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Autumnlee</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pL" />
  <author>
    <name>themoonn6pence</name>
  </author>
  <subtitle>색채와 명암이 있는 인간입니다. 인사업무 7년차, 서비스기획을 석사 전공한 생활체육인입니다 :)</subtitle>
  <id>https://brunch.co.kr/@@gpL</id>
  <updated>2015-08-12T08:10:07Z</updated>
  <entry>
    <title>2023 부평구 탁구대회 예선탈락기 - 졌잘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pL/16" />
    <id>https://brunch.co.kr/@@gpL/16</id>
    <updated>2024-03-28T15:35:07Z</updated>
    <published>2023-07-02T14:44: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선 25조.  4명이서 경기 시작.   첫번째 경기.  예전에 구 대회에서 만나서 졌던 숏전형의 상대방을3:1로 이겼다.  상대가 백에서 숏으로 리시브를 잘하기 때문에 2세트부터는 서브를 넣을 때 상대방의 화쪽과 미들쪽으로 넣은 것이 주효했다. 나는 숏을 타지 않았고(상대방 라켓의 러버가 숏이라는 이질 전형인데 - 이에 대응을 잘 못하면 숏을 탄다고 얘기</summary>
  </entry>
  <entry>
    <title>연수구 탁구 대회 출전기 - 개인전, 혼합복식, 단체전 무려 3종류의 경기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pL/15" />
    <id>https://brunch.co.kr/@@gpL/15</id>
    <updated>2023-11-02T07:20:50Z</updated>
    <published>2023-04-23T13:42:33Z</published>
    <summary type="html">4월 22일, 개봉박두. 오전 8시, 여자 7부부터 시작할 줄 알았던 경기가 5-6부 그룹부터 시작이다. 오전 7시가 조금 넘어 체육관에 도착했는데 빈 탁구 테이블이 없었다. 이미 온 사람들이 몸을 풀고 있었다.  지난 인천 시 대회를 마치고 노력하고자 했던 내용에 대한 현재 진행중인 연습 내용이다. 1. 서브 한 가지를 새롭게 배우고 연마할 것.&amp;nbsp;&amp;nbsp;&amp;gt; 이</summary>
  </entry>
  <entry>
    <title>2023년 탁구 대회 출전기 - 승급한 부수로는 처음 출전한 인천 시 탁구대회, 이제 시작.</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pL/14" />
    <id>https://brunch.co.kr/@@gpL/14</id>
    <updated>2023-04-23T15:39:37Z</updated>
    <published>2023-03-19T08:37: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에 7부에서 6부로 한 부수 승급했다.  2023년 올해의 처음 출전하는 대회는 인천 시 대회였다. 승급한 부수로도 처음 출전하는 대회였기에 감회도 남달랐다.  작년처럼 승급을 위해 훈련을 열심히 하지는 않았지만 목표 없이 임하면, 다소 진지함이 부족할 것 같아무려 예선 통과라는 목표를 가졌다. 실력 대비 욕심이 많이 들어간 목표였다.  여러 시/구 대</summary>
  </entry>
  <entry>
    <title>역행자 - 기록하고 싶은 문장 (2) - 정체성 만들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pL/13" />
    <id>https://brunch.co.kr/@@gpL/13</id>
    <updated>2022-12-19T12:20:31Z</updated>
    <published>2022-11-01T06:48: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의식 해체를 이루었다면, 새로운 자의식을 세워야 할 차례다. 정체성은 삶의 동기다.  정체성 변화는 좌절, 열등감, 생존 위기, 동기부여, 책 등 다양한 계기로 일어난다.  정체성을 바꾼다는 것은 정확히 무슨 뜻인가? 최고의 가성비를 추구하는 기관인 우리 뇌는 모든 것에 집중하지 않는다. 그래서 일정한 정체성에 맞춰서 입력과 출력의 모드를 바꿔나간다. 최</summary>
  </entry>
  <entry>
    <title>역행자 - 기록하고 싶은 문장 (1) - 정해진 운명을 거스르는 능력, 인생의 자유와 경제적 자유를 얻는 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pL/9" />
    <id>https://brunch.co.kr/@@gpL/9</id>
    <updated>2022-12-19T12:20:34Z</updated>
