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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꿈선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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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khjsky14</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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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유치원교사에서 두 딸의 엄마가 된 '엄마꿈선생'입니다. 유아교육, 엄마표놀이,기독교교육,초등교육,자기주도학습에 이르기까지 유아부터 중등까지의 육아와 교육에 관해 나누고자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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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3T01:43:0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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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 스스로 해야 할 몫이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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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5T14:47:08Z</updated>
    <published>2024-12-11T04:52: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는 매일 자라간다. 생각이 커지고 마음이 커지고 할 수 있는 것들이 늘어간다.  혼자서는 밥을 먹을수도 화장실을 갈 수도 앉을 수도 일어설 수도 없었던- 모든 부분에서 부모에게 의존했던 작고 여린 아기는 초등 고학년으로 어느새 훌쩍 자랐다.  아이의 몸이 커지고 생각이 커지고 할 수 있는 일은 많아졌는데 많은 부모들이 아이 스스로 해야할 몫을 대신 해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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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라서 행복해 - 육아를 이어가던 그 어느날에 남긴 엄마의 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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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9T00:04:17Z</updated>
    <published>2024-12-08T23:1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첫째가 5살,둘째가 3살이던 2016년 어느 날, 육아를 이어가던 그 어느날에 남겨두었던 엄마이야기&amp;gt;   &amp;quot;엄마 선물이에요.내가 엄마 사랑해서 주는거야.&amp;quot; 나뭇잎이며 열매 꽃을 주우면 누구보다 엄마에게 주고 싶어하는 귀여운 나의 딸들. 엄마는 세상 가장 예쁜 선물이 주는 사랑의 선물을 매일 받는구나. 엄마사람만큼 선물을 많이 받는 사람이 또 있을까?  &amp;quo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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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도 꿈을 꾸고 엄마도 성장하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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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8T23:42:23Z</updated>
    <published>2024-11-25T04:47: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가 되기 전의 나는 하고싶은 것도 많고 열정넘치는 사람이었다. 아이들의 선생님이었던 시절에도 나는 늘 꿈을 꾸었다. 나 자신이 꿈을꾸는선생님, 아이들의 마음과 생각속에 꿈을 심어주는 선생님이고 싶었다. 늘,지금보다 더 나은 내가 되길 스스로 응원하면서 매일 더 노력한 시간들이었다.  아이가 태어나고 엄마가 된 후, 많은 것이 달라졌다. 초보엄마의 하루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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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는 인정하기가 중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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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3T10:50:39Z</updated>
    <published>2024-11-13T05:56: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때로 겸손하고 때로 교만하며 때로 지혜롭고 때로 어리석다. 때로 인내하지만 때로는 그렇지 못하다.  육아는 내 부족함과 한계를 끊임없이 돌아보게 하므로 어느시점에서는 '인정하기'가 필요했다.  첫째가 5살이 되었을 때 부쩍 많은 변화를 보였다. 고집이 세지고 더 세분화된 감정을 드러냈으며, 원하는 것이 늘어나고 절제하고 참아야 하는 순간이 자주 찾아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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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너를 야단치기전에 안아주기로 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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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8T21:58:57Z</updated>
    <published>2024-11-06T04:16: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운 네 살? 음...  미운 다섯 살? 음...  사고뭉치 세 살?  우리집 두 아이가 3살,5살때의 일이다.  늘 엄마의 자랑거리이자 기쁨이 되어주었던 5살 첫째와, 웃음 듬뿍 선사하던 귀요미 3살 둘째가 둘이 함께 약속이나 한 듯 변신했다.  첫째가 5살이 되던 때에 어린이집에서 변화된 상황을 맞이했다. 아이는 부쩍 짜증과 화가 늘었고 예민해졌으며 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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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사람으로 양육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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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8T23:37:28Z</updated>
    <published>2024-11-01T10:54: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자와 남자가 만나 결혼을 하고, 그 부부 사이에서 새로운 생명이 잉태되는 순간, 그 아이는 이미 그때부터&amp;nbsp;'영향력'을 가진다.  두 딸이 우리 부부에게 찾아와 준 그 순간부터 남편과 나는 남자와 여자로서의 삶이 바뀌고 이 아이들의 표정, 행동, 말.. 그 모든 것에서 영향을 받고 있다.  그런데 한 아이가 자라감에 있어 온전히 그 부모의 노력과 의지로 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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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치관을 올바로 세우는 일에 집중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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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06:26:05Z</updated>
    <published>2024-10-26T14: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치관이란- 옳은것, 바람직한 것, 해야 할 것, 또는 하지 말아야 할 것들에 대한 일반적인 생각을 말한다고 한다.  기독교 모태신앙을 가지고 있는 나, 유아교육을 전공한 나는 '아이를 낳으면 어떻게 키워야 할까?'하는 고민을 수없이 많이 해왔다.  아이들은 아직 어리고 지금도 계속 성장해 가는 과정에 있다. 성장과정 가운데 중요한 부분들이 너무나 많지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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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괜찮아, 라고 말해주는 엄마이고 싶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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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5T13:22:48Z</updated>
    <published>2024-10-26T13: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로서의 열달의 시간- 그 기다림과 설레임끝에 2012년 10월 31일 나는 첫 아이를 만났다. 너무도 작고 여리기만 한 아이를 보면서 뭉클했던 그 순간을 지금도 잊지 못한다. 2014년 3월 17일, 둘째 아이를 만났던 그 날도 그 뭉클함은 동일했다.   첫 아이가 태어난 날,간호사가 와서 손톱에 검은 점이 보이는데 이것이 치료해야 하는 건지 자연적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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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의 그림은 지금도 그려지고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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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6T14:31:48Z</updated>
    <published>2024-10-26T12:29:25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등학교 졸업 후 대학진학. 대학졸업 후 바로 취업. 그리고 취업과 함께 편입. 일과 공부를 병행했던 2년 반. 늘 10시~12시 퇴근. 토요일에는 연수받거나 출근. 토요일밤부터 주일아침까지는 교회주일학교 선생님으로서의 밤샘준비. 주일엔 아침부터 밤까지 교회에서 섬기고 예배했다.  허덕허덕..하면서도 당차게 살았던 그 때, 나는 마음속에 꿈을 품고 살았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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