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Feelsof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pUp" />
  <author>
    <name>925a62a7666449a</name>
  </author>
  <subtitle>호주 부동산개발석사, 공인부동산평가사, 영국왕립감정평가협회전문멤버로 존스랑라살 등에서 Valuer로 10년간 일하며 경험한 호주 부동산과 사람들의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gpUp</id>
  <updated>2024-01-14T02:53:11Z</updated>
  <entry>
    <title>Valuer가 되면 정말 호주 영주권을 취득할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pUp/22" />
    <id>https://brunch.co.kr/@@gpUp/22</id>
    <updated>2025-05-06T13:31:10Z</updated>
    <published>2024-07-15T03:16:17Z</published>
    <summary type="html">호주 부동산 평가사 CPV (Certified Practising Valuer) Feelsoft입니다.  이민자가 해볼 만한 직업 Property Valuer (부동산 평가사) 그렇습니다. 작년 3월경 호주의 직업-Residential Property Valuer'라는 제목으로 두 편의 글을 올린 적이 있습니다. (아래 링크합니다.)&amp;nbsp;자기소개도 하고 일반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pUp%2Fimage%2FFRH2nZc7Gcv8BbPH-DiIDhm1BPA"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호주 부동산 시장 현황 (2024년 7월 현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pUp/21" />
    <id>https://brunch.co.kr/@@gpUp/21</id>
    <updated>2024-10-01T02:29:33Z</updated>
    <published>2024-07-13T06:08: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호주 부동산 평가사 CPV (Certified Practising Valuer) Feelsoft입니다.  2024년도 벌써 하반기에 들어섰습니다. 제가 어쩌다 보니 격월로 부동산 시장 현황에 대해 글을 올리는데 이제는 제 글이 호주의 정기 부동산 리서치 서비스가 되어버린 것 같네요. (아는 척하다 발목 잡힌... TT)  우선 뉴스들을 둘러봅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pUp%2Fimage%2FaToGAEYerNxXr5KTpH9qHxHCIBo"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호주 부동산 게임속 마녀, 그리고 호구들 - Valuer가 보는 호주의 부동산 정책</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pUp/20" />
    <id>https://brunch.co.kr/@@gpUp/20</id>
    <updated>2024-10-01T02:30:44Z</updated>
    <published>2024-06-17T05:36:48Z</published>
    <summary type="html">호주 부동산 평가사 (CPV: Certified Practising Valuer) Feelsoft입니다.  정치는 제가 좋아하는 주제는 아닙니다만 주택분야에 대해&amp;nbsp;한 꼭지 얹어보자면 국제적인 부동산 시스템은 2010년대 후반에 들어서며 이미 자국 우선주의가 자본주의나 자유주의에 앞서고 있습니다. 이는 미국과 중국의 패권경쟁과도 일맥상통한데 호주에서도 중국을</summary>
  </entry>
  <entry>
    <title>호주 주택 일만 채를 보았습니다. - Feelsoft의 호주에 내 둥지 만들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pUp/1" />
    <id>https://brunch.co.kr/@@gpUp/1</id>
    <updated>2024-06-04T08:08:23Z</updated>
    <published>2024-06-04T06:47:54Z</published>
    <summary type="html">호주에 온 지 18년이 되었습니다. 프로필에&amp;nbsp;간략히 적었지만 호주에서&amp;nbsp;Property Valuer라는 직업으로 10년 가까이 일하고 있습니다.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Property Valuer는 부동산의 가치를 평가하는 사람이고 저는 주택, 즉 Residential 분야에서 일하는 Valuer입니다. 쉽게 말해 주로 은행 등의 대출금융기관 오더를 받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pUp%2Fimage%2FXpjN6N6MeddRjLacS2ZEPw3i3E4"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호주 부동산 Off the plan으로 돈을 벌겠는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pUp/19" />
    <id>https://brunch.co.kr/@@gpUp/19</id>
    <updated>2024-10-01T02:31:24Z</updated>
