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홍제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qp1" />
  <author>
    <name>jenamhong</name>
  </author>
  <subtitle>홍제남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맞벌이하는 엄마로 딸 아들을 키움, 24년간 과학교사-공모교장-장학관 근무, 교육(정책)학 박사학위(2019)를 취득. 교육혁신실천가이자 교육연구자</subtitle>
  <id>https://brunch.co.kr/@@gqp1</id>
  <updated>2024-01-16T07:50:07Z</updated>
  <entry>
    <title>아버지의 또 다른 이별 - -엄마가 떠난 후 센터에서 만난 여사님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qp1/28" />
    <id>https://brunch.co.kr/@@gqp1/28</id>
    <updated>2025-11-28T06:07:20Z</updated>
    <published>2025-11-27T11:01: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아버지는 엄마에 이어 또 다른 애달픈 이별을 하셨다. 아버지는 1937년생이시다. 1년 가까이 주간보호센터에서 가까이 지내셨던 동갑내기 여자친구인 0 여사님이 세상을 뜨셨다. 돌아가시기 5일 전에 아버지를 마지막으로 보고 싶다 하셔서 아버지는 병원에 가셨다. 0 여사님은 아버지의 손을 부여잡고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셨다고 한다. 아버지도 같이 눈물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qp1%2Fimage%2FHt96_xWjHkExv0jCeRj-QLLHZpk.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강남역 안과 밖의 세상... - 비로소 자세히 보이는 것들..설국열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qp1/27" />
    <id>https://brunch.co.kr/@@gqp1/27</id>
    <updated>2025-03-08T06:31:16Z</updated>
    <published>2025-03-06T04:56:59Z</published>
    <summary type="html">강남역에 볼 일이 있어서 다녀왔다.  아침에 휴대폰을 모르고 집에 두고 나왔다.   간간히 오가게 된 강남역 지하에는 그간 모르던 많은 것이 있었다.  오늘 휴대폰이 없는 바람에 또 다른 모습을 자세히 보게 되었다.   지하상가 0리 김밥집 작은 의자에 둘러앉아 순대 한 접시를 점심 겸 먹었다. 순대를 씹고 있자니, 안에서 일하시는 60대 내외의 네 분 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qp1%2Fimage%2FyDm2KqC8_-d-9dTgvfKwS7DgZP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서울교육감 선거 참여 후기 - 폭풍 속을 걷고... 다시 교육감의 역할을 생각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qp1/26" />
    <id>https://brunch.co.kr/@@gqp1/26</id>
    <updated>2025-01-22T22:23:31Z</updated>
    <published>2025-01-22T01:3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 10.16일 서울 교육감보궐선거는 정근식후보의 당선으로 끝났다.  서울도 이제는 현장전문가인 교사출신 교육감이 할 때가 되었다는 신념으로 도전한 길이었지만 아쉽게 최종경선에서 떨어지며 마쳐야 했다.  민주진보진영 후보로 정근식후보가 결정된 후 진보진영의 당선을 위해 본선거운동에 함께 참여하였다. 서울 곳곳에서 매일 유세차에 올라 서울교육을 지켜달</summary>
  </entry>
  <entry>
    <title>홍제남 서울시교육감 보궐선거 출마 선언 - &amp;quot;유초중등교육의 수장인 서울시교육감은 교사가 가장 잘 할 수 있습니다&amp;quo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qp1/25" />
    <id>https://brunch.co.kr/@@gqp1/25</id>
    <updated>2024-08-31T05:37:07Z</updated>
