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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리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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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동네 언니  나를 만나주고 있습니까?</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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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3T04:02:3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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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 일도 없는 하루'라는 선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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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0T22:52:55Z</updated>
    <published>2026-04-20T22:52: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말 오랜만에 소식을 전합니다. 한동안 제 글이 멈춰있었지요. 그간 제 삶에는 크고 작은 풍파들이 휩쓸고 지나갔고, 그 시간을 오롯이 견뎌내느라 잠시 글 쓰는 일을 내려놓아야만 했습니다. 돌아보니 예전의 저는 '평범한 하루'의 가치를 잘 몰랐던 것 같습니다. 늘 무언가 특별한 일이 생기길 바랐고, 반복되는 일상을 당연하게만 여겼죠. 하지만 폭풍우가 지나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ZE%2Fimage%2FRv8XzW2c4eFwjr5PA7ho7nxF_X8.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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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지키는 속도, 나를 아끼는 거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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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2T03:14:24Z</updated>
    <published>2026-03-11T15:06: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를 지키는 속도, 나를 아끼는 거절 인생이 유독 고단하게 느껴진다면, 혹시 타인의 보폭에 내 발걸음을 억지로 맞추고 있지는 않은지 되돌아봐야 합니다. 나만의 리듬을 되찾기 위해 가장 먼저 필요한 것은 '건강한 거절'입니다. 거절이 서툴면 내 삶의 주도권은 자꾸만 밖으로 새어 나갑니다. 누군가 제안을 해온다면, 우선은 거절해 보세요. 일단 거절하고 난 뒤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ZE%2Fimage%2FGe-hGbIY2by_7edt6W_wiS7yxv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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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각자 나만의 속도가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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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1T03:28:19Z</updated>
    <published>2026-03-11T03:28: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에게 보여주기 위한 삶이 아니라, 내 마음이 편안해지는 길을 택하기로 했습니다. 조금 늦어도 괜찮습니다. 나만의 속도를 찾는 과정 자체가 이미 충분히 훌륭하니까요. 다른 사람의 속도계에 나를 비추지 마세요. 내 호흡을 지키며 걸어야 지치지 않고 오래도록 이 길을 사랑할 수 있습니다. 내가 이루고 싶은 것은 결국 (               ) 하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ZE%2Fimage%2FryR_fl2c9elh7oJ0YygowgWabD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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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실 그냥 하면 되는 건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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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5T23:07:06Z</updated>
    <published>2026-03-05T02:07: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에게 보내는 다정한 고백 사실은 알고 있습니다. '그냥 하면 된다'는 것을요. 하지만 사소한 망설임들이 겹겹이 쌓여 눈덩이처럼 불어나면, 어느덧 마음은 무거운 고민에 짓눌리곤 합니다. 남의 눈치를 살피느라, 혹여 미움받을까 걱정하느라 정작 나를 챙기는 일에는 소홀했습니다. 이제는 나에게 이렇게 말해주고 싶습니다. 1. 나를 있는 그대로 안아주기 누군가에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ZE%2Fimage%2F4dJsBI_CUIfttevXfDQCfCp9nNY.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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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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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7T02:11:06Z</updated>
    <published>2026-02-27T02:11: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른이 되었더라도 어린 시절의 상처가 완전히 사라질 수는 없다 단지 그 상처가 더 커지지 않게 소독하며 어루만져 주며 그 시절의 나를 만나주며 가는 것 일뿐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ZE%2Fimage%2FKr03zsYL0t6_BnI6Xeeg8hxjKa8.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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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절벽 위의 장관과 아쉬운 작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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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4T04:37:40Z</updated>
    <published>2026-02-14T04:37: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발리에서의 마지막 날이 밝았다. 가이드님과 함께 울루와뚜 절벽 사원과 원숭이 숲을 찾았다. 사원에 입장하려면 예법에 따라 보라색 천을 허리에 둘러야 했는데, 그 생경한 경험조차 여행의 묘미로 다가왔다. 절벽 끝에서 바라본 탁 트인 바다 전망은 가슴이 뻥 뚫릴 만큼 시원했다. 원래는 관광이 불가능했다는 절벽 아래쪽도 한창 공사 중인 걸 보니, 조만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ZE%2Fimage%2FMVw-h7xQkbyzKwTxXA7ODhDXOA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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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리 신혼여행 전반전 &amp;ndash; 6박 8일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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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4T04:36:43Z</updated>
