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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승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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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한승철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과학, 종교, 인생, 연애, 취미 등 가리지 않고 한번 써보려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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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6T08:56:5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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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합리적이라고 말하는 사람들 - 정말 합리적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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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2T08:10:27Z</updated>
    <published>2024-11-02T07:04: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을 살다 보면 가장 많이 만날 수 있는 부류의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일까?  사실 집단에 따라 그 편차가 워낙에 다른 것이 사람들의 부류인지라, 어떤 사람들이 많은지는 각자가 속해있는 집단에 따라 그 형태가 큰 차이를 보일 것이다.  적어도, 내가 속해 있는 집단 안에서는, 합리적이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사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내가 속해 있는 연구실이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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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피를 내리며 하루를 시작한다 - 커피 한잔을 통해 일상 속에서 느끼는 여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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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1T10:07:19Z</updated>
    <published>2024-10-31T13: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카페인은 알코올, 니코틴과 더불어 현대인의 3대 영양소라고 농담삼에 일컫는 물질이고, 그중에서도 커피라는 음료는 카페인을 충전하기 위해 많은 현대인들에게 떼 놓을 수 없는 존재이다.  하지만, 커피라는 것은 근원적으로 기호식품이기에, 에너지 충전을 위한 목적으로 마실 수 있는 음료이기도 하지만, 커피라는 음료는 그 추출 방법 (가장 대중적으로는 에스프레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qq3%2Fimage%2FkjSF6bqH7_hAsM2rP3Nq3EQJe2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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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앞으로 써보고 싶은 주제들 - 내가 글을 쓰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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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30T04:39:20Z</updated>
    <published>2024-10-29T13: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 스토리에 글을 쓰다보니, 내가 당연하게 생각하는 일상이나 주제들에 대한 견해를 글로 써보는 게 재미있다는 생각이 든다. 워낙에 글재주가 좋은 편도 아니고, 글을 쓸만한 여유가 없다고 생각해오던 터라, 글을 쓰는게 이렇게나 재미있는 일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던 것 같다.  인간의 역사를 혁신하도록 하는 것은&amp;nbsp;몇몇 천재들이 내놓는 천재적인 아이디어에서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qq3%2Fimage%2FFXDVHNwNjbRyHCtA1CiFkdvjNh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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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왜 공부하는가? - -이공계 대학생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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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8T13:00:00Z</updated>
    <published>2024-10-28T13: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필자가 학부를 졸업한 지도 어연 5년이라는 시간이 지났다. (전공은 화학이었다) 학부 때 배운&amp;nbsp;내용이 기억나는지 묻는다면 도통 기억이 나지 않는 것이 사실이다.  화학과라고 하여 화학 과목만 배우는 것도 아니었다. 미적분학, 일반물리학, 일반생명과학, 선형대수학, 프로그래밍, 일반물리실험, 일반화학실험, 그리고 다양한 교양과목까지. 2015년에 1학년이었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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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종교란 무슨 의미인가? - 신을 향한 믿음의 재해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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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07:00:50Z</updated>
    <published>2024-10-27T06:50:4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필자는 모태신앙으로 태어난 천주교 신자이다.&amp;nbsp;나에게 있어, 내가 가진 종교는 신을 향한 믿음, 사랑, 이런 것들을 아울러 나와 떼놓을 수 없는, 나를 구성하는 내 삶의 일부이다.  나에게 있어 성당은, 태어나면 세례를 받고 (출생신고), 나이가 차면 견진성사를 받고 (성인), 주말에는 주일학교도 가고 미사를 드리며(학교), 결혼도 성당에서 하며 (혼인신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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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보니 박사가 되었다 - 후레쉬한 박사가 어줍잖게 생각하는 짧은 인생에 대한 교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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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8T13:58:03Z</updated>
    <published>2024-10-26T13:26:1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필자는 올해 여름 유기화학 박사학위를 취득한 파릇파릇한 과학자(?)이다. 아니다, 과학자라는 호칭을 붙이기에는 부족함이 많으니 과학도 정도로 스스로를 칭하는 게 더 맞는거 같다.  유기화학이라는 분야의 박사학위를 취득하기 위해 만으로 5년이라는 시간이 걸렸건만, 여전히 나 스스로는 내가 어쩌다 유기화학이라는 분야의 박사를 하게 되었는지 참으로 많은 의문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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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에 대한 짧은 소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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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5T12:47:22Z</updated>
    <published>2024-10-25T12:47:22Z</published>
    <summary type="html">구약성경이 담고 있는 선악과 이야기, 그로 인한 원죄 개념은 어쩌면 인류 역사에 걸쳐 과학이라는 개념이 충분히 제안되지 않았던 시기에 우리의 존재와 형태, 양식, 필연성에 대한 설명을 뭉뚱그려 신이 그렇게 만든 것이라고 했던 생각을 담고 있는 것에 가까울 것이다. 마치, 천둥번개가 신의 분노라고 생각했던 선사시대 사람들의 두려움과 같은 것이다. 창세기의 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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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과 로봇의 가장 큰 차이는 무엇인가 - 로봇에게는 정말 자유의지가 없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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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5T12:44:37Z</updated>
    <published>2024-10-25T12:42:5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당 글은 2018년도 이진우 교수님의 응용윤리학을 수강하면서 작성하였던 보고서를 그대로 옮긴 것이다.)  21세기는 바야흐로 인류의 전성기이다. 인간은 그야말로 이제껏 인간의 조상이 단 한번도 누려본 적이 없는 삶을 살고 있다. 20세기 후반기부터 폭발적으로 발달한 과학기술은 인류의 행복하고 멋진 삶이라는 모토 하에 인간의 삶을 풍요롭게 만들고 있는 것</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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