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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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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패션을 전공했지만 글이 더 좋아져서 걱정입니다&amp;hellip;</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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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7T09:00:3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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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산을 먹구름에 씌어주고 있어 - #9 젖고있어 - 빈지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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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7T03:51:13Z</updated>
    <published>2025-04-24T15:0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 마지막에 있는 음악과 함께 읽으시면 더 좋습니다!   가끔 우울해질 때 나는 비를 맞는다. 언제부터였는지 기억나지는 않지만, 이 노래와 함께 비를 맞으며 젖기 시작했다. 창 밖에 떨어지는 비처럼 나의 마음도 젖고있어.   &amp;ldquo;Sometimes it shines and sometimes it rain sometimes u break my heart&amp;rdquo;  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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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은 말처럼 쉽지 않아서 - #8 일종의 고백 - 이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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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3T14:04:45Z</updated>
    <published>2025-04-19T17:39:55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 마지막에 있는 음악과 함께 읽으시면 더 좋습니다!   보통 사람들은 가을에 가장 많이 취한다던데, 나는 요즘따라 봄이라는 계절에 자주 몸을 맡기는 것 같다.  삶이 조금은 안정적으로 변하였다. 매일이 규칙적으로 변했고, 더 이상 나의 안정적인 삶에 침입할 사람은 없게 되었다  그런데 그래서인지 혼자 생각하는 시간이 많아진다. 특히 지나간 인연들 그리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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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따사로운 햇살에도 공허함 - #7 Plastic Love - Friday Night Plan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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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9T04:59:58Z</updated>
    <published>2025-04-13T08:33:42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 마지막에 있는 음악과 함께 읽으시면 더 좋습니다!   아침이 밝아왔다. 이번 주도 조용히 별다른 일 없이 지나갔다. 아마 다음 주도 마찬가지겠지. 하루하루 평화롭지만, 어딘가 마음 한구석이 비어 있다.   이 곡의 원곡은 다케우치 마리야라는 뮤지션의 곡으로 일본 시티팝을 대표하는 음악 중 하나이다. 처음에는 단지 멜로디가 좋아서 들었다. 가사도 잘 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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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연스럽게 행동하기 - #5 자연스러운 행동이 가장 부자연스러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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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7T20:10:50Z</updated>
    <published>2025-04-06T14:48: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간이 지날수록 몸은 아파왔다. 가끔 찾아오는 두통도 나를 힘들게 했지만, 나를 진짜 힘들게 만든 건 속 쓰림이었다.   처음에는 학교에서만 속이 아팠다. 수업을 듣다가, 친구들과 웃다가, 문득 속이 쓰리고 뒤틀리듯 아팠다. 시간이 지나며 통증은 학교 밖에서도 이어졌고, 어느 날은 새벽에 응급실에 실려가기도 했었다.   진단은 급성 위염. 며칠의 입원과 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od6%2Fimage%2FWWW29DzRmdkE1u12MaWk721jYa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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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리고 다시 봄. - #6  August Rush - Dep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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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5T14:43:49Z</updated>
    <published>2025-04-05T12:18:28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 마지막에 있는 음악과 함께 읽으시면 더 좋습니다!   따뜻해진 날씨와 푸릇한 향기가 &amp;lsquo;봄이 왔어 &amp;lsquo;라고 이야기해 주는 것 같다. 하지만 봄은 누구에게나 설레는 계절이 아닐 수도 있다. 내가 그랬기 때문이다.   나에게도 봄은 설레는 계절이었다. 매년 돌아오는 계절이고, 그래서 특별하지 않을 수도 있지만, 봄이 만들어주는 바람은 나를 향긋하게 만들어주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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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망치라는 몸의 신호 - #4 속이 뒤틀릴 때, 마음이 먼저 도망치고 있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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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1T13:09:53Z</updated>
    <published>2025-03-30T07:13: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등학교를 졸업하고, 나는 다른 지역의 중학교에 입학했다. 사실 부모님은 졸업 전부터 이미 이사를 계획하고 있었고, 새 집에서 예전 친구들과 같은 중학교에 다니는 것도 가능했다. 버스를 타고 40분 남짓. 사실 먼 거리는 아니었다. 하지만 나는 굳이 더 멀고 낯선 곳을 택했다.    이유는 하나였다. 웃고 떠들던 친구들 사이에서 나는 점점 조용해지고 있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od6%2Fimage%2FEqPcyjKeWO373xKch5g3EfPyD0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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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 종일 숨어서 혼자 푹 쉬고 싶어 - #5 하루종일 - 재지팩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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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30T14:01:54Z</updated>
