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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준stan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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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unstand</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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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새로운 출발선에 선 대학생, 취업준비생, 창업가를 무한히 응원하고 비추는, 스탠드가 되고픈 3년차 심사역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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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0T02:18:2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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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연휴 - 잠시 멈추고 되돌아보게 한 꿈 같았던 시간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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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2T15:50:18Z</updated>
    <published>2025-02-02T14:56:33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벌써 한 달이라니, 설날은 긴 쉼에 앞서 새해 계획을 자각하게 만드는 일종의 1차 경고 메시지 같은 느낌이다. 신년 다짐을 적었던 종이 쪼가리를 펼쳐봤다.  2. 딥시크의 등장으로, 미국 AI 시장이 무너지는 모습을 보니 많은 생각이 스쳐 지나갔다. 그 중 몇 개를 꼽자면, 뜻 있는 사람 하나가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점과 목적을 이루기 위해 절대적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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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생 그리고 스타트업 간 태도 - 취업연계 프로그램의 불편한 진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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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2T16:50:14Z</updated>
    <published>2024-12-31T08:44: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쩌면 이번 글은&amp;nbsp;취준생도 포함하는 글일 수도 있다. 취준생이 되기 전, 대학을 다니며 회사부터 먼저 경험하고자 하는 인턴들을 나열하면 대학생들이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실제 대학을 마쳤으나, 수료 또는 졸업 유예 상태로 대학에 소속된 상태에서 인턴을 경험하곤 한다. 대학에 속해 있어야, 대학 취업지원연계 프로그램, 도서관 활용, 교내 공모전 참여 등의 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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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소개서 팀워크 커뮤니케이션 편 - 팀워크를 높이거나, 원활한 관계형성을 위한 바람직한 소통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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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2T16:49:47Z</updated>
    <published>2024-11-30T14:31: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법의 숫자 3:1:1] 관계형성에서의&amp;nbsp;바람직한 소통방법은 서로 나뉜 의견을 잇는 다리를 놓으며 현실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것입 니다. 일부 소수의 목소리도 분명 이유가 존재하며 , 갈린 양쪽 의견을 모두 반영했을 시 새로운 제 3의 관점 이 도출될 수 있는 점도 알게 되었습니다. 그 예시는 다음과 같습니다.  사실 이 문항은 점수를 따기 위한 것 보다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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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 간판은 그냥 식당 간판이다. - 가보지 않은 길에 대한 두려움도 크지만 기대감은 발걸음을 재촉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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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2T16:49:23Z</updated>
    <published>2024-11-17T14:08: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내신과 수능성적에 따라 각자의 학교에 입학하게 된다. 합법적으로 사회가 규정한 레벨이&amp;nbsp;정해지는 첫 번째 관문이다.  물론 고등학교에도 외고, 과학고, 자사고, 일반고로 나뉘나 큰 타격이 없는 것은 사실이다.  수능 당일&amp;nbsp;운이 좋지 않아 기존보다 낮은 대학을 온 학생도, 운이 좋아 평소 실력보다 높은 대학을 온 학생도 그렇게 다들 적응해간다. 그리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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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C, VC, CVC, FI, SI - 헷갈릴만한 개념 정리해 보았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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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2T16:49:06Z</updated>
    <published>2024-11-17T13:11: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짧고 간략하게 위 개념에 대해 짚고 넘어가봐요.  AC는 액셀러레이터입니다. 투자와 보육을 동시에 겸하는 투자사로서, 작은 금액으로 보통 Seed부터 Pre-A 까지를 우선적으로 투자 검토 대상에 둬요.  VC는 벤처캐피탈입니다. 보육 개념보다는 투자에 보통 치중하여 큰 자금으로 기업에 투자를 합니다. 보통 Series A~B를 우선적으로 투자 검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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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소개서 창의 기반 문제해결 편 - IBK기업은행 인턴 창의, 실패 경험 활용 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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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2T16:48:43Z</updated>
    <published>2024-11-17T12:49: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들에게도 유효기간이 존재하나요?] &amp;rarr; 개인적으로&amp;nbsp;마음에 들어 하는 소제목입니다  기억에&amp;nbsp;남는 사회복지관 교육 봉사가 있습니다. 교육 진행 대상은 한부모 및 부모 없는 아이들이었기에 부모 이야기 지양', 아이들과 약속 금지' 규칙이 있었습니다. 복지관에 도움을 받아야 하는 가정의 아이들이 많았 던 만큼 기존 아이들은 중학생이 되면 복지관을 떠나야 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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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VC의 구조, 그리고 접근 방법 - 그들의 속마음은 이렇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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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2T16:47:20Z</updated>
    <published>2024-11-17T12:35:37Z</published>
