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제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qrK" />
  <author>
    <name>jenny0110a</name>
  </author>
  <subtitle>평범함과 비범함을 넘나들며 살아가고 싶은 일상. 불가능한 일상을 가능한 일상으로 만들고 싶은 욕심. 그 욕심을 채우기 위해 열심히 살고 있는 사람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gqrK</id>
  <updated>2024-01-16T11:42:34Z</updated>
  <entry>
    <title>돈과 지위가 상관없다면  나는 무엇을 할 것인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qrK/28" />
    <id>https://brunch.co.kr/@@gqrK/28</id>
    <updated>2025-02-25T22:00:10Z</updated>
    <published>2025-02-25T22: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돈과 지위가 상관없다면&amp;nbsp;나는 무엇을 할 것인가 : 흐르는 강물을 보면서 책을 읽을 것이다. 그냥 누워서 눈을 감고 새가 지저귀는 소리, 강물이 흘러가는 소리를 들으며 잠을 잘 것이다. : 새로운 것들을 시도해 볼 것이다. 사업에 도전하여 내 아이템을 모두가 일상적으로 갖도록 할 것이다. : 전국 맛집을 돌 것이다. 방방곡곡 맛집을 탐방하면서 음식에 대한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qrK%2Fimage%2FIWbSYezF59aXtakmXVhKbTejcCU.png" width="448" /&gt;</summary>
  </entry>
  <entry>
    <title>따뜻한 아이스아메리카노 - 사람냄새 나는 편의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qrK/26" />
    <id>https://brunch.co.kr/@@gqrK/26</id>
    <updated>2024-10-29T17:29:58Z</updated>
    <published>2024-10-29T17:12: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 나에게 손을 내민다면 그것은 바로 위로, 배려, 따뜻함일 거다. 바로 요즘 내가 잊고 살았던 것. 두 달간 cu알바를 했다. 보통 편의점은 최저시급을 주는데(9860원) 여기는 11000원을 준다 해서 지원했다. 그래, 회사는 참 두렵지만 알바는 뭐. 지원하면 붙는다. 왜냐? 난 인간 알바몬이니까  그렇게 오랜만에 cu를 했다. 이전에도 1년 넘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qrK%2Fimage%2FEYM4MTh_zWfHasWWxpyE78qayT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벌써 여름, 지나갔다 - 수제버거 먹고 싶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qrK/21" />
    <id>https://brunch.co.kr/@@gqrK/21</id>
    <updated>2024-08-26T11:47:20Z</updated>
    <published>2024-08-26T10:51: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니야 안녕, 반가워 오랜만이야 그래 안녕 오랜만이야  어쩐 일이야? 그냥, 집에 있으니 할 것도 없고,, 아무것도 안 하고 누워서 휴대폰만 하길래 그냥 나왔어  그러는 너가 싫어? ?  휴대폰만 하는 너가 싫냐고 &amp;hellip; 조금? 좋진 않아. 휴대폰 누워서 많이 하면 눈 나빠지는 거 같아서 싫어. 그리고 집에만 있으면 약간 찝찝해져. 뭐랄까, 아주 미세한 먼지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qrK%2Fimage%2FhqzVDXXs5lFvWWTkAsZ3lug1N9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내가 원하는 것을 나도 모를 때&amp;nbsp; - 구름빵처럼 날아가고 싶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qrK/15" />
    <id>https://brunch.co.kr/@@gqrK/15</id>
    <updated>2024-06-06T01:48:19Z</updated>
    <published>2024-06-05T18:42:0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내가 지금 무엇을 하고 싶은지, 어떤 것을 해야 하는지, 내가 원하는 것은 무엇인지&amp;quot; 감이 오지 않을 때,  누군가에게 물어본다고 해결되는 일이 아니다. 누군가에게 묻기 전, 내가 그 '누군가'의 답변을 정말 믿고 따를 것인지 스스로에게 물어야 한다. 만일 그 사람이 하는 말을 온전히 열린 마음으로 들을 자신이 없다면, 물어보는 것은 해결이 되지 않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qrK%2Fimage%2FQG8T3Q9lA4tb5KH6olOJ6u56G-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별거 없는 오사카 여행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qrK/14" />
    <id>https://brunch.co.kr/@@gqrK/14</id>
    <updated>2024-04-27T00:34:55Z</updated>
    <published>2024-04-26T16:48: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본에 다녀왔을 때 좋았던 점은 일본 자체의 풍경이기도 했으나, 일본에 있다는 이유로 내가 느꼈던 자유로움이었다. 내가 일본에 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느낄 수 있었다.   그 시간 동안은 언제 취업을 해야 하나 스스로에게 묻지 않았다. 일 메신저를 확인하지도, 스스로 일을 하라 재촉하지도 않았다. 어디를 가야 하고 어느 것을 먹어야 한다고 규정하지 않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qrK%2Fimage%2FWW3dLY2u08z40uxam5FjLuzo8o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넓고 깊은 골짜기 사이로 '글쓰기' - 번외 편 : 솔직한 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qrK/11" />
    <id>https://brunch.co.kr/@@gqrK/11</id>
    <updated>2024-04-15T03:37:34Z</updated>
    <published>2024-04-14T16:17: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 글의 깊이를 따진다면 어느 정도일까요. 아마 깊이 있다고 말하긴 좀 그렇겠죠. 글쓰기를 전문적으로 배우지도, 글을 쓰면서 돈을 벌지도 않고, 그저 재미로 끄적이는 글에 가까우니.. :)  얼결에 브런치 작가가 되고, 브런치에 글을 쓰게 되면서, 분명 처음엔 가볍게 쓰자였는데 요즘은 제스스로 규율을 정하고, 스스로 글에 대한 기대치를 높여 가는 것 같기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qrK%2Fimage%2FMRwCqL7jIyTeXhjoTMdhuCq3ru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생각의 늪에 빠지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qrK/7" />
