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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깨비누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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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kaebinoona</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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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미국 시카고에 살고 있는 91년생 깨비누나 입니다. 패션 테크니컬 디자이너이자 잡지, 신문, 각종 기관에 원고료를 받고 글을 쓰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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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1T21:10:4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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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 시작! 나는 브런치로 11,000원 벌었다 - 올해는 다시 블로거 도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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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6T03:07:57Z</updated>
    <published>2025-01-06T02:14:1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이 밝았다. 벌써 5일이나 지났다. 그래도 아직 첫째 주이니, 뭐 새해나 다름없다. 회사 출근하니 근 한 달간 출근하고 있지 않다가 오랜만에 회사 사람들 얼굴을 마주치니, 아주 기분이 별로였다. 오랜만에 봐도 정말 반갑지 않은 회사 사람들. 그래도 회사에서 친한 25살짜리 친구와 오랜만에 만나 근황 수다에 또 어디로 출장 갈지 이야기하니 기뻤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Ey%2Fimage%2FTI4gA-KtqE8RSuhowayriET27T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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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트코인의 나라-엘 살바도르 출장, 1억 벌기 어렵다 - 생각보다 안전하고 행복해 보이는 동네 산 살바도르, 밤에도 산책 가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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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0T03:16:59Z</updated>
    <published>2024-12-20T02:17: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의 마지막 출장, 12월 엘 살바도르 출장이 끝났다. 12월 첫 주 시카고는 한파에 영하 5도를 기록하는 날씨에 영상 17도의 온화한 날씨의 중남미로 떠나는 건 기쁨이자 즐거움이었다. 나이가 들수록 느끼는 거지만, 날씨가 내 컨디션에 주는 영향은 무시할 수가 없다. 특히 추운 날씨엔 날씨가 추워서 감기나 몸살이 오는 것보다, 조금만 흥분해서 땀을 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Ey%2Fimage%2FCqCJ-7kI8p7p8sanifDxaikdJk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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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살기 싫은 16년 차 이민 인생&amp;nbsp; - 귀향하지 못하는 미주 동포의 허접한 삶 이야기 - 2008~201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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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9T07:24:26Z</updated>
    <published>2024-09-09T03:18:45Z</published>
    <summary type="html">귀향하지 못하는 미주 동포의 허접한 인생사 내가 첫 미국 땅에 발을 디딘 건 지난 2008년이다. 당시엔 미국에 이민에 대한 거창한 생각이 있었던 건 아니고, 예전 브런치 글에서 밝혔듯 단순히 교환학생 1년만 잘 보내자 싶었다. 그러고 한국에 돌아와 이래저래 대학 입시를 준비하고, 경제적 사정으로 인해 우여곡절 1년이란 세월을 한국에서 재수를 하며 아르바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Ey%2Fimage%2FIUzaIJ536wzgsDYEr5vdefUtEo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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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봉 1억 주는 미국 꼰대 회사 7개월, 7명 퇴사 - 도망가고 싶지만 어정쩡한 일곱 달, 미국 꼰대 에피소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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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9T21:00:27Z</updated>
