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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래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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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골프관련 Product Manager로 근무하고 있으며, 골프와 IT기술, 인문학 등 다양한 관점으로 이야기를 하고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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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2T12:48:3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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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덕트 Failure - 실패의 여러가지 원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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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30T07:02:02Z</updated>
    <published>2026-04-30T07:02:02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로덕트를 운영하다 보면 언제나 성공만 하는 것은 아니다. 의미 없는 성공을 여러 번 하는 것보다 의미 있는 실패를 한번 하는 것이 개인의 역량강화에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다. 단기적으로는 실패가 매우 두려울 수 있으나, 명확한 원인과 이유를 분석한다면 장기적인 관점에서는 더 큰 성공을 이루어낼 수 있다고 생각한다. 앞에서 논의된 Silo나 Communi&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Q6%2Fimage%2FO-clClONoSYI5w1lRxAs38SxN6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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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덕트 Knowledge - PM 자기 계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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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3T00:16:52Z</updated>
    <published>2026-04-23T00:16:52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로덕트는 만들거나, 출시하거나, 운영하거나 언제나 개선이 된다. 그럼 프로덕트가 올바르게 개선이 되려면 우선 PM이 잘 알아야 한다. 신기술이 어느 것이 있는지, 원리는 무엇인지, 트렌드가 어떤지, 기술적으로 우리 프로덕트에 도입할 수 있는지, 등등 PM은 항상 자기 계발을 하고 공부해야 한다. 직접 코딩을 하고 디자인을 할 필요까지는 없으나, 현재 트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Q6%2Fimage%2FJqhVUsGGr87RBCvPs2puHhAr5O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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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덕트 Integrity - 완벽한 쓰레기를 만들지 말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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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6T08:17:49Z</updated>
    <published>2026-04-16T08:17:49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로덕트의 성공은 얼마나 잘 만들었느냐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이 있다. 바로 타이밍과 운이라고 생각한다. 그 시점에서 매우 완벽한 기술력과 디자인 퀄리티가 최고임에도 실패하는 프로덕트들이 있다. 반면에 기술력도 별로고 디자인 퀄리티도 보통인데, 시장에서 매우 성공하는 프로덕트들도 있다. 기술의 발전은 매우 빠르고, 트렌드의 변화도 종잡을 수가 없다. 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Q6%2Fimage%2F_-O1DGKv-eTYN9-pgrA_efJowG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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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되는 기운Ⅱ - 축하할 일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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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4T05:46:02Z</updated>
    <published>2026-04-14T05:45:13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등학생 때 나는 방송반에 가입하여 활동을 했었다.&amp;nbsp;뭔가 그 당시에는 방송반이 재미있어 보였고, 들어가면 좋을 것 같아서 지원했었다. 제법 경쟁률이 높았고, 처음으로 원서를 쓰고 면접을 보았던 것 같다. 면접 볼 때 춤도 췄던 것 같은데, 장기자랑 같은 걸 했었던 기억이 난다. 뭔가 방송반은 엘리트, 모범생 느낌이 났었다. 엄청난? 경쟁률을 뚫고 방송부원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Q6%2Fimage%2FaPcLhO7V8WgEQFhjzmNqww2Tvg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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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덕트 Relationship - 기술보다는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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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9T08:51:54Z</updated>
    <published>2026-04-09T08:51:54Z</published>
    <summary type="html">PM의 역할 중 가장 중요한 것이 사람 관계를 어떻게 하느냐인 것 같다.&amp;nbsp;프로덕트 매니지먼트는 결국 사람 매니지먼트라 생각한다. 기술이나 프로세스는 도구일 뿐, 그것들을 움직여서 실제로 결과로 만들어내는 것은 사람이다. 아무리 프로젝트가 좋고 쉬워도 사람과의 관계가 힘들면 실패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아무리 프로젝트가 어렵고 힘들어도, 사람들과의 관계가 매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Q6%2Fimage%2F00oKbny2z6AG6bI-kq--_q-IQF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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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되는 기운 - 형님들의 세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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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6T06:04:58Z</updated>
