스면서 사이가 안 좋은 줄 알았는데 중국분들이 미국 기업에 근무하시는 것이 신기했다.   이 논문의 제목은 rS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lvn%2Fimage%2F8DSg8FN35tlQGwa2dEuV4I1GPp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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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PT 만드는 ai 연구 - arXiv:2501.03936 v1 [cs.AI] 7 Jan 202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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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9T10:42:38Z</updated>
    <published>2025-01-09T07:35: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로운 매거진을 시작했다. 이게 이 매거진의 첫 번째 글이 되겠다. 내 첫 번째 매거진에서는&amp;nbsp;내가 진행하는 webpt 프로젝트에 대한 글을 쓰고 있다. 새롭게 시작한 이 매거진에서는 내가 논문을 읽고 나름대로의 전박적 요약과 재밌는 요소나 관점들에 대해 다룰 것이다. 전문적이고 원리적인 내용을 다루지는 않을 것 같고 나름대로 재미로 보는 리뷰? 정도 되겠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lvn%2Fimage%2FTdmtyeQzXs03ae1gqmi9x_vo9j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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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화] 인공지능이 잘하는 일을 인공지능에게 시키다. - 첫 번째 데모버전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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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9T06:30:24Z</updated>
    <published>2025-01-09T04:54: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 글에서 이 프로젝트의 배경 및 서론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번 글에서는 그래서 나는&amp;nbsp;어떻게 이 문제에 접근했는지에 대해 다루겠다.  1.&amp;nbsp;&amp;nbsp;인공지능이 잘하는 일을 찾아보자.  인공지능이 무엇을 잘할까. 인공지능이 잘하는 일은 기본적으로 데이터가 많아 훈련이 많이 된 일이다. 개발자라면 누구보다 이게 무슨 말인지 잘 알 것이다. 인공지능을 코딩에 활용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lvn%2Fimage%2FgWy-GAzIlCbPZBJ_sOqGDGmhWL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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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대병 개발자는  ppt로 발표하지 않는다. - 안녕하세요 홍대병 개발자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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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8T05:38:59Z</updated>
    <published>2025-01-08T03:23:16Z</published>
    <summary type="html">1. 홍대병 개발자.  홍대병이라는 단어가 어색하신 분들도 있을 것 같다. 전지 전능한 챗지피티의 힘을 잠시 빌려 보자면 홍대병은 아래와 같다고 한다. 개발자는 기본적으로 홍대병 스텐스가 어느 정도 있는 것 같다. 다들 항상 이미 있는 것도 새롭게 만들어보려고 하고 무언가를 추가해 보려는 노력을 한다. 나 역시도 그렇다. 그래서일까 많은 개발자들이 스스로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lvn%2Fimage%2F_AOAdqAPZXrgB7S8zVjcBvBhGN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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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첫 데모데이 첫 대상 - EduLens의 개발 이야기겸 2024 연말 정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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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7T14:40:36Z</updated>
    <published>2025-01-07T07:14:5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 나에게 뜻깊었던 한 해  2024년은 나에게 매우 뜻깊은 한 해로 남았다. 프로그래밍에 대해 아무것도 몰랐던 내가 2024년 3월부터 개발 공부를 시작해 12월까지 개발, 기획, 디자인, 마케팅(브랜딩) 등 거의 모든 것을 경험할 수 있었다.   나만의 커리큘럼  나는 2024년을 보내며 나름대로의 커리큘럼 아래에서 발버둥 쳤다. 네이버 블로그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lvn%2Fimage%2F0ew5BVLyGmQweQJNUPRaJigBFc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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