    <published>2025-03-29T08:10:47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 마지막에 있는 음악과 함께 읽으시면 더 좋습니다!   &amp;ldquo;숨기 좋은 일요일. 욕조에 날 담궈 놓고.&amp;rdquo; &amp;ldquo;그 누구도, 잡념도 조대는 못 해.&amp;rdquo;  하루 종일 누구와 함께하고 싶을 때도 있지만, 하루 종일 아무 방해도 받지 않고 혼자 있고 싶을 때도 있다.  쉬는 날, 너무 늦지 않은 시간까지 푹 자고 일어나서. 간단하게 점심을 먹고, 따뜻한 욕조에 몸을 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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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소 같은 나의 하루에 네가 들어와 줬으면 - #4 하루종일 - 기리보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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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9T08:10:10Z</updated>
    <published>2025-03-29T08:1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 마지막에 있는 음악과 함께 읽으시면 더 좋습니다!   &amp;ldquo;평소 같은 날들과 할 일 없는 나의 인생 그의 사이로 네가 들어와 줬음 싶어.&amp;rdquo;  수많은 나의 하루. 분명 너를 몰랐던 나의 하루도 꽤 괜찮았는데,  이제는 네가 나의 하루에 들어와 줬으면 좋겠어. 영화나 드라마 속 주인공처럼 강렬한 사랑은 아니더라도. 평범한 나의 인생에 네가 들어와 줬으면 좋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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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사랑은 왜 이렇게 찌질해? - #3 정리가 잘 안돼 - Jeongyu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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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9T08:09:22Z</updated>
    <published>2025-03-29T08:09:22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 마지막에 있는 음악과 함께 읽으시면 더 좋습니다!   누구나 살다 보면 한 번쯤 가슴 아픈 사랑을 하게 된다. 가슴 아픈 이별 속 우리는 슬픈 영화의 주인공이 된 것처럼 아파한다. 하지만 영화나 드라마 속 주인공과 나의 이별은 조금 달랐다.  &amp;ldquo;영화나 드라마 속 주인공들은 슬프지만 멋지게 이별하던데 왜 내 이별은 매번 찌질하기만 할까.&amp;rdquo;   연애 경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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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꽃이 아닐 때 더 아름다웠다 - #2 A Flower is not a Flower - 류이치 사카모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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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9T08:08:46Z</updated>
    <published>2025-03-29T08:08:46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 마지막에 있는 음악과 함께 읽으시면 더 좋습니다!   연재 초반부터 가사가 없는 음악을 소개하면 지루하게 느껴지지 않을까 사실 걱정 했다. 하지만 어쩌면 그래서 이 곡을 선택했는지도 모르겠다. 음악은 반드시 가사를 통해서만 마음에 닿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이야기하고 싶었다. 말이 없어도, 의미를 붙이지 않아도, 음악은 바람처럼 우리 마음을 스쳐 지나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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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악이 불어오는 곳 - #1 공드리 - 혁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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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9T08:08:05Z</updated>
    <published>2025-03-29T08:08:05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 마지막에 있는 음악과 함께 읽으시면 더 좋습니다!   음악은 늘 우리의 곁에 있어다.   멜로디는 바람처럼 불어와 가끔은 우리의 마음을 따뜻하게 적시기도, 또 가끔은 그저 차갑게 지나가기도 한다. 행복할 때도 슬플 때도 나는 음악의 힘을 빌렸다. 때로는 아무 이유 없이 그저 흘러가는 하루를 보내며 음악과 함께 하기도 했다. 신나는 음악도 좋고 힘이 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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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물의 왕, 사자도 도망친다 - #3 약하고 비겁한 사람만 도망치는 게 아니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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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6T08:56:11Z</updated>
    <published>2025-03-23T10:09: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망이라는 단어는 나와 먼 이야기 같았다.   어느 날 우연히 TV에서 동물들이 나오는 다큐멘터리를 보게 되었다. 다큐에는 관심도 없을 나이였지만 나는 잠시 화면 속에 멈춰버렸다.  어린 시절 나에게 큰 충격을 주었던 장면이었기 때문이다.  화면 속에는 동물의 왕이라 불리는 사자가 드넓은 초원 위에서 홀로 느긋하게 쉬고 있었다. 선선한 바람에 사자는 졸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od6%2Fimage%2F-dTUgZjsdRLA31WBMdxl4TtYOo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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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리기도 느리면서@! - #2 그래도 나는 도망치고 싶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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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3T12:52:22Z</updated>
    <published>2025-03-23T09:00: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말이 많은 아이였다. 공부를 잘하지도, 운동을 잘하지도 않았지만 내 주위에는 늘 친구들이 많았다. 말이 많다는 것은 큰 장점이었다.  나는 어릴 때부터 말의 힘을 알았다. 말 한마디로 웃길 수 있었고 친구들과의 분위기를 바꿀 수 있었다. 다른 아이들보다 조금 더 빨리 마음의 문을 두드리고 들어갈 수 있었다. 그래서 나는 점점 더 많이 말하는 아이가 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od6%2Fimage%2FvgRvTAfnRerF0ow4UMSu9sQKD-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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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이 월요일 같았다 - #1 도망칠 틈도 없이 바쁜 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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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2T13:41:24Z</updated>