    <published>2024-08-31T03:24:48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www.edupress.kr/news/articleView.html?idxno=12074 &amp;quot;&amp;nbsp;새롭고 젊은&amp;nbsp;후보, 현장교육전문가, 교육행정가, 교육(정책)학박사, 부드럽고 섬세한 소통의&amp;nbsp;리더십&amp;nbsp;&amp;quot;  [서울시교육감 보궐선거 후보 출마의 변]  &amp;ldquo; 위기를 넘어 도약으로 경쟁을 넘어 환대로 더불어 사는 서울교육공동체를 꽃피우겠습니다 &amp;rdquo;  학교는 아이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qp1%2Fimage%2FHNcfqc4kMkXrYN7_3D5tbhtXO0c.jpg" width="48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영아티스트 콘서트 공연 관람 후기 - 예체능 교육도 공교육이 감당해야 맞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qp1/23" />
    <id>https://brunch.co.kr/@@gqp1/23</id>
    <updated>2024-08-17T10:37:46Z</updated>
    <published>2024-08-17T10:37: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amp;nbsp;'어린 예술가'의 공연을 보고 왔다. 지인의 자녀인 중학교 1학년인 소리꾼 김태성의 심청가 판소리 공연이었다. 한 시간여를 쉬지 않고 심청가 앞부분을 불렀는데 완창 하려면 4시간 정도의 시간이 소요된다고 한다. 매년 1시간씩 분량을 더 늘려가서 고1 때에&amp;nbsp;완창하는 것이 목표라고 한다. 오늘 공연은 선릉역에 옆에 있는 선릉아트홀에서 있었는데 영아티스</summary>
  </entry>
  <entry>
    <title>장맛비로 인한 피난길 - 피난 갔다 돌아온 집안에는 메기가 퍼덕거렸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qp1/22" />
    <id>https://brunch.co.kr/@@gqp1/22</id>
    <updated>2024-07-31T10:41:03Z</updated>
    <published>2024-07-18T06:23: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장맛비가 많이 오니 어릴 때 해마다 장마를 피해 피난 갔던 생각이 난다. 강원도 산골에서 태어나서 고등학교 졸업 후 서울에 오기 전까지는 시골에서 자랐다. 화천과 춘천(춘성군)의 경계지역이라 앞산은 화천이고 집은 춘성군으로 북한강 상류지역이다. 내가 태어난 집은 작은 초가집으로 집 바로 앞에는 산이 있고 그&amp;nbsp;아래 개울이 흐르고 있었다. 부모님은 원래 살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qp1%2Fimage%2FGljQs9lZt_E6qFQAIUYUHvAe-4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하늘에 계신, 어머님의 녹두 키우기 - 주말농장에 7년 된 시어머님이 주신 녹두씨앗을 심었는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qp1/21" />
    <id>https://brunch.co.kr/@@gqp1/21</id>
    <updated>2024-07-08T13:49:36Z</updated>
    <published>2024-07-08T13:44:2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9년 6월 시어머님이 3개월 동안 갑자기 발견된 암으로 아프시다 돌아가셨다.  시부모님은 진도 시골에서 평생 농사를 지으시고 사셨다. 그해 2월 설날에 내려가서 뵙고 왔는데.. 3월 초에 겨우내 감기가 낫지 않아 진도읍내 병원에 가셨다가 그 길로 바로 목포로 다시 서울의 큰 병원으로 오셔야 했다.  뒤늦게 발견된 암이라 치료가 불가능했다. 3개월 가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qp1%2Fimage%2FwBAn-LvddMUfhvoY9vJKQddesV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군대에서도 복지를 피한? 아들 - -아들 군대시절 용돈에 대한 생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qp1/19" />
    <id>https://brunch.co.kr/@@gqp1/19</id>
    <updated>2024-07-01T13:41:24Z</updated>