    <published>2022-11-01T06:26: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은 무의식, 자의식, 유전자에 의해 조종되기 때문에 우선 이 3대의 꼭두각시 줄을 끊어내야만 한다.  역행자의 7단계모델 1. 자의식 해체 2. 정체성 만들기 3. 유전자 오작동 극복 4. 뇌 자동화 5. 역행자의 지식 6. 경제적 자유를 얻는 구체적 루트 7. 역행자의 쳇바퀴  인생에서 완전한 자유를 얻지 못하는 가장 근본적인 원인은 과잉자의식. 대다</summary>
  </entry>
  <entry>
    <title>발이 자유로운 그 날을 위해  - 머리에서 가슴, 가슴에서 발까지. 행동하는 삶을 위하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pL/12" />
    <id>https://brunch.co.kr/@@gpL/12</id>
    <updated>2022-11-16T01:36:58Z</updated>
    <published>2022-10-28T04:33:56Z</published>
    <summary type="html">탁구는 결국 발에서 출발하고, 발로 친다고 말한다. 그만큼 풋워크, 스텝이 중요하다는 뜻이다.   시합을 할 때, 상대방 공의 구질과 파워, 길이와 스타일 등을 세심하고 빠르게 파악하면서도, 전체적으로는 내 플레이를 해야만 시합이 끝나도 후회가 남지 않고, 결과도 좋은 경우가 많다. 내 플레이를 하려면 기회를 만들어내야 하고, 공에 발과 다리가 따라가서 공</summary>
  </entry>
  <entry>
    <title>몸에서 힘 빼기 - 중요한 일일수록 힘을 빼면 괜찮지 않을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pL/11" />
    <id>https://brunch.co.kr/@@gpL/11</id>
    <updated>2022-10-28T10:28:43Z</updated>
    <published>2022-10-28T04:19:59Z</published>
    <summary type="html">탁구를 5년 가까이 치다 보니 몸과 팔에 힘을 많이 뺄 수 있게 되었다. 어깨와 팔에, 손에 힘을 빼야 한다고 많이 얘기를 듣는데 도대체 어떻게 해야하는 것인지, 의식해도 몸에 힘이 잔뜩 들어갔다.  이제야 알 것 같다. 시간이 필요한 일이었다.  공에 파워를 살리려면, 공에 라켓을 맞출 때, 가속도를 살리면 된다. 힘만 준다고 공이 세고 빠르게 나가는 것</summary>
  </entry>
  <entry>
    <title>테이블에서 물러나지 않기 - 몸의 무게중심을 앞으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pL/10" />
    <id>https://brunch.co.kr/@@gpL/10</id>
    <updated>2022-10-28T10:26:52Z</updated>
    <published>2022-10-28T04:09:17Z</published>
    <summary type="html">탁구를 치면서 상대방의 공을 받으려고 뒤로 물러나게 된다. 특히 긴 공이 올 때에는 수비를 하려는 생각에 뒤로 물러나면서 공을 받는데, 뒤로 물러난 상태에서 움직이지 않는 경우가 많다.   현대 탁구에서는 빠른 박자와 스피드, 특히 여자부 시합에서는 훨씬 빠른 박자와 간결한 동작이 필요하다. 그런데 테이블 뒤쪽으로 많이 물러나다보면 짧게 오는 공들을 받기</summary>
  </entry>
  <entry>
    <title>[장가 이론] 탁구 고수의 지름길 - 한문장씩 곱씹으며 실행하기 프로젝트: 임팩트, 리시브, 블로킹, 드라이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pL/8" />
    <id>https://brunch.co.kr/@@gpL/8</id>
    <updated>2022-11-29T22:17:01Z</updated>
    <published>2022-10-27T04:46: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래의 9번을 제외하고, 1~10까지의 사항을 탁구장에서 하나씩 또는 동시에 실행해보고자 한다.  1. 임팩트 : 파워 , 팔로스로우 : 정확성 2. 팔로스로우(끝스윙)가 진정한 탁구 3. 탁구러버에 대해 돈을 아끼지 맙시다! 4. 드라이브를 어떻게 치면 될까? 5. 이젠 여자도 드라이브를 해야합니다. 6. 리시브 잘하는 방법 7. 블로킹(수비)하는 방법</summary>
  </entry>
  <entry>
    <title>탁구를 하다보면 사람이 보인다(2) - 운동을 하다보면 보이는 것들 - 선배와 동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pL/7" />
    <id>https://brunch.co.kr/@@gpL/7</id>
    <updated>2022-11-16T08:29:16Z</updated>
    <published>2022-10-25T05:12:36Z</published>
    <summary type="html">탁구의 입문기를 지나면 내가 자주 가는 탁구장에 친한 사람이 한명씩 생긴다. 나보다 잘 치는 사람이 자신의 경험을 통해 많이 알려주기도 하고, 탁구란 운동이 생각한 것보다 어렵다고 느낄 때, 나와 비슷한 실력을 가진 사람들과 서로 버팀목이 되어주며 고비를 넘어간다.   '탁구는 공만 넘기면 되는 거 아냐?' 라고 생각하고 시작했던 탁구 입문기를 지나 각 사</summary>
