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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로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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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philony</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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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아이보다 나를보는 두딸맘. 엄마가 먼저 읽고 쓰고 달리며 나의 내면을 보려고 노력하는 삶을 삽니다. 그래서일까요? 아이들이 참 잘 자라주고 있어요. 아직까지는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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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1T10:00:5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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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둘째의 영유는 좀 나을 줄 알았다.  - 에필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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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6T11:22:18Z</updated>
    <published>2025-10-26T11:22: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에서 사용하는 '영어유치원', &amp;lsquo;영유&amp;rsquo;라는 표현은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한 편의적 명칭입니다. 실제로는 교육부 인가를 받은 정식 유치원이 아닌, 영어교육을 중심으로 한 사설 유아교육기관을 지칭합니다.   둘째 때는 좀 나을 줄 알았다. 첫째를 보내면서 일희일비를 그렇게도 많이 해봤으니, 두 번째 영유 학부모 라이프는 비교적 평온할 줄 알았다.   전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AX%2Fimage%2FDQdLve9gHQmDYqia6wQI93OzSq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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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유 보내는 엄마가 조심하는 이유 - 그 집 아이가 머리가 좋으니 그렇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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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4T02:16:49Z</updated>
    <published>2025-10-23T13:56: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에서 사용하는 '영어유치원', &amp;lsquo;영유&amp;rsquo;라는 표현은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한 편의적 명칭입니다. 실제로는 교육부 인가를 받은 정식 유치원이 아닌, 영어교육을 중심으로 한 사설 유아교육기관을 지칭합니다.   나는 사교육의 시작점이라 불리는 영어유치원을 보내면서도, 그와는 좀 결이 다른 책을 많이 읽는 편이다. 사교육을 하지 않아야 한다는 이야기나, 어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AX%2Fimage%2FplKWP9GzkQsskcDx8llo-rLgasA.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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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학원 테스트 준비 - 점수보다 수업 태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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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6T11:25:31Z</updated>
    <published>2025-10-17T05:25: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평화롭게 저녁 식사를 마치고 식탁을 정리하던 중 갑자기 다음 날이 아이의 먼슬리 테스트 날이라는 게 떠올랐다. 주말 내내 외출하고 놀기만 해서 공부는 하나도 안 한 상태.   너무 깜짝 놀라 나도 모르게 큰 소리를 냈다. &amp;quot;어머! 너 내일 먼슬리 테스트 아니야?!&amp;quot; 아이는 아주 태연하게 말했다.   &amp;quot;응 엄마. 내일 먼슬리 맞아. 근데, 왜? 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AX%2Fimage%2F0nHpls_W9_eVEWdR29mO2v3qzlk.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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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유 졸업 후 영어 정서 - 걱정 없는 앞으로의 영어 공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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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5T21:53:13Z</updated>
    <published>2025-10-15T21:38: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에서 사용하는 '영어유치원', &amp;lsquo;영유&amp;rsquo;라는 표현은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한 편의적 명칭입니다. 실제로는 교육부 인가를 받은 정식 유치원이 아닌, 영어교육을 중심으로 한 사설 유아교육기관을 지칭합니다.   아이는 영어를 일찍 접한 덕분에, 영어를 공부가 아닌 언어로 받아들이며 유치부를 졸업했다. 이후 초등부 탑반에 들어가 즐겁게 영어학원을 다녔고 2학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AX%2Fimage%2FkQieOYrdb6c7fR8_x27RrTTMY2s.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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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유 스피킹 터지는 시기 - 드디어. 터졌다. 