    <published>2024-06-19T02:46: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들이 군대에 갔을 때의 이야기이다.  아들을 군대에 보내놓고 여러 가지로 심란했었다.  2년간 꼬박 젊은 청춘을 군대생활에 묶여있어야 하는 아들이 안쓰럽고 걱정되었다.  작년 장마 때 채상병의 무책임한 지시로 인한 죽음과, 얼마 전 훈련 중 쓰러져 숨진 아들까지... 부모들의 걱정은 이렇게 마음 아픈 상황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아들은 적은 급여를 보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qp1%2Fimage%2FmVrFIY1kzEoEXpKfo1BkYLyRypg.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자녀경제교육, 어릴 때부터 가사 분담-독한엄마7화 - 용돈계획서 작성해 오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qp1/18" />
    <id>https://brunch.co.kr/@@gqp1/18</id>
    <updated>2024-06-15T12:25:02Z</updated>
    <published>2024-06-05T03:03:16Z</published>
    <summary type="html">'헬리콥터 부모'가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다.  (&amp;ldquo;수강신청 어떻게 하나요?&amp;rdquo; 대학까지 따라온 헬리콥터부모&amp;quot; https://press.uos.ac.kr/news/articleView.html?idxno=13320 ) 최근의 '내 새끼 지상주의' 또한 맥락이 다르지 않다.  대학교 수강신청을 넘어, 성인이 되어서도 자녀의 직장에까지 부모가 전화해서 따지는 경</summary>
  </entry>
  <entry>
    <title>여권 사진, 셀카 가능할까? - 여권사진 셀프 촬영 경험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qp1/17" />
    <id>https://brunch.co.kr/@@gqp1/17</id>
    <updated>2024-05-27T00:47:29Z</updated>
    <published>2024-05-26T23:22: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권만료일이 몇 달 안 남아서 여권을 재발급해야 했다. 시간도 아깝고 셀카 시대니, 인터넷으로 신청해 보기로 했다. 여권 사진이 필요해서 혼자 찍어보기로 했다. 흰색 뒷배경이라야 해서 벽면이 흰색을 고르고, 옷도 점잖은 옷으로 갈아입고 그늘이 지지 않게 방향을 잡고 손을 쭉 뻗어 찰칵~! 그런데 뭔가 이상하다. 분명 머리를 싹싹 귀뒤로 잘 넘겼는데 아무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qp1%2Fimage%2F2ySmLON_t5LnMvAeQ7lwsaPVLNc.png" width="433"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아직 무주택자인 이유... 이재(理財)가 부족해서? - 투자학? 투기학?을 필수과목으로 해야 할까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qp1/16" />
    <id>https://brunch.co.kr/@@gqp1/16</id>
    <updated>2024-05-09T04:20:41Z</updated>
    <published>2024-05-08T22:12: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왠지 부끄러운 고백 같지만)... 나는 아직 이 나이에도 무주택자이다.  당연히 무주택자가 신념이라서가 결코 아니다. 아무리 서울살이지만 강남도 아닌 곳에서만 살아왔는데 가끔 내가 너무 '이재가 없나' 싶기도 하다. 상대적인 박탈감을 느낀 적이 없다면 당연히 거짓이고 내가 너무 바보같이 살았나 싶을 때도 있다. 부끄럽지 않게 남편과 맞벌이하면서 성실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qp1%2Fimage%2Fsyh0KkjZv7_-NAjmcjGo9ipL_i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떼쓰는 아이? 민망함과 싸울 용기  필요.독한엄마7화 - '실패의 경험'이 아이의 사회성을 기른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qp1/15" />
    <id>https://brunch.co.kr/@@gqp1/15</id>
    <updated>2024-06-15T12:26:17Z</updated>
    <published>2024-05-04T00:38: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일이 어린이날이다. 아이들은 선물도 받고 부모가 놀아주니 행복한 날이다. 부모들은 아이가 얼른 커서 어린이날을 벗어나고 싶다는 마음이 들기도 하는 날이다. 대형마트나 백화점에 가면 온갖 장난감들이 넘쳐나서 아이들의 정신을 빼놓곤 한다. 사달라고 떼를 쓰다가 안된다고 하면 아이들은 큰 소리로 울며 떼를 쓰는 방법을 선택한다. 그러면 부모들은  주변 사람들</summary>
