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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량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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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량이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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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0T22:12:0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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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담 선생님께 드리는 편지 - 2022년 5월부터 2025년 2월까지,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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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3T07:36:27Z</updated>
    <published>2025-12-23T07:35: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선생님, 상담을 종결한 지도 벌써 1년이 다 되어 갑니다.  선생님 없이 어떻게 지내나 걱정했는데 그동안 선생님이 애써주신 덕에 잘 지내고 있습니다.  1년이라는 시간 동안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가장 큰 사건은 취업을 했다는 것이겠죠.  올해 처음으로 세금을 내봤는데 연말정산할 생각에 머리가 아픕니다.  주식 투자를 하지 않더라도 ISA 계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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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랜만에 브런치에 돌아온 이유 - 1년 전에 나는 이랬구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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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9T05:01:49Z</updated>
    <published>2025-12-19T05:01:49Z</published>
    <summary type="html">1년 전 브런치에서 진행한 전시회에서 게시글 3개만 업로드하면 작가 시켜준다는 말에 올렸던 게시글 세 개 덕분에 1년 전의 나를 마주하게 되었다.   1년 전의 나는 운전면허 장내기능 3번 떨어졌다고 울었지만 4번째에 100점으로 합격했고 도로기능은 한 번에 통과했다.   오전 9시까지 회사에 출근하려면 7시에 일어날 생각에 막막해했지만 오전 8시 30분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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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설명할 수 있는 것들 - 어쩌다 이렇게 되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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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12:35:52Z</updated>
    <published>2024-10-27T12:35: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등학교를 6년 다니는데 대학을 8년 다닌 사람을 아십니까 그게 바로 접니다  중간에 공무원 시험 공부한다고 휴학을 3년이나 하긴 했지만 추가 학기를 3학기나 다니게 된 이유는 아무래도 멍청해서겠죠...  하지만 멍청했기때문에 배울수 있었던 것들과 만날 수 있었던 사람을 생각하면 나쁘지 않을지도...  정신 아픔이...라고 하죠 내가 ADHD일수도 있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pcA%2Fimage%2FYJREZrUuKNyavWLe4z3KwlsMaM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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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이 너무 막막할 때 - 잘 해낼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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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12:37:37Z</updated>
    <published>2024-10-27T12:13: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눈 앞에 너무 많은 일들이 있다.  접수해놓은 시험이 있고 작성해야하는 논문이 있고 다녀야하는 학원이 있다.  취업을 하기 위해서 하는 일인데 막상 내가 취업을 했을때 남들처럼 일할 수 있을까  오전 9시까지 출근하기 위해서는 오전 7시에는 일어나야 할것이고 오후 6시에 퇴근해서 집에 오면 오후 7시일텐데  눈앞에 닥친 일도 겨우 하는 사람이라 미래를 생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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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록하지 않았더니 기억나지 않아서 - 자아성찰에서 시작하는 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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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5T14:30:14Z</updated>
    <published>2024-10-25T14:3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에 입학한지 8년차, 아직 졸업하지 못했다. 졸업논문을 쓰지 못했기 때문이다. 8년전의 나야, 논문을 써야 졸업시켜주는 학과가 아닌 평범한 다른 학과에 가라... 남들 다 하는 것을 왜 나는 하지 못할까? 최근에는 운전면허 장내 시험에 세 차례나 떨어졌다. 지금으로부터 4년 전, 상담 선생님과 설정한 내 상담 목표는 '평균적인 사람 되기'였다. 사람들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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