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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북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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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대학생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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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9T12:30:5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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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의 대학 서열 - '인도쿄'가 아닌 국립대의 약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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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6T12:36:07Z</updated>
    <published>2026-02-06T09:21:5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창 시절, 흔히 외우는 마법의 주문이 있다. &amp;quot;SKY 서성한 중경외시 건동홍 국숭세단 광명상가...&amp;quot; 오로지 대학 입시를 목표로 달리는 학교에서 선망의 대상이 되는 대학 이름들이다.  재미있는 사실은 위의 대학들은 전부 서울, 그게 아니더라도 서울 남짓에 있다는 사실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이처럼 '인서울'의 대학 권위가 절대적이다. 설령 학비가 비싸고 캠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iJ%2Fimage%2FVbeJGcFzjo1o_fNwtA_FYuy3-P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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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지컬 AI의 등장 - 현대차와 아틀라스 - 성능 좋은 시뮬레이션이 물리적 실체가 되는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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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5T14:15:14Z</updated>
    <published>2026-01-25T14:09: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현대자동차가 신형 로봇 '아틀라스'를 공개하면서 파장이 거세다. 2020년 11월 현대자동차가 미국의 유명 로봇 제조 기업인 &amp;lt;보스턴 다이내믹스&amp;gt;를 인수하고 나서 약 5년여 만에 괄목할 만한 성과가 한국에도 전해진 것이다. 아틀라스의 공개 직후 현대차의 주가는 지수함수처럼 상승해 한때 60만 원에 근접했고, 지금은 여러 이슈들로 잠시 사그라들었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iJ%2Fimage%2FZkOPhh0BcbaWHO5BDSYeUn9Fz9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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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가 내 뒷담 깠어? - 나를 두고 어떤 이야기가 오가는지 알았을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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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2T18:11:33Z</updated>
    <published>2025-11-22T18:10: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쩐지 쎄하더라니, 지금은 사실상 절교한 그 친구가 나에 대해 여러 차례 뒷이야기를 했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마음이 싱숭생숭했다. 절교를 했는데 싱숭생숭할 게 있냐 싶겠지만 그래도 나에 대한 뒷이야기가 오간다는 직접적인 소식을 들은 것은 많지 않은지라. 뭔가 기분이 좋지도 않고 싫지도 않다. 좋지 않은 것은 나에 대한 부정적인 이야기를 하는 사람이 있다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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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과 내려치기의 근본적 원인 - 인문학과 사회학의 부가가치 생산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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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8T10:24:46Z</updated>
    <published>2025-08-28T10:24: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예전 글에 &amp;lt;이과가 바라보는 문과&amp;gt;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린 적 있다. 우리 사회에서 공공연하게 일어나는 문과 차별에 대해서 약간의 비판을 섞어 쓴 글이다. 짧게 요약하자면, 설령 문과를 선택한 학생 집단이 이과를 선택한 학생 집단보다 대체적으로 '불성실하고', '덜 똑똑한' 경우가 많다고 해도, 최상위권을 비롯한 일부 문과 선택자는 본인이 진정으로 원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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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2병이란 무엇일까? - 대학 오면 다 된다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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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7T15:57:10Z</updated>
    <published>2025-08-07T15:57:10Z</published>
    <summary type="html">흔히들 중2병은 들어봤을 것이다. 중학교 2학년을 전후로 사춘기가 본격적으로 찾아오며 반항심도 생기고, 독립심이 강해지는 시기를 비유적으로 일컫는 말이다. 수많은 가족들이 이 시기를 지옥같은 시기라고 회상하곤 한다. 하지만 중2병을 스무스하게 넘겼다고 해서, 자식에게는 또 한 번의 X2병이 기다리고 있다. 바로 대2병이다.  대2병은 대학 진학 이후 불확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iJ%2Fimage%2Fzcm0NwEh0YamiqHvkjNemEpPNq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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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책임한 사람에게서 배우는 책임 - 그 친구의 기준에선 내가 잘못이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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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8T07:54:58Z</updated>
    <published>2025-07-05T14:23:39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등학교라는 우물에서 처음 세상 밖으로 나오자, 대학이라는 새로운 곳이 눈앞에 펼쳐져 있었다. 새로운 세상은 나에게 더욱 많은 경험과 넓은 시야를 제공해 주었다. 특히 새로운 공간에서 만나는 새로운 사람들은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만들어 주는 좋은 원재료였다.  하지만 표본이 커지면 이상치도 많아지는 법. 세상에 좋은 사람들은 많지만, 통계적인 '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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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생이 방학 중 갓생사는 법 - 이번만큼은 알찬 방학을 꿈꾸는 당신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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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4T13:00:02Z</updated>
