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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인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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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글 읽기와 글쓰기를 좋아하여 소소한 일상의 글을 쓰며 같이 나누기를 원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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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2T22:08:2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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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작산 진달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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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1T07:26:48Z</updated>
    <published>2026-04-11T02:09: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는 비가 많이 내렸다. 비 온 후 안개가 자욱하고 날이 흐리고 춥다. 매달 한 번씩 등산이나 걷기를 하고 있다. 4월에는 진달래가 많이 피는 주작산을 선택했다. 전에도 주작산을 오른 적이 있지만 바위가 많고 산이 높지 않지만 험해서 고생했던 기억이 났다. 주작산은 가까운 강진에 있다. 우리는 해남 오소재에 모여서 차를 가지고 주작산휴양림으로 갔다.  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SY%2Fimage%2FPYgAQdxnmxk2m8Yweu7hTntPtf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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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납작한 말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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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1T10:24:56Z</updated>
    <published>2026-03-21T08:46: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납작한 말들』 2026.4.9. 오찬호, 어크로스, 2026 자유 논제  1. 사회 비판서인 이 책을 어떻게 읽으셨는지 소감을 말해주세요.  미국 드라마 &amp;lt;뉴스룸&amp;gt; 1회에서 유명 앵커 윌 매커보이(제프대니얼스 분)는 왜 미국이 세상에서 가장 위대하냐는 질문에, 예전에나 그랬지 지금은 아니라면서 이렇게 말한다. &amp;ldquo;우린 가난과 싸웠지, 가난한 사람과 싸우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SY%2Fimage%2FMmcAVMvHprhdn2XGSoyttqMcAX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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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덤 위에 꽃잔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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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8T10:05:58Z</updated>
    <published>2026-03-18T10:05: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모님은 평생 자녀를 위해 사랑으로 헌신하다 노년에 병으로 돌아가셨다. 돌아가신 후에야 가끔 부모님의 위대함과 그 사랑을 깨닫게 된다. 살아계실 때는 부모님의 사랑을 모르다가 불현듯 그 고마움을 알게 되고 아들로서 잘해드리지 못했음이 후회가 된다.  아버지가 돌아가신 지 14주기 어머니가 5주기가 되었다. 아버지는 2012년에 어머니는 2021년에 돌아가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SY%2Fimage%2FQrBw7RFHwrqIqqcr9NT_651baS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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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주 모악산에 가다 - 2026년 3월13일 금요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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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3T10:50:27Z</updated>
    <published>2026-03-13T10:5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비뇨기과 약을 먹어서 그런지 어제 저녁에는 어지러웠다. 그래서 8시에 일찍 잠을 잤다. 내일 전주 모악산(793ｍ)에 갈 수 있을까 걱정이 되었다. 잠을 편히 자고 새벽 5시경에 일어나 준비를 하고 영산포농협에 가니 일행이 기다리고 있었다. 내가 10여분 늦게 도착했다. 내차로 전주모악산주차장을 찍고 가게 되었다. 거기에 가니 모악산 등산로가 여러 곳&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SY%2Fimage%2FDbrtgy4hvlJoaKNt4ZY6Bp3maT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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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포의료원을 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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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3T09:39:48Z</updated>
    <published>2026-03-12T04:19: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에 한번 쓰러져 고환이 뭉치고 염증이 있어서 절개수술을 한 적이 있다. 그런데 3년이 지난 후에 오른쪽 고환이 아프고 뭉쳤다. 전에도 비뇨기과에서 암검진을 2번이나 한 적이 있다. 3이 넘는다고 암검진을 하자고 해서 하게 되었다. 소변이 잦아서 전립선비대증도 걱정되었다.  목포의료원이 잘한다고 해서 찾아가게 되었다. 오전에 좀 늦게 갔는데 사람들이 많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SY%2Fimage%2FaZpDaEFSDm5Q6C59yXMPcUa3CW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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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생각한 인생이 아니야 - 인생의 가장 큰 선물은 다른 인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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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8T01:15:18Z</updated>
    <published>2026-02-27T13:34: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생각한 인생이 아니야』 2026.3.20. 류시화, 수오서재, 2023 자유 논제 1. 명상가요 영성가인 류시화의 이 책을 어떻게 읽으셨나요? 지금 이 책을 읽는 당신과 나는 단순히 같은 책 한 권 읽는 정도가 아니라, 글 쓴 작가와 그 글 읽는 사람의 더할 수 없이 돈독한 사이입니다. 당신과 나의 고독이 통해서 두 고독이 환해지고 두 세계의 접점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SY%2Fimage%2FysZn8DKT8524oRU98ANyxGnyBJ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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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가운 거리를 가르며  - 남파랑길 6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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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0T07:06:29Z</updated>
