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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꿘새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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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일상과 감정 기록. 진솔하고 리얼하게. 그리고 비밀스럽게.</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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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0T04:53:3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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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쁘게 부탁하는 법. - 상처 주지 않으며 말하고 싶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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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6T06:55:17Z</updated>
    <published>2024-04-18T14:03: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은 목요일 밤 10시 28분. 육아를 하다 보면 하루 종일 집에만 있는데도 시간이 정말 빨리 지나간다. 하루라도 밖에 나가서 바람을 쐬지 않으면 두통이 오던 내가 외출한 지가 언제인지 헷갈리는 삶을 살고 있다. 확실한 건 어제오늘 집에만 있었는데 왜 이렇게 바쁜 건지 집안일은 소리 없이 일이 참 많다. 특히나 아이가 태어난 이후에는 게으름 따위는 용납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p1a%2Fimage%2F6admASKlFe9kxVwHGbcbkAdo1H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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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랑 연락을 끊었다. - 적어도 1년에 한 번은 웃으며 볼 수 있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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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3T14:10:29Z</updated>
    <published>2024-04-11T11:42: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을 살아오면서 다양한 형태의 친구를 사귀게 된다. 초중고 시절 친구, 대학 친구, 사회생활을 하며 만나게 되는 친구 등등 20대 중반 이후부터는 어떻게 사귀게 된 친구인지가 자연스레 구분이 된다. 그중 가장 순수한 어린 시절부터 쭉 만남을 이어온 초중고 시절 친구들은 이제 동창이라고 불리며 더욱 돈독한 사이를 자랑한다. 나 또한 사회생활을 하며 다양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p1a%2Fimage%2FONjldOQhD3MaJUxDa4Ey4RL0cs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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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서 너는 괜찮아? - 감정은 쏟아내야 다시 담을 수 있더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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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5T22:41:27Z</updated>
    <published>2024-04-04T11:28: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사람들을 괴롭히고 있는 우울증. 사실상 사람마다 우울증이 나타나는 형태와 강도가 다를 뿐 대부분의 현대인들과 함께 하고 있는 흔한 증상이다. 나도 마찬가지로 살아오면서 내가 어느 정도 조울증을 갖고 있다고 생각했다. 어느 때는 기분이 갑자기 좋다가 금새&amp;nbsp;우울해지기도 하는 경우가 빈번했기 때문이다. 어떻게 생각하면 감정이란 것이 오르락내리락하는 게 당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p1a%2Fimage%2F4wlJWk7llCP57QaW-moWUNOY-n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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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NFP 남편과 사는 ISTJ 여자. - 나와 잘 맞는 결혼 상대를 찾고 싶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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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4T07:14:25Z</updated>
    <published>2024-03-28T06:55:52Z</published>
    <summary type="html">MBTI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들. 이제는 더 이상 혈액형이 아닌 MBTI 유형으로 상대의 성향을 파악한다. 나는 사실 MBTI를 그렇게 맹신하는 타입은 아니다. 적당히 참고만 하는 정도. 그러나 살다 보니 MBTI는 과학이라는 말에 공감하는 순간도 종종 있어 예전에 비해서는 MBTI를 조금 더 믿게 되었다.  가장 크게 놀라웠던 건 MBTI 검사를 해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p1a%2Fimage%2F4QpRMWVQ7wGB9-6N54N7OnpRmG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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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연분만 후기를 글로 담는다면. - 내 인생에서 가장 크고 아름다운 업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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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1T17:34:19Z</updated>
