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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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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교육학 전공, 배우며 성장을 바라는 유학생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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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0T01:28:5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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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炫)의 창 &amp;ndash; 질투의 빛 - 자아라는 집 : 1부. 내 안의 목소리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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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2T09:00:10Z</updated>
    <published>2025-10-02T09: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과의 씨름을 하는 것은 이제 지겹다. 나는 어떻게든 하루를 시작하려 하고 있고, 유와는 너무나도 자주 마주치고 있다. 이제는 행동해야 할 때, 더 이상 유와 같이 있다가는 뭐든 할 수 없다는 것을 내가 제일 잘 알고 있다. 늘어지는 아침을 피하려면 나가서 산책이라도 해야겠다. 산책을 하다 보니 자연스레 유와는 사이가 멀어지고 있다.  길 위에서 사람들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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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悠)의 방 &amp;ndash; 게으름과의 아침 - 자아라는 집 : 1부. 내 안의 목소리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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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30T09:00:16Z</updated>
    <published>2025-09-30T09: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이 밝았지만, 내 하루는 여전히 시작되지 않았다. 일어나서 아무것도 없는 텅 빈 집을 바라만 보다가 답답함에 못 이겨 일단 일어난다. 창문을 열어 눈을 감고 그래도 나를 맞이해 주는 햇빛에 잠시 눈꺼풀을 데운다. 오늘은 뭘 해야 하나. 오늘은 어떻게 하고 살아야 내가 밉지 않을까?  잠시 고민을 하고 난 뒤 어제 사둔 시리얼을 먹었다. 아침을 먹긴 먹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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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km를 시작해 볼게요 - 배움의 자세 : 일상 (1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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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9T09:00:11Z</updated>
    <published>2025-09-29T09: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일단 하자&amp;rsquo;라는 글을 올린 지 2주가 지났습니다. 그동안 러닝은 꾸준히 이어왔습니다. 본가에 올라간 하루를 제외하고는 일주일에 6번 이상은 꼭 뛰었습니다. 비가 오는 날에는 잠시 타협을 한 적도 있었지만, 그 대신 하루에 두 번을 뛰어서라도 일주일에 6번은 채우려고 노력했습니다.  러닝을 하다 보니 자기 합리화와 타협을 조금 내려놓게 되었습니다. &amp;ldquo;오늘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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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아라는 집 - 프롤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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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30T07:22:53Z</updated>
    <published>2025-09-26T09: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은 고요했지만, 내 안의 집은 이미 시끄러웠다.  일어나서 바로 들여다보는 핸드폰, 어제 보다 잠든 유튜브 화면이 바로 보인다. 의미 없이 스크롤하던 쇼츠들, 기억에 남는 것들은 없다. 그래도 일어나야지라고 생각을 하고 행동으로 옮겨본다. 방안의 작은 창문으로 바깥의 온도를 잠시 느껴보며 하루를 어떻게 보내야 하나 고민에 빠진다.  이불속에서 유가 나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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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치고 싶다 - 배움의 자세 : 일상 (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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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4T09:00:23Z</updated>
    <published>2025-09-24T09:0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카고에서 예술을 접하며 깨달은 것이 있습니다. 우리가 아는 위대한 예술가들은 모두 한 가지에 미친 사람들이었다는 사실입니다. 피카소, 베토벤, 이름만 들어도 알 수 있는 이들은 그림과 음악, 표현 그 자체에 몰두했습니다. 그들의 위대함은 결국 몰입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졸업 후 저는 대학원, 취업, 미뤄왔던 프로젝트 등 여러 일을 동시에 준비했습니다. 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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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잊고 있던 낭만 - 배움의 자세 : 일상 (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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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7T09:00:22Z</updated>
    <published>2025-09-17T09:0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는 비가 많이 왔습니다. 저는 비 오는 날을 좋아합니다. 창밖으로 떨어지는 빗줄기를 바라보는 것도 좋고, 빗소리를 들으며 글을 쓰거나 생각에 잠기는 순간도 좋아합니다. 빗속을 걷는 것도 즐깁니다. 가끔은 불안과 생각이 몰려올 때, 그저 빗속에서 흠뻑 젖으며 걷고 싶다는 상상을 하곤 합니다. 청승맞아 보일지 몰라도, 제게는 그마저도 낭만입니다.  최근 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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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단 하자는 마인드 - 배움의 자세 : 일상 (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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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1T09:00:16Z</updated>