    <published>2025-06-24T13: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방학이 시작되었다. 아마 많은 사람들(특히 새내기들)이 집에서 빈둥대면서 오랜만에 수업 없는 나날들을 즐기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렇게 지내다 보면 얼마 안 가 '할 게 없다'는 생각이 들며 심심해질 날이 온다. 유튜브도 질리고, 인스타도 질려서 무언가 생산적인 일을 찾는 대학생에게 방학 중 몇 가지 할 만한 일들을 추천해 주려고 한다.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iJ%2Fimage%2FFCEFaz7L3fyWeORkblA16VDoNs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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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것도 이루어진 게 없을 때 - 바쁘기만 하고 되는 게 하나도 없을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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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1T06:13:23Z</updated>
    <published>2025-06-20T15: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고민은 제목 그대로다. 나는 온종일 바쁘다. 동아리의 간부고, 학보사의 기자고, 학부연구생이자 공대생이다. 감투라면 감투인, 낙인이라면 낙인인 수많은 직책과 그로부터 파생되는 일들을 감당하며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다.  신입생 시절부터 이처럼 바쁘게 달려왔지만, 어느덧 2학년 1학기에 들어 친목동아리 활동을 포기하면서 나는 내 인생을 되돌아볼 짤막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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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이 맞지 않는 친구 - 오랜 친구와 멀어질 때가 되었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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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31T15:25:25Z</updated>
    <published>2025-05-31T12: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릴 적 친구가 시간이 지나면서 서로 멀어지는 경우는 흔하다. 최근 들어 내가 겪는 감정이다. 여러 명이 섞인 무리에서도 누군가는 진로 이야기를 하며 한없이 미래를 상상하는 것을 좋아하기도 하고, 누군가는 시덥잖은 이야기를 하면서 시간을 보내는 것을 좋아하기도 한다. 이러한 대화 주제 선호도의 차이는 날이 갈수록,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커지곤 한다.  중학</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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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젊은이들은 책임감이 없다&amp;quot; - 책임감이라는 20대에서 사라진 덕목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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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31T01:09:32Z</updated>
    <published>2025-05-30T14:14: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집단에 속하든, 오래도록 살아남는 사람에게는 공통점이 있다. 바로 책임감이다.&amp;nbsp;내 인생과 내가 속한 곳에 대해 책임감이 없다면 주변으로부터 신랄하게 비난받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자기의 앞가림조차 제대로 하기 힘들 것이다.  내가 속한 연합동아리에서 굉장히 무책임한 사람들을 보곤 한다. 프로젝트의 팀장을 맡아 놓고 결석비가 아깝다며 뒤늦게 퇴부를 통보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iJ%2Fimage%2FqhAjJD3X7bNzGmq1vEP4RvlcEt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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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게 사람을 그리워할 자격이 있을까 - 동아리를 내 발로 걸어나오고 느꼈던 감정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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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8T07:24:27Z</updated>
    <published>2025-05-17T12: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은 사회생활의 장이다. 좀 더 구체적으로는 사회생활의 첫 페이지라고 할 수도 있겠다. 대학에서 사람을 만날 수 있는 수단은 정말 많다. 학과, 동아리, 자치단체 등등... 하지만 나와 가장 마음이 맞는 사람들끼리 모일 수 있는 공간은 다름아닌 동아리일 것이다. 이곳에서는 같은 관심사를 매개로 활동을 이어가기 때문에 나와 맞는 사람들을 만나기가 더욱 쉽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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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국 나는 도피를 택했다 - 삼고초려한 동아리에서 빠져나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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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9T00:41:15Z</updated>
    <published>2025-05-03T10: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지금 세 동아리를 동시에 하고 있다. 학보사, 학회, 그리고 친목 동아리. 그중 친목 동아리를 A라고 하자. 나는 A에 세 번의 도전 끝에 간신히 합격하였다. 1학닌 1학기에 탈락, 1학년 2학기에 탈락, 2학년 1학기에 마침내 합격하여 동아리 생활을 하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막상 경험한 동아리 생활은 꽃길이 아니었다. 1학년 때 다양한 사람들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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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노력했지만 - 아직까지도 극복하지 못한 나의 사회성 부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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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6T14:42:24Z</updated>
    <published>2025-04-26T12: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회성은 재능일까, 노력일까? 사실 이것은 공부를 두고 재능의 영역인지, 노력의 영역인지 판단하는 것과 다를 바가 없다. 내가 공부 재능이 없다고 해서 평생 공부를 안 하며 살아갈 수는 없지 않은가? 어쨌든 태어날 때부터 가진 재능 위에 부족한 만큼 노력을 더 쌓아올리는 것이 최선의 길일 것이다.  나는 공부에서 재능 차이를 나름대로 극복해본 적이 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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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은 내 자리를 정해주지 않았다 - 대학생이 되고 나서 느낀 치명적인 나의 사회성 부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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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9T14:16:09Z</updated>
