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Jeinyein</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odo" />
  <author>
    <name>jeinyein</name>
  </author>
  <subtitle>책과 영화, 서로를 만나는 시간을 기록합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godo</id>
  <updated>2024-01-07T09:33:34Z</updated>
  <entry>
    <title>우리들의 인터내셔널 - &amp;lt;두 사람의 인터내셔널&amp;gt; - 김기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odo/21" />
    <id>https://brunch.co.kr/@@godo/21</id>
    <updated>2025-12-22T17:35:17Z</updated>
    <published>2024-12-01T12:55: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마트폰과 우리. 대중매체와 우리. 소설과 우리. 이별과 좌절 속 우리. 스타와 우리. 예능과 우리. 카카오톡 이모티콘과 넘치는 밈들 사이의 우리. 김기태의 소설이 평범함은 우리가 맺는 다양한 관계들을 넘나 든다.  ​ 단편의 수만큼 나누고 싶은 이야기가 많지만, 무엇보다 언어가 가진 소소하고 단단한 힘에 대해 말하고 싶다. 두 사람의 인터내셔널 속 &amp;lsquo;친한</summary>
  </entry>
  <entry>
    <title>다방이 아닌 카페에서 - 다섯가지 아이스 음료와 따뜻한 책</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odo/20" />
    <id>https://brunch.co.kr/@@godo/20</id>
    <updated>2024-10-25T23:30:20Z</updated>
    <published>2024-10-21T12:53: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더웠던 여름. 쨍하던 여름의 푸른 기세가 옅어지고 완연한 가을입니다. 여름에 대한 작별인사를 제대로 하지 못한 것 같아 지난 모임 이야기를 꺼내 들고 왔습니다.  원래는 부모님들이 젊은 시절 찾곤 했다는 오래된 음악 감상실에서 모임을 하기로 했습니다. 어두운 조명에 책을 읽을 수는 있을지, 이야기를 나누기 위해서 자리를 한 번 옮겨야 할지 등등 많은 걱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odo%2Fimage%2FDAZx1xaJ8EbX58lW7dZog8yGOf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주말에만 여는 책방에서 - 책 속의 이야기와 책에 묻은 사연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odo/17" />
    <id>https://brunch.co.kr/@@godo/17</id>
    <updated>2024-08-27T11:39:42Z</updated>
    <published>2024-08-21T11:16: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모임은 호스트의 아이디어 덕분에 색다른 독서모임이 됐습니다. 헌 책방에서 고른 책 읽기. 조금만 걸어도 땀이 흥건해지는 무더운 날씨입니다. 서점 앞에서 쭈뼛한 자세로 모여, 책방 문을 열고 들어갔습니다. 헌 책방이라고 하기에는 더 정갈하고, 서점이라고 하기에는 조금 더 정겨운 공간입니다.  땀을 식히며 책장 끝부터 살피기 시작합니다. 생각보다 좋은 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odo%2Fimage%2FnT3AG7KFm_x6M1m95n97619q6R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여름이 한창인 오후 그리고 밤 - 양귀자, &amp;lt;모순&amp;g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odo/16" />
    <id>https://brunch.co.kr/@@godo/16</id>
    <updated>2024-08-07T02:34:52Z</updated>
    <published>2024-08-05T16:01: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독서모임을 나가게 되었습니다. 휴가를 다녀온 지 딱 일주일 만입니다. 익숙한 멤버만 모이는 자리라, 편안히 여행지에서 사 온 선물을 챙겨 카페로 향했습니다. 여름 해가 쨍하게 날을 세운 한 낮입니다. 카페의 위치가 바뀌었는지 조금 헤매다 골목길에서 모임 장소인 카페를 발견했습니다. 오늘의 모임은 책 보다 앞으로의 모임에 대한 이야기가 더 길어졌습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odo%2Fimage%2FRqSkuXRcplxGZqvAS2JLUi60jg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북크닉, 바람과 독서 - &amp;lt;아침 그리고 저녁&amp;gt;, 욘 포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odo/14" />
    <id>https://brunch.co.kr/@@godo/14</id>
    <updated>2024-06-11T00:19:38Z</updated>
    <published>2024-06-10T22:55: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아침은 저희 북클럽 1회 차부터 참여해 준 고마운 회원님께서 직접 호스팅을 하는 날입니다. 피크닉 장소도 직접 선정하고 커피와 아이스박스, 소시지 계란빵, 돗자리를 야무지게 챙겨 30분 일찍 자리를 맡아두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투박하면서도 통통하고 매끄러운 외관이 귀여운 필름카메라와 잔잔한 노래가 흘러나오는 스피커까지 더해져 더할 나위 없는 피크닉 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odo%2Fimage%2FoJ9R9IPToFzoDB7rY8PH2nRNWZ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샤이닝 빛과 어둠 - &amp;lt;샤이닝&amp;gt;, 욘 포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odo/13" />
