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백진충 brandfly</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riC" />
  <author>
    <name>brandfly</name>
  </author>
  <subtitle>26년 간의 브랜드/마케팅/콘텐츠 실무 경험의 통찰로, 강의와 심사, 피칭스토리텔링, 브랜드/마케팅 전략 컨설팅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brandfly100@gmail.com</subtitle>
  <id>https://brunch.co.kr/@@griC</id>
  <updated>2024-01-19T12:19:02Z</updated>
  <entry>
    <title>AI 시대, 기업의 고객 접근 전략 - '개성'을 비즈니스 모델로 만들어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riC/22" />
    <id>https://brunch.co.kr/@@griC/22</id>
    <updated>2026-01-20T05:20:09Z</updated>
    <published>2026-01-19T11:52:45Z</published>
    <summary type="html">AI 일반화(Generalization)에 대항하는 기업의 고객 타겟팅 및 브랜딩 전략  최근 창업 멘토링 현장에서 자주 듣는 질문이 있습니다. &amp;quot;AI가 다 해주는데, 우리 같은 작은 기업이 어떻게 살아남아요?&amp;quot;  솔직히 이 질문을 들을 때마다, 한편으로는 안타깝습니다. 왜냐하면 이 질문 자체가 '방어적 태도'이기 때문입니다. &amp;quot;어떻게 살아남을까?&amp;quot;가 아니</summary>
  </entry>
  <entry>
    <title>일반&amp;amp;예술기업 비즈니스모델 차이 - 일반기업은 '시장의 문제'에서, 예술기업은 '우리의 정체성'에서 시작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riC/21" />
    <id>https://brunch.co.kr/@@griC/21</id>
    <updated>2026-02-03T03:44:42Z</updated>
    <published>2025-12-29T14:20:4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필자는 지난 10여 년간 다양한 업종의 창업자와 단체를 만나왔습니다. IT 스타트업, 제조업, 소셜벤처, 로컬 창업기업, 그리고 예술기업과 단체까지. 그들과 함께 비즈니스 모델을 설계하고 브랜딩 전략을 논의하면서, 한 가지 흥미로운 패턴을 발견했습니다.  같은 '비즈니스 모델 캔버스'를 펼쳐놓고 시작해도, 탄탄한 모델이 나오는 시작점이 완전히 달랐던 겁니다</summary>
  </entry>
  <entry>
    <title>예술창업자의 브랜딩과 마케팅 - 예술창업가와 일반창업가의 브랜딩&amp;amp;마케팅 전략차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riC/20" />
    <id>https://brunch.co.kr/@@griC/20</id>
    <updated>2025-09-16T03:12:19Z</updated>
    <published>2025-09-15T14:55:0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필자는 순수미술을 전공하고, 브랜딩 경영으로 석사를, 기술창업 경영으로 박사 과정을 공부했습니다. 예체능, 문과, 이과를 공부하고 콘텐츠와 광고 마케팅, 브랜드 분야에 이르는 다방면의 실무 지식을 섭렵한(?) 덕분인지, 일반창업기업에서 소셜과 로컬 창업기업에 이어 예술창업 기업의 멘토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다양한 영역의 멘토링 중에서도, 최근 3년</summary>
  </entry>
  <entry>
    <title>지원사업 사업계획서 작성 전략⑤ - 심사위원이, 창업 사업계획서를 평가하는 네 번째  기준 : ⑤ 발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riC/17" />
    <id>https://brunch.co.kr/@@griC/17</id>
    <updated>2025-04-22T20:42:06Z</updated>
    <published>2025-04-22T07:42: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연재의 마지막은, 서류평가 이후 최종 발표평가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발표평가 자리는 내용을 단순히 발표하는 것을 넘어, 해당 기관의 최종 선발 기업으로 선택받기 위한, 전략적 커뮤니케이션 과정입니다.  제한된 시간 안에 사업의 매력과 성장 잠재력을 효과적으로 전달하여 심사위원의 마음을 사로잡는 것이 핵심 목표입니다.  5. 사업계획서의 네 번째 기</summary>
  </entry>
  <entry>
    <title>지원사업 사업계획서 작성 전략④ - 심사위원이, 창업 사업계획서를 평가하는 네 번째 &amp;nbsp;기준 : ④인적물적자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riC/16" />
    <id>https://brunch.co.kr/@@griC/16</id>
    <updated>2025-04-22T07:01:00Z</updated>
