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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hape Li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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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로보틱스/SLAM 분야로 박사 학위를 받고 우당탕탕 살아가는 중. 포닥 생활, 대학원 생활, 나의 삶의 추억이 휘발되기 전에 이렇게 글로 남깁니다 총총</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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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8T02:08:3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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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율주행의 시대는 정말로 기술로부터 오는가? - 자율 주행과 사회적 수용에 대한 넋두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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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2T04:09:48Z</updated>
    <published>2025-04-22T02:0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무래도 자율주행이나 SLAM 쪽을 연구하다 보니, 개인적으로  &amp;ldquo;자율주행의 시대는 정말 올까요?&amp;rdquo;  라는 질문을 자주 받습니다. 현문우답일 수도 있지만 저는 이 질문에 대해서 &amp;quot;사람들이 자율주행을 받아들일 수 있는 시점이 되면 온다&amp;quot; 고 믿고 있습니다.  인간의 본능적 두려움과 관련된 자율주행?  제자리에 가만히 있는 대부분의 전자기기들과 달리, 자율주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qMT%2Fimage%2FBESB9kIyMx0jAf4hYlUBzUrZSl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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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컴퓨터비전&amp;middot;로보틱스 알고리즘 이름 짓는 꿀팁 - MIT 포닥이 알려주는 생생 Methodology 이름 짓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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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8T20:31:33Z</updated>
    <published>2025-02-07T16:01:59Z</published>
    <summary type="html">Introduction  늘 연구 동료들과 코웍을 하다보면 최종적으로 알고리즘의 이름을 짓는 데에서 브레인스토밍을 하는데요,  같은 내용을 여러 번 일일이 설명하는 게 꽤나 번거롭다 보니&amp;nbsp;&amp;nbsp;차라리 제 생각을 더 잘 정리해서 글로 적어두는 것이&amp;nbsp;효율적일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순전히 저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100% 주관적인 의견이지만, 익혀두시면 큰 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qMT%2Fimage%2F38NRWOCMlGbCYpo0bapZVuLaPn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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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원생이 진학 후 알아두면 좋을 세 가지 - 내가 그 당시 몰라서 하지 못 했던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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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4T09:16:52Z</updated>
    <published>2024-10-24T04:22: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대학원생이 된 당신의 미래에 도움이 될 세 가지를 공유하고자 한다. 참고로 나에게도 누군가가 석사 시기 즈음에 말해줬다면 좋았을 텐데, 불행히 나는 다 몸으로 부딪혀가며(?) 경험을 통해 알게 되었다. 부디 이 글을 읽는 분은 모쪼록 현명하게 대처하시길!  1. 어디라도 메일 주소를 **절대** 직접적으로 기입하지 않는다  이 것은 지도교수님께서 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qMT%2Fimage%2FmbS9COSmcfTpiUJSHXFSyTZRc_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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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원 진학 전, 스스로 꼭 체크할 것들 (2) - 2. 나는&amp;nbsp;학점 외에 무언가에&amp;nbsp;몰입해서 성취해 본 경험이 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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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0T15:56:06Z</updated>
    <published>2024-10-13T20:53: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체크리스트 2] 나는 학부 시절 무언가에&amp;nbsp;매진해 본 경험이 있는가?  만약 내가 나중에 교수가 된다면, 대학원 진학을 고려하는 학부생들을 선발하기 전에 꼭  학부 시절, 학점&amp;nbsp;외에 무언가에 몰입해서 성취해 본 경험이 있는가?  라고 물어봐야지 하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리고 놀랍게도, 최근에 어떤 CEO분을 만났는데, 해당 CEO님도 이런 '몰입의 경험'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qMT%2Fimage%2FL0Sk6fUpR0T8IV99FNAhYIsC7l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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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원 진학 전, 스스로 꼭 체크할 것들 (1) - 1.&amp;nbsp;나는 능동적인 삶을 살아왔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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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9T00:59:45Z</updated>
    <published>2024-10-13T19:44: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스로 되돌아보기 위한 5가지 체크 리스트  많은 대학원 관련 글들에서, 대학원 진학을 고민할 때 해당 연구실의 주제로 최소 몇 년간 꾸준히 연구할 자신이 있는지, 해당 분야가 자신이 졸업하는 시점에도 여전히 전망이 있는 분야인지, 그리고 자신이 산/학/연 중 '학'에 적합한지 생각해 보라고들 한다. 하지만, 이 것을 학부생 입장에서 어떻게 알 수 있겠는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qMT%2Fimage%2FV7gkNu30pZueaXdJK1c6yVa9D1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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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원 진학 전, 스스로 꼭 체크할 것들 (0) - Introduction: 대학원 생활이 나에게 잘 맞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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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0T09:32:53Z</updated>