    <published>2024-09-03T02:24:5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항상 시간의 흐름에 놀라곤 한다. 33년을 살면서도, 항상 하루는 길고 10년은 짧았다. 20살이던 날이 어제 같고, 10대의 기억은 어제의 기억보다 진하다. 지금도 내 마음과 기억은 15살인데, 내 나이는 벌써 두 배나 더 먹었다. 무려 4월에 마지막 글을 쓰고 베트남, 캄보디아, 한국으로 떠났던 나는 6월에 미국으로 복귀해 정신없이 다니던 꼰대 회사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Ey%2Fimage%2FXupDvRo5l4aWQ00qP8uSV1xUYf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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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美 꼰대&amp;gt; 한국 꼰대! 징글징글한 서양 꼰대 회사 후기 - 미국 회사가 좋다고요? 이런 회사도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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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9T21:00:27Z</updated>
    <published>2024-04-15T23:29:31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끔 한국 친구, 지인은 물론 프리랜서로서 한국에서 일을 받아 종종 함께 일하다 보면 직장 동료들이 &amp;quot;미국 회사는 자유롭고 좋죠? 부럽다&amp;quot;와 같은 반응이 많다. 한국에 놀러 가면 미용실, 개인교습, 심지어는 친구의 친구들과 만나 이야기하더라도 여전히 어느 정도 미국 기업에 대한 환상이 깔려있는 듯했다. 미국 인종차별 이야기나 총기 사건 사고와는 별개로, 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Ey%2Fimage%2FCjlq7oe5tqeLjLZQASPF0DVw23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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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봉 1억 넘는 美 회사, 한 달 다녀본 후기 - 난 다시 이력서를 뿌린다, 이직 준비는 자고로 입사와 동시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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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9T21:00:27Z</updated>
    <published>2024-04-14T23:20: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달, 새로운 미국 회사 입사 후기를 썼다. 이직 1주일 만에 퇴사 마렵다며 글을 썼는데, 이젠 입사한 지 약 한 달 차가 되었다. 역시 시간은 빠르다. 정신없던 첫 주를 보내고, 회사 화장실이 어디 있는지 헷갈리지 않을 정도로 적응하게 된 한 달 차의 신입 경력 직원의 후기를 기록해보려 한다.   먼저, 항상 밝히는 연봉 1억이라는 숫자가 미국에선 그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Ey%2Fimage%2FprQhK6j7aki21irLYajmc7p1km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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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회사 이직 1주일, 벌써 퇴사 마렵네?  - 그리고 나는 또 면접을 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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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9T21:00:27Z</updated>
    <published>2024-03-17T20:43: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 한국에서 다녀본 회사나 같이 일해본 기관까지 전부 세본다면 숫자가 너무 많아서 정확히 몇 군데를 다녀보았다고 말할 수 없다. 대략잡아 한국에서는 약 30곳이 넘는 곳과 같이 협업이나 업무를 해보았고, 미국에서도 20곳 이상과 크고 작은 일을 해보았다. 정규직만 따지고 본다면, 한국에서는 항상 계약직이나 프리랜서로서 일을 받아 겸업도 자주 했었기 때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Ey%2Fimage%2F3hWU1HTOmq68hhGgkbWgIhISU4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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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억대연봉 3040세대, 맨날 친구랑 절교 고민 - &amp;quot;바쁘네&amp;quot;라는 한심한 변명 - 본인 취미는 미루지 않는 그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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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9T04:40:30Z</updated>
    <published>2024-03-02T21:27: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헝가리인 남편과 소소한 일상 대화를 나누다, 고민거리가 있는 표정이라 무슨 일 있냐고 물어보았다. 남편은 곧 기다렸다는 듯 자신의 고민을 토해내기 시작했고, 역시나 대부분 우리 인생사의 고민 탑 쓰리 주제인 인간관계, 돈, 커리어 중 가까운 직장동료 겸 친구와 있었던 트러블에 대해 토해냈다.&amp;nbsp;제삼자에게 이러한 인간관계 고민은 너무나 명확한 답이 보인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Ey%2Fimage%2FjkX7qsR9m8odUcn7WGkmUHJFPQ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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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봉 1억 넘는 미국 회사, 4년 만에 퇴사! - 드디어 호텔과 비행기로 출퇴근 끝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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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9T21:00:27Z</updated>
