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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봉자필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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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다양한  개념을 빌어 사유하기[교육, 인문,독서, 감정적 자본, 사회적 자본 등]에  관한 글을 쓰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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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6T17:19:5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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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옴뇸뇸] 묘한 맛, 맛있는 이야기 - 맛있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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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5-05T15:39:49Z</published>
    <summary type="html">5.1.~5.5. 연휴 어느 날 아침 식사 - 샐러드 채소 많이 + 올리브오일 +발사믹 - 달달한 망고 - 당근 라페 - 풀무원 생야채 물만두를 구워서  만두의 짭짤함. 발사믹의 새콤함. 망고의 달콤함. 당근라페 속 홀머스타드의 톡 쏘는 쌉쌀함. 올리브오일과 샐러드 채소의 싱그러움이 섞였다. 묘한 조합. 참 저 젓가락, 가우디 박물관에서 가우디기념품으로 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o17%2Fimage%2F6rtGWSPA66U-Xse6Gt_paKvG5-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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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월. 우중캠핑 - 캠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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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4T13:10:20Z</updated>
    <published>2026-05-02T06:38: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뭇잎 사이로 바람이 찾아온다.  가까이 멀리 계곡에서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울려온다.  파쇄석을 밟을 때마다 서걱.서걱.  텐트를 고정하기 위한 철컥.철컥.  모든 자동차가 제 위치에 멈추어서고  둘 셋 넷 &amp;nbsp;테이블에 둘러앉은 사람들의 이야기가 신록의 아름다움을 따라 흔들거린다  오월의 캠핑 빗방울이 떨어진다 투둑.투둑.투둑.  하늘의 구름도 나의 평화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o17%2Fimage%2FburM3ZuC68wSIbzEt_S1wJ1Zcw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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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가치함을 무시하는, 사랑 - [미디어]모자무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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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4T13:10:20Z</updated>
    <published>2026-05-01T03:14: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진짜로 박해영 작품 다시는 보기 싫었거든 그냥 지겹고 지겹고 지겨워서 말이야. 캐릭터들의 독백이 무겁고 무겁고 무거워서 감당이 안 되거든. 보고나면 힘들거든. 거기에 공감을 하고 있는 내가 싫어지거든.  아,, 진짜 안 보려고 했거든. '대군부인'보려고 진짜 노력했거든.  웃을 줄 모를 것 같은 황동만의 눈빛이 흔들릴 때, 그가 미친듯이&amp;nbsp;해맑게 웃는, 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o17%2Fimage%2FRbyF03u1rADcCMnXWcjeR1gR_h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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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오시발. - 미워하는 마음도 맑게 다스릴지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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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9T04:05:15Z</updated>
    <published>2026-04-28T14:3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어는 생각보다 배설하는 힘이 있다.  브런치에 글을 쓰는 일이 나를 살리고 있다.  물론, 우연의 일치일지도 모른다. 내 시간이 이미 회복을 기다리고 있었기에 회복되는 것일 수도 있다. 그러나 나는 브런치에 나의 이야기를 배설하면서부터 나를 다시 알게 되고 나의 감정과 나의 생각에 온전히 집중하게 되었다.  글을 쓰는 시간 만큼은 그 누구도 아닌 나를 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o17%2Fimage%2FtX-ODrnx5sZtTZVTO9l0eBEx2q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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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계지향. 이상지향.  - ENTJ</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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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5T22:37:05Z</updated>
