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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류구이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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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ryuguiro</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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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글을 쓰는 의학도, 류구이로입니다. 의학도로서의 소중한 경험을 공유하고, 자유로운 생각과 창작을 하고자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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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2T08:00:3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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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무 불안해, 공황장애, 불안장애 (2) - 불안장애의 다양한 스펙트럼에 대해서 알아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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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9T08:27:49Z</updated>
    <published>2024-05-31T16:09:10Z</published>
    <summary type="html">3. 특정공포증 : Specific phobia  특정공포증은 특정 대상이나 상황에 대한 심한 공포나 불안을 느끼는 불안장애이다. 흔한 공포증으로는 고소공포증, 비행공포증, 동물공포증, 첨단공포증(바늘이나 모서리처럼 날카로운 것에 대한 공포증), 심해공포증 등이 있다. 이외에도 정말 거의 모든 대상에 대한 다양한 공포증이 존재하는데, 에이즈 공포증, 암 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pCV%2Fimage%2FYQ-Spg7YuTgCNZbRvLVRTkRaVJ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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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무 불안해, 공황장애, 불안장애 (1) - 불안장애의 다양한 스펙트럼에 대해서 알아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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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5T12:33:58Z</updated>
    <published>2024-05-25T05:23: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들어 많은 사람들이 공황장애를&amp;nbsp;호소한다. 연예계 소식지, 언론, SNS 등 다양한 매체에서 공황장애를 앓는 연예인들과 유명인들의 사례를 보도한다. 일반인들도 공황장애를 앓았던 이야기를 공유하기도 한다. 우리와 떨어지지 않는 스마트폰과 컴퓨터가 극도로 불안하게 만드는 것일지도 모르겠다. 공황장애는 불안장애(anxiety disorders)의 일종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pCV%2Fimage%2F45xt0TCYwdh-9_xscQ4l809Vdc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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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도, 나도 성격 장애가 아닐까? (2) - 어디에나 있는 성격 장애, 나의 성격에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닐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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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9T09:11:30Z</updated>
    <published>2024-05-18T06:43: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도, 나도 성격 장애가 아닐까? (1)에 이어집니다)  Cluster A와, Cluster B의 반사회성 성격장애, 경계성 성격장애까지 살펴보았다.  오늘은 Cluster B의 연극성, 자기애성 성격장애와, Cluster C의 성격 장애에 대해서 알아보고자 한다. Cluster B  연극성 성격장애 연극성 성격장애는 histrionic personlai&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pCV%2Fimage%2F_d-fjDEwVv_d7FDQuHYnveZDCD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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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도, 너도 성격 장애가 아닐까? (1) - 어디에나 있는 성격 장애, 나의 성격에 문제가 있지는 않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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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8T09:01:30Z</updated>
    <published>2024-05-11T10:59: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격 장애'  성격에 장애가 있다니, 이처럼 당황스러운 병명이 있을까. 하지만 성격 장애는 분명한 정신과적 진단명이며, 많은 사람이 겪고 살아가는, 혹은 주변인으로 만나게 되는 질환이다. 오늘은 지난 글들과 조금 다른 흐름이다. 성격 장애는 분류(Cluster)만 3가지이며, 세부 진단명으로 따지면 10가지로 구분된다. 오늘은 이 성격 장애들의 특징에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pCV%2Fimage%2FW9WYN-hq5tADdwbgsUvcJf71T0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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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의력 결핍이 장애라고? ADHD - ADHD는 무엇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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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8T09:01:38Z</updated>
    <published>2024-05-04T06:3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집중 조명을 받는 정신과적 질환 중 하나가 ADHD이다.  ADHD라는 말은 모두가 알고있을테지만, ADHD가 무엇의 줄임자인지, 어떤 질환인지, 진짜 질환인지에 대한 답은 하기 어렵다. ADHD는 한국어로 주의력 결핍 과다 행동 장애이며, Attention deficit / Hyperactivity disorder의 줄임말이다.  주의력이 결핍되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pCV%2Fimage%2F-yxn1dI6YfsnyroX_0ZUzaJT2i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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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nterlude. 정신질환에 대한 오해 - 나의 정신은 정말 안녕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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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8T08:08:14Z</updated>
    <published>2024-04-27T05:13:27Z</published>
    <summary type="html">과거와 비교하여, 정신 질환에 대한 인식은 좋아졌다. 수십년 전의 과거와 비교하여 그러할 뿐 아니라, 2000년대, 2010년대와 비교하여서도 그러하다. 누구나 우울증을 겪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으며, 정신 질환 또한 신체의 문제로 이해된다.  하지만 아직도, 정신 질환, 환자들, 그리고 치료에 대한 오해가 많다. 오늘은 사람들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pCV%2Fimage%2Fn8PEz1q7obO3qGDmqzGn0kgU8Q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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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열된 정신에게, 조현병 (2) - 조현병일까? 정신분열증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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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0T12:51:42Z</updated>
    <published>2024-04-20T02:31:12Z</published>