    <published>2024-06-04T03:08:43Z</published>
    <summary type="html">호주 부동산 평가사 (CPV: Certified Practising Valuer) Feelsoft입니다.  억지로 적는 글임을 먼저 밝히고 씁니다.  부동산 평가사도 호불호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위험을 크게 감수하지 않는 다분히 보수적인 성향의 투자자라 저 스스로에게든 누구에게든 '이거 좋아. 사놓으면 돈 돼'라는 설득을 거의 하지 않습니다. 다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pUp%2Fimage%2FDLxNnoiKUkxjLJBLQ3wzVqn7QZU"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호주 부동산 Agent-내편인 듯 내편 아닌 내편 같은 - Feelsoft의 호주에 내 둥지 만들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pUp/18" />
    <id>https://brunch.co.kr/@@gpUp/18</id>
    <updated>2024-10-01T02:31:49Z</updated>
    <published>2024-05-31T06:46:30Z</published>
    <summary type="html">호주 부동산 평가사 (CPV:&amp;nbsp;Certified Practising Valuer) Feelsoft입니다.  드디어 이 글을 쓰게 되네요.  전부터 글을 올리겠다고 몇 번 언급을 드리긴 했지만 글을 쓰기가 조심스럽니다. 우선 Valuer로서 다른 직업에 대한 언급을 한다는 것이 같은 부동산업계 선수들 간에 그다지 권장할 일도 아니지만 이렇게 해서 제가 무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pUp%2Fimage%2FXOPXoSKenlSaj0PBRqLrVc-XXnY"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호주 Off the plan - 잘 보이지 않는 현실 - Feelsoft의 호주에 내 둥지 만들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pUp/17" />
    <id>https://brunch.co.kr/@@gpUp/17</id>
    <updated>2024-10-01T02:32:16Z</updated>
    <published>2024-05-27T01:37:42Z</published>
    <summary type="html">호주 부동산 평가사 (CPV:&amp;nbsp;Certified Practising Valuer) Feelsoft입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제 글은 Off-the-plan과 관련하여 여러분들이 잘 인지하지 못하는 것 중 제가 느끼는 중요한 점을 설명드리는 것이지 Off-the-plan에 대해 모든 것을 설명하고자 하는 교과서적인 글이 아니니 혹시라도 Off-the-pla&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pUp%2Fimage%2F_kxdSjLeQAFppSqBFo2ikfbe3s0"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호주 부동산 Off the plan에 대한 이해와 오해 - Feelsoft의 호주에 내 둥지 만들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pUp/16" />
    <id>https://brunch.co.kr/@@gpUp/16</id>
    <updated>2024-10-01T02:32:51Z</updated>
    <published>2024-05-27T01:31:24Z</published>
    <summary type="html">호주 부동산 평가사 (CPV: Certified Practising Valuer) Feelsoft입니다.  오늘은 시간이 많지는 않아 얼마나 깊숙이 설명드릴지는 모르지만 상당히 많은 분들이 부족하게 알거나 잘못 알고 있는 Off the plan (특히 아파트)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자 합니다.  짧은 시간에 키보드를 두드리다 보니 현실적으로 중요한 이야기부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pUp%2Fimage%2FYxP9Y66ItA7xzbswTYn9lLT3IPA"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부동산 투자지로서의 호주의 캐릭터는 과연 무엇인가? - Feelsoft의 호주에 내 둥지 만들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pUp/4" />
    <id>https://brunch.co.kr/@@gpUp/4</id>
    <updated>2024-05-17T07:41:17Z</updated>
    <published>2024-05-17T07:40:5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외 투자의 딜레마  내가 한국에 있던 시절, 간혹 집에서 DVD라도 한편 보며 오랜만에 주말을 즐기다 보면 가끔 뜻하지 않던 전화가 걸려와 성가시게 하는 경우가 있었다. 속칭 '기획 부동산'이라는 곳에 투자를 하라는 것인데 아마도 이 글을 읽는 회원들이라면 한두 번쯤 경험이 있으리라고 믿는다. 다짜고짜 지방 어디에 좋은 땅이 있으니 투자를 하라는 것이다.</summary>
  </entry>