    <published>2024-10-13T19:09: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원 진학. 인생의 큰 전환점이다. 누군가는 대학원 생활을 결혼과 굉장히 동치 되는 개념이라고 얘기하기도 한다.&amp;nbsp;다들 그 생활이 힘들다고 하지만, 정작&amp;nbsp;졸업 후에는&amp;nbsp;다들 어딘가에서 좋은 직장을&amp;nbsp;잡고 잘 살아가는&amp;nbsp;점에서 굉장히 유사하다&amp;nbsp;(특히, 앞서 경험한 사람들 대부분이 &amp;quot;하지 말라&amp;quot;라고 충고하는 점에서도 둘의 유사성을 느낄 수 있다 lol).  현재 많&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qMT%2Fimage%2FPwNlKyvxJLd1UeFHQj1sfuUTpo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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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FR 리뷰 후기, 리뷰 질문 리스트 공유 - 생생 Transaction on Field Robotics 리뷰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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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3T21:45:05Z</updated>
    <published>2024-09-28T14:59:43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리고 나도 현재 우리 분야의 대가인 교수님 아래에서 일하다 보니, T-FR 논문 리뷰를 할 기회가 있었다. 그런데 리뷰를 하며 깜짝 놀란 부분은, 리뷰 질문 리스트가 굉장히 상세히 세분화되어 있다는 것이다. 특히, 이 질문 리스트에는 좋은 답변을 받을 수 있을지 저자의 입장에서 다시 한번 생각해 보면 좋을 질문들이 많았다. 그래서 혹시 나중에 (미래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qMT%2Fimage%2FazX2VuMXEDQ-zU4-ZzzTTqBTlG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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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사 3년 졸업하기 (2): 학위 논문에 대한 이해 - 다작보다 학위 논문 주제와 관련된 연구를 일관성 있게 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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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3T21:44:14Z</updated>
    <published>2024-07-07T03:32: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이전 글과 이어집니다)  자, 논문이란 것에 대한 이해를 잘했다고 치자. 그 이후에는 이제 무엇을 해야 할까? 마냥 논문을 많이 투고하면 지도교수님께서 알아서 졸업시켜 주실까? 아쉽게도&amp;nbsp;그렇지 않다. 이번 글에서는 논문 자체를 잘 이해했다는 가정하에, 이제 '어떤 주제의 논문을 투고해야 하는가?'에 대해 알아보자. 한 줄로 요약하자면, 졸업을 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qMT%2Fimage%2FBwkUgEEKlXkBAz1Hsl2_PqxI8h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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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사 후 연구원 J1 비자 발급 빨리 받기 - 야 너두! J-1 빨리 받을 수 있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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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3T21:41:05Z</updated>
    <published>2024-04-06T17:55:40Z</published>
    <summary type="html">포닥으로 임용하겠다는 PI의 결정을 듣는 순간, 모든 것이 끝났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아니었다! 포닥으로 해외에 체류하기 위한 서류 처리를 준비하면서 가장 먼저 느꼈던 점은 '연구 연가를 가시는 교수님들은 이런 복잡한 과정을 몇 년에 한 번씩 해야 한다는 말이야?'라는 생각이 들 만큼, 서류 처리 과정이 처음 해보면 굉장히 복잡하고 신경 써야 하는 것이 많&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qMT%2Fimage%2FKMOeHBl_Db4kLf7ZSEVoZ-P_i4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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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사 3년 졸업하기 (1):  '논문'에 대한 이해 - '논문 쓰기'를 한 문장으로 표현한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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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3T21:42:24Z</updated>
    <published>2024-01-28T13:51:11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을 열기 전, 먼저 부족한 저를 3년 만에 졸업시켜 주신, 저의 지도교수님이신 명현 교수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연구 논문 작성법 관련해서 학부생 4학년부터&amp;nbsp;석사 1년 차까지를&amp;nbsp;대상으로 하는 세미나를 초청드리고 싶은데요, &amp;quot;   나를 좋게 봐주시던 K대의 한&amp;nbsp;교수님께서 학부생 고학년들과 막 대학원에 입학한&amp;nbsp;학생들을 위해서 갓 졸업한 파릇파릇한 박사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qMT%2Fimage%2F0edBCEzib2tPJgfK-JMPFh83dL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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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ntroduction: MIT 포닥?! - 일개 박사과정인 내가 이세계에선 MIT 포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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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3T21:43:12Z</updated>
    <published>2024-01-22T05:32: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산에서 대전으로 유학을 떠난 지 어언 10년. 어찌 저째 우당탕탕 살다 보니, MIT의 Luca Carlone 교수님께&amp;nbsp;포닥으로 간택되어(?)&amp;nbsp;내년 4월 1일부로 MIT로 출근하게 되었다. 석사 진학을 할 때에도, 하물며 1년 전만 해도 내가 해외로 포닥을 나가거나, 특히 MIT에서 일하게 될 줄은 상상도 못 했는데!&amp;nbsp;마침 이번 주에 미국 대사관에 가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qMT%2Fimage%2Fi9EojAqxiUnRKFEVmJzXuIZNaN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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