    <published>2025-04-22T07:01: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업계획서를 작성할 때, 많은 창업자들이 아이템의 차별성과 시장분석에만 집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야지만 내 사업계획서가 돋보일 거라 생각하시는 거지요. 하지만 심사위원들은 사업의 균형적인 부분을 더 중요하게 봅니다. 그 균형의 요소 중, 네 번째는 창업자가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입니다. 이는 창업자의 역량과 팀의 구성, 사업을 실행하기 위해 활용</summary>
  </entry>
  <entry>
    <title>지원사업 사업계획서 작성 전략③ - 심사위원이, 창업 사업계획서를 평가하는 세 번째 &amp;nbsp;기준: ③아이템 차별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riC/15" />
    <id>https://brunch.co.kr/@@griC/15</id>
    <updated>2025-04-22T06:59:27Z</updated>
    <published>2025-04-22T06:59: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 번째, 창업 기업의 사업계획서 평가 기준은 바로 '아이템 차별화'입니다. 앞선 글에서 다룬 '실현 가능성'과 '지속 가능성'에 이어, 심사위원들의 핵심적인 평가 요소는 창업자가 제시하는 사업계획 상의 아이템/서비스가, 해당 시장에서 얼마나 독창적이며, 경쟁력을 가질 수 있는지에 대한 것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아이템 차별화'의 중요성과 이를 효과적으로</summary>
  </entry>
  <entry>
    <title>지원사업 사업계획서 작성 전략② - 심사위원이, 창업 사업계획서를 평가하는 두 번째 &amp;nbsp;기준 : ②지속 가능성</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riC/14" />
    <id>https://brunch.co.kr/@@griC/14</id>
    <updated>2025-04-22T06:57:36Z</updated>
    <published>2025-04-22T06:57: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두 번째 글에서는 [지속 가능성], 같은 맥락으로 [성장 가능성]에 대한 평가 기준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한다.&amp;nbsp;정부지원 사업의, 첫 번째 기준으로 제시한 [현실 가능성]에 이어, 중요한 심사기준으로 과연 지원사업에 응시하는 창업기업(가)이 최소 1~3년까지의 구체적인 지속(성장)에 대한, 내용을 고민하였는가에 대한 것이다.  2. 사업계획서의 두 번째 기준</summary>
  </entry>
  <entry>
    <title>지원사업 사업계획서 작성 전략ⓛ - 심사위원이, 창업 사업계획서를 평가하는 첫 번째 &amp;nbsp;기준 : ⓛ실현 가능성</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riC/13" />
    <id>https://brunch.co.kr/@@griC/13</id>
    <updated>2025-07-28T04:45:02Z</updated>
    <published>2025-04-22T06:55: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 가지&amp;nbsp;상황으로 늦춰지긴 했지만, 올해도&amp;nbsp;정부 지원&amp;nbsp;사업을 통한, 창업의 꿈을 펼칠 기회가&amp;nbsp;찾아왔습니다.&amp;nbsp;저자는&amp;nbsp;2017년부터,&amp;nbsp;창업 생태계에서&amp;nbsp;정부 지원&amp;nbsp;사업&amp;nbsp;심사 및 사업계획서 관련 멘토링을 계속해 오고 있어,&amp;nbsp;지원 사업을&amp;nbsp;준비하는&amp;nbsp;창업 기업들이 사업계획서를 작성하면서 놓치는, 승패를&amp;nbsp;결정지을 수도 있는&amp;nbsp;공통적인 실수에 대해, 그리고&amp;nbsp;심사위원이 가장</summary>
  </entry>
  <entry>
    <title>현장의 브랜딩은 '언행일치'에서 시작된다. - 고객 접점의 서비스업에서&amp;nbsp;브랜딩을 시작하는 방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riC/12" />
    <id>https://brunch.co.kr/@@griC/12</id>
    <updated>2025-05-21T04:15:20Z</updated>
    <published>2025-04-21T04:17: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랜드의 시작은 '언행일치'라고 생각합니다.&amp;nbsp;브랜드 전략의 대가이신,&amp;nbsp;&amp;nbsp;황부영&amp;nbsp;교수님도 이야기하셨죠. 우리의 가치(철학)를 이야기했다면,&amp;nbsp;모든 곳에서, 그 가치와 일치된 실행이 중요합니다.  고객을 직접 상대하는 서비스 업에서 고객이 느끼는 브랜드 경험은, 아주 사소한 부분에서 결정됩니다. 식당이나 까페를 예로 들자면, 매장내 천장의 먼지나 거미줄처럼 쉽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iC%2Fimage%2FXObesYfnN4poswZCK8yJe6DpHl4.jpg" width="3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브랜딩 인식 전략 - Inception = Branding</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riC/11" />