스피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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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9T21:00:0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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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이 글에서 사용하는 '영어유치원', &amp;lsquo;영유&amp;rsquo;라는 표현은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한 편의적 명칭입니다. 실제로는 교육부 인가를 받은 정식 유치원이 아닌, 영어교육을 중심으로 한 사설 유아교육기관을 지칭합니다.    갑자기 터진 스피킹  그날을 잊을 수가 없다. 친구 H와 영어로 대화하기 시작했던, 7세 4월의 어느 날. 아이들이 원에서 야외 수업을 하고 온 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AX%2Fimage%2FJN_PeMOn_pzFqieV8zBBmKupZqQ.png" width="30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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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유 테스트에도 스트레스 없이 - 매달 보는 테스트에 임하는 엄마의 자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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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8T21:00:1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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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이 글에서 사용하는 '영어유치원', &amp;lsquo;영유&amp;rsquo;라는 표현은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한 편의적 명칭입니다. 실제로는 교육부 인가를 받은 정식 유치원이 아닌, 영어교육을 중심으로 한 사설 유아교육기관을 지칭합니다.    점수는 엄마만 아는 걸로  아이가 다닌 원은 매달 두 개의 테스트가 있다. 먼슬리 테스트와 SR 테스트. 먼슬리는 배운 걸 테스트하는 시험이고, S&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AX%2Fimage%2FG6dwBtfKJQVtceHsooEUBo99DjM.png" width="353"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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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유를 다니면 놓치는 것 두 가지 - 한글독서와 신체활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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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2T23:45:5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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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이 글에서 사용하는 '영어유치원', &amp;lsquo;영유&amp;rsquo;라는 표현은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한 편의적 명칭입니다. 실제로는 교육부 인가를 받은 정식 유치원이 아닌, 영어교육을 중심으로 한 사설 유아교육기관을 지칭합니다.    영유를 먼저 보내 본 친구가 조언해 줬다. '한글 독서'와 '신체활동'을 꼭 따로 챙기라고. 다시 말해, 이 두 가지가 영유에 다니면 가장 쉽게 놓&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AX%2Fimage%2Fob4iD4Z4Hg-iIAp5SohMF1qDV5I.png" width="42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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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원서 레벨 올려주는 나만의 방법 - 슬쩍 끼워 넣는 도전 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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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1T21:41:43Z</updated>
    <published>2025-10-01T21:41: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음악회에서 원서까지  도서관에서 열린 '뇌로 듣는 음악'이라는 음악회에 간 적이 있다. 아이들을 위한 애니메이션 OST부터, 부모 세대라면 누구나 알 만한 곡들도 들을 수 있었는데 그중 하나가 바로 &amp;lsquo;My heart will go on'이었다.   행사가 끝나고 집에 돌아오는 길, 차 안에서 음악회에서 들은 노래들을 다시 들려주었다. 아이는 'My hear&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AX%2Fimage%2F-C8YRm51lhTNIz52i49Vsuv2txI.png" width="39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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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 성적보다 영어 정서 - 숙제를 하지 말라고 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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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1T21:52:35Z</updated>
    <published>2025-09-24T21:41: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에서 사용하는 '영어유치원', &amp;lsquo;영유&amp;rsquo;라는 표현은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한 편의적 명칭입니다. 실제로는 교육부 인가를 받은 정식 유치원이 아닌, 영어교육을 중심으로 한 사설 유아교육기관을 지칭합니다.   독서가 스트레스가 되지 않게  학습식 영유를 다니며 성적 욕심이 없었다고 말하면 거짓말이다. 그렇다고 아이를 몰아붙이며 공부를 시키고 싶진 않았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AX%2Fimage%2FqfQUsLeFi2CODB7ZCUdz2Hdnsgc.png" width="381"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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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 라이팅을 잘하는 아이의 어린 시절 - 낙서에서 라이팅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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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8T22:15:25Z</updated>