    <published>2024-02-27T07:00: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주 수요일, 나는 드디어 퇴사를 했다. 이래저래 우여곡절이 많았던 회사지만, 영주권을 받음과 동시에 취업이 되어 코로나 시국 주 1회 출근으로 재택근무를 시작하며 다니게 된 이 회사를 4년 만에 퇴사했다. 프리랜서로는 한 회사에서 10년 가까이 근무한 경험이 있지만, 정규직 직원으로서 출퇴근이 필요한 회사를 다닌 것 중에는 가장 오래 다녔던 회사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Ey%2Fimage%2FJ6NXKCIweUskIO7ZevkkVUscc8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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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정 폭력에는 냄새가 난다 - 사랑에 향기가 있다면 폭력에는 지울 수 없는 비린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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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3T08:41:59Z</updated>
    <published>2024-02-01T03:05: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에는 향기가 난다고 한다. 많은 문학 작품 속에서 연인들이 사랑에 빠지는 순간을 아름답게 묘사한다. 특히 장미와 같이 아름다운 꽃 향기에 비유하거나 달달하고 따뜻한 냄새를 표현하며,&amp;nbsp;잊을 수 없다고 찬사를 보낸다. 단 한 명의 문학인도 사랑의 순간을 악취가 난다거나 개똥 냄새라고 표현하진 않더라. 그렇다면 사랑이 향기가 있다면, 폭력에도 악취가 나지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Ey%2Fimage%2FwYt4DeVwqrhTd-Cb0xK5LuCo2O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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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의가 계속되면 둘리인 줄 아네  - 30대 손절의 역사 - 친구와 절교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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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4T06:12:06Z</updated>
    <published>2024-01-30T22:01: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통의 인간관계가 다 그렇듯이, 언제 어디에서 무슨 관계로 만나서 어떻게 사이가 깊어지냐에 따라 기본적인 매너나 본인의 위치가 정해진다. 그리고 그 선을 넘기 시작하면, 기분이 나빠지거나, 사이가 깊어지거나 둘 중 하나다. 각각의 성향에 따라 서로를 경계하거나 잘 지내거나 한다. 보통 사람들은 기버이거나 테이커인 경우가 많은데, 나는 기버의 성향이 강한 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Ey%2Fimage%2FnZYkFMzfiBpKLEUlvm2vrA8g_v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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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 재산 X억, 가난해서 미안합니다  - 원고료 10년째 10만 원 받는 33살 거지 일기 ft. 월 400 저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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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9T21:00:27Z</updated>
    <published>2024-01-28T16:20: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새 제일 인기 많은 콘텐츠 대부분이 월 천만 원 벌기, 20대 1억 저금, 경제적 자유, 부업으로 500만 원 벌기 등등 각종 돈 벌기 방법론이 엄청난 인기인 듯. 순간 혹 해서 읽어보면, 맛보기 강좌나 글에서 이런 이런 방법이 있고, 온라인&amp;nbsp;강의나 E-북을 구매하면 그 안에 내가 몇 년간 축적한 팁이 있으니 당신도 경제적 자유를 누려보세요!라는 콘텐츠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Ey%2Fimage%2FQfjTKEFCbuV-gzM75HjwNeIE5u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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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직장 내 괴롭힘, 난 거절한다  - 백인 '연진이'들끼리 왕따와 방관, 나는 가담하지 않을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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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9T21:00:27Z</updated>
    <published>2024-01-21T21:42: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 직장을 다니다 보면, 이직은 연봉을 높이고 싶으면 필수 불가결이다. 이직을 하지 않고 한 직장에서 5년 이상 다니며 승진도 2-3년마다 한 번씩 하지 못한다면 자기 커리어에서 도태되고 도전을 두려워하는 사람으로 보이기 십상이다. 한 회에서 2-3년마다 승진이 되는 케이스라면 매우 이상적이겠지만, 어느 정도 승진되고 올라가다 보면 한계치에 달한다. 회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Ey%2Fimage%2FhK4wvgGijOWMAydFpqHkktp7dz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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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cm 50g 존재가 주는 위안 - 33살 나의 조그마한 3살 소울 메이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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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6T06:04:57Z</updated>