    <published>2026-02-14T04:36: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날은 저녁 7시가 넘어서야 도착하는 일정이라, 숙소에 짐을 풀고 오롯이 휴식을 취하며 여정을 시작했다. 둘째 날은 든든히 조식을 챙겨 먹고 본격적인 북부 지역 관광에 나섰다. 처음 방문한 울룬다누 사원은 정말 넓고 아름다워 감탄이 절로 나왔다. 이어지는 한다라 게이트와 히든힐 포토존 투어! 공중그네와 새둥지 모양 의자, 전망대 등 5곳의 포토존에서 사진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ZE%2Fimage%2Fhknq3pU4sLtv-pPoUtvHvx2wpl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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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행일기_ 발리에서의 넷째 날과 다섯째 날, 긴장 끝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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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4T04:35:25Z</updated>
    <published>2026-02-14T04:35: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넷째 날 아침, 풀빌라 조식을 든든히 먹고 해양 스포츠를 즐기러 나섰다. 바나나보트를 타다 물에 젖은 생쥐 꼴이 될까 봐 걱정되기도 하고, 스노클링으로 만날 물고기 생각에 설레기도 하며 마음이 들쑥날쑥했다. 막상 물에 들어가니 걱정했던 게 무색할 만큼 잘 놀았다. 평소 물을 무서워하는 편이라 스노클링 직전엔 조금 긴장했지만, 지나고 보니 '왜 그렇게 쫄았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ZE%2Fimage%2FFLSF5aSSBUezO4jIyP736VGU53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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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트레스를 어떻게 이겨낼 건가 - 제가 잘 처리해 드리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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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6T12:56:53Z</updated>
    <published>2026-02-06T05:39:3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말실수 하나에 '전부 망했다'라고 느끼는 재앙화 사고에 빠질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실수는 부족함의 증거가 아니라 인간미의 흔적일 뿐입니다. '교육 현장 분위기가 낯설어 긴장했구나'라며 상황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더 나은 다음을 기약하는 유연함이 필요합니다. 부정적인 생각이 스칠 때 그것을 내 감정의 기록으로 삼아 성장의 발판으로 만드는 것, 그것이 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ZE%2Fimage%2Fr99LlOj5CDHc_58ipJR3hbQuRmE.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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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원하는 것은 뭐지? - 내가 진짜 좋아하는 게 뭐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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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9T22:26:44Z</updated>
    <published>2026-02-01T12:5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은 어떻게 자신의 감정을 알아차릴까요? 실제로 지금 느낌이 어떠세요?라고 물어보면 잘 대답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내가 원하는 것이 있다면 그것은 내가 진짜로 원하는 것인가? 나에게 가장 좋은 것, 내가 원하는 것은 내가 제일 잘 알고 있을 것 같지만 사실은 결정의 선택이 오는 순간 혼란스러워할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이 좋아하는 게 아니라 진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ZE%2Fimage%2FztauDOz81c7BPk0G_8k2MjKgQR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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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힘든날이 좀 버거운 당신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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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2T06:16:34Z</updated>
    <published>2026-01-22T06:16: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이런날인가보다 싶은 그런날이 있지 않아요? 정말 왜 이런 일이 연달아서 이렇게 일어나는 걸까 싶은 그런날말이죠 그럴때는 이런날이 있구나 하고 나에게 말해줄래요 그냥 이런일이 있는 날도 있구나 하면 조금 더 이해가 될거에요 나에게 말해주세요 &amp;ldquo;이런날도 있구나&amp;rdquo; 하고요 그럼 좀 나아질거에요 나에게 건네는 위로도 좋아요 &amp;ldquo;많이 놀랬겠다 이런 일은 진짜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ZE%2Fimage%2FJShaHGcshvNq7mkZWodc52rZn9U.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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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스트레스받을 때 몸과 마음에게 해주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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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2T05:39:48Z</updated>
    <published>2026-01-22T05:39: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몸이 편안하기를 내 마음이 안정되기를 내 몸이 바닥으로부터 잘 지지받기를  또 마음이 흥분이 돼서 진정이 잘 되지 않을 때 이렇게 이야기해 줄 수 있습니다 &amp;quot;괜찮아, 괜찮아&amp;quot; &amp;quot;잘하고 있어, 잘하고 있어&amp;quot; &amp;quot;충분해, 충분해&amp;quot;라고 마음에 말을 해주며 자기 자신을 토닥이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려면 평상시에도 연습을 많이 해야 진짜 스트레스받는 상황에서도 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ZE%2Fimage%2FHUcmPPwxjOHGLy9oiQfXirBnOso.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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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님이의 상담이야기(2) - 나를 지킬 수 있는 바운더리는 내가 만드는 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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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0T15:10:56Z</updated>
    <published>2026-01-20T15:10: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달님아 오늘은 무슨 이야기를 좀 하고 싶어  선생님 저는 요즘은 제가 지금 이 순간 가장 필요한 게 뭔지 뭘 하고 싶은지 계속 생각하다 보니 되게 사는 게 재미있어요  달님 그게 좀 어떤 거길래 좀 재밌다고 하는 거야?  요즘은 돈도 벌고 공부도 하고 집안일도 하는데 이게 좀 아빠로부터 저를 지키는 바운더리가 된다고 생각이 들어서 좀 신나요  달님 그 이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ZE%2Fimage%2FeFYoHcXnZOolZfXiBNLxda61kqk.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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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분화된 자아, 미분화된 자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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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3T08:12:15Z</updated>