    <published>2024-03-21T14:04: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3월 8일 우리 딸이 태어났다. 엄마의 촉이란 참 무섭다. 뭔가 우리 딸은 예정일보다 빨리 태어날 것 같은 느낌이었다. 역시 나의 촉은 빗나가지 않았고 37주에 산부인과 검진을 갔을 때 주치의께서 38주에 유도분만을 진행하자고 하셨다. 그래서 초산인데도 40주를 다 채우지 않고 임신 38주 2일에 알콩이(태명)가 태어났다.  난 알콩이를 만나기 위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p1a%2Fimage%2Ftjnn2rswsHuSlJoYxIfVybtCGP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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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대가 되면 어른인 줄 알았지. - 이건 내가 상상하던 30대가 아니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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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9T16:00:57Z</updated>
    <published>2024-03-14T11:57:22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다리고 기다리던 20살, 드디어 교복을 벗고 당당하게 주민등록증을 들고 다니며 주점의 음악소리만 들어도 설레던 나이. 그때는 모든 것이 새롭고 설렜지만 반대로 참&amp;nbsp;막연했다. 정식 성인이 되고 나니 부모님이 해주셨던 말씀이 떠오른다. &amp;quot;이제 네 인생은 네가 책임져야 한다. 모든 선택에는 책임이 뒤따른다.&amp;quot;  그때는 그 말이 그렇게 무겁게 들리지 않았다. 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p1a%2Fimage%2FvtPktcnKIclcXDDOYk4LDvfjYt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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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로 오늘 출산해요. - 이제 진짜 엄마가 된다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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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7T06:13:38Z</updated>
    <published>2024-03-06T15:03: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막달이 되니 주에 한 번씩 산부인과 정기검진을 갔었다. 분명 지난주만 해도 좀 더 지켜보자는 주치의 말씀에 어떻게 출산할지 조차 결정을 못한 상황이었는데 갑자기 출산이라니. 임신 38주가 된 지금 지난 37주에 비해 알콩이의 무게는 약 3.2kg로 동일하지만 양수가 많이 부족해져서 아이가 나올 준비가 다 되었다는 주치의 소견. 화요일 오전에 검진을 갔는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p1a%2Fimage%2FS90MrYN7sMRHhqnea6kpJDOXm4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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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종교, 나에겐 미지의 세계. - 나 혼자 이방인 같은 느낌이 너무 낯설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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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5T13:34:25Z</updated>
    <published>2024-02-29T01:51: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엔 다양한 종교가 있다. 그리고 참 다양한 사람이 있다. 그중 나는 종교가 없는 사람으로 무교이다. 살면서 종교를 접할 기회는 은근히 많았다. 초등학교 때는 친구들을 따라서 교회나 성당에 가보았고, 중학교 때는 불교인 친구와 친해지면서 함께 템플스테이를 다녀오며 불교를 접했다. 그렇게 어쩌다 보니 가장 보편적인 3가지 종교를 다 경험해 보았고 나의 최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p1a%2Fimage%2FeRTxXJpfDFM9cRF6ccOMe69lRy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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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보 포화의 시대, 적당히 알고 싶어. - 세상 참 좋아졌다. 그런데 혼란스럽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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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9T01:39:59Z</updated>
    <published>2024-02-22T02:25:0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세상 참 좋아졌다. 우리 때는 정보가 없어서 이런 건 알지도 못했어.&amp;quot; 어른들과 대화를 나누다 보면 이런 비슷한 표현을 종종 듣게 된다. 아마 이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 젊은이들도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이 과거에 비해 얼마나 많은 부분이 편해지고 발전했는지는&amp;nbsp;대부분 인지하고 있을 것이다. 나 또한 이런 시대를 살아가는 덕분에 많은 혜택을 얻고 있다. 결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p1a%2Fimage%2FDCXnwwsVtoFszFPn9wqZycsODt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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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의 떡이 더 커 보인대. - 나도 남편이 갖고 싶어. 나는 남친이 갖고 싶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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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7T14:43:45Z</updated>
