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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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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aedo</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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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해도의 인생 들여다보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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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2T21:30:1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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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규간호사 퇴사 3단계 체크리스트 - 후회없는 선택을 위한 점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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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30T05:26:43Z</updated>
    <published>2025-07-30T05:26: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규간호사 퇴사, 고민되시나요? 후회 없는 선택을 위한 3단계 체크리스트!  신규간호사로 병원에 입사한 지 몇 개월 되지 않았는데 벌써 퇴사를 고민하고 계신가요? 이 길이 나와 맞지 않는 걸까?, 나는 왜 이렇게 힘들지? 같은 질문이 반복될 때, 감정에 휘둘려 섣부른 결정을 하기 전에 반드시 점검해야 할 것들이 있어요.  오늘은 신규간호사 퇴사 고민 중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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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TF에 대해 알아보자 - 요즘 ETF가 그렇게 대세던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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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9T10:26:54Z</updated>
    <published>2025-02-09T10:2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ETF란 무엇인가?  ETF는 상장지수펀드로, 주식처럼 사고팔 수 있는 펀드라고 생각하면 된다. 주식처럼 거래소에 상장되어 있어 실시간으로 사고팔 수 있고, 여러 자산에 분산 투자하는 펀드의 특성을 가지고 있다.   1. ETF의 기본 개념  펀드란 여러 사람의 돈을 모아서 다양한 자산에 투자하는 상품이다. 예를 들어, 1,000만 원을 투자한 사람이 여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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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봉 3천만 원, 1년 안에 1천만 원 모으기 - 시드머니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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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8T01:42:36Z</updated>
    <published>2025-02-07T23: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회초년생이 되면 가장 고민되는 것이 바로 &amp;lsquo;돈 모으는 법&amp;rsquo;이다.특히 연봉 3천만 원 수준이라면 세금과 각종 지출을 제외하고 실수령액이 월 250만 원 정도이기 때문에, 한 달에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 돈이 모이기도 하고 사라지기도 한다.그렇다면 현실적으로 1년 안에 1천만 원을 모으는 방법은 무엇일까?오늘은 구체적인 계획과 실천 방법을 소개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SR%2Fimage%2Ft9Ronmz1z2JuG2KAslkdeyb-pe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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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금저축 IRP ISA 비교, 활용하기 - 도대체 어디에 얼마씩 넣어야 하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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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30T13:14:47Z</updated>
    <published>2025-02-06T23: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인을 위한 필수 재테크 비교: 연금저축 vs. IRP vs. ISA  재테크를 어떻게 시작할지 고민이 많을 것이다. 특히 세금 혜택이 있는 금융상품을 잘 활용하면 적은 돈으로도 더 효과적으로 자산을 불릴 수 있다. 대표적인 절세 재테크 방법인 연금저축, IRP(개인형 퇴직연금), 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를 비교 분석한다.   1. 연금저축, IR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SR%2Fimage%2FTM-uPNoZxZl1VlNdWKfwe45wf5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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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SA에 대해 알아보자 - 세제혜택 3인방 중 마지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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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5T23:00:02Z</updated>
    <published>2025-02-05T23: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ISA(Individual Savings Account)란? 오늘은 사회초년생들을 위한 재테크 꿀팁, ISA에 대해 알아본다.ISA는 &amp;lsquo;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amp;rsquo;의 약자로, 세금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금융상품이다. 저축과 투자를 한 번에 할 수 있는 효율적인 방법이기도 하다.   ISA의 기본 개념  ISA는 간단히 말해 저축과 투자를 동시에 할 수 있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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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말연시 필수 뮤지컬 고스트 베이커리 - 마음 따스해지는 공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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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5T00:38:52Z</updated>