    <published>2026-04-24T19:48: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교를 갓 졸업하고 취업한 학교에서 MBTI 검사를 했다.  1. 23살. ENTP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들어간 교사 생활은 맞지 않는 옷 같았다. 딴따라. 틀을 깨는 생각들이 나이든 교사가 보기에 불쾌한 거였을 거다. 나이든 교사 눈치를 보지 않고 수업자료를 만들고 배포하고, 아이들이 좋아했다. 당연하지. 자기들에게 열심인데 어떻게 안 좋아할 수가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o17%2Fimage%2FmNvqpP9zxIfWIVc0aKtUjpVDNG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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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아있는 조직, 유기적인 조직 - 협력. 무엇을 협력해야 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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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9T06:12:20Z</updated>
    <published>2026-04-19T05:54: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나는 방과후학교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내가 속한 학교의 방과후학교 학생 참여율 17.3%. 유사한 학교의 참여율이 최소 45~300%에 이르는 것을 보면 위 숫자는 매우 처참했다. 붉은 글씨로 위기감을 강조하고, 현직 교원의 방과후강좌 개설을 독려하였다. 뒤로 엄청 욕도 들었다. 시끄럽게 일한다는 소리도 들었다. 간신히 개설된 강좌들. 이제 남은 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o17%2Fimage%2Fy54hjVB3JgC2NSRsRYWb5FavPS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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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둘레길의 함정 - 둘레: 사물의 가의 테두리나 바깥 언저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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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8T01:02:11Z</updated>
    <published>2026-04-17T21:45: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둘레 명사 1. 사물의 가의 테두리나 바깥 언저리 2. 사물의 가를 한 바퀴 돈 길이  그래요. 둘레는 사물의 겉, 가장자리, 바깥을 도는 언저리를 말하는 거에요.  그런데 왜 둘레길이 산의 정상을 올라가지요? 왜 하늘 가까이 가는 거지요?  그저,  산 둘레를 돌려고 시작한 시작이 결국 산을 올라가고 있더라고요.  올랐더니 산꼭대기가 나의 발 아래에 하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o17%2Fimage%2FqGU-JejOYjPHFHHdw7-ktkz_f9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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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잊지 마. - 시간이 가더라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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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4T13:10:20Z</updated>
    <published>2026-04-14T12:47: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잊어버리지 마. 잊어버리면 안돼.  많은 시간이 가더라도 잊어버리지 마.  무수히 많은 시간의 틈새를 무수히 엇갈린 공간의 기억을 빼곡히 숨어버린 감정의 연결을  잊어버리면 안돼. 약속해. 잊지 않는다고 말이야.  꼭 약속해. 기억하겠다고.  아주 먼 훗날이라도 약속해. 기억하고 있다고.  그런데 말이야. 내가 겁이 나서 그래. 내가 먼저 잊어버리면 어쩌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o17%2Fimage%2FoyP79ee4t8McTB2mbxAWZFrNQ3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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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찬란하게, 너와 나의 봄. - 찬란하여 아름다운. 봄. 봄. 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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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4T13:10:20Z</updated>
    <published>2026-04-04T13:58: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살아갈 인생에서 몇 번 더 벚꽃이 피고 지는 걸 볼 수 있을까요?  50번 40번 30번  알 수 없지요. 그러니  지금 이 순간 고개를 들어 저 벚꽃을 봅니다.  나란히 나란히  너와 나의 봄. 봄. 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o17%2Fimage%2F0jAuT3nQR60Pdz2tlOfwLSlyjd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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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두고 오던 날 - 어느 날 시 한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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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4T13:10:20Z</updated>
