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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뭉클몽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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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뭉클몽글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영어와 아이들을 좋아합니다. 인생은 뭉클한 순간과 몽글한 순간들이 가득합니다.  이 순간들을 기억하며 기록하는 작가가 되고 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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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2T15:43:4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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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게 줄 수 있는 건 오직 사랑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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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8T17:55:32Z</updated>
    <published>2025-09-18T17:55: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준혁은 민아와 연락처를 교환한 후, 평소와는 다른 설렘을 느끼며 출근길을 걸었다. 거리 빽빽히 들어서있는 빌딩들이 오늘따라 새롭게 보였다. 마음속에서는 민아와 나눈 대화가 끊임없이 맴돌았고, 그 미소가 생각날 때마다 심장이 뛰었다. 사무실에 도착하자마자 준혁은 이번 사건과 관련된 서류를 펼쳤다. 의료사고의 피해자는 유전자 분석을 통해 치료 계획을 세웠으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pHG%2Fimage%2FDSKS6a6bwqYOZrGPXV-Wa1plg8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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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마주친 그대 - 우린 운명이었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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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31T10:58:37Z</updated>
    <published>2025-05-27T15:3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준혁은 여전히 민아와의 우연한 만남이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았다. 서점에서 잠깐 스쳤던 그 순간이, 준혁에게는 마치 매일 아침 무의식적으로 마시는 커피 한 잔처럼 습관적으로 떠올랐다.&amp;nbsp;그러나 그 뒤로 민아와 다시 만날 기회는 생기지 않았고, 준혁은 그저 바쁜 일상에 파묻혀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었다.  어느 날, 준혁의 회사에서 갑자기 새로운 문제가 발생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pHG%2Fimage%2FJhVirJ97ngp7Uk16dTYM6QGZ-k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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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전 10시 40분 - 전화 상담의 추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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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4T01:39:00Z</updated>
    <published>2025-04-23T08:56:36Z</published>
    <summary type="html">10여 년 전 영어유치원에서 일을 시작하고&amp;nbsp;난 후 눈코 뜰 새 없이 바빴던 기억이 있다. 지금이야 학부모 안내나 문의사항 같은 업무는 온라인 프로그램을 통해 관리할 수 있지만, 그 당시엔 뭐든지 수기로 작성하거나 전화로 해결해야 했다. 아이들이 안전하게 하루를 보냈다는 알림장을 매일 써야 했고, 작은 안전사고(예를 들면 구와 부딪히거나 의자에서 살짝 넘어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pHG%2Fimage%2FOj04wsl7BUGAk2dGHjAZGVQLHG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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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가 뭐길래 - 왜 이렇게 다들 난리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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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2T14:43:50Z</updated>
    <published>2025-04-21T15:52: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amp;nbsp;언론을 보면 4세 고시다, 7세 고시다 말이 많다. 이 모두 영어유치원을 두고 한 말들... 나오는 기사들을 보고 어떤 내용일지 궁금해서 읽을 때마다 헛웃음만 나온다.&amp;nbsp;육아 경험에서 나오는 웃음인지, 영어유치원에서 관리자로 쌓은 다년간의 경력에서 나오는 웃음인지 정확히 꼬집어 말할 순 없지만 두 가지 경우의 중간쯤이라고 치자. 하지만&amp;nbsp;분명히 얘기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pHG%2Fimage%2F4sgKh3R445ue-6-j_5h9zs8M5T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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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범하지만 특별한 아이들 - 내 아이는 특별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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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7T09:33:14Z</updated>
    <published>2025-04-16T05:11: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를 키우는 대부분의&amp;nbsp;부모들은 '나 정도면 과하지 않다', 혹은 '나는 평범한 편이다'라고 믿곤 한다. 그런데 이러한 자신감 속에는 아이를 향한 숨겨진 기대와 요구가 녹아있다. 매일 아침&amp;nbsp;알림장 어플에 쌓인 학부모들의 메모를 읽다 보면, 교사로서는 하루가 길어질 것 같은 예감이 들 때가 많다. 부모들이 남기는 메모에는 여러 사연이 담겨 있지만, 결국은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pHG%2Fimage%2FgzpcFzUtQ-PiVXgUY-ZtnqijX5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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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쉬, please! - 한 마디씩 내뱉어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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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9T15:35:59Z</updated>
    <published>2025-04-04T14:07: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해 3월은 혼돈의 카오스이다. 영어유치원 생활을 처음 시작하는 꼬맹이 5세 친구들이 적응을 해야 하는 시기라 더 그렇다. 그래도 나름 어린이집에서 1년 정도 생활하다가 입학하는 사회생활 경력자 친구들이 처음으로 기관생활을 하는 친구들보다 아주 조금 덜 운다. 그 시기 아이들은 누구나 그렇듯 엄마와 떨어지는 것을 힘들어하기 마련이니까... 일주일 내내 밥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pHG%2Fimage%2FRsEIEABWOG_pqylcNo81Ddpx58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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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생일날 #2 - It's not your birthda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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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2T09:54:11Z</updated>