  </entry>
  <entry>
    <title>엄마아빠 노후 책임질래? 엄마 계속 일할까?독한엄마6 - 아이들 민원에 대한 맞벌이 엄마의 정면돌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qp1/14" />
    <id>https://brunch.co.kr/@@gqp1/14</id>
    <updated>2024-06-15T12:27:07Z</updated>
    <published>2024-04-30T02:22: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들이 초등학교 저학년 때의 일이다.  &amp;quot;엄마도 비 올 때 우산 가지고 마중 오면 좋겠어. 나만 비 맞고 집에 왔잖아   엄마 학교 그만 다니면 안 돼?&amp;quot;  나는 아이들 학교행사에 참석하기가 어려웠다. 학교에서 근무하는 교사라 일정이 비슷해서 근무하는 학교의 일이 너무 바빠서 참석하기 어려웠다. 지금은 자녀 돌봄 휴가 등의 정책이 생겨서 좀 더 맘 편하게</summary>
  </entry>
  <entry>
    <title>어느 날, 어린 아들이 설거지를 시작했다.독한엄마5 - 아들의 설거지로 달라진 가족문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qp1/13" />
    <id>https://brunch.co.kr/@@gqp1/13</id>
    <updated>2024-06-15T08:51:59Z</updated>
    <published>2024-04-24T13:3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왜 아들이 어느 날 갑자기 자기 밥그릇을 스스로 닦기 시작했는지는 잘 모르겠다. 아들이 초등학교 2~3학년 정도였을 거 같은데 밥을 먹고 나서 자기가 먹은 식기들을 씻기 시작했다. 어릴 적 아들애는 식탐이 많은 편이었다. 한입에 사과를 물고 다른 손에 또 하나의 사과조각을 들은 상태에서도, 엄마인 나에게 사과를 집어달라고 몸짓으로 표현하곤 할 정도로 잘 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qp1%2Fimage%2FD6hgrWkdn_BgNpSf1GE7h9J0EUM.png" width="443" /&gt;</summary>
  </entry>
  <entry>
    <title>국회의원선거, 목마른 사람이 우물을 파는 법인데... - 교육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qp1/12" />
    <id>https://brunch.co.kr/@@gqp1/12</id>
    <updated>2024-04-09T13:52:29Z</updated>
    <published>2024-04-09T08:43: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벚꽃이 한창이다. 바람에 벚꽃이 날리는 것을 보니 곧 지려나 싶다. 오전에 내려오는 길에 보니 바람에 날려 한쪽에 수북이 쌓여있다. 잠시 멈춰서 벚꽃 잎을 한 움큼 들어서 날려보았다. 손에 쥔 벚꽃은 비단결처럼 부드러우면서 햇빛을 받아 따스한 촉감이 정말 좋다. 옆을 지나던 한 주민분이 빙그레 웃어주신다.  4월~벚꽃이 날리는 이즈음이면 나는 대학1학년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qp1%2Fimage%2FkDfVA0fTvqjRSx0tRvbE57yGhb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운동권청산? 과거청산의 필요 이유! - 결혼지옥... 부부간의 과거청산! 운동권은 청산대상이 아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qp1/10" />
    <id>https://brunch.co.kr/@@gqp1/10</id>
    <updated>2024-03-27T01:47:08Z</updated>
    <published>2024-03-26T02:46: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저녁 mbc에서 오은영박사가 상담하는 '결혼지옥'이라는 프로그램을&amp;nbsp;봤다. 대화불통으로 오해가 해소되지 않아 억울함이 쌓여있는 70대 아내와 남편의 이야기이다. 화면 속의 남편은 아내의 말에 아무 대꾸도 하지 않고, 아내는 속이 답답해서 화가 쌓여간다. 진행과정에서 남편은 접차 소통의 필요성에 공감하며 아내와 대화하기 시작한다. 아내는, 남편의 &amp;quot;당신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qp1%2Fimage%2Fdpu4IRmNNQVUc5BTcK4tYhIQsi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학교 스마트폰 허용, 찬반은?-독한엄마4화 - 청소년인권? 도파민에 중독? 가상세계 속의 멋진 신세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qp1/11" />