    <id>https://brunch.co.kr/@@godo/13</id>
    <updated>2024-05-29T09:57:54Z</updated>
    <published>2024-05-28T11:27: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유독서 모임을 시작하겠습니다. 익숙한 얼굴이지만 어떤 책을 가져왔는지는 수수께끼입니다. 다들 한 권의 책을 꺼내고 30분가량 독서를 했습니다. 책을 읽고 나누는 대화를 통해 읽고 싶은 책이 생기기도 하고, 지나쳤던 것들을 생각해보기도 했습니다. 오늘도 제가 읽은 책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분명 책을 덮었을 때는 몰랐던 감상들이 대화를 통해 떠올랐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odo%2Fimage%2F-yiW7j8znFivSGkxWVtyb93Pdh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야외에서 책 읽기 - &amp;lt;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amp;gt; - 무라카미 하루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odo/12" />
    <id>https://brunch.co.kr/@@godo/12</id>
    <updated>2024-04-23T12:32:22Z</updated>
    <published>2024-04-22T13:2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피크닉'이라고 하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시나요? 장소는 제각각이겠지만 산뜻한 공기, 피크닉 매트 혹은 간이 의자, 약간의 음식, 야외의 풍경이 떠오르는 건 비슷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거기에 조용한 음악과 책까지 더해진다면 저에게는 완벽한 피크닉이 될 것 같습니다. '북크닉'이라는 자유독서 모임을 계획할 때 떠올렸던 건 따뜻한 봄날씨입니다. 그러나 주말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odo%2Fimage%2FEeQaQKbLva2S35P1Zkb7yO8K-w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이야기와 위스키 - &amp;lt;자기 결정&amp;gt;, 페터 비에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odo/11" />
    <id>https://brunch.co.kr/@@godo/11</id>
    <updated>2024-05-28T11:35:33Z</updated>
    <published>2024-03-26T03:11: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모임은 조금 특별했습니다. 먼 곳에서 온 손님이 급작스럽게 방문해 함께 해주었고 저와 남자친구는 여행을 막 다녀온 참입니다. 독서모임 처음부터 참여해 준 멤버가 마지막으로 도착하면서 분위기는 더욱 편안해졌습니다. 참석을 약속했던 다른 분들이 못 오신 바람에 결국 독서모임은 저희만의 작은 파티가 되어버렸습니다. 그러나 책과 이야기를 나눌 질문들이 기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odo%2Fimage%2FpOK9M_AQVmfoSLhLT7P0F_YteK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각자의 책 속에서 '자유독서 시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odo/9" />
    <id>https://brunch.co.kr/@@godo/9</id>
    <updated>2024-03-12T00:11:21Z</updated>
    <published>2024-03-10T23:54: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가 내리고 추웠다 더웠다는 하는 변덕스러운 날씨를 보니 봄이 오려고 꿈틀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오늘은 오랜만에 해가 밝고 공기가 맑아 쨍-하다는 표현이 어울리는 날이었습니다. 카페는 막 문을 열었고, 조심스럽게 조용한 공간으로 들어가 봅니다. 잔잔한 조명과 음악소리, 인센스 스틱의 향기가 독서를 방해하지는 않을지 걱정했지만 오히려 잘 어울렸습니다. 생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odo%2Fimage%2FrUkEiI_vrY5r0Xd8g6qd_S2G12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함께 읽기, '레버리지'는 꿈의 공식일까 - &amp;lt;레버리지&amp;gt;, 롭 무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odo/6" />
    <id>https://brunch.co.kr/@@godo/6</id>
    <updated>2024-02-20T23:32:15Z</updated>
    <published>2024-02-20T03:33: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날도 조금 흐린 날씨 속에서 모임이 시작되었습니다. 차분하지만 뜨거운 대화들이 오고 갑니다. 직업적인 부분에서 각자의 고민들을 나누며 오히려 일에 대한 동기부여를 받은 시간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2월 독서 모임에서 이야기를 나눈 책은 &amp;lt;레버리지&amp;gt;입니다. 책에 대한 이야기를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책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이나 있나요? 책에 대한 전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odo%2Fimage%2F2xb6fDJd8oA5qhZmCeTNtKxqNw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따로, 또 함께 '자유독서' 시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odo/5" />
    <id>https://brunch.co.kr/@@godo/5</id>
    <updated>2024-02-15T02:45:43Z</updated>