    <published>2024-01-16T00: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닉네임 '깨비누나'는 말 그대로 깨비의 누나라는 뜻이다. 그럼 깨비는 누구일까? 깨비는 18cm, 50g의 작은 오리 도깨비. 이 오리 도깨비 친구의 이름은 나름 글로벌한 조크가 섞인 덕(duck)-깨비. 분홍색 털에 귀엽게 면도된 동그란 얼굴에 오리입이 깜찍하다. 내 양손에 쏙 들어오는 크기의 덕깨비를 가만히 보고 있으면, 귀엽기도 하고 웃기기도 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Ey%2Fimage%2FTv0FKmvYGxUsJ4fzLj03FjHO4x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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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대, 5성급 호캉스는 필수-돈도 없고 애도 없지만 - 평균 몸무게 75kg 여자 무주택 딩크족, 싱글, 자영업자도 즐겨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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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9T02:20:32Z</updated>
    <published>2024-01-15T00:46: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직도 '호캉스' 키워드가 핫한지, 인스타그램이나 페이스북 등 SNS를 돌아다니다 보면 여전히 추천 호텔, 주말 호캉스 즐길만한 곳 등등 많이 추천글들이 올라와있다. 요즘 인터넷을 돌아다니다 보면, 대척점에 서있는 키워드들이 유행하는 것 같다. 호캉스, 오마카세, 해외여행, 풀빌라 - 갓생 살기, 무지출챌린지, 하루 100 포인트 모으기 등등. 극단적인 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Ey%2Fimage%2FTV3RScxe0vLrADMTWYTBETx3hO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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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이김치 배덕감, 미국 스릴 즐기기 - 일탈하는 30대 초반과 40대 후반, 우리만의 '그사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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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9T21:00:27Z</updated>
    <published>2024-01-13T23:26: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다 보면, 종종 부도덕한 일을 저지르고 쾌감을 느낄 때가 있다. 학창 시절 때는 가장 즐거웠던 게 수업 시간에 몰래 피자빵을 먹으며 웃음을 참는 일, 체육시간 중에 배가 아프다고 하고 친구들과 체육관 구석 매트리스에 숨어서 쉬는 것, 책상 위를 샤프로 파서 흠집을 내는 것 등 하면 안 되는 짓이지만 그게 그렇게 재밌을 수가 없었다. 지금은 그런 행동을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Ey%2Fimage%2FSeB0zLuvMuNM-zysTKdEkwxduN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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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살, 연봉 1억 1천₩, 여전히 가난하다 - 과메기를 바로 사 먹을 수 있는 그대가 부럽습니다, 미국 동포가 올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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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9T21:00:27Z</updated>
    <published>2024-01-08T02:53:4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08년, 지금으로 부터 무려 16년 전 처음 미국 땅을 밟았다. 16년이라니... 내가 이민 생활을 16년이나 했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아 방금 계산기로 다시 두드려봤다. 가족 이민을 오거나 부모님을 따라 오게된 이민 1.5세라면 자신의 인생이 새로운 나라에서 시작할 것이고, 그게 오래 될 거라는 마음의 준비를 하고 오겠지만 나는 애초부터 미국에 오래있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Ey%2Fimage%2FHfjn4J8CLy1QP5f7elfAFOyhzF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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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1년생, 33살, 돈 안받고 글쓰기&amp;nbsp; - 원고료 없이, 13년만에 글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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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9T21:00:27Z</updated>
    <published>2024-01-03T13:52: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글을 쓰기 시작한 기억을 떠올려보면, 초등학교 4학년 쯤 엄마의 등쌀에 못이겨 우리집에서 20분거리에 있는 독서논술글짓기 까치 글짓기가 처음이었다. 학원 이름을 정확하게 기억하는 건, 항상 속으로 '까치가 뭐냐? 촌스럽게...'라는 생각이 있었기때문에 아직도 기억한다.  그때 내가 11살이었을테니, 2002년도 무렵부터 중학교 입학하기 전까지 잠깐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Ey%2Fimage%2F5T4Ne0ZOXuqBHI6o5fsbJ69kcM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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