    <published>2025-09-11T09: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드디어 러닝을 시작했습니다. 운동을 다시 해야겠다는 생각은 늘 있었지만, 불어나는 배와 얼굴살을 보면서 더는 미룰 수 없다고 느껴 실행에 옮겼습니다. 원래는 복싱을 하고 싶었지만, 초보자가 혼자 가서 연습하다가 주눅 들 것 같아 메이트를 찾다가 다음으로 미루게 되었죠.  그래서 러닝으로 방향을 돌렸습니다. 육상을 제대로 배워본 적도 없고, 러닝화조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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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이라는 세계 - 배움의 자세 : 일상 (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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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8T09:00:16Z</updated>
    <published>2025-09-08T09: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데미안, 싯다르타, 수레바퀴 아래서와 같은 책들로 유명한 헤르만 헤세를 솔직히 말하면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한국에서 특히 더 유명한 작가라는 느낌도 있고, 남들이 다 읽고 좋아하는 작가보다 저만의 소중한 책을 찾고 싶다는 마음에서 괜히 반항심이 생기기도 했습니다.  그렇지만 워낙 유명하다 보니 세계문학을 읽다 보면 마주칠 수밖에 없습니다. &amp;ldquo;헤르만 선생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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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을 쓴다는 건, 꾸준히 살아낸다는 것 - 배움의 자세 : 일상 (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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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4T09:00:15Z</updated>
    <published>2025-09-04T09: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 브런치 작가 신청에 합격했을 때, 마음이 뜨겁게 달아올랐습니다.처음으로 제 글이 &amp;lsquo;공식적으로&amp;rsquo; 받아들여졌다는 사실이 무척 뿌듯했지요. 그 순간 저는 비로소 글을 쓰는 사람, 작가의 출발선에 섰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막상 글을 발행하려니 쉽지 않았습니다. 제가 나누고 싶었던 건 일상 속에서 발견한 작은 깨달음들이었는데, 어느새 사람들의 시선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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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라는 질문의 소중함 - 배움의 자세 : 일상 (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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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1T09:00:18Z</updated>
    <published>2025-09-01T09: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그동안 미루고 미루던 동원 예비군 훈련을 다녀왔습니다. 전역한 지 꽤 시간이 흘렀지만 말로만 들었던 훈련이었죠. 2박 3일 동안 낯선 사람들과 함께 생활하며 기초 훈련을 다시 받는, 참 독특한 제도였습니다. 해외에 머무르느라 그동안 참석할 수 없었고, 공지가 뜨면 늘 제가 한국에 없을 때라 자연스레 건너뛰게 되었는데, 이번엔 더 이상 피할 수 없더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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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타는 마음이 필요한가? - 배움의 자세 : 일상 (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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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7T01:00:11Z</updated>
    <published>2025-08-07T01: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열정이 다 소진되었던 올해 초. 저는 지금도 다시 열정을 불태우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사실 고민을 하면서 계속 드는 생각은 '열정이 꼭 필요한가?'라는 생각입니다.  물론 열정이 있으면 좋겠죠. 아니 사실 모르겠습니다. 열정이 있었어서 좋았던 거 같은데, 막상 뒤돌아보니 열정보다는 책임으로 움직였습니다. 과제를 해야 하니까, 졸업해야 하니까, 제가 벌여놓</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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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정을 먹어치워 버렸습니다. - 배움의 자세 : 일상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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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5T01:28:48Z</updated>
    <published>2025-08-05T01:26:2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어떤 일에 열렬한 애정을 가지고 열중하는 마음.&amp;quot;  저의 열렬한 애정은 교육을 향해 있었습니다. 저의 열중하는 마음 또한 교육을 향해 있었습니다. 열정의 주체가 교육이었습니다.  아쉽게도 과거형으로 남게 두었습니다.  비교적 빠르게 석사를 졸업했습니다. 학부 조기 졸업을 하게 되었고, 석사를 동일 학교에서 지원할 수 있게 되어서 뭣도 모르고 열정을 따라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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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쿄다 도쿄~~ - 배움의 자세 : 여행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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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9T00:47:59Z</updated>
    <published>2025-07-29T00:47: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본&amp;nbsp;도쿄로 4박 5일 여행을 다녀온 적이 있습니다. 군대 후임이었던 동갑내기 친구와&amp;nbsp;무작정 일본으로 떠나기로 했고 저희는 비행기와 숙소만 예약한 뒤 아무것도 계획하지 않았습니다.&amp;nbsp;둘의 엠비티아이는 J로 끝나긴 하지만 둘 다 여행을 할 때에는 세세한 계획을 세우지 않는 편입니다. 낭만과 우연에 기대어서 경험할 수 있는 것으로 여행을 구성하는 편입니다.&amp;nbsp;블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oTU%2Fimage%2FEmv0xUfK1-4pqeLATZgBOgzZ1q8.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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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방일지에서 배운다 - 배움의 자세 : 일상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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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6T05:13:02Z</updated>