    <published>2024-02-15T03:58:51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혼하고 맞이했던 첫 설 연휴, 원래는 남편을 따라 고흥을 내려가야 했지만 만삭 수준의 배로 하루하루를 힘겹게 보내고 있는 임신 후기 임산부이다 보니 이번 명절은 결혼하기 전과 다름없이 친정에 와서 혼자만의 시간을 보냈다. 임신하고는 차멀미가 심해져서 30분 이상의 거리는 이동하기가 힘들기도 하다. 임신하기 이전에 컨디션 좋고 팔팔했던 나날들은 이제 기억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p1a%2Fimage%2FhpDzhXeUwM9C7Fh7C3CjB4Nlmv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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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딸 같은 며느리는 없어요 - 딸은 딸, 며느리는 며느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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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5T09:01:19Z</updated>
    <published>2024-02-02T03:39:53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혼 전 한 번쯤은 생각해 봤다. 나는 어떤 분위기의 가정에서 자란 사람과 결혼하게 될까 혹은 결혼하고 싶을까. 구체적으로 원하는 조건은 딱히 없었다. 내가 결혼하게 될 남자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원하는 조건이 몇몇 있었지만, 그 사람의 가정에 대해서는 무난하면 될 것 같다 정도로 생각했다. 너무 화목해 보여도, 너무 힘들어 보여도 둘 다 부담스러울 것 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p1a%2Fimage%2FdbafDYsHR3Lt0VEl6NYrVaT_WI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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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신은 위대한 업적 - 해보니까 알겠다. 엄마는 위대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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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2:59:56Z</updated>
    <published>2024-01-25T10:48: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에겐 삼총사 고등학교 친구가 있다. 한 명은 작년 5월 아들 엄마가 되었고, 나는 임신 중이고, 나머지 한 명 친구가 이번에 임신을 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3월에 태어날 우리 알콩이와 동갑인 용띠 아기가 또 한 명 태어날 예정이라니 정말 신기하고 좋다. 가장 친한 친구들과 비슷한 시기에 비슷한 삶의 형태로 같이 변해가고 늙어간다는 건 축복인 것 같다. 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p1a%2Fimage%2FrAhLzesUDzNL5TtGND3y9P1uFM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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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러포즈를 준비한다면 - 해야 할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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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5T05:05:40Z</updated>
    <published>2024-01-18T04:51: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는 하루종일 눈비가 와서 집콕을 했다. 집에서 하루종일 시간을 보낸다는 것은 나로서는 일기를 써야 될 만큼 드문 날이다. 아무 일이 없어도 30분은 나가서 콧바람을 쐬고 와야 하는 성향. 그래서 오늘은 눈뜨자마자 짐을 챙겨서 나왔다. 나의 종착지는 올림픽공원에 위치한 카페. 넓고 한적하다. 아쉽게도 내가 원하는 다양한 종류의 빵은 없지만, 커피 한잔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p1a%2Fimage%2FX9wKOeHdcgEZNfWn7FoQgAwXZ7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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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편이 늦게 들어왔다. - 나도 나름 인정받는 커리어우먼이었는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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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2T05:05:23Z</updated>
    <published>2024-01-17T10:47: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남편의 회식이 있는 날. 엄마는 남편의 코 고는 소리도 익숙해져야 한다며 같이 자는 연습을 하라고 하지만, 나는 불면증에 시달리는 임신 후기 임산부인 데다가 원래도 잠자리가 예민한 편이다. 남편이 술을 마시고 온 날이면 평소보다 몇 배는 더 크게 코 고는 소리에 잠에 들 수가 없다. 밤새 뒤척이고 잠들지 못해 다음날 컨디션이 깨지는 경험을 몇 번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p1a%2Fimage%2FcyxQLwuDfodCyT4ViyUrhftPOv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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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신 후기, 신체 및 감정 변화 - 30주&amp;nbsp;임산부 꿘새댁의 솔직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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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5T05:05:40Z</updated>