    <published>2026-04-06T06:04: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대학원에서 친하게 지내던 형님들이랑 저녁을 먹었다. 형님들이라고 하기엔 나이들이 50개 후반이라 작은아버지뻘 되는 분들이긴 하지만 학교를 같이 다녀서인지 이야기가 잘 통하는 것 같다. 나를 제외하고 3분 모두 50대 중후반이시고, 은퇴를 고민해야 하는 나이가 되신 분들이다. 그러다 보니 우리는 만나면 은퇴에 대한 주제로 자주 이야기하곤 했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Q6%2Fimage%2FuULhylsMZi1RNTOcVaRFsyLwbV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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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덕트 Silo - 부서 이기주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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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2T04:30:4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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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회사를 다니는 목적이 직장인들마다 다를 것이라 생각한다. 나만의 성공이나 나만의 스킬을 올리기 위한 목표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그러다 보면 프로덕트를 개발할 때 가장 문제 되는 것이 Silo현상이라고 생각한다. 내 팀의 업무가 가장 중요하다는 마인드로 타 팀의 고충이나 목표는 무시하는 부서 Silo, 특정 팀이나 사람에게 정보가 몰려 조직 전체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Q6%2Fimage%2FzJ1sPo40SMOefkPFkeVw_aTEZE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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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덕트 Tailoring - 프로덕트 상황에 따른 조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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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6T02:50:57Z</updated>
    <published>2026-03-26T02:50: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론적 모델로 프로덕트 사이클이 정확하게 돌아간다면 PM은 필요하지 않을 것이다. 언제나 프로덕트는 어떤 상황에서 어떤 환경에서, 어떤 목적에 의해서 조정해서 진행되어야 한다. Adjustment은 예측하지 못했던 일이 생겼을 때 수정하거나 보완하는 것이고, Tailoring은 회사의 규모나 시간적인 이슈 등 다양한 상황에 맞춰서 프로젝트를 가장 효율적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Q6%2Fimage%2FvwexFdwkMWuUWFSJz_NbYGHZho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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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덕트 Launching - 론칭은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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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9T06:37:59Z</updated>
    <published>2026-03-19T06:37: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품 개발 사이클의 마지막 부분은 론칭이라고 많이 말한다. 하지만 론칭은 그동안 고심했던 제품이 드디어 세상에 나가는 것이기 때문에 어느 면에서는 새로운 시작이다. 엄마의 배속에서 10달 동안 자라서 세상에 나오는 아기처럼, 제품도 회사 내부에서 개발 공정을 거쳐서 론칭 시점에 세상에 나온다. 아기를 낳기만 하면 끝나는 것이 아닌, 그때부터 보살펴서 키워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Q6%2Fimage%2Flt3Qgzl2fZUGK0SAMACkTWYQG9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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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덕트 Risk Management - 다양한 리스크 대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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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2T05:10:44Z</updated>
    <published>2026-03-12T05:10: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품을 개발하면 언제나 Risk에 대해서 준비해야 한다. 제품에 따라 다르지만 다양한 Risk가 발생할지 모르기 때문에 어떻게 대응할지 항상 체크하고 있어야 한다. 비용과 일정, 브랜드 등 개발적인 요소와 사업적인 요소가 있고, 관점에 따라 Risk의 결과가 치명적일 수 있다. 가장 좋은 관리 방법은 경험이나 프로세스로 Risk를 예측하고, 의사결정자들에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Q6%2Fimage%2FyX5TN_Oqw1MVOl6pJb6MPrjKdt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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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덕트 Test - 테스트 조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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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5T01:10:27Z</updated>
    <published>2026-03-05T01:1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PM입장에서 테스트는 많이 하면 할수록 좋다.&amp;nbsp;업데이트하기 전에 다양한 상황에 대해서 많은 테스트하고 문제를 수정하고 나가는 것이 매우 중요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무작정 테스트 때문에 일정을 다 할애할 수는 없다. 인력 리소스와 다른 프로젝트 일정이나, 마케팅, 사업적 타이밍들이 있기 때문에 조율해서 해야 한다. 이 조율의 역할이 프로젝트를 책임지는 PM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Q6%2Fimage%2FIGYLuk4tR3M0MKypj-ecSJ6U3F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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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전이 답했다'를 읽고.. - '변신', '노인과 바다' 다른 느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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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4T02:00:00Z</updated>
    <published>2026-03-04T02: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호기심에 고명환 작가의 '고전이 답했다'를 읽었다. 개그맨 출신의 작가가 책을 쓰고 그 책이 베스트셀러가 된 것도 신기하였고, 도대체 무슨 이야기를 할지 궁금했다. 처음 책을 읽었는데, 너무 공감이 되고 상황들이 이해가 되기 시작했다. 에세이 글 중에 고전의 책 일부를 소개해주면서 본인의 삶 이야기에 반영하는 게 참으로 이해가 되었던 것 같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Q6%2Fimage%2FENJo2NQpCESKHBMdMpkGXF_MPU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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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골프 클럽과 볼의 상관관계 - D Plane이론과 환경적인 효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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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7T08:43:00Z</updated>
    <published>2026-02-27T08:43:00Z</published>
    <summary type="html">골프 제품 개발을 진행하다 보면, 데이터 분석하는 경우가 많다. 최근에 데이터 관련된 이슈가 있어서 계속 고민했더니 한번 생각을 정리해보려고 한다. 지금 담당하고 있는 제품이 최근 미국 PGA Show에 출품을 했는데, 세계 Top 레슨 프로들이 피드백 준 부분들이 있다. 그 부분을 계속 생각하고 개선하기 위해 여러 가지 이론과 데이터 상관관계에 대해서 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Q6%2Fimage%2FTAXh7GbHgHT6XDWWFpVAXAHdm1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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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덕트 Tool - 커뮤니케이션 도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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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6T03:52:08Z</updated>
