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문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rpP" />
  <author>
    <name>2ae1572c59ab4ce</name>
  </author>
  <subtitle>'문어'지면 어때. 다시 일어나면 되는거지. 마음일기를 기록하고 일상을 기록합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grpP</id>
  <updated>2024-01-20T07:42:48Z</updated>
  <entry>
    <title>요즘 '우울'이 괜찮아진 기분 - 왜일까, 생각해 봤습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rpP/73" />
    <id>https://brunch.co.kr/@@grpP/73</id>
    <updated>2026-04-15T09:00:20Z</updated>
    <published>2026-04-15T09:0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우울'이 괜찮아진 기분..?문득, 요즘은 예전보다 뭔가... 우울한 느낌이 덜 한 것 같기도 하다는 생각을 했어요! 그러다 왜 그럴까 생각해 봤지요규칙적으로 일어나서 밥도 먹고 샤워도 하고 뭔가를 하려 하고.그러다 보니 우울이 잠깐 잊히는 것 같기도 한 건가? 생각을 해보았는데요 그 전과 가장 달라진 점은 조용한. 감성을 건드리는 노래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pP%2Fimage%2F2mjtbsvUCfNFzTZu2eHvREarPIU"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그리움이란 뭘까? - 그리움을 이기는 방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rpP/72" />
    <id>https://brunch.co.kr/@@grpP/72</id>
    <updated>2026-04-08T10:24:04Z</updated>
    <published>2026-04-08T10:24:04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리움이란 뭘까? 이젠 다시 볼 수 없기에. 그 시간으로 돌아갈 수 없기에조용히 남는 슬픔을 '그리움'이라는 단어로 부르는 것 같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그러다가 책 한 권을 읽게 되었는데, 그 책에서 그리움을 이기는 방법에 대해 말해주더라고요. 그리움을 이기는 유일한 방법은 &amp;quot;현재의 행복&amp;quot;뿐이라고.순간 머리가 멍해졌어요. 저는 그리움을 이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pP%2Fimage%2F3o_UWMYkaBhSmg2TmuHPhHSAyXo"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불편한' 낭만을 쫒는 사람 - 그런 사람이 되려고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rpP/71" />
    <id>https://brunch.co.kr/@@grpP/71</id>
    <updated>2026-04-01T09:00:18Z</updated>
    <published>2026-04-01T09: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편한' 낭만을 쫒는 사람거리에 나가보니 꽃들이 하나둘씩 피었어요. 봄이 살금살금 찾아오고 있어요.꽃을 보면서 이번에도 생각해 봐요. 꽃피면 구경 가야겠다조금 더 따뜻해지면 피크닉을. 여름에는 바다 보러 가거나 수영장 가야지 누군가는 말할 수 있어요. &amp;quot;사람이 더 많을걸?&amp;quot; &amp;quot;사람에 치여 지칠 거야&amp;quot; &amp;quot;굳이 그런 걸 봐야 하나&amp;quot;각자의 가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pP%2Fimage%2F2QTFUSUYSz17HU8MLHHgTO35exk"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행복이 눈에 보인다면? - 더 행복해질 수 있을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rpP/70" />
    <id>https://brunch.co.kr/@@grpP/70</id>
    <updated>2026-03-25T09:18:07Z</updated>
    <published>2026-03-25T09:18:07Z</published>
    <summary type="html">행복이 눈에 보인다면? 가끔 생각해 봐요. 행복이 눈앞에 보인다면? 나는 더 행복해질 수 있을까? 근데, 생각이 들었어요. 나는 행복이 보이면 더 행복해지지는 못하겠구나. 계속해서 내가 행복한가 확인하게 될 것 같고. 같은걸. 하고. 봐도. 행복은 주관적인 건데 행복이 생각보다 크지 않으면. 아 내 행복은 여기까지 인가 보다. 하고 단정 지어버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pP%2Fimage%2Fu-F7Efr2SBfsJDY7-mxv_KFZeR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꿈과. 현실. 타협하기 - '꿈'이라는 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rpP/69" />
    <id>https://brunch.co.kr/@@grpP/69</id>
    <updated>2026-03-18T09:40:45Z</updated>
    <published>2026-03-18T09:40:45Z</published>
    <summary type="html">꿈과 현실. 타협하기 운이 좋으면. 아니면 내가 실력이나 재능이 뛰어나서. 될 수 있는 직종을 꿈꾸고 있었어요.꿈을 꾼 지 1년 만에 그 사실을 뼈저리게 느꼈어요. 내가 가시밭길을 가고 싶어 했구나. 이쪽 공부를 하다 보니 더더욱 자신이 없어지고. 더더욱 현실이. 보였어요. 참 마음 아팠던 것 같아요. 내가 쥔 게 유토피아였다니. 그래서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pP%2Fimage%2FSF_EaA4re-xE69JaVAHqmeHJtY0"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아, 나 왜 살지? - 나만의 safe word</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rpP/68" />
    <id>https://brunch.co.kr/@@grpP/68</id>
    <updated>2026-03-11T09:00:18Z</updated>