  </entry>
  <entry>
    <title>탁구를 하다보면 사람이 보인다(1) - 운동을 하다보면 보이는 것들 - 매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pL/6" />
    <id>https://brunch.co.kr/@@gpL/6</id>
    <updated>2023-11-09T07:18:19Z</updated>
    <published>2022-10-20T02:59:33Z</published>
    <summary type="html">탁구는 매너가 중요하다. 기본적인 매너는 이렇다. - 경기 중에 흰색 상의를 입지 않는다. 흰 공이 보이지 않을 수 있으므로. - 경기에 앞서 상대방과 심판에게 목례를 한다. - 경기 중에 내가 보낸 공이 넷트를 맞고 득점을 하거나, 상대방 테이블 모서리, 엣지에 맞고 득점할 경우에 미안하다는 의사 표시를 한다. 등등. 이외에도 경기 외 매너도 많이 있으며</summary>
  </entry>
  <entry>
    <title>끝날때까지 끝난게 아니다  - 진짜 게임은 2세트부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pL/5" />
    <id>https://brunch.co.kr/@@gpL/5</id>
    <updated>2022-10-28T10:35:16Z</updated>
    <published>2022-10-17T05:24:21Z</published>
    <summary type="html">탁구는 한 경기에 총 5세트를 겨뤄 3세트를 먼저 딴 사람이 이긴다. 한 세트에서는 11점을 먼저 득점하면 된다. 1세트는 탐색전이다. 자신이 넣고 싶은 서브를 넣고 상대방이 어떻게 받는지 살펴본다. 자신이 하고자 하는 플레이를 하되, 상대방의 강점과 약점이 뭔지 1세트 내에 빨리 파악해야한다.   인천 연수구청장배 탁구대회가 10월 15일~16일 이틀간</summary>
  </entry>
  <entry>
    <title>나만의 스타일을 가지고 싶다 - 이기는 것만이 능사는 아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pL/4" />
    <id>https://brunch.co.kr/@@gpL/4</id>
    <updated>2022-11-29T22:40:40Z</updated>
    <published>2022-10-11T09:06:53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이 예전보다 잘 보이고, 게임을 여러 번 하면서 눈이 조금은 트이다 보니 나의 강력한 무기를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이 절실하게 든다.   고루 무난히 잘 하는 것도 능력이지만, 이왕이면 드라이브 공격을 잘하고 싶다. 내가 의도한대로 공에에 전반적으로 회전을 많이 넣고, 백핸드 푸쉬 공격을 강력하게 한다든지 등의 특출난 무기를 만들고 싶다.   지금은 포핸드에</summary>
  </entry>
  <entry>
    <title>하수에서 한단계 올라가려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pL/3" />
    <id>https://brunch.co.kr/@@gpL/3</id>
    <updated>2022-11-29T22:44:02Z</updated>
    <published>2022-10-11T07:56:52Z</published>
    <summary type="html">탁구도 실력에 따른 레벨이 있다. 공식명칭으로 부수라고 한다. 나는 최하위 7부.  각 시도군 대회에 나가면 같은 부수끼리 경기를 한다. 7부는 보통 16강 안에 들면 한 부수 승급한다.   한 부수 승급하는 게 참 어렵다.   하위 부수일수록 공식 대회에서 승급하는 비결은 실수를 줄여가는 것이다. 결과적으로 공식 경기에서 실수를 안하려면, 필수적으로 연습</summary>
  </entry>
  <entry>
    <title>탁구의 과도기.  - 인생도 과도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pL/2" />
    <id>https://brunch.co.kr/@@gpL/2</id>
    <updated>2023-11-10T14:22:01Z</updated>
    <published>2022-10-11T07:45: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운동을 해야했다. 하고 싶은 마음보다 해야 하는 이유가 더 컸다. 몸과 마음이 아팠기 때문이다.  직장 생활 6년차, 이직을 하고 새로운 회사에서 근무하지 얼마 안되던 날, 가슴속의 답답함을 느꼈다.  지하철 안에서 숨이 턱 막히면서 어지러웠다. 결국 나는 내렸다가 벤치에 앉아 지하철을 다시 탔다.   무엇이 나를 힘들게 했을까. 이런 느낌은 처음이었다.</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