    <published>2024-01-12T07:5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임신&amp;nbsp;30주에 진입했다. 알콩이가 40주를 꽉 채우고 태어날지 좀 더 빠르게 태어날지 알 수 없다 보니 이젠 정말 임신 기간이 10주 이내로 남은 것 같은 기분이 든다. 임신 후기에 들어오면서 눈에 띄게 신체 및 감정 변화가 많아지고 있어 이를 기록하고 공유해 보려 한다. ​ 임신 후기 신체 변화 ▶ 만삭 수준의 배 그동안은 맨투맨이나 후드티를 크게 입으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p1a%2Fimage%2F4nOCzVHQaKCDUNdnOLP579zfXG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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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안일 꼭 잘해야만 해? - 살림 초보 꿘새댁의 정신 승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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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5T05:05:40Z</updated>
    <published>2024-01-12T07:49:29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혼한 지 100일도 되지 않은 새댁 입장에서 내 삶의 가장 큰 변화를 꼽자면 바로 집안일을 해야 한다는 점이다. 결혼하기 전에 미리 독립을 해본 사람이라면 집안일에 대해 좀 친숙할 수 있다. 그러나 나는 마땅히 독립이란 걸 결혼 전에 해본 적이 없는 사람이라 내가 집안일에 대해 신경 쓸 일은 거의 없었다. 사실 아예 없었다고 해도 무방하다. 특히나, 관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p1a%2Fimage%2F6-gYLBzpCLpSADzIkdZcMFqBeC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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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장녀보다는 외동딸이 좋아! - K - 장녀의 엄마가 될 K - 장녀 꿘새댁의 육아 다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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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5T05:05:40Z</updated>
    <published>2024-01-12T07:49: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와 내 남동생은 연년생이다. 더욱이 내 남동생은 12월생이라 개월 수로는 나와 거의 18개월 차이다. 어린 시절에는 나름 큰 차이였지만, 성인이 되고 나서는 동갑 친구처럼 지낸다. 이젠 덩치도 큰 남동생이 오빠처럼 느껴질 때도 있다. 그렇게 1남 1녀로 한 살 어린 남동생을 두고 있다 보니, 나는 소위 말하는 K-장녀이다.  K-장녀는 맏딸이라는 이유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p1a%2Fimage%2FYeqmshuFvM4bFJWE4sdSkGYbih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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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신, 나는 상상이 안가! - 예비 딸맘 꿘새댁의 임산부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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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01-12T07:47: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월요일, 남편이 출근을 했다. 나는 이 글을 쓰는 동안 어떠한 것도 의식하지 않고 내 생각과 감정을 있는 그대로 담아낼 예정이기 때문에 딱 두 사람에게는 내가 브런치를 시작했다는 사실을 비밀로 할 예정이다. 바로 엄마와 남편이다. 나와 가장 가깝고 나를 제일 사랑해 주며, 내가 가장 사랑하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내 이야기에 자주 등장할 사람들이라 철저하게 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p1a%2Fimage%2Fbvisw2GNgL2a5SCe4VwsISYOjd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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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 해보니 어때? - 풋풋한 신혼 꿘새댁의 결혼에 대한 솔직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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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5T05:05:40Z</updated>
    <published>2024-01-12T07:46: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주 토요일 결혼하고 두 달 만에 내 부케를 받아준 친구를 만났다. 정규직으로 취업한 첫 회사에서 동기로 만난 우리는 나이도 동갑에 둘 다 빵순이라는 이유로 회사 점심시간에 종종 커피와 빵을 먹으며 친해지게 되었다. 그러던 어느 날, 입사한지 1년이 되지 않은 시점에 친구가 퇴사 선언을 했고, 아무리 설득해도 친구의 마음을 돌릴 수 없었다. 전쟁터 같았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p1a%2Fimage%2Fonb0V2pboiNQmi4GaOM2YDeaOO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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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글쓰기를 시작한 이유 - 꿘새댁의 진솔하고 리얼한 그리고 비밀스러운 솔직 토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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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5T05:05:40Z</updated>
    <published>2024-01-12T07:43: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릴 적부터 나는 말을 잘한다는 칭찬을 줄곧 받아왔다. 논리적이고 명확하며 설득력이 있다는 주위 사람들의 평가. 스스로도 내가 말을 잘하는 편이라고 생각했고 말하기를 좋아했다. 반면 나는 글쓰기에는 영 흥미가 없었고 독서를 즐기지도 않았다. 글쓰기와 독서보다는 이 세상에 즐거운 게 너무 많다고 생각했다. 그럴 법도 한 것이 나는 굉장히 활발하고 에너지가 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p1a%2Fimage%2F9EDdTnSG9qJuK3A1ZEdzj8FWaF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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