    <published>2025-09-18T22:14: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아이는 낙서를 참 좋아했다. 두 살 무렵, 자기 손으로 뭔가를 만들어낸다는 게 신기했던 시절부터 종이를 꽤 열심히 채워갔다. 다행히 벽이 아니라 종이에.   나는 그 낙서하는 모습이 그렇게도 예뻤다. 조그만 손으로 색연필을 세게 쥐고 종이가 뚫어져라 그어대는 모습, 자신의 의도로 무언가가 만들어지고 있는 현장을 초롱초롱한 눈빛과 집중한듯한 입을 가지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AX%2Fimage%2F2gIXm-UNz5PXYmzKBntIGpxchKU.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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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전히 계속되는 유튜브 노출 - 교재 내용과 관련한 영상 찾아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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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6T22:08:51Z</updated>
    <published>2025-09-16T22:08: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에서 사용하는 '영어유치원', &amp;lsquo;영유&amp;rsquo;라는 표현은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한 편의적 명칭입니다. 실제로는 교육부 인가를 받은 정식 유치원이 아닌, 영어교육을 중심으로 한 사설 유아교육기관을 지칭합니다.    영유에 입학했다고 해서, 입학 전 영어 학습에 제일 공들인 유튜브 노출을 그만두지 않았다. 그건 별개였다. 아이가 좋아할 만한 영상 찾기는 그 이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AX%2Fimage%2F78GwEo1whWTsZ9g86jabh-VZSkA.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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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유 테스트가 뭐길래 - 스피킹과는 다르게 바닥을 친 셀테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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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2T00:25:53Z</updated>
    <published>2025-09-11T22:37: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에서 사용하는 '영어유치원', &amp;lsquo;영유&amp;rsquo;라는 표현은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한 편의적 명칭입니다. 실제로는 교육부 인가를 받은 정식 유치원이 아닌, 영어교육을 중심으로 한 사설 유아교육기관을 지칭합니다.    너무 낮은 점수  영유에서는 보통 아이들의 독해 실력을 측정하기 위해 SR(STAR Reading) 테스트를 본다. 그전에, 아직 리딩이 안 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AX%2Fimage%2FormlFCMAEppoia7042YKDleRBW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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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유에서 만난 단짝 친구 - 우리 아이에게 나타난 귀인, 그 아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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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0T02:01:10Z</updated>
    <published>2025-09-09T21:23: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에서 사용하는 '영어유치원', &amp;lsquo;영유&amp;rsquo;라는 표현은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한 편의적 명칭입니다. 실제로는 교육부 인가를 받은 정식 유치원이 아닌, 영어교육을 중심으로 한 사설 유아교육기관을 지칭합니다.   키즈노트에 나타난 H  첫 등원을 앞두고 키즈노트로 아이 친구들 명단을 훑어보던 중 익숙한 이름 하나가 눈에 띄었다. 가정어린이집을 다니던, 꼬물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AX%2Fimage%2FAj7dkSe82HBFx20zKpuVDi_ulr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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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피치 대회 전국 2등 - 아이의 흥미를 따라가는 건, 언제나 옳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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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4T22:23:39Z</updated>
    <published>2025-09-04T22:23: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피치 콘테스트  코로나로 인해 매년 큰 무대에서 열리던 스피치 콘테스트가 온라인으로 전환되어 열리던 시기였다. 원에서 원고를 외워서 발표하는 '쇼앤텔'을 막 끝낸 터라 나는 새로운 발표 준비는 패스하고 싶었다. 귀찮았다. 그런데 남편이 말했다. &amp;quot;아이에게 좋은 추억이 될 거야.&amp;quot; 그 한마디에 결국 우리는 또 한 번 도전을 시작했다.    작년 수상작들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AX%2Fimage%2F29W6ENuqVAjrj77cTgKz8UOh1T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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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유치원 발표를 멋지게 해내다.  - 온 우주가 도와준 발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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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3T06:08:11Z</updated>