    <published>2025-04-19T12: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부로 성인이 되었다. 성인이 되었다는 것은 세상의 수많은 즐거움을 누릴 수 있다는 뜻이기도 하다. 나는 '성인으로써의' 자유로움을 만끽하며 대학 입학 전까지 잉여로운 삶을 누렸다. 모든 것이 처음이었던 나에게 성인의 빛은 달콤했었으리라.  그러나 모든 빛에는 그림자가 있는 법. 성인이 되었다는 것은 세상이 만만치 않음을 깨닫게 되는 순간이 왔다는 뜻이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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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살, 실패를 거름 삼아 - 대학생의 패기 넘치는 도전과 실패, 그리고 재도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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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3T12:17:20Z</updated>
    <published>2025-03-23T11:14: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나 성인이 되면 알 수 없는 기대감에 설레고, 벅차곤 한다. 불과 작년까지 새내기였던 나 역시도 그랬다. 나는 친구의 제안에 솔깃해 창업 동아리를 설립하고 여러 사람과 함께 프로젝트를 수행했지만, 조직 관리나 프로젝트 운영 등 다양한 부분에서 실패를 경험하고 낙담하고 말았다. 오늘은 내가 실패를 겪게 된 과정, 그리고 극복하게 된 과정을 정갈하지 못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iJ%2Fimage%2FElXFWbEk-6vLpWVcrKo1NqGRWX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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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이터 저널리즘이란? - 설문에서의 수치가 시사하는 바를 해석하는 능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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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2T10:56:14Z</updated>
    <published>2025-02-22T10:23: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내가 속한 학교의 학보사 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지난해 여름방학 수습기자 생활을 마치고 정기자로 전환된 후, 우리 학교 주변과 다양한 사회 분야의 기사를 작성하기 시작했다. 수많은 기사를 쓰며 나는 나만의 글쓰기 방식을 찾아 나갔다. 오늘은 그중 가장 마음에 들었던 기사 작성 방식인, '데이터 저널리즘'에 관해 이야기해보고자 한다.  데이터 저널리즘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iJ%2Fimage%2FoZeJOoMwyaF3w9cK80foigDiVh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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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생 방학 때 딸 만한 자격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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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3T16:39:54Z</updated>
    <published>2025-01-13T16:39: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12월 20일부로 할 짓 없는 한량이 되었다. 덕분에 알바라도 해 보려고 눈에 불을 켜고 찾고 있지만 이 코딱지만한 도시에선 진짜로 쉽지 않더라. 그래서 나름대로 자격증을 여러 개 찾아보고 있다. 대학생이 방학을 이용해 딸 수 있는 자격증을 여러 개 정리해 보았다. 이름 옆에 유효기간도 함께 준비해 두었으니 참고 바란다.  1. TOEIC (5년)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iJ%2Fimage%2FRbjDUXWwsGOeqMCs0xf6W5NOorY.webp"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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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 여행 VS. 친구와 함께 여행 - 혼자 일본 소도시를 여행하고 느낀 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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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3T02:54:43Z</updated>
    <published>2024-12-25T13:09: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에 일본을 다녀왔다. 도쿄나 오사카를 다녀온 것은 아니고, 일본에 사는 친척의 추천을 받아 마쓰야마라는 소도시를 다녀왔다. 지난 겨울 친구들과 함께 오사카와 도쿄를 갔을 때 좋은 기억만 남아있던 것은 아니라서, 이번에는 오롯이 나 혼자서 여행을 다녀와보기로 했다. 내 인생 첫 해외여행은 아주 좋은 기억으로 남아 있다. 단순히 즐거운 여행지를 구경했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iJ%2Fimage%2FdmBGH1inJI3h_3g9RFQ0TlX8yH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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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익이 쉽다..고? - 토익한테 두들겨 맞은 새내기의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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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30T14:17:30Z</updated>
    <published>2024-07-28T06:14:17Z</published>
    <summary type="html">토익을 치르고 왔다. 엄청 어려운 것..까진 아니었지만 호주식 발음의 난무와 긴 장문은 나를 혼란스럽게 했다. 오늘은 토익을 치르고 온 기념으로 간단하게 후기를 남겨보려고 한다. 토익을 치르고자 하는 사람들이 재미삼아 보는 후기가 되었으면 한다.   --------------------------------------------------- 토익은 어떤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iJ%2Fimage%2FqujOyQTe-H6qHC4nxFTdqCF2ax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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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려운 선톡 - 가까운 사람에게도 내 연락 빈도는 크지 않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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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8T14:07:59Z</updated>
    <published>2024-07-19T10:47: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랑 가까운 사람들은 가끔은 내 연락 빈도에 열불이 터질 것이다. 나도 충분히 이해하는 게, 내 연락 빈도는 내가 봐도 심각하게 적다. 극단적으로 친한 두세 명을 제외하고는 시시콜콜한 이야기로 선톡을 보내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봐도 된다.  이런 놈이 대화 주제를 던져주면 곧잘 받아먹는다. 누가 선톡이나 선디엠을 보내주기만 하면 대화를 이어가는 건 어렵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iJ%2Fimage%2FqOyn_IKYHHtO6JKlruuoKjJVLG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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