    <published>2025-02-04T23: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12월부터 시작해서 이제 곧 2월 말이면 끝나는 극이 있다. 요즘 내가 그나마 보는 극이다.  내가 좋아하는 이봄소리 배우님이 나와서 보기 시작했는데 어느새 마음 따뜻해져 여러 번 보게 된 극이다.  순희 역에 이봄소리 배우뿐만 아니라 다들 잘 아는 박진주 배우, 박지연 배우도 나온다.  하지만 개인적 애정으로 이봄소리 배우님을 추천한다.     낡은 공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SR%2Fimage%2FVUE8xHuSyQ2jHApe3_k50srwh-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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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RP에 대해 알아보자 - 직장인도 세제혜택 신경써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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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7T17:29:47Z</updated>
    <published>2025-02-03T23: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IRP(개인형 퇴직연금)는 퇴직 후 노후 생활을 대비해 본인이 직접 관리하는 퇴직연금 계좌다. 쉽게 말해, 회사에서 받는 퇴직금을 한꺼번에 쓰지 않고 세제 혜택을 받으며 노후 자금으로 굴릴 수 있도록 만든 제도이다. 퇴직금이 없어도 개인적으로 가입할 수 있어 퇴직연금과 개인연금의 개념으로 활용할 수 있다.   IRP의 주요 특징 &amp;bull; 퇴직금을 안전하게 관리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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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금저축에 대해 알아보자 - 내가 연금저축을 아직도 몰랐다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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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3T02:03:19Z</updated>
    <published>2025-02-02T23: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금저축은 미래의 노후를 준비하기 위한 중요한 금융 상품이다. 하지만 보통 2030 혹은 40까지는 노후준비보단 세제혜택을 받기 위해 가입한다.  아마 들어봤을 것이다. 연말정산 세액공제를 받으려면 연금저축을 해야 해! 하지만 연금저축을 가입하면 연금 받을 때까지 돈을 묶어놔야 한다고? 이런 생각에 나는 연말정산을 수년간 해왔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가입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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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 필수 상식 연말정산의 모든 것 - 매년 하는 연말정산 매년 어렵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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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2T01:47:48Z</updated>
    <published>2025-02-02T00: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재테크에 막 발을 들인 초보자, 그리고 첫 연말정산에 도전하는 사회초년생 분들을 위해 그리고 매년 연말정산을 어려워하는 나 자신을 위해 연말정산 가이드를 준비했다. 연말정산은 단순히 서류를 제출하는 과정이 아니라, 세금을 돌려받거나 추가로 내야 할 금액을 확인하는 중요한 절차다. 이 글을 끝까지 읽으면 연말정산이 더 이상 막막하지 않을 것이다.  나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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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적금밖에 몰랐던 나, 이제 재테크 시작한다 - 사회중년생의 재테크 첫걸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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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1T01:48:11Z</updated>
    <published>2025-01-31T23: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면서 &amp;lsquo;재테크&amp;rsquo;라는 말을 참 많이 들어왔다.하지만 그 단어는 항상 나와는 거리가 먼 이야기 같았다.주식, ETF, 펀드, 배당&amp;hellip; 이런 단어들만 들어도 머리가 지끈거리고, '그냥 돈 모으려면 일단 적금 들면어서 시드머니를 만들어야 되는 거 아니야?'라는 생각으로 지금까지 살아왔다.그렇다. 나는 재테크 왕초보다.아니, 왕초보라는 말도 부족하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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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 엔잡 트렌드 (2) - 미래의 부업을 준비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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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31T00:00:15Z</updated>
    <published>2025-01-31T00: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3. 크리에이티브 분야 부업의 확장 유튜브나 인스타그램 같은 소셜 미디어가 계속해서 성장함에 따라, 크리에이터로서 활동하는 사람들이 점점 더 많아지고 있다. 2025년에는 기존의 콘텐츠 크리에이터 외에도 NFT(대체불가토큰), 메타버스와 같은 새로운 트렌드에 맞춰 디지털 예술을 창작하는 사람들이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NFT 아트나 디지털 패션, 메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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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 엔잡 트렌드 (1) - 미래의 부업을 준비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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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30T01:40:59Z</updated>
    <published>2025-01-29T23: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처럼 본업 외에도 추가적인 수입을 올리고자 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는 시대에, &amp;lsquo;엔잡(부업)&amp;rsquo;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적인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2025년, 엔잡의 트렌드는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2025년 엔잡 트렌드에 대해 살펴보고, 이를 통해 어떻게 부업을 준비할 수 있을지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한다.   1. 디지털화된 부업: 온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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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왜 부수입을 얻고싶어 할까? (2) - 월급쟁이는 힘들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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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9T02:28:15Z</updated>