    <id>https://brunch.co.kr/@@griC/11</id>
    <updated>2025-04-22T06:19:50Z</updated>
    <published>2025-04-13T01:48:55Z</published>
    <summary type="html">?️ Answer  Inception, 직역하면 '시작, 처음'이란 의미입니다. 2010년 개봉한 영화 &amp;lt;인셉션&amp;gt;에서는 이 단어를 '타인의 꿈에 들어가 생각을 심는 작전'으로 묘사합니다.  단어의 원래 뜻과 연결하면, 이는 사람의 무의식 깊은 곳에 '특정 인식의 씨앗(발단)'을 심는 행위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영화에서처럼, 방어기제가 약한 무의식에 접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iC%2Fimage%2FzlLiqQeeB8As9MmM5k3D8eXai0E"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백진충 브랜딩 전문가 &amp;ldquo;스타트업에 시장은 필요 없다&amp;rdquo; - [탤런트뱅크 전문가 Talk]</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riC/6" />
    <id>https://brunch.co.kr/@@griC/6</id>
    <updated>2025-10-15T01:02:00Z</updated>
    <published>2025-02-21T05:29:02Z</published>
    <summary type="html">* 해당 기사는 필자가, [탤런트뱅크]와 인터뷰한 내용을 일부 수정하여 발행 하였습니다.  이번 탤런트뱅크 전문가 Talk는 매년 500곳이 넘는 초기 스타트업에 멘토링, 강연을 제공하고 계시는 백진충 전문가와의 대화입니다. 수많은 스타트업이 전문가님을 만나 브랜드에 날개를 달고 있습니다. 초기 스타트업에 필요한 브랜딩 전문가는 어떤 사람이며, 왜 창업과</summary>
  </entry>
  <entry>
    <title>작은 기업일수록 브랜딩이 중요하다 - https://www.i-boss.co.kr 인터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riC/5" />
    <id>https://brunch.co.kr/@@griC/5</id>
    <updated>2025-10-15T00:59:26Z</updated>
    <published>2024-06-19T04:25: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기업일수록 브랜딩이 중요하다 - 백진충 대표님 탐방  영업을 필요 없게 만드는 것이 마케팅이고, 마케팅을 필요 없게 만드는 것이 브랜딩이라는 말이 있다. 넘쳐나는 서비스 속에서 경쟁사와 구분될 수 있고 또 고객이 필요할 &amp;lsquo;때&amp;rsquo; 떠올릴 수 있는 것이 브랜드이므로 그 중요성은 굳이 강조할 것도 없다. 하지만 소기업에게 있어 브랜딩이라는 용어는 두렵다. 당장</summary>
  </entry>
  <entry>
    <title>망하지 않는 장사, 브랜드 컨셉이 중요하다. - 브랜드 컨셉이 명확하면, 지속 가능한 브랜드 성장이 가능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riC/2" />
    <id>https://brunch.co.kr/@@griC/2</id>
    <updated>2025-10-15T01:03:27Z</updated>
    <published>2024-01-24T06:53: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 출근길, 운동을 하게 되면서 들르게 된 음료 매장이 있습니다. 프랜차이즈 매장인데 최근에는 이 매장이 없는 골목이 없을 정도입니다. 모 브랜드가 워낙 인지도가 높고 주 메뉴인 커피 값이 저렴하고 양이 많아, 동일 수요층에 대해서는 경쟁자가 없을 정도이지요.  저에게는 무엇보다, 운동 후 저렴하게 빅사이즈 아이스커피를 마실수 있는 사실만으로 방문 이유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Ac%2Fimage%2FsiNE3CpDfPwD6Z5eaYFrJKZRWi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아이디어+핵심전략 - 시작은 아이디어가 중요 하지만, 실행은 핵심전략이 중요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riC/1" />
    <id>https://brunch.co.kr/@@griC/1</id>
    <updated>2025-10-15T01:03:57Z</updated>
    <published>2024-01-24T06:53: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주시에서 강의를 마친 후, 창업을 준비하시는 예비 창업자 분과의 최근 식사 시간의 일입니다.  주된 이야기는 최근 준비하는 사업 아이템에 대한 이야기였고, 사업 모델은 이 글에서 밝히진 못하나 그분이 생각하시는 전략을 들어보니, 실행을 위한 핵심전략을 잘못짚고 계시다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amp;nbsp;창업 아이템에 대한 디자인이 주된 고민 이셨는데, 제가 봤을 때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Ac%2Fimage%2FfLSLkJUIN8ikqMgpMCeUxs0b0v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