    <published>2025-07-16T04:49:2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수영을 배우는데 자유형이 안 됐어. 근데 여럿이 하는 거니까 배영으로 넘어가고 평영으로 넘어가고... 학교 수업이랑 같아, 난 구구단을 떼지 못했는데 분수로 넘어가고...&amp;quot; 나의 해방일지라는 드라마에서 학교 문제에 대해서 지적하는 부분이 인상 깊었습니다.  교육학을 전공했다 보니, 교육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고는 합니다. 교육에 대해서 계속해서 생각하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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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른들과 식사자리라뇨... - 배움의 자세 : 일상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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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6T04:38:00Z</updated>
    <published>2025-06-21T04:33: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름방학동안 한국에 들어와서 부모님과 강원도에서 쉴 수 있는 기회가 있었습니다. 부모님의 건강관리를 위해서 강원도에서 지내게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부모님과 함께 있다 보니 가끔 부모님의 손님들이 강원도까지 찾아오시기도 하는데 저는 아직 이런 자리들이 불편합니다. 얼굴만 몇 번 뵈었던 어른들과 식사를 하면 여간 불편한 게 아닙니다. 식사자리에서&amp;nbsp;어떻게 행동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oTU%2Fimage%2FP7pnahprc-FbTZWl4kOA73_A2kA.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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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범함에서 배움을 찾겠다 - 배움의 자세 : 일상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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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6T04:37:42Z</updated>
    <published>2025-06-20T05:21: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상은 흘러가고 흐름 속에 삶을 맡기게 됩니다. 적어도 저는 그렇습니다. 학교생활을 열심히만 하면 되는 줄 알았지만 잘해야 했고 빨리 달리면 되는 줄 알았지만 방향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목적 없는 혹은 목표조차 없는 빠르기는 정처 없이 떠돌게 됩니다. 그래서 일상의 흐름은 방향이 중요하게 됩니다. 그 흐름을 찾기 위해서 그리고&amp;nbsp;일상을 살아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oTU%2Fimage%2FsIw1TXpynf9aAK6AVyuEwYqpYH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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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카고에서 뭘 배워 - 배움의 자세 : 여행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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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6T04:37:22Z</updated>
    <published>2025-06-16T07:47:3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년 겨울 방학이었습니다. 친구들은 모두 연인과, 가족들과&amp;nbsp;크리스마스를 보내기 위해서 캠퍼스를 떠나갔고 저는 돈을 아끼기 위해서, 집에서 쉬기 위해서 자취방에 남기로 했습니다. 일주일 정도 집에서 밀린 영화와 책을 읽고 나니 콘텐츠가 고갈되었죠. 심심함에 뭐든 했어야 하는데 학교 헬스장도 연말에는 문을 닫아버렸습니다. 이제&amp;nbsp;캠퍼스에서 할 수 있는 마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oTU%2Fimage%2FMZN7ZNt93FvxkzwnN54gLQj--I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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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험하는 게 중요한데, 왜? - 배움의 자세 : 여행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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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6T04:37:00Z</updated>
    <published>2025-01-12T21:58: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경험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특히 여행을 하면서 넓은 세상을 많이 보고 배우고 느끼라고 하는데 대체 무엇을, 어떻게 배워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여행이라고 하면 친구들과 같이, 또는 혼자 맛있는 거 먹고, 재밌게 놀고 사진 찍고 자유롭고 여유롭게 보내는 것인데&amp;nbsp;굳이 뭐 공부를 하는 것도 아니고 누군가가 가르쳐 주는 것도 아닌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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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움의 자세 - 배움을 나누기 시작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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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8T01:04:19Z</updated>
    <published>2025-01-06T20:36: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배우는 것을 즐기며 다양한 경험을 통해 배움을 쌓아가고 있는 미국 유학생입니다.&amp;nbsp;대학생들처럼 여행, 독서, 교육(전공), 영화, 운동 등 여러 관심사를 가지고 있지만, 이 모든 관심사는 배움이라는 주제로 연결됩니다.  살아가면서 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경험을&amp;nbsp;해볼 것을 권장하지만,&amp;nbsp;경험의 가치를 알고 배움을 얻을 수 있어야 합니다. 단순히 경험하는 것 만으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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