  <entry>
    <title>호주에서 집을 볼 때 알아두면 좋은 팁 - 건물 편 - Feelsoft의 호주에 내 둥지 만들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pUp/15" />
    <id>https://brunch.co.kr/@@gpUp/15</id>
    <updated>2024-05-31T06:48:43Z</updated>
    <published>2024-04-19T02:0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편에 이어 이번 글에는 건물을 볼 때 알아두면 좋은 팁들을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건물을 둘러볼 때 챙겨야 할 사안들이 물론 수없이 많겠지만 이 글에서는 굳이 상식적이거나 기본적인 내용을 일일이 열거하기보다는 많이 알려지지 않았지만 현실적으로 도움이 될 만한 이야기만 하도록 하겠습니다.  시작 전에 Building Inspection / Pest Contr&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pUp%2Fimage%2FG_Etn0xQ0YEXEwso_G3aczLhqj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호주에서 집을 볼 때 알아두면 좋은 팁 - 위치 편 - Feelsoft의 호주에 내 둥지 만들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pUp/14" />
    <id>https://brunch.co.kr/@@gpUp/14</id>
    <updated>2024-05-31T06:49:05Z</updated>
    <published>2024-04-14T01:43: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드니 서북쪽에서 주택부분 Property Valuer를 하고 있는 Feelsoft입니다. 제목처럼 집을 볼 때 필요한 기술적인 이야기를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호주로 이민을 오실 분이든 혹은 호주에서 사시는 분이든 집을 구하실 때가 있을 텐데 현실적으로 도움이 되는 이야기를 핵심만 간략하게 설명드리겠습니다. 두 개의 이야기로 나누고자 하는데 첫 번째는 위치</summary>
  </entry>
  <entry>
    <title>호주에서 렌트를 구할 때 도움이 될만한 팁들 - Feelsoft의 호주에 내 둥지 만들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pUp/13" />
    <id>https://brunch.co.kr/@@gpUp/13</id>
    <updated>2024-05-31T06:49:34Z</updated>
    <published>2024-04-13T06:56: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드니 서북부에서 Valuer 일을 하는 Feelsoft입니다. 최근 시드니 렌트 시장이 미쳐가고 있다는 것을 누구나 알고 계실 겁니다. (다른 주도 비슷하겠죠.)  저도 에이전트를 업무적으로도 개인적으로도 많이 만나지만 한결같이 하는 말이 요즘 같은 렌트시장을 본 적이 없다고 하네요. 저도 현장을 다니면서 보지만 시장에 렌트 물건 자체가 수요에 비해 워낙</summary>
  </entry>
  <entry>
    <title>사람에게 상처받은 집들, 집에 상처받는 사람들 - Feelsoft의 호주에 내 둥지 만들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pUp/12" />
    <id>https://brunch.co.kr/@@gpUp/12</id>
    <updated>2024-05-31T06:49:58Z</updated>
    <published>2024-04-11T05:36: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드니 서북쪽에서 Valuer로 일하고 있는 Feelsoft입니다.  Valuer로 일한 지가 10년이 넘었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찾아가 본 주택의 수가 일만 채가 넘었음을 이미 이전 글에서 밝혀드린 바 있습니다.  그러나 제가 본 그 많은 집들이 전부 부동산 광고에 나오는 것 같이 예쁘고 잘 관리된 집일까요. 당연하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단지 여러분들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pUp%2Fimage%2FHvqEKuxcX4hbXIaTKo9H-ZNvAX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이민자가 해볼 만한 호주의 직업-Valuer (2) - Residential Property Valuer (두 번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pUp/11" />
    <id>https://brunch.co.kr/@@gpUp/11</id>
    <updated>2024-04-11T03:24:38Z</updated>
    <published>2024-04-11T01:38: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 글에 이어 적습니다.  Valuer에 대한 소소한 장점은 더 있을 수 있지만 여기서 정리하고 단점에 대해 말씀드려 볼까 합니다.  1. 저녁에도 보통 일하며 하루 18시간 넘게 일할 때도 있습니다. Residential Valuer는 하루단위로 일을 받습니다. 보통 당일 업무종료 때쯤 (오후 5시경) 내일 일을 알게 됩니다. 그럼 그때부터 내일의 인스펙</summary>