    <published>2026-02-20T07:06: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두 번째로 걷는 길이 남파랑길 64코스다. 아내가 일찍 새벽에 깨서 준비해서 차로 나섰다. 차로 1시간 반정도의 거리이다. &amp;nbsp;새벽 5시 넘어서 출발해서 7시 정도에 도착했다. 같이 걷는 친구를 기다리느라 30분 기다렸다. 깜박 잠이 들어서 늦었다고 한다. 순창이&amp;nbsp;고향인 사위가 쌀 20킬로를&amp;nbsp;주어서 길동무에게 주었다. 오전에는 날씨가 추워서 옷을 많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SY%2Fimage%2FnOaQLUlM_dJRk_CTG_6GQua7DW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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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리핀 선교 여행 - 선교는 사명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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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8T00:58:02Z</updated>
    <published>2026-02-07T09:53:24Z</published>
    <summary type="html">2월 2(월)부터 2월 6(금)까지 필리핀 일로일로로 선교여행을 다녀왔다. 일행은 16명이다. 주일저녁 12시경 모여서 버스로 인천공항으로 향했다. 인천공항에서 마닐라를 거쳐 일로일로로 가게 되었다. 갈 때는 4시간 비행기를 타고 마닐라 2 공항에서 일로일로로 1시간 비행기를 타고 목적지에 도착했다. 서태원선교사와 신학생들이 플래카드를 들고 나와 환영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SY%2Fimage%2Fcn540MhiQ9DSMEiF-ldAgjKDwe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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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른의 행복은 조용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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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13:12:28Z</updated>
    <published>2026-01-14T13:12: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른의 행복은 조용하다』 2026.2.12. 태수, 페이지2북스, 2024 자유 논제 1. 여러분은 이 책을 어떻게 읽었는지 소감을 나눠 주세요.  그래서 어른이 된 나의 목표는, 아니 꿈은 행복해지는 것이 아니다. 불행해지지 않는 것이다. 아프지 않고 매일을 별 탈 없이 마무리 할 수 있길 바란다. &amp;ldquo; 오늘 저녁은 뭘 먹지?&amp;rdquo;라는 사소한 고민에 시간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SY%2Fimage%2FpHw784X3zFgvI7_I-tCuqgTg_0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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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의 낙원에서 만나자 - 이 계절을 함께 건너는 당신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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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6T11:56:34Z</updated>
    <published>2025-11-16T06:54: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의 낙원에서 만나자』  2025.12.11. 하태완, 책읽어주는남자, 2025  자유 논제  1. 이 계절을 함께 건너는 당신에게 우리의 낙원에서 만나자라는 책을 어떻게 읽으셨나요?  글과 오랜 시간 독대하는 것은 몹시 외로운 일이지만, 다시 또 &amp;lsquo;함께&amp;rsquo;라는 단어에 기대어 본다. 지금 이 순간도 홀로 애써 견디고 있을 누군가에게 이 말이 닿기를 바란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SY%2Fimage%2FfK3YGnJj4QhR6GcEf6gP6lYBgp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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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안 장날 - 삶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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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6T07:25:45Z</updated>
    <published>2025-11-14T01:39: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내가 김장을 한다고 무안장에 가자고 한다. 5일장이다. 전에도 늘 다니던 장이다. 무안전통시장이 잘 정비되어 넓게 이용되고 있다. 입구에는 옷을 파는 곳이 거리 한쪽에 서 있고 과자와 뻥튀기를 하는 곳이 있고 짜장면집등 먹거리 식당도 있다. 분식집 호떡집도 상설해 있다. 과일을 파는 아주머니 생선을 파는 가게 각종 농수산물 건어물이 있다. 아내는 필요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SY%2Fimage%2FAdZfEylCTPl_3lsQMUJSNNWf1R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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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치장에서 만났던 - 45년 만에 연락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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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6T11:28:56Z</updated>
    <published>2025-11-09T04:16:09Z</published>
    <summary type="html">1980년 8월 29일 나는 목포 경찰서에 자수하였다. 그곳 유치장에서 만난 사람이 있다. 주인구이다. 그곳에서 센디라는 목포 폭력배도 만나고 여러 사람을 만났는데 자세히 기억나지 않는다. 주인구 씨는 그곳에서 같이 이야기도 나누고 얼굴도 미남이고 말도 잘했다. 그를 45년 만에 연락이 되어 오늘 통화하게 되었다. 오늘 목포 518 호남지회 사무실에 탄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SY%2Fimage%2F3tT8i8vMWeipVLGq6YGlf2gDER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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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상을 향하는 발걸음 - 가야산 상왕봉에 오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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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6T11:27:15Z</updated>
    <published>2025-11-09T00:27:3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합천 가야산을 가기로 했다. 하루 전에 인원파악을 해보니 6명이다. 차 한 대로 갈 수가 없다. 그래서 승합차를 알아보았더니 빌리기가 쉽지 않다. 렌터카도 빌릴 수 있는데 자가용 2대로 가기로 했다. 해남에서 한 팀 무안에서 한 팀이 간다. 무안에서 2시간 반정도 걸린다. 새벽 4시부터 일어나서 식사하고 준비해서 가게 되었다. 우리는 해인사 성보박물관에 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SY%2Fimage%2Fg3vCBd1VfsqUmNLdo7_ryGglSx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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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회 담에 색을 입히다 - 교회가 새롭게 바뀌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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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5T10:11:20Z</updated>