    <published>2026-02-26T03:52: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에 쓴 글에서 PM은 커뮤니케이션이 매우 중요하다고 언급한 바가 있다. 커뮤니케이션은 대화, 미팅, 메일, 메신저 등 모든 소통을 다 포함한다. 특히 특정 팀이나 많은 이해관계자들과 함께 프로젝트를 진행한다면 그 기간 동안에 커뮤니케이션을 모든 사람들과 해야 한다. 자칫 정보의 싱크가 맞지 않거나 누락되면 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 일정이 틀어지거나 이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Q6%2Fimage%2F9quPyxNxbe9pO8to-pkbtskixs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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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덕트 Demonstration - 시연의 어려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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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9T10:18:46Z</updated>
    <published>2026-02-19T10:18:46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로덕트 프로세스 중 시연을 빼놓을 수 없다.&amp;nbsp;초기 MVP나 프로토타입, 진행사항에 대한 프로덕트를 이해관계자들에게 보여주고 체크한다. 또한 의사결정자들 사업부장님, 개발실장님, 대표님 등 사업에 대한 의사결정을&amp;nbsp;할 수 있는 사람들에게 시연을 하고 보고를 한다. 사실 PM입장에서는 가장 중요한 순간이라고 해도 될 정도로 프로덕트의 진행 유무와 목숨(?)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Q6%2Fimage%2FQSvUIDjb_VeyzZAuNsnconSHrW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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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덕트 CommunicationⅡ - 다양한 상황에서 의사소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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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2T04:40:29Z</updated>
    <published>2026-02-12T04:4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PM의 업무는 커뮤니케이션이 전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앞서 이야기한 사업부와 개발실의 조율과 통역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 하지만 통역과 조율이 항상 잘되는 경우만 있는 것이 아니다. 여러 가지 상황에 따라서 원활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이 발생한다. PM이 개발의 입장만 생각해서 사업부와 대치하는 경우도 있고, 그 반대의 경우도 있다. 문제가 별로 발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Q6%2Fimage%2F7gDavY_FNX5_yQbAQS7IsxI0IX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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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덕트 Communication - 사내 담당자들과 소통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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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5T02:11:16Z</updated>
    <published>2026-02-05T02:11:16Z</published>
    <summary type="html">Product 커뮤니케이션은 PM의 가장 중요한 업무 중의 하나라고 생각한다. 사실 PM은 부서와 커뮤니케이션만 잘해도 거진 7~80%는 역할을 다했다고 보면 된다. 프로젝트를 시작하고 운영하고 론치 하는 모든 과정에서 그 시점에 맞게 일정과 계획을 관리하고, 지속적으로 잔소리하고 확인하는 과정이 꼭 필요하다. 모두 본인 꺼만 하다 보면 어느새 일정은 지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Q6%2Fimage%2F3G-aQgva545xXhalqv4_BXSg3w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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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GA Show 2026 - 제품 전시회 출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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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3T07:43:39Z</updated>
    <published>2026-02-03T07:43: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에 있었던 PGA Show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한다. 일반 사람들은 생소한 전시회라고 생각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골프에 관심이 있거나, 골프 산업에 조금이라도 몸담고 있는 사람이라면 모두 알만한 전시회이다. 비교하기 좀 그렇지만 매년 1월 초에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가전박람회인 CES가 있는데, 골프 산업에서는 PGA Show를 CES와 비슷&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Q6%2Fimage%2F1wXhl9Xgf_AOIUCEVibugYm2AB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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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덕트 Meeting - 미팅 운영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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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9T02:33:46Z</updated>
    <published>2026-01-29T02:33:46Z</published>
    <summary type="html">PM 프로덕트를 시작하고 운영할 때 가장 핵심이 커뮤니케이션이라고 생각한다. PM의 역할 중 8할은 커뮤니케이션이고, 이해관계자들과의 관계 형성과 프로젝트가 끝날 때까지 상황을 체크해야 한다. 진행하는 일정 및 내용을 명확히 하고 이슈 발생 시 대처하는 타이밍, 방법 등 다양한 부분을 확인하는데, 가장 기본적인 것이 미팅이다. PMBOK에서도 애매하면 미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Q6%2Fimage%2FuISTlhYaeFcqb5MYKtM8DIEv6C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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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겨울 여행으로 멘탈 회복 - 스트레스 날려버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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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7T05:27:14Z</updated>
    <published>2026-01-27T05:27: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번주 주말에 강원도 평창과 강릉으로 여행을 다녀왔다. 너무 힘들었던 1월이었고, 뭔가 급히 힐링이 필요해서 급 국내 여행을 가족과 함께 갔다 왔다. 오늘 다시 생각해도 다녀오길 잘한 것 같다.. 회사에서 PGA Show 시즌이라 작년에는 미국에 가서 대응했지만, 올해는 국내에서 대응을 했다. 결론은 정말 너무 힘들었다.. 우리 회사는 골프회사이기 때문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Q6%2Fimage%2F1WIotLK0ep4XT7EOo5sh1oSeUl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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