    <summary type="html">(04화 분열된 정신에게, 조현병 (1) (brunch.co.kr)&amp;nbsp;에 이어집니다.)  이전 글에서 보았듯, 조현병의 증상들을 간단하게 정리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이를 최대한 간결하게 표현한 진단 기준은 다음과 같다.  A. 다음 중 두 개 이상의 증상이 1개월의 기간 동안, 상당 부분 시간에 존재하며, (1), (2), (3) 중 하나 이상을 포함해야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pCV%2Fimage%2F5Ybxw8mUhEJHpp3V_6eG6nknKX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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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열된 정신에게, 조현병 (1) - 조현병일까? 정신분열증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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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3T20:22:21Z</updated>
    <published>2024-04-13T13:56:02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끔씩 깨질듯한 두통이 찾아온다. 별일이 아니라고 생각하면서도, 하루에도 열 번씩 반복되는 두통은 짜증나기만 한다. 크게 신경쓰지 않기로 한다. 최근 국내 주식 시장 상황이 좋지 않아, 해외 주식 투자를 고려 하고 있다. 주식 차트를 볼 수 있는 홈페이지에 접속한다. 오늘은 장이 좋지 않지만, 주식 전문가인 내가 봤을 때, 곧 상한가를 기록할 것 같은 차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pCV%2Fimage%2Fec4gexGdzxB6lJD4y2MsJOmCGL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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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극성 장애를 알고 계신가요? - 조울증, bipolar disorder 에 대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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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6T10:57:50Z</updated>
    <published>2024-04-06T11:4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조울증&amp;rsquo;이라는 단어를 들어본 적 있을 것이다.  조증과 우울증이 합쳐진 정신 질환.&amp;nbsp;조증이라는 단어의 밝은 듯한 느낌으로 가볍게 다가오기도 한다. 그렇다면 양극성 장애라는 말은 어떤가? 장애라는 단어가 주는 막연한 불쾌감이 있다.&amp;nbsp;다가가기 어려운 느낌이다. &amp;lsquo;양극성&amp;rsquo; 이라는 용어 자체가 주는 단단함, 어려움이 있다. &amp;lsquo;장애&amp;rsquo;라는 단어와 섞여 어우러지는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pCV%2Fimage%2FiNhy4FcKAuFbuiryOzmyFaabxW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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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울증을 어떻게 생각하나요? - 당신은 우울증을 잘 알고 계신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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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3T14:40:48Z</updated>
    <published>2024-03-29T15:10: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울증을 어떻게 생각하나요?   누구나 걸릴 수 있는 병?  누구나 힘들고 외로운 시간을 보내지만, 의지가 약해서, 정신 상태가 별로라서 생기는 병? 현대인들의 병?  사람들이 흔히 우울증이라 부르는 상태는, 정신과적 진단명으로는 주요 우울 장애, major depressive disorder라고 한다. 정신과적 진단의 교과서가 되는 DSM-5 진단 기준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pCV%2Fimage%2FK-mzoZxExiPfn9VEciuTtU7QCCU.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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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과대학에 입학하면 어떤 일들이 기다리는가 (3) - 의과대학 입학 후 6년, 그리고 +a 의 시간에 대해서 설명하고자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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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7T16:42:34Z</updated>
    <published>2024-03-27T13:04: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의과대학에 입학하면 어떤 일들이 기다리는가 (3) : 기초의학부터 임상의학까지   1편과 2편의 내용은 의예과 전반, 그리고 가장 힘든 시절 중 하나인&amp;nbsp;해부학과 해부 실습에 대한 내용을 다루었다. 해부학의 힘든 시간 이후, 의학과에 진급하게 된다. 아무리 의예과 2학년 2학기부터 해부학을 비롯한 기초 의학을 공부했다 하더라도, 의학과는 의예과와 다른 취급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pCV%2Fimage%2FRr5G8iCa3H-MPhY1ywMfNP5zBFY.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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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rologue.  정신질환을 어떻게 생각하나요? - 아무도 알려주지 않는 정신 질환 이야기, 현실적이고 사실적으로 접근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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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7T01:24:45Z</updated>
    <published>2024-03-27T08:45:03Z</published>
    <summary type="html">과거에는 의사가 아니면 의학 지식에 접근하는 것은 어려웠다. 인터넷 검색이 활성화되어 있지 않고, 의학 서적을 찾아 보는 것도 어려웠다. 한 권 한 권의 가격이 수만원에서 수십만원으로 비쌌고, 의료인이 아니라면 굳이 그 가격을 내고서 책을 사거나 빌려볼 필요는 없었다. 책을 구하더라도 원서가 대부분이었고, 의학 용어를 알기 어려워 책을 이해할 수 없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pCV%2Fimage%2Fk7KT245uj0OHZAThdpDxcFlwp9M.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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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과대학에 입학하면 어떤 일들이 기다리는가 (2)  - 의과대학 입학 후 6년, 그리고 +a 의 시간에 대해서 설명하고자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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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3T09:00:24Z</updated>
    <published>2024-03-27T03:35: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의과대학에 입학하면 어떤 일들이 기다리는가(2) : 해부학 실습  의과대학에 입학하면 어떤 일들이 기다리는가 (1) 에 이어집니다   해부학은 공부하는 모든 상황이 스트레스이다. 물리적, 시간적 스트레스 상황의 연속이다. 이는 해부학 실습 때문이다. 해부학은 교과서를 보고 공부하고, 구조를 외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실제 신체에서 해부학적 구조물을 보고 판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pCV%2Fimage%2F8zH7bX9UMxAEsuIH5IYnJ3BnHe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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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과대학에 입학하면 어떤 일들이 기다리는가 (1) - 의과대학 입학 후 6년, 그리고 +a 의 시간에 대해서 설명하고자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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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2T13:32:59Z</updated>
    <published>2024-03-26T16:3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의과대학에 입학하면 어떤 일들이 기다리는가 (1) : 의예과부터 해부학까지  요새 엄청난 의과대학 열풍이 불고 있다. 2024년 윤석열 정부의 필수 의료 패키지를 포함한 의대 증원 정책은 이러한 열풍에 더 바람을 넣는 것 같다. (이 글은 어떠한 정치적 의도를 가지지 않고, 정보 전달을 위하여 작성하는 글임을 밝힌다.) 많은 학생들은 의과대학 진학에만 신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pCV%2Fimage%2FbXjc-n-8QsftfpjkFHyFDJs1Wgk.jpe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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