    <published>2024-02-06T10:56: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카페 2층에서 책을 꺼내고 인사를 나눕니다. 흐린 날씨지만 살짝 가라앉은 밖의 공기 때문인지 실내가 평소보다 짙게 느껴집니다.  우선 각자 가지고 온 책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어색함 탓에 저의 책 &amp;lt;이처럼 사소한 것들&amp;gt;의 소개는 표지만 보이는 것이 나을 정도로 초라했습니다. 저번 모임 책이지만 다 읽지 못하고 오늘은 끝을 보겠다며 들고 오신 &amp;lt;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odo%2Fimage%2FYMi3KXr4kCUU-VmZt2HMum_dS3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이처럼 사소한 것들 - 책리뷰 &amp;lt;이처럼 사소한 것들&amp;gt; -클레어 키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odo/4" />
    <id>https://brunch.co.kr/@@godo/4</id>
    <updated>2024-02-06T11:09:24Z</updated>
    <published>2024-02-04T12:47: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처럼 사소한 것들이 엮이어있다. 생활의 무게와 일상의 관성 속에서 우리는 그런 사소한 것들, 어쩌면 나를 이루게 만드는 큰 힘을 잊고 살아간다. 빌 펄롱은 그 사소한 것들의 간지럽힘을 듣기 시작했다.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는 일요일 저녁, 사랑하는 아내와 딸들이 분주한 가정의 안락 속에서 다음날 일에 골몰하는 대신 어린 시절을 떠올린 것이다.   펄롱은 아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odo%2Fimage%2F6aIMW9clVLLpsIkbv9aTJn-ICH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함께 읽기, 피츠제럴드를 만나다 - &amp;lt;어느 작가의 오후&amp;g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odo/3" />
    <id>https://brunch.co.kr/@@godo/3</id>
    <updated>2024-02-20T23:38:09Z</updated>
    <published>2024-01-22T08:55: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주 독서모임의 책은 피츠제럴드의 후기 작품집인 &amp;lsquo;어느 작가의 오후&amp;rsquo; 였습니다. 지난주 영화를 바탕으로 한 대화보다 조금 더 심도 깊은 이야기들을 나눴는데요. 책을 읽기만 해서는 할 수 없었던 생각들을 대화를 통해 확장해 보았습니다. 책 내용은 대화의 구심점이 되어주었었지만, 사실 서로와 자신을 발견해 나가는 시간이 아니었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선정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odo%2Fimage%2FUEgeDMMRS3e4KIwbYLZTfbDV9H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피츠제럴드 후기 단편집 &amp;lsquo;어느 작가의 오후&amp;rsquo; - 어느 누군가의 오후 - 빛을 쫓던 누군가의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odo/2" />
    <id>https://brunch.co.kr/@@godo/2</id>
    <updated>2024-01-22T08:56:24Z</updated>
    <published>2024-01-19T04:15: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을 읽으며 &amp;lsquo;개츠비가 살아있었다면, 데이지와 결국 이뤄지게 됐다면, 단편의 주인공 중 누구와 닮아있지 않았을까.&amp;rsquo;라는 질문이 머릿속을 맴돌았다. 주인공들은 대체로 알코올 중독자이고, 준수한 외모에, 젊은 날의 유혹을 뿌리치지 못하고 실수를 저지르고 만다. 잡힐 듯 잡히지 않는 초록빛을 바라보던 개츠비처럼 그들은 스스로의 허상을 쫓는다. 파티와 유명인,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odo%2Fimage%2Fy-9BTDZg4uS4O7SfUdHPEGPQKJ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북클럽 첫 번째 이야기 &amp;lsquo;이야기를 나눈다는 것&amp;rsquo; - 영화 &amp;lt;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amp;gt;, 책 &amp;lt;월티미티의 은밀한 생활&amp;g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odo/1" />
    <id>https://brunch.co.kr/@@godo/1</id>
    <updated>2024-03-26T03:30:02Z</updated>
    <published>2024-01-09T06:04: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모임의 주제는 영화 &amp;lt;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amp;gt;와 제임스 써버의 &amp;lt;월티미티의 은밀한 생활&amp;gt;이었습니다. 영화의 내용이 조금 더 소재가 많고, 메인 스토리가 있었기 때문에 영화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나눴다는 점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서로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생각을 이어나가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주관적인 생각이 강하다고 하셨던 분은 다양한 시각으로 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odo%2Fimage%2FBndXjLsrsSY9JiCPG81mQNF8GO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