    <published>2025-09-03T06:08: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에서 사용하는 '영어유치원', &amp;lsquo;영유&amp;rsquo;라는 표현은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한 편의적 명칭입니다. 실제로는 교육부 인가를 받은 정식 유치원이 아닌, 영어교육을 중심으로 한 사설 유아교육기관을 지칭합니다.   첫 순서가 되어버린 발표  아이의 영어 이름은 'C'로 시작한다. 그래서 돌아가면서 발표하는 'Show and Tell&amp;rsquo; 순서에서 맨 앞이었다. 4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AX%2Fimage%2FVXwQNl-4-r0L3Ym5-vKGUll5aP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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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유 입학테스트 준비, 그리고 합격 - 유튜브 노출 덕분에 수월했던 테스트 준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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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8T22:02:2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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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이 글에서 사용하는 '영어유치원', &amp;lsquo;영유&amp;rsquo;라는 표현은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한 편의적 명칭입니다. 실제로는 교육부 인가를 받은 정식 유치원이 아닌, 영어교육을 중심으로 한 사설 유아교육기관을 지칭합니다.   입학테스트 준비  5세라는 어린 나이에 시험 대비 공부를 시키고 싶지는 않았다. 하지만 우리 동네에서 유일하게 검증된 그 영어유치원에 보내기 위해서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AX%2Fimage%2FP6dKU842m7NsWSFrc3FGF-VHW9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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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디 한번 영유 보내봐? - 끝없는 고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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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6T22:00:4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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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이 글에서 사용하는 '영어유치원', &amp;lsquo;영유&amp;rsquo;라는 표현은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한 편의적 명칭입니다. 실제로는 교육부 인가를 받은 정식 유치원이 아닌, 영어교육을 중심으로 한 사설 유아교육기관을 지칭합니다.   어디 한 번 영유 보내봐?  힘을 들이지 않아도 영어를 곧잘 하는 첫째 아이를 보며 영어유치원에 대한 생각이 조금씩 피어오르기 시작했다. 아이는 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AX%2Fimage%2F9ouLyIIOe1yPV-KBDdf_5kFzEn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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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 공부를 대신 시켜준 &amp;lsquo;우주&amp;rsquo; - 관심사에 더 몰입하도록 돕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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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1T22:23:28Z</updated>
    <published>2025-08-21T22:19: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주에 관심을 갖게 되다  책을 빌리든, 사든, 그건 각자의 상황에 맞게 선택하면 된다. 하지만 아이가 어릴 때부터 집에 꼭 있어야 할 책이 있다면, 나는 과학책, 그중에서도 자연관찰 책이라고 생각한다.     과학책은 아이의 호기심을 해결해 주는 도구이다. 궁금할 때 바로 펼쳐볼 수 있어야 한다. 책을 주문하는 사이, 도서관에서 빌려오는 사이에 호기심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AX%2Fimage%2F1Ymn9SD2aoc7e7prPQ7JDvoWEM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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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 영상을 거부해요 - 좋아하는 영상을 발견하는 그날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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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9T22:39:45Z</updated>
    <published>2025-08-19T22:39: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어 영상을 거부한다면  영어 노출에 유튜브 영상만 한 게 없다는 주장을 펼치면 가끔, 아이가 이미 한글 영상의 편안함에 익숙해져 낯선 영어 영상을 거부한다는 고민을 듣곤 한다.     유아기 영어 노출은 무조건 '즐겁게'를 원칙으로 삼지만, 거부가 심하다면 어느 정도 전략적 강제성도 필요하다.    예를 들면 이런 식이다. &amp;quot;엄마가 보여주는 영상 5분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AX%2Fimage%2FjhT1p-kC46kMS_X2rmcx7UsLlx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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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 마이 유(튜브)느님! - 나에게 유느님은 유재석 님이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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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4T22:22:06Z</updated>
    <published>2025-08-14T22:22: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아이가 똑같이 좋아하는 채널은 없다  나도 아이를 처음 키우니 유튜브 영상 노출만으로도 영어를 알아듣고 흥얼거리는 아이가 정말 신기했다. 그런 나의 경험담을 들은 지인들은 하나같이 그 비결이 무엇인지 궁금해했고, 그때마다 늘 유튜브 노출을 적극 추천했다. 그러면 꼭 따라오는 질문이 있었다.   &amp;quot;어떤 채널이 좋아? 뭘 보여줘야 해?&amp;quot;    물론 유명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AX%2Fimage%2FupD48LtPqnq90DDrCLJy8nY78X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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