    <id>https://brunch.co.kr/@@gqp1/11</id>
    <updated>2024-06-15T12:27:48Z</updated>
    <published>2024-03-08T03:31: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동차운전, 청소년들도 신체성숙으로는 충분히 가능하다. 그런데 운전면허 취득 가능나이를 만 18세로 정하고 있다. 해외도 대부분 만 16세를 넘어야 취득할 수 있다. 운전 가능 나이를 제한한 이유는 청소년의 특징에서 비롯된다. 청소년 시기는 아직 뇌가 급속하게 발달하는 단계로 미완성상태로 불안정하다. 사람의 감정적 변화를 담당하는 변연계, 의사결정과 행동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qp1%2Fimage%2F1ublU_2ezxlvM2mKJHFOPuXb9Fg.jpg" width="35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감자범벅!! - 범벅의 주인공은?- 감자이야기 3</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qp1/5" />
    <id>https://brunch.co.kr/@@gqp1/5</id>
    <updated>2024-02-07T13:00:52Z</updated>
    <published>2024-02-07T09:11:21Z</published>
    <summary type="html">감자범벅. 범벅이 뭔지 아는 사람들이 얼마나 될까? 어릴 적 툭하면 끼니 대신 먹곤 했던 음식 '범벅'의 뜻을 찾아보았다.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을 찾아보니 &amp;quot;「1」&amp;nbsp;곡식 가루를 된풀처럼 쑨 음식. 늙은 호박이나 콩, 팥 따위를 푹 삶은 다음 거기에 곡식의 가루를 넣어 쑨다&amp;quot;(&amp;nbsp;https://stdict.korean.go.kr/search/searchVi</summary>
  </entry>
  <entry>
    <title>아들의 수학 1등급 도전기.독한엄마3화 - 자기주도학습: 사교육 필요 없어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qp1/9" />
    <id>https://brunch.co.kr/@@gqp1/9</id>
    <updated>2024-06-15T12:28:13Z</updated>
    <published>2024-02-03T10:04:11Z</published>
    <summary type="html">강원도 산골에서 태어난 나는 고집은 센 반면에 발달은 뭐든 꽤나 늦었었나 보다. 걸음마, 대소변 가리기, 말하기 등 뭐든 느렸다고 한다. 그래서 부모님은 &amp;quot;얘가 커서 뭐가 되려나...사람구실하고 제대로 잘 살 수 있을지&amp;quot; 걱정이 많으셨다 한다. 그런데 한 사람만은 이런 나를 '대기만성형'이라며 꾸준히 지지해주셨다고 한다.  바로 같은 마을에 사시던 작은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qp1%2Fimage%2FwAlKnbXnYkqDPf2qmOSyGHNr2b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썩힌? 삭힌?~감자떡!! - 썩은 감자의 재탄생-감자이야기 2</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qp1/4" />
    <id>https://brunch.co.kr/@@gqp1/4</id>
    <updated>2024-02-03T12:24:23Z</updated>
    <published>2024-01-31T03:1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끔 삭힌 감자떡이 너무너무 먹고 싶고 싶어 진다. 그래서 재래시장도 가보고, 인터넷을 뒤져봐도 찾을 수가 없다. 삭힌 감자떡, 생김새만 보아서는 이게 무엇인고? 하는 느낌이 들 수 있다. 특유의 쿰쿰한 냄새와 거무튀튀하면서도 투명한 감자송편. 어릴 적 엄마는 감자를 물에 오랫동안 푹 썩혀서 녹말가루를 만들어 두고  이것으로 종종 감자떡을 만들었다. 시장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qp1%2Fimage%2FSEGyrf0agPRTlQw11-IOTVPFUA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