    <published>2025-03-22T08:27: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솔직히 고백하자면, 오늘 아침에도 나는 도망치고 싶었다. 불과 몇 달 전까지만 해도 매일 아침 피곤한 몸을 이끌고 학교로 갔었는데&amp;hellip; 이제는 매일 아침 학교에 가지 않는 대신 아침 일찍 일어나 억지로 지친 몸을 위로하며 영양제를 입에 가득 털어 넣고 출근한다. 평소처럼 억지로 눈을 뜨고, 억지로 세수하고, 오늘도 나는 억지로 하루를 시작한다. 남들 몰래 아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od6%2Fimage%2FPGIucvuDZBRfH-pFdg81P7cNZMs.WEBP"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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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은 타들어가는 초 - #27 인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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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8T01:41:37Z</updated>
    <published>2025-03-16T08:58:57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 마지막에 있는 음악과 함께 읽으시면 더 좋습니다! (Calm and love playlist - offweb)    사실 '나도 모르게 어른'이라는 주제의 마지막을 어떻게 장식해야 할지 계속 고민하고 있었는데요.  오늘 드디어 이 글을 마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오늘도 평소처럼 퇴근 후 저는 버스에 타게 되었습니다. 제가 타고 몇 정류장 더 움직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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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을 감으면 모든 게 아름다웠다 - #26 안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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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6T09:38:57Z</updated>
    <published>2025-03-16T07:52:08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 마지막에 있는 음악과 함께 읽으시면 더 좋습니다! (August Rush - Dept)    나는 세상을 자세히 들여다보는 것이 좋았다. 사람들이 쉽게 지나치는 평범한 풍경들도 나에게는 매일이 달랐고 아름다워 보였다. 하지만 내가 보는 세상이 마냥 아름답기만 했던 것은 아니다. 자세히 들여다볼수록 아름다운 모습 이면에 추악한 모습도 함께 보였으니까 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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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은 척으로 돌아간다 - #25 가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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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5T14:09:56Z</updated>
    <published>2025-03-15T09:04:41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 마지막에 있는 음악과 함께 읽으시면 더 좋습니다! (아무렇지 않은 사람 - 카더가든)   왜 사람들은 솔직하지 못할까. 어린 시절부터 지금까지 나는 한 가지 궁금증을 해결하지 못한 채 살아왔다. 바로 솔직함에 대해서이다.  사람들은 척하며 살아간다. 괜찮은 척, 모르는 척, 좋은 척. 다들 모르는 척 하지만 우리는 모두 가면을 쓰고 살아가고 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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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의 소재들 - #24 소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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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5T12:11:30Z</updated>
    <published>2025-03-08T16:12:48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 마지막에 있는 음악과 함께 읽으시면 더 좋습니다! (버스 정류장&amp;nbsp;- 릴러말즈, 미노이)    오랜만에 소재라는 단어를 사용한다.   &amp;lsquo;소재&amp;rsquo;는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되는 단어이지만 특히 패션을 이야기할 때 빼놓을 수 없는 단어이다. 옷, 가방, 신발 등 패션 아이템은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단어인 &amp;lsquo;디자인&amp;rsquo;을 통해 만들어진다. 디자이너는 브랜드, 테마 등</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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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있잖아 사실 나는 혼자가 싫었어 - #23 외톨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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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3-01T06:1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 마지막에 있는 음악과 함께 읽으시면 더 좋습니다! (하루살이 - 한로로)   아무한테도 말하지 않은 비밀이야. 특별히 너에게만 이야기해 주는 거야! 혼자 영화관에서 영화를 보고 영화가 끝나면 식당에서 밥을 먹고 날씨가 좋으니 혼자 산책을 하고 싱숭생숭한 기분에 혼자 전시회에서 생각에 잠기고 그런데 말이야 사실 나는 혼자가 정말 싫었어. 가끔 같이 놀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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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의 마음속 깊은 곳에 - #22 끝사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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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3-01T02:16:18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 마지막에 있는 음악과 함께 읽으시면 더 좋습니다! (나비효과&amp;nbsp;- 오존)   나의 청춘에 가장 많은 추억들을 남겨주었던 그분이 떠나간 지 어느새 1년이 넘는 시간이 흘렀다. 우연히 졸업식날 학교에서 마주쳤지만 우리는 눈도 마주치지 않았고 인사도 하지 않았다. 사실 최근까지 기다리고 있었고 보고 싶었다. 하지만 이제는 알고 있다. 내가 좋아했던 사람은 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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