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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R Fixer 인간 탐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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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11년간의 회사 생활을 정리하고 홀로서기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우리들의 삶에 가슴 뛰는 순간이 가득하기를 바랍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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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6T06:51:1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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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는 당신의 스펙을 사지 않는다. - 구직자들이 가장 착각하는 것 (코칭을 하며 느낀 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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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1T09:35:03Z</updated>
    <published>2024-04-11T08: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주 전부터 커리어 컨설팅을 시작했다. 컨설팅을 통해 만난 많은 구직자들이 착각하는 개념이 있다.  '마케팅 경력 밖에 없는데 괜찮을까요?' '인턴 경험이 1번밖에 없는데, 인턴을 한 번 더 하는 게 나을까요?' '이러한 경험도 이력서에 쓸 필요가 있을까요?'  자신이 쌓아온 경력, 스펙에 대한 불안감의 토로로 코칭이 시작된다.  이런 말을 들으면 반대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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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하고 가장 후회하는 것 - 거창한 계획의 끝은 실망과 자기 비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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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9T12:20:52Z</updated>
    <published>2024-04-09T08:16:29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를 한 뒤 가장 후회하는 것은 너무 거창한 계획을 세운 것입니다. 나에 대해 너무 큰 기대를 했던 것 같습니다.  제 지난 38년간의 삶은 누군가의 기대를 충족시키기 위해 고군분투했던 순간의 연속이었습니다.  학창 시절에는 성적이라는 기대를, 대학 졸업 시점에는 취업이라는 압박을,그리고 26살에 조직에 들어온 이후에는 항상 남이 정한 목표와 기대를 충족</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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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하니 어때요? - 무서워요 - 내가 나를 믿지 못하는 순간 가장 두렵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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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5T10:48:16Z</updated>
    <published>2024-04-05T08:09:40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를 한 지 벌써 2달 하고도 조금이 더 지났습니다. 퇴사 후 제 콘텐츠를 만들고 싶었습니다.&amp;nbsp;그렇다고 치밀한 계획을 세우고 조직을 떠난 것도 아니었습니다.  출근할 곳이 사라지니 온 하루를 온전히 제 것으로 보낼 수 있었습니다. 어떤 날은 하루종일 노트북 앞에서 미친 듯이 작업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어떤 날은 그저 멍을 때리며 하루를 보내기도 했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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