    <published>2025-01-25T14:58:31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날 오후 다시 그 아이 엄마에게 전화가 왔다.  엄마: 아니에요, 선생님. 괜찮습니다. 근데 하나 섭섭한 건 제가 미리 아이가 그 영화를 보고 싶지 않아 한다는 걸 말씀드렸는데도 그 영화를 보게 되었단 거예요. 물론 생일인 친구가 보고 싶은 영화를 고르는 건 알고 있습니다. 그래도 신경을 조금 써주시지... 나: 아...  뭐라고 말을 이어가야 할지 순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pHG%2Fimage%2F7JzUKFG8Cn5KnEtGZobpFpg6Xn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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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생일날 #1 - It's not your birthda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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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8T13:20:29Z</updated>
    <published>2025-01-22T16:25: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들이 많다 보니 어떤 달은 생일인 아이가&amp;nbsp;한 반에 여러 명인 경우가 있다. 전체 아이들을 다 세자면 20명도 넘는 달도 있다. 일이 있었던 달에는 3명의 아이가 생일파티를 하기로 계획되어 있었다.  생일 당일이 되면 엄마들은 보통 아이가 원하는 캐릭터 2단 케이크는 기본이요. 개별로 먹는 갖가지과일이 먹기 좋게 잘려있는 과일컵, 개별 간식박스, 음료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pHG%2Fimage%2FUaSZkEGpANpjHAzWIXWCrtnMhf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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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 내가 일하기에 정말 딱! 인 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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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4T03:36:27Z</updated>
    <published>2025-01-15T15:52: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영어유치원 근무 N 년 차 중간 관리자다. 한국에서 제법 이름난 큰 프랜차이즈 영어유치원에 몸담고 있다. 대학 시절, 영어 과외를 하며 아이들과 교감하는 일이 재밌게 느껴져 &amp;nbsp;영어 교육에 흥미를 가지기 시작했다. 그러던 중 6살 배기 사촌동생이 중학교영어교사였던 외숙모의 손에 이끌려 영어유치원이라는 곳에 다니는 것을 알게 되었다. 영어유치원이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pHG%2Fimage%2FpOvsakc2-gHl0_mBkCbS6VMCe9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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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옛날 이야기 - 부드러운 스카치캔디 목소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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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1T18:48:01Z</updated>
    <published>2024-11-13T08:42:08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 사람이 너무 궁금했다. 다시 한번 만날 수 있을까 일주일이 지났을까, 일을 마치고 나도 모르게 그 남자를 마주쳤던 서점으로 걸어갔다. '다시 한번 만나면 연락처를 주기로 했었는데 어쩌지?' 용기가 나지 않는다. 하지만 왠지모르게 &amp;nbsp;정말 딱 한번만 더 우연히 마주치고 싶었다. 그를 처음 본 후 그의 모습이 내&amp;nbsp;머리속에 도장처럼 찍혀있다. 그 사람과 스치듯&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pHG%2Fimage%2Fg8pJsQO4GT281-KRITk-_qibYr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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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잠 못 드는 밤 비는 내리고 - 말할 수 없는 비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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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1T18:48:33Z</updated>
    <published>2024-11-08T12:03: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 전 우연히 길을 가다 잠깐 들른 서점에서 한 남자를 만났다. 말쑥한 차림에 단정히 넘긴 앞머리 때문에 이마가 더 예뻐 보이는 남자였다. 책을 고르던 &amp;nbsp;진지한 모습에 사로잡혀 시간이 멈춘 듯 시선을 옮길 수가 없었다. 마치 그 사람을 찾으러 서점에 들렀던 것처럼 나는 내가 들어간 목적도 잊은 채 멀리서 멍하니 그 남자만 바라보고 있었다. 그 순간 고개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pHG%2Fimage%2FU6WB2kgGrekFiqwxztBBx9U9lC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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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널 그리며 - 같은 하늘아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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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1T18:50:58Z</updated>
    <published>2024-11-06T00:24: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점을 나서며 준혁은 아쉬움에 용기 내어 이야기했다. -준혁: 다음에 또 뵐 수 있을까요? -민아:... 그렇게 서점 앞 가로등 아래에서 두 사람은 어색하게 인사를 나누고, 준혁은 민아에게 &amp;ldquo;다음에 또 만나고 싶다&amp;rdquo;며 연락처를 교환하자고 제안했지만 민아는 잠시 망설이다가 혹시 다음에 우연히 다시 한번 만나게 되면 그때 연락처를 주겠노라 이야기한 후 눈인사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pHG%2Fimage%2FsHXdVjz0od2xMNThF8lsNggQxf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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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일 뿐야 - 우연히 마주친 그녀의 미소가 내 삶의 색깔을 바꿔 놓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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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1T18:53:16Z</updated>
    <published>2024-11-04T13:47: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준혁은 보험회사의 손해사정사로&amp;nbsp;오랜 경력을 쌓아온 베테랑 직원이다. 매일 같은 사무실, 반복되는 업무, 그리고 성과를 위한 치열한 경쟁 속에서 그는 자신이 속한 이 세계에 안주해 있었다. 일과 친구들과의 시간만이 그의 시간을 가득 채우고 있었다. 그의 세상에서는&amp;nbsp;사랑 따윈 잊힌 채로 지나가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자기 계발 도서 읽기를 즐기는 준혁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pHG%2Fimage%2FjXCutDhLeyNUJ4tw3uDUMoAzGU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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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일뿐야 - 우연히 마주친 그녀의 미소가 내 삶의 색깔을 바꿔 놓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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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5T05:27:18Z</updated>
    <published>2024-11-04T13:36:40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용은 자동차 보험회사의 보상팀에서 오랜 경력을 쌓아온 베테랑 직원이다.&amp;nbsp;매일 같은 사무실, 반복되는 업무, 그리고 성과를 위한 치열한 경쟁 속에서 그는 자신이 속한 이 세계에 안주해 있었다. 일과 친구들과의 시간만이 그의 시간을&amp;nbsp;가득 채우고 있었다. 그의 세상엔 사랑따윈 잊혀진 채로 지나가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자기 개발도서 읽기를 즐기는 기용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pHG%2Fimage%2FwSD3W4XedC9nniCfPPx8osNLht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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