    <published>2026-03-29T13:21: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를 두고 오던 날 난 길을 잃었던 것 같아. 문을 열고 또각또각 걷는 걸음이 결국은 비틀거리다가 주저 앉게 되더라.   다시 일어나야 하는데 흐르는 눈물이 많이 무거워 중력을 거스르지 못하고 털퍽 바닥에 엉덩방아를 쿵.  나를 두고 오던 날 난 존재를 잃었던 것 같아 무엇을 해야 할지 어디부터 달라져야 할지 어느 시간을 살아야 할지 하나도 기억이 나지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o17%2Fimage%2Fuddf120CXpSKsgRM9eCfpcZH-X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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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탄, 문화가 높은 나라. - 방탄. 신나 신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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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1T16:51:42Z</updated>
    <published>2026-03-21T13:27: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월대보름이 다가올 때면 일주일 전부터 분유 깡통을 찾아 못질을 해댄다. 그리고, 정월대보름 신나게 밭에 나가 쥐불놀이를 한다.  쏟아지던 달빛과 열심히 돌아가던 깡통 속 불. 지금 생각하면 그 불은 어디서 났을까? 어른들은 없는 시커먼 밤 동네 아이들과 놀던, 신기한 건 화상을 한 번도 입지 않았다는 것.  시골에서 자란 나는 술래잡기, 비석차기, 고무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o17%2Fimage%2FfWhiTCGQeeByAltrWT_EbmZFNc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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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버마스] 식민화, 숙의, 해방 (+ 책임의식) - 오늘, 위르겐 하버마스, 96세로 잠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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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5T12:29:01Z</updated>
    <published>2026-03-15T03:12: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쟁으로 혼란스럽고 마음 아픈 뉴스 한복판 아래. 위르겐 하버마스의 별세 소식이 전해졌다. 대학 때 미셸 푸코, 자크 데리다와 함께 들어왔던 이름 하버마스. 하지만 어느새 기억속에서 지워져 있었다. 그의 이론을 생각해보자.  &amp;quot;하버마스 철학의 핵심은 자본과 권력의 논리가 인간의 일상(생활세계)를 억압하는 현대사회를 비판하며, 어떠한 제약이나 강제 없이 동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o17%2Fimage%2FQWBkXlgiXPbzMZoXtuP02_7XPU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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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투른 시간은 없더라...  - 살다보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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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7T07:22:21Z</updated>
    <published>2026-03-07T07:01: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학기를 시작하는 게 두려웠다.  23,24,25년 여름까지, 꽤나 힘든 내 인생의 시간들을 보내고 26년을 맞이하고 나니 알겠다. 그 때가 나의 바닥이었구나.  사람이 사람에게 건네는 온기 그것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돌아보니 알겠더라.  사람을 살리는 온기... 환대라는 낯선 단어가 마음속에 깊이 들어오던 어느 날들  허투른 시간은 없구나.  새학기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o17%2Fimage%2FJ66ZKy__52yVrbgr-YJGfAG8G2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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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옴뇸뇸] 김밥 이야기 - 김밥의 매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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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2T09:40:43Z</updated>
    <published>2026-03-02T07:13: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정말 김밥을 좋아한다. 밖에서는 거의 사 먹지 않고, 항상 집에서 내가 만들어 먹는다.  넣는 재료가 매우 다양하다. 오늘 만든 건 당근달걀김밥. 여기에 우엉을 잔뜩 넣을 때도 있고, 감태 한장을 더 두를 때도 있다. 유부를 한창 사와 가득 넣기도 한다. 당근도 어느때는 라페로 만들어 넣기도 한다. 초록이 아쉬울 때는 섬초를 한가득 넣는다.  우리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o17%2Fimage%2FpjDV2BRJZhtCaS09q32PxVcoT7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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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공식교사공동체의 감정자본 - 서론+설계원리+결과논의+시사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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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0T10:18:31Z</updated>
    <published>2026-02-20T06:59:09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대 학교 조직은 교사들이 물리적으로는 밀집된 교실 공간에서 근무하지만 심리적으로는 고립되어 있는(Hargreaves, A., 2001) &amp;lsquo;군중 속의 고독&amp;rsquo;같은 환경에 처해있다. 장원진(2020)은 교사는 과중한 일 속으로 내몰려 온종일 쉴 틈이 없고 무의미한 행동만 반복한다. 이 상황에서 누군가에게 위로받고 싶지만, 어디에도 기댈 곳이 없고 스스로 관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o17%2Fimage%2FzEnfUjdoqbIdB-CM0UW5BeoH2x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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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식] 도쿄라멘 TOP4. - 내맘대로 도쿄라멘 Top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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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8T22:16:49Z</updated>