    <published>2025-01-28T23: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4. 부업과 부수입에 대한 관심 부업이나 부수입에 대한 관심은 단순히 돈을 더 벌고 싶어서만은 아니다.여기에는 여러 가지 심리적, 사회적 요인들이 작용하고 있다. &amp;bull;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서한 가지 소득원에만 의존하면 불안하다. 부업을 하면 소득원을 분산시킬 수 있어서 경제적 리스크를 줄일 수 있다. &amp;bull; 자아실현의 기회본업에서 만족감을 느끼지 못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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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왜 부수입을 얻고싶어 할까? (1) - 월급쟁이는 힘들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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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8T01:40:20Z</updated>
    <published>2025-01-27T23: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월급쟁이들이 &amp;ldquo;월급만으로는 생활이 힘들다&amp;rdquo;라고 느끼는 경우가 정말 많아진다. 그래서 엔잡이나 부업, 디지털 노마드 같은 새로운 수익 창출 방법에 관심을 가지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왜 이런 현상이 생겼는지, 사회적으로 어떤 요인들이 영향을 주는지 차근차근 이야기해보려 한다.(우리는 괜히 부수입을 원하는 게 아니라니까!)   1. 늘어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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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이라도 재테크를 해야 하나 - 인생 고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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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7T14:49:53Z</updated>
    <published>2025-01-27T13:55: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건 갑자기 현타맞고 쓰는 내 인생 이야기.   내 나이 많다면 많고 적다면 적은 나이.여태 재테크의 재자도 모르고 살았다.일례로 매년 연말정산을 하고 있으나 연말정산 소득공제에 도움이 된다는 연금저축을 하지 않았다.연금저축은 넣으면 빼지 못한다고 하는 얘기를 &amp;lsquo;얼핏&amp;rsquo; 들었다.덜컥 뺄 수 없는 적금에 돈을 넣는 기분이었나 보다.쥐꼬리만한 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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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급휴가가 주는 자유와 고찰 (2) - 속박을 벗어던진 휴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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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8T01:52:46Z</updated>
    <published>2024-04-28T00:57: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막상 휴가를 다녀오고 절반이 깎여버린 월급을 받았을 때 이런 생각이 들었다.  '오히려 좋은데?'  한 달 동안 쉬는 날이 19일, 일하는 날이 11일이었다. 앞으로 평생 이렇게 19일 쉬고 11일 일하면서 월급 반만 받으라고 하면 그렇게 할 수 있을 것 같았다.  문득 이런 생각도 들었다. 일주일에 3일 일하고 4일 쉰다는 미국이 이런 느낌일까? 2교대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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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급휴가가 주는 자유와 고찰 (1) - 속박을 벗어던진 휴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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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6T21:43:58Z</updated>
    <published>2024-04-26T13:4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공의 파업, 의료 파업사태로 병원이 뒤숭숭하다. 병원에 갈 일이 없는 사람들은 아마 피부로 와닿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집안에 한 명이라도 환자가 있는 사람은 이 불편함을 안다. 아는 사람은 너무 잘 알아버리는 병원 생태계.  어쨌든, 이 의료공백으로 인해 전공의로 병원을 굴리는 수련병원들은 난감해졌다. 병원재정이 상당히 빈곤해졌다(고 한다). 결국 남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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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응급실과 연예인의 폭언 - 일반화의 오류는 알겠는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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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0T11:03:29Z</updated>
    <published>2024-04-20T05:37: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연예인 S씨가 학교 폭력 가해자였다는 소식이 핫했다. S씨가 출연한 드라마의 성공이 학폭 가해자라는 소식을 더 흥미롭게 만들었을 것이다. 사람들의 기대에 반하는 연예인의 본체에 대한 실망 때문이었을까? 학폭 가해자라는 소식은 순식간에 퍼져나갔다. 이면에 대한 환상이 깨지는 순간이다.  사람은 누구나 가면을 쓰고 산다. 일반인도 상황 따라 가면을 바꿔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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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워해도 잘 미워해보자 - 인간 싫어 인간의 갱생 프로젝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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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3T11:47:47Z</updated>
    <published>2024-04-03T10:32: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나 한&amp;nbsp;번쯤 사람을 미워해 본 적이 있을 것이다. 나는 특히 사람 싫어 인간이기 때문에 더하다.(헤이트 피플!) 한번 미워하기 시작한 사람은 보통 끝까지 미워한다. 미운 사람 주변까지도 미워 보인다. 그런데 최근 이런 마음을 조금은 고쳐먹어 본 사연이 있었다.  사건은 이러하다.  같은 부서에 후배 A가 있었다. 착하고 사교성이 좋은 후배였다. 나와 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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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뮤지컬에 미친 자가 뮤지컬을 끊은 이유 - 적정의 미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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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5T01:38:02Z</updated>
    <published>2024-03-31T20:06: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이렇다 할 취미가 없었다. 남들에게 &amp;lsquo;내 취미는 이거야.&amp;rsquo;라고 말할 수 있는, 꾸준히 즐기는 무언가. 꾸준함이 없어 뭘 해도 오래 하는 법이 없었다. 한두 번 하면 금방 귀찮아졌다. 그저 취미를 갖고 싶은 사람들 중 한 명이었다.  그러던 어느날 2017년 벼락같이 뮤지컬이라는 취미가 생겼다. 과거의 어떤 분이 나에게 뮤지컬을 보여준 덕분이다. 그때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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