    <published>2025-10-31T12:25: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에 교회 리모델링에 참여했던 집사님으로부터 전화가 왔다. 교회 담 페인트를 칠해주겠다고 한다. 그래서 추석에 고향 군산에 온 김에 색깔 선정 때문에 오겠다고 했다. 그때는 색깔만 정하고 교회 여러 곳을 살피고 방수 등을 지적해 주고 갔다. 마침내 그날짜가 와서 어제와 오늘 페인트 칠을 했다. 아내는 처음에는 별 탐탁지 않게 말했다. 교회 페인트 칠한 지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SY%2Fimage%2FAULoTnCHEH_5o30Mwl4mO9B6eZ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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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음의 수용소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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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6T10:07:20Z</updated>
    <published>2025-10-26T10:06: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죽음의 수용소에서』 2025.11.13. 빅터 프랭클 청아출판사, 2005 자유 논제  1. 아우슈비츠의 죽음의 수용소에서 겪은 빅터프랭클의 이야기와 그 속에서 로고테라피를 발견한 이 책을 어떻게 보셨나요?  이 책에서 프랭클 박사는 로고테라피를 창안하는 계기가 됐던 자기 체험을 이야기하고 있다. 잔인한 죽음의 수용소에서 생활하면서 그는 자신의 벌거벗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SY%2Fimage%2FIS0fbuamfxsgDO2DfB0d8Xxw4w0.jpeg" width="341"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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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힘들게 오르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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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6T10:33:00Z</updated>
    <published>2025-10-21T09:05: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일 오후에 출발해서 월요일 오후에 오는 설악산 일정을 시작했다. 모인 숫자는 5명이다. 스타렉스 차 상태가 좋지 않아 바퀴도 조금 패인곳이 있어서 위험신호를 보였다. 그리고 차문도 한쪽이 열리지 않았다. 우리는 해남에서 2명 무안과 목포에서 3명 총 5명이 영산포농협에서 모였다. 먼 거리라 채미라목사와 둘이 운전을 하였다. 저녁에 속초에 도착해서 '스테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SY%2Fimage%2FPSAi2O8WgBdjwb1ISuMsYI-JGj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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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행복한 요양보호사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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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6T13:10:55Z</updated>
    <published>2025-10-03T09:50: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행복한 요양보호사입니다』  2025.10.3 이양순 꿈과 희망, 2024  자유 논제  1. &amp;ldquo;내 가족, 내 이웃의 자화상을 담다&amp;rdquo; 나는 행복한 요양보호사입니다를 읽은 소감을 말해 보세요. 치매로 모든 것을 잃고 과거의 슬픔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사람들, 저마다 가슴속에 줄무늬처럼 층층이 새겨진 남모르는 과거의 고통과 아픔을 달래는 사람들, 가족과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SY%2Fimage%2F2GnrCMUJ09W-dBzHKh9QTEcZWUE.jpeg" width="27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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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포로 가는 길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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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6T10:36:17Z</updated>
    <published>2025-09-27T21:57: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장모님은 처제 둘과 함께 우리 집에 오셨다. 영암에 있는 아버지산소를 보고 메밀국수를 맛있게 먹었다. 금요일 오전에 울타리 독서모임이 있어서 끝나고 2시쯤에 장모님을 서울로 모셔다 드렸다. 전날 잠을 많이 자지 못해 피곤하여 하품이 나왔다. 먼 서울까지 가는 길은 멀었다. 400킬로를 4 시간이면 가는데 무려 6시간이 네비에 찍혔다. 그래서 의아했는데 금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SY%2Fimage%2FZbflPQ90rfme9ogy8BA8rRDGOt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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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일 동안&amp;nbsp;이루어진 일 - 믿음으로 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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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6T10:46:49Z</updated>
    <published>2025-09-22T14:34: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교회는 목포대 근처의 시골교회다. 15명 정도 모이는 노인들만 모이는 보잘것없는 교회다. 집사님이 교회 일을 하다 사고가 나 중단된 후 고민하던 차에 서울 강남교회와 연결이 되었다. 미리 만반의 준비를 해달라고 해서 비트비계&amp;nbsp;5조를 빌렸다. 해제 주님의 교회, 용학교회,&amp;nbsp;복길교회 장로님이 빌려주었다. 그리고 천정에 전선을 빼서 고정시키고 등을 달곳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SY%2Fimage%2FHqdaQ-vbcJ5fMNENsL2VH1GnRo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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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화벨이 울리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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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6T10:54:27Z</updated>
    <published>2025-09-15T11:45: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집사님이 교회 공사를 하다 추락하여 두발에 골절을 입었다. 다행히 산재가 승인되어 휴업수당 병원비등을 받았다. 공사가 중단되어 사방으로 도움 요청을 했지만 되지 않았다. 그런데 총회게시판에 서울 강남교회 부목사님이 농촌교회 봉사하는 사진을 올려놓았다. 미용봉사 건축봉사였다. 나는 그것을 보고 담임목사에게 전화를 했지만 연결되지 않았다. 다시 부목사님에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SY%2Fimage%2F_fkt08n3oHpUKFJwvLkr_pr0Rf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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