    <id>https://brunch.co.kr/@@gqrK/7</id>
    <updated>2024-04-09T03:41:29Z</updated>
    <published>2024-04-07T15:36:10Z</published>
    <summary type="html">행복을 미룰 수 있을까요? 저는 행복은 미룰 수 없다는 입장이었어요. 지금도 그렇고요. 행복이라는 것은 미룰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성공을 위해 달려도 소소한 행복을 누리며 같이 가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행복을 미룰 수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근데 행복이란 뭘까요? 제가 너무 '행복'이라는 게 뭔지 알고 싶어서 예전부터 읽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qrK%2Fimage%2Frh1noGXGU-R4YxskdWd6J8bbBH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느끼는 바 - 조금 서툴러도 괜찮은데, 나는 왜 그 점을 스스로 이해하기 힘들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qrK/10" />
    <id>https://brunch.co.kr/@@gqrK/10</id>
    <updated>2024-03-25T12:11:25Z</updated>
    <published>2024-03-24T15:57: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저는 학교를 다니지도, 돈을 벌지도 않아요.  그럼 지금 저는 무엇을 하나구요?  스펙을 쌓는 중이랍니다 :) 제가 관심 있는 마케팅에 관한 지식을 쌓고 관련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에요! 여기서 제가 가장 많이 하는 말은 '명확하게'라는 말인 것 같아요.  6명이 한 팀인 프로젝트에서 모든 사람이 머릿속에 같은 그림을 그리기 위해선 거시기하다는 말보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qrK%2Fimage%2FPqL0FFA4ZI6dz3qSFeZ9d9nPPh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의미 있는 삶의 의미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qrK/6" />
    <id>https://brunch.co.kr/@@gqrK/6</id>
    <updated>2024-06-05T18:44:19Z</updated>
    <published>2024-02-18T15:2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죽음이란 무엇일까요, 철학을 배우다 보면 죽음에 관한 수많은 세계관이 있잖아요. 도깨비(드라마)에서는 죽으면 무로 돌아가고, 코코(영화)에서는 죽음 뒤에 또 다른 세계가 펼쳐지고 말이에요. 죽은 사람이 우리를 찾아와 가끔 꿈에 나타난 다는 것은 무로 돌아가진 않았다는 건데, 그렇다면 죽고 난 뒤 그 사람은 도대체 어디서 뭘 먹고 사는지, 뭘 먹긴 하는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qrK%2Fimage%2FG9FmYXcyO3RnWpOmLvZ9IBIKOo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는 달, 너는 별 - 여러분의 밤하늘은 어떤 모습인가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qrK/4" />
    <id>https://brunch.co.kr/@@gqrK/4</id>
    <updated>2024-04-26T17:12:09Z</updated>
    <published>2024-02-12T18:18:26Z</published>
    <summary type="html">혹시 그런 친구 있으신가요? 갑자기 문자와서는 심청이가 삼성화재에 취업을 했냐고, 그래서 왜냐고 물었더니, 자기가 삼성화재에 든 보험이 있는데 담당자 이름이 희망이라고. 그래서 희망이가 취업을 했냐고 묻는 그런 말도 안 되게, 진지하게 묻는 친구 말이에요.  정말&amp;nbsp;엉뚱한데, 그래서 좋더라구요. 친구의&amp;nbsp;이런 엉뚱한 면이 저에겐 힐링이거든요. 이런 친구와 있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qrK%2Fimage%2FBy4yvtAPWV9sXGEE-G1Qs6oiMT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콩나물 머리를 떼면 300만 원을 드립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qrK/2" />
    <id>https://brunch.co.kr/@@gqrK/2</id>
    <updated>2024-02-06T09:18:31Z</updated>
    <published>2024-02-04T15:48: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무작정 길을 걷는 것을 좋아해요. 한 번은 친구와 길을 걸으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만약에'라는 게임이 나왔어요. 그런 거 있잖아요, &amp;quot;만약에~&amp;quot; 이러면서 상상하는 게임이요. 제가 친구한테 물었어요.  &amp;quot; 사랑아, 만약에 너는 부잣집에서 콩나물 머리만 떼면서 한 달에 300만 원을 준다고 하면 할 거야? &amp;quot; &amp;quot; 훔 글쎄? 안 할 거 같은데, 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qrK%2Fimage%2FJI11NdBZNAkyXj2jn0Hf4k4xoZ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보름달 같은 사람 ____ , - 브런치에 데뷔한 어린 작가의 첫 번째 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qrK/1" />
    <id>https://brunch.co.kr/@@gqrK/1</id>
    <updated>2024-02-06T15:02:42Z</updated>
    <published>2024-01-27T15:47: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브런치스토리를 보는 모든 독자분들 반갑습니다. 저는 이제 24살이 된 휴학생이랍니다. 만 나이가 어색해서 24살이라고 하거나 01년생이라고 하는 편이에요 :) 브런치 작가가 된 지는 얼마냐 됐냐면 한 2주..? 정도 된 것 같아요. 제 블로그 글을 본 한 분께 브런치를 도전해 보는 게 어떻겠냐는 제안을 받았거든요. 덕분에 이 브런치라는 걸 알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qrK%2Fimage%2FDPxLq7ZOlA_e2BuTt2G9T8yuNH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