    <published>2025-12-23T01:56: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과분화된 자아의 유형과 미분화된 관계의 유형에 관해서 이야기하려고 합니다. 과분화된 유형은 관계 맺기는 냉담 또는 대결이라고 하는데 어렸을 때 부모에게서 반복되는 애착손상을 경험하는 과정에서 저항하고 절망하고 결국에는 분리합니다 이들의 주된 감정은 분노입니다  반대로 미분화된 유형의 핵심감정은 불안입니다 미분화 유형은 상대방과 하나 되려고 합니다 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ZE%2Fimage%2FgXuXo6VDdugTzatrOs6c-0oSsw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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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의 존재란 - 존재로서의 존중받는 가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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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6T07:19:31Z</updated>
    <published>2025-12-13T15:14: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디 계시나요 아무것도 보이지 않고 들리지 않습니다 난 항상 너의 곁에 있었어 왜 제 곁에 항상 계세요? 내가 너를 만들었고 너를 항상 지켜주었단다 저를 사랑하시나요? 응 너를 너무 사랑해서 그래 저도 사랑해요 아주 많이요 항상 제 옆에 계시는데 제가 보지 않은 것이었나 봐요  바쁘다는 핑계였어요 죄송해요 그조차도 내가 사랑하는 너의 모습으로 보고 또 사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ZE%2Fimage%2Fb9X528d_xt_mRP6wMMQtw9g_Xa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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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은혜의 찬양가사를 나누려합니다 - 할렐루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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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2T06:16:58Z</updated>
    <published>2025-12-01T00:33: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를 지으신 주님-  나를 지으신 주님 내 안에 계셔 처음 부터 내 삶은 그의 손에 있었죠  내 이름 아시죠 내 모든 생각도 내 흐르는 눈물 그가 닦아 주셨죠  그는 내 아버지 난 그의 소유 내가 어딜 가든지 날 떠나지 않았죠  내 이름 아시죠 내 모든 생각도 아바라 부를때 그가 들으시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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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몸의 이야기 (2) - 총총~! 너의 이야기가 궁금해 들려줄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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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1T12:07:52Z</updated>
    <published>2025-11-29T08:05: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좀 여러가지 생각들을 정리하느라 일주일정도 글을 못쓰고 쉬었어요 음 드라마 김부장 이야기도 보고 그동안 못했던 운동도 하고 책도 좀 읽고 같이 공부하는 동생이랑 카페가서 수다도 떨고나니까 좀 나아지더라고요 ^^ 다시 글을 쓰고 있네요 정말 브런치 작가가 되고 싶어서 10번 넘게 도전해서 작가가 된것이 얼마 안된일인데 참 그때의 마음을 유지하려고 계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ZE%2Fimage%2FmvIKHIsGeWdila4YoutxzN_65U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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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몸의 이야기 - 달님이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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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4T07:22:53Z</updated>
    <published>2025-11-14T06:3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목요일 나는 오늘 내담자 달님을 만나는 날이다 오늘도 어김없이 문이 열리는 소리가 난다 달님이다 &amp;ldquo;선생님 안녕하세요, 저 왔어요&amp;rdquo; &amp;ldquo;어서 오세요, 오늘은 좀 일찍 오셨네요&amp;rdquo; &amp;ldquo;맞아요 오늘은 학교에서 오는 길이 차가 좀 안막히더라고요&amp;rdquo; &amp;ldquo;들어오세요&amp;rdquo; &amp;ldquo;네 물만 좀 뜨고 들어갈게요&amp;rdquo; 그 아이는 항상 오설록에 동백꽃티백을 좋아한다. 향이 달달해서 그렇다고 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ZE%2Fimage%2F2KhF4OsqReXfUDaCyaRjrq9Q7w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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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이 순간에 머물러보기 - 도망치지 말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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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4T05:45:14Z</updated>
    <published>2025-11-14T05:45: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이 순간에 머물러 보세요 지금 감정이 어떤지 몸은 좀 어떤지 호흡은 어떤지 손의 느낌은 어떤지 가슴은 좀 어떤지 발은 지금 좀 어떤지 마음은 좀 어떤지  한결 마음이 좀 편해질 거예요 지금에 머물러봐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ZE%2Fimage%2F_mwC6tDeEA3wqcEEDnyoA5hnCK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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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머니와 먹었던 추억의 한우불고기버거 - 할머니가 참 생각나는 오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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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4T04:33:11Z</updated>
    <published>2025-11-14T02:56:1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나의 햄버거세트를 시키고 이빨이 안 좋으셔서 나이프로 잘라서 조각난 햄버거를  드시던 할머니  초등학생 시절 난 롯데리아에서 할머니와 한우불고기 햄버거를 먹은 기억이 있다 참 행복했던 그 느낌을 몸이 기억한다 그래서인지 나는 아직도 롯데리아 햄버거를 먹으러 가면 그때의 기억이 떠오른다 유난히도 오늘은 할머니와 행복하게 한우불고기햄버거를 먹었던 그날이 생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ZE%2Fimage%2FLiP94ihe_QiCu_7ihnSeOuprB9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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