    <published>2026-02-18T22:16:49Z</published>
    <summary type="html">1. 가게명: 아후리 라멘 (Afuri Yurakucho) 점, 유라코초역 첫번째, 유자시오(소금)라멘, 두번째,  유자 차슈츠케멘, 제일오른쪽 유자매운라멘.  유자시오는 맑고 가볍고 깔끔 그자체. 맑은 국물이 예술임. 와~~~ 츠케멘 소스는 차가운데 매운 간장+식초+은은한 달콤함과 신선함.  유라매운라멘은 깔끔한 똠양꿍 맛. 와~~~ 이게 일본 라멘이라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o17%2Fimage%2FPRvTpqXPv9OsdG_8W_RiI_HlbS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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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Ⅲ. 교사리더십 결론 및 제언 - 교사리더십 기말리포트 결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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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5T13:16:12Z</updated>
    <published>2026-02-15T13:16: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연구는 학교장의 리더십 부재와 배제의 리더십 속에서 교사 개개인이 분산적 리더십을 함양하여 심리적 주인의식을 갖고 업무, 관계, 인지 영역 속에서 잡 크래프팅을 활성화할 수 있는 본 연구자의 다짐을 모색한 연구이다. 교육과정 자율주간을 통한 권한 공유, 비공식교사공동체를 통한 정서적 연대, 리더의 솔선수범은 리더십의 공백을 메우고 배제의 벽을 허무는 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o17%2Fimage%2FlIO8Pt5gk-1d2OgAxTmNmWrHK6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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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Ⅱ. 교학공, 비공식공동체, 솔선수범 - 교사리더십 기말리포트 본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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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5T10:11:43Z</updated>
    <published>2026-02-15T09:58:47Z</published>
    <summary type="html">2.1.&amp;nbsp;교원학습공동체를 통한 교육과정 자율주간 운영 교육과정 자율주간은 국가 교육과정의 틀 안에서 학교가 자율적으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하는 시기로, 교사의 전문성과 주체성이 가장 극명하게 드러나는 시공간이다. 연구자는 올해 이 업무를 총괄하여야 한다. 단순한 행정적 행사가 아닌 분산적 리더십의 실현장으로 전환할 계획이다. 첫째, 교육과정 자율주간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o17%2Fimage%2Fw5S5DW52ADbj_bVFYluhUdWKwr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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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Ⅰ. 분산적 리더십, 심리적 주인의식, 잡 크래프팅  - 교사리더십 기말리포트 서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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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6T03:29:06Z</updated>
    <published>2026-02-14T04:06:41Z</published>
    <summary type="html">1.1. 분산적 리더십   리더십은 조직의 비전을 통합하고 구성원들을 화합하게 하는 응집력 있는 힘으로 정의된다. 최근의 리더십 개념은 단순히 공식적인 권위나 직위에 근거하기보다는 전문성을 통해 상황과 필요에 따라 발휘하는 공적인 과정으로 변화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에 따르지 못하는 현 학교 학교장의 리더십 부재는 교사의 리더십 발휘를 위축시키고, 소수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o17%2Fimage%2FG4YSwyOGypo-rORqApMcuBBu9v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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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칼로 베이다 - 통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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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4T13:10:20Z</updated>
    <published>2026-02-08T05:51: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시장에서 사온 섬초를 하루를 주방에서 묵혔다. 아침에 눈을 뜨니 &amp;nbsp;시커멓고 커다란 봉지가 자꾸 눈에 거슬렸다. &amp;nbsp;부랴부랴 스뎅대야를 꺼내고 섬초를 한가득 쏟는다  그렇게 다듬기가 시작되었다. &amp;nbsp;도구는 과도가 아닌 부엌칼, 며칠 &amp;nbsp;전 돈키호테에서 사온 카레에 넣을 &amp;nbsp;소고기를 손질하느라 열심히 갈아놓았던 그 칼이었다. 시작은 순조로왔다.  우체국쇼핑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o17%2Fimage%2FQrlPU7zlMUhBhpXwj8P-jSLc7N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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