  </entry>
  <entry>
    <title>이민자가 해볼 만한 호주의 직업-Valuer (1) - Residential Property Valuer (첫 번째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pUp/10" />
    <id>https://brunch.co.kr/@@gpUp/10</id>
    <updated>2024-04-11T01:40:11Z</updated>
    <published>2024-04-09T05:39: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Feelsoft입니다. 몇 차례 제 소개를 드렸지만 저는 호주 시드니에서 Residential Property Valuer라는 직업을 약 10년간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예전부터 저에게 이 Valuer라는 직업에 대해 물어오신 분들이 간혹 계셨는데 호주로 이민오실 분들이라면 한 번쯤 생각해 볼 만한 직업이 아닌가 싶어 간략하게 소개와 더불어</summary>
  </entry>
  <entry>
    <title>차별을 하러 호주에 오는 사람은 없다. - Feelsoft의 호주에 내 둥지 만들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pUp/2" />
    <id>https://brunch.co.kr/@@gpUp/2</id>
    <updated>2024-04-07T07:43:58Z</updated>
    <published>2024-04-07T05:36:33Z</published>
    <summary type="html">호주로 오시려는&amp;nbsp;많은 분들이 호주의 차별에 대해 걱정을 합니다. 물론 백호주의라는 단어로 대표되는 호주의 인종차별 정책은 공식적으로 폐지되었음에도 아직 호주의 대표적인 잔상으로 남아있습니다. 그리고 또한 많은 분들이 직간접적으로 이러한 차별을 경험했다고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저 역시도 이민을 와서 차별적이라고 생각되거나 혹은 불편한 상황을 겪었던 적이 있</summary>
  </entry>
  <entry>
    <title>부동산에 대한 호주의 도덕적 시각 - Feelsoft의 호주에 내 둥지 만들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pUp/9" />
    <id>https://brunch.co.kr/@@gpUp/9</id>
    <updated>2024-05-31T06:50:40Z</updated>
    <published>2024-04-07T05:27: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동산'에 대해&amp;nbsp;대한민국이 가지고 있는&amp;nbsp;사회적인 통념들은 과연 보편타당하고 절대적인 것일까?  부동산 투기, 다주택자, 빌라왕, &amp;nbsp;미성년자에게 부동산 상속, 편법 증여, 알박기, 경매꾼, 기획부동산... 태평양 너머 지구의 반대쪽의 나라&amp;nbsp;호주도 그런 것들이 있어서&amp;nbsp;도덕적으로, 또는 정치적으로&amp;nbsp;욕을 먹고 지탄받는 것일까?  한국과 호주가 어떻게 다른지&amp;nbsp;수많&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pUp%2Fimage%2FdnO99J_JuX36A3DrlPohDL3GJEQ" width="485"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집이 삶을 힘들게 만드는 세상입니다. - Feelsoft의 호주에 내 둥지 만들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pUp/3" />
    <id>https://brunch.co.kr/@@gpUp/3</id>
    <updated>2024-04-06T09:41:43Z</updated>
    <published>2024-04-06T07:30: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면서 집 한 채 가지는 게 언제 쉬운 적이 있었겠냐만은 요즈음에는 특히나 이 '집'이라는 것이 우리들의 삶을 더 힘들게 하는 것 같네요.  집 한 채 가지는 것이 부의 사다리인 줄 알고 영혼까지 끌어모아 어렵게 어렵게 장만해도 올라만 가는 이자율에 점점 생활의 여유는 없어지고 행여 전세라도 끼고 사게 되면 떨어지는 전세가에 오히려 임차인의 눈치를 보며 보</summary>
  </entry>
  <entry>
    <title>프롤로그 - Feelsoft의 호주에 내 둥지 만들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pUp/8" />
    <id>https://brunch.co.kr/@@gpUp/8</id>
    <updated>2024-04-05T05:55:24Z</updated>
    <published>2024-04-05T02:12:41Z</published>
    <summary type="html">호주 이런 곳에서 살고 싶다. ...... 여행 중에 내 마음을 움직였던 찰나의 동요는 기어이 내 인생을 송두리째 바꾸어버렸다, ​ 2006년 4월 한창 사스(SARS)가 창궐하던 때 결혼 10주년을 기념한다는 의미로 가족들과 해외여행이라고 &amp;nbsp;온 곳이 바로 이곳 호주였다. 반값 항공권에 홀려 예정에도 없이 온 곳이었는데 그동안 여러 다른 나라를 다녀보았던</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