    <summary type="html">CVC는 Corporate Venture Capital로, 기업형 벤처캐피탈을 의미한다. 쉽게 말하자면, 하나의 기업에서 투자사를 만들어낸 형태이다.  우선 CVC에게 투자받기 전 CVC가 생겨난 몇가지 이유에 대해 역으로 고민해 볼 필요가 있다.  하나의 기업이 투자사를 만든 이유를 하나로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기업이 현재 쉽게 해내지 못하는 일들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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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소개서 지원동기 편 - IBK기업은행 인턴 지원동기 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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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2T16:46:32Z</updated>
    <published>2024-11-10T13:29: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자기소개서 지원동기에 대해 알아보려 한다. 요즘&amp;nbsp;IBK 기업은행 인턴이 진행되고 있어, 관련해 준비해보았고, 직접 작성했던 합격자소서다.  공개했지만 가져다 쓸 수 있을 내용은 많이 없다. 그래서 이런 류의 자소서가 좋다고 평가 받는다. 필자가 잘 작성했다는 것보다, 본인의 이야기를 온전히 자기소개서에 담아야 다른 이들이 아무리 보고 쓰려 해도 쉽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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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액장학생이 되는 가장 쉬운 방법 - 뭉치면 죽고 흩어지면 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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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2T16:45:48Z</updated>
    <published>2024-11-10T13:11: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운좋게도 대학 졸업 기준, 4년 전액 장학금을 받은 졸업생이 되었다. 학교에서 먹고 자고 씻고 한 비용들 포함하면 더 되겠지만..  대학은 특정 학생에게 장학금이 쏠리지 않도록 한도를 정해놓는다. 예를 들어, 한 학기 기준 350만원이라 가정하면, 동금액이 넘는 장학금은 받지 못하도록 되어있다.  장학금을 받는 법을 아는 학생들에게는 불리하지만, 그렇다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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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C 심사역의 현실이다. - 태풍의 눈에 들어와있는 존재들 같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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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2T16:44:51Z</updated>
    <published>2024-11-03T14:52: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 CVC 심사역에서 현재 AC 심사역으로 넘어와 있다.  매형은 VC 심사역이신데, AC에서 오래있다보면 VC로 오지 못한다고.. ㅎㅎ 그저 웃고 넘겼지만 요즘 느끼기엔 정말 그럴 것 같다는 생각이 불현듯 든다.  가장 큰 문제로 AC는 심사역이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이 아니다. 창업가를 판단할 역량을 갖추지 못한&amp;nbsp;심사역들이 많아지고 있다.  내가 생각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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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소개서는 어떻게 써야할까? - 자소서 7원칙 및 직무기술서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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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2T16:43:08Z</updated>
    <published>2024-11-02T16:18: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은 자기소개서 쓰는 법이다. 취준생 코너인만큼, 인턴과 정규직 공채에 초점을 맞춰 두세편 시리즈별로 기획해보려한다. 아마 취준생 뿐 아니라 이직할 때에도 한 번씩 찾아와 펼쳐봐도 좋을 것 같다.  물론 아래 나오는 예시들은 모두 취준생 때 직접 작성한 본인 자소서이다. (이미 강연하면서 공개한&amp;nbsp;자료들이라 복붙하기엔 리스크가 있으니 참고만 하길 바란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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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작이 반이라는 문장은 틀렸다. - 시작만으로도 90%의 승산이 있음에 틀림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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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2T16:48:00Z</updated>
    <published>2024-11-02T13:43: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옛날로 돌아가는 느낌이 나쁘지는 않다. 과거에 연연해하면&amp;nbsp;안된다고, 과거의 영광에 취하지 말라는 문장을 잠시 제껴두고.  군대가기 전 내 모습은 그냥 학교 수업 잘듣고, 친구들과 밥먹고,&amp;nbsp;끝나면 도서관 가고, 과제 하고, 시험기간되면 공부하는 학생이었다. 누가봐도 평범하다. 요즘은 평범한 것도 어렵다고 하지만 그저 모나지 않은 평균값에 놓여있는 그런 학생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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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0에서 1을 만드는 법을 몰랐다. - 나는 창업가를 평가할 수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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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2T16:41:53Z</updated>
    <published>2024-10-26T11: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업과 가장 맞닿아 있는 분들이다. 하루에 많게는 수십 곳의 대표님들을 온오프라인을 통해 마주한다. 프로필에서도 적혀있듯, 현재는 CVC에서 AC로 넘어와 심사역으로 20대부터 쭉 외길을 걷고 있다.  이 코너는 창업가 분들께 해주고 싶은 말도 있지만, 업계에도 할말하는 공간이 될 듯 하다. 향후 창업가들과 투자심사역들이 생각을 나누는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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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과 연을 알게되다 - 방정식을 배운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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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2T16:41:12Z</updated>
    <published>2024-10-26T00: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내 얼굴은 전생에 내가 사랑했던 사람의 얼굴이라 한다. 나와 가까이 지내는 이들도 닮은 부분이 많다.  닮아간다는 논리보단 이미 닮은 채로 만난 확률이 가장 높은 그 장소와 시간에서 조우한다. 트루먼 쇼의 짜여진 각본은 실제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을 대변하는 것 같다.  세상에 나와 가장 먼저 마주한 엄마, 아빠에게 시선이 향할 때처럼, 집 밖 세상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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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정을 좋아했다 - 결과는 냉정해서 조금 밉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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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2T16:39:42Z</updated>
    <published>2024-10-25T10: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교 개강을 원치 않듯, 취업 시즌은&amp;nbsp;언제나 그렇듯 매번 빠르게 두들긴다. &amp;quot;똑똑&amp;quot;  채용&amp;nbsp;공고 알림과 함께 내 블로그도 덩달아 바빠진다. 그래도 결과를 생각하면 오히려 마음이 편하다.  어려움 뒤엔 결국 웃을 수 있는 여유가 생긴다고&amp;nbsp;어른들이 그렇다며?!  할아버지, 할머니 아래에서 커서일까?&amp;nbsp;말그대로 나는 애늙은이였다.&amp;nbsp;엄격한 집이었던 점도 있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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