    <published>2026-03-11T09: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2) 아, 나 왜 살지?상담에 가서 요즘 감정이 주체가 되지 않는다고 말하니, 선생님께서 말했어요. 그럴 땐 진정에 도움 될만한 말을 입 밖으로 내뱉으라고!그래서 많은 문장과 단어들을 나열하다가 제일 제게 다가올 것 같을 말을 정했어요. '괜찮아' '그럴 수도 있지' '얼마나 잘되려고' 이런 말 말고 X'어차피 내 거 아니었어&amp;quot;라는 문장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pP%2Fimage%2FkPNwQOkRoPWiSlORVJ8XSJfFZxA"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아... 나 왜 살지? - 바보 같은 실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rpP/67" />
    <id>https://brunch.co.kr/@@grpP/67</id>
    <updated>2026-02-25T09:00:18Z</updated>
    <published>2026-02-25T09: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 나 왜 살지? (1)바보 같은 실수를 한 적이 있어요. 큰 잘못도 아니고 '실수'그저 10만 원 정도의 이벤트 제품을 사면 5만 원어치의 상품을 더 주는? 그런 이벤트였는데. 그걸 이제 까먹고 정가 주고 산거죠.. 그리고 이제 개봉해서 환불도 못 받는....그런데 그 사실을 깨닫고 감정제어가 되지 않더라고요. 거의 한 시간 반동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pP%2Fimage%2F5BBRKldc69giTs8h9AZatFMYt3I"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설날 효도 - 라고 읽고 개미지옥으로 부른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rpP/66" />
    <id>https://brunch.co.kr/@@grpP/66</id>
    <updated>2026-02-18T09:46:02Z</updated>
    <published>2026-02-18T09:46: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설날 효도라고 (라고 읽고 개미지옥이었던) 이모와 엄마와 이야기하다가 요즘 코인노래방이 얼마나 좋은지에 대해 이야기가 나왔어요. 아무래도 안 가보셨던 것 같아서 저는 호기롭게 이모와 엄마. 언니와 함께 코인노래방을 갔습니다. 저는 4명이기도 해서 대형룸+ 20곡을 일단 했는데...갑자기 왜 같이 부르냐고 나가라는 거예요...?그렇게 쫓겨나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pP%2Fimage%2FHhw7u2-Pih5QymSrovue6J_7ay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저 새&amp;times;만 아니면 - 나는 밴댕이 소갈딱지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rpP/65" />
    <id>https://brunch.co.kr/@@grpP/65</id>
    <updated>2026-02-11T09:00:27Z</updated>
    <published>2026-02-11T09:0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 새&amp;times;만 아니면?저는 저를 알아요. 밴댕이 소갈딱지 이거든요 ^^만약 제 앞에서 누가 2개 남은 빵을 다 사간다?- 와 나는 그러면 다른 빵도 먹어볼 수 있잖아! 완전 럭키비키야 하는 장원영의 마인드? 안됩니다.그에 반해 오히려 - 저 새&amp;times;만 아니면 내가 먹을 수 있는데! 하는 숙이적 사고만 되던데요!!!!상담하다가 어쩌다 자기 인정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pP%2Fimage%2FGiOXA05pAHeTG-zZxKef_0Ac6qI"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땅 속 깊숙이부터 변하기에 - 내 발에 닿지 않는 거야 - 말자할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rpP/64" />
    <id>https://brunch.co.kr/@@grpP/64</id>
    <updated>2026-02-04T09:00:17Z</updated>
    <published>2026-02-04T09: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땅 속 깊숙이부터 변하기에 내 발에 안 닿는 거야&amp;quot;언니가 항상 말해요. 4년은 해봤어? 대학교도 4년이야. 그렇지만 주위를 보면 사회생활도 잘하고 있는 친구들이 보이고 달려가는 친구들도 보이고. 거기서 나만 멈춰있는 기분이... 서글프기도 하고 자괴감도 들어요.알기는 알죠. 그 시간들이 모여 나를 비출 것이라고근데. 아는 것과 체감하는 건 다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pP%2Fimage%2FPws6b0hsjq1mR4ZHKcvG0RRy73M"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급할수록 돌아가라? - 그건 나도 아는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rpP/63" />
    <id>https://brunch.co.kr/@@grpP/63</id>
    <updated>2026-01-28T01:00:25Z</updated>
    <published>2026-01-28T01:0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급할수록? 제가 선택한 꿈이지만, 불확실한 미래와 수익을 빨리 내야 한다는 압박감이 유독 심해진 날이었어요. 그래서 엉엉 울었죠. 제 말을 듣던 엄마가 말했어요.&amp;quot;문어야, 급할수록...&amp;quot;저는 엄마가 '급할수록 돌아가라'라고 말하는 줄 알고 짜증을 내며 말했어요. &amp;quot;나도 그건 알아! 급할수록 돌아가란 말이지? 근데 그건 내게 잘 안 다가온단 말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pP%2Fimage%2FkqX1veO3p8nbPPsWIEWGiLncVgs"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안정형이 아니면 불안해! - 조심 또 조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rpP/62" />
    <id>https://brunch.co.kr/@@grpP/62</id>
    <updated>2026-01-21T09:00:11Z</updated>
    <published>2026-01-21T09: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정형이 아니면 불안해상담을 오랜만에 갔다 왔어요! 상담에서는 저는 보통 일상 이야기들을 많이 하는데요, 그래서 제가 요즘 푹 빠져있는 게임도 이야기했어요 제가 사실 길드를 바꾸고 나서 게임이 더 재밌어졌고, 길드원들과 친해졌다고 한지 꽤 되었습니다 그런데 저는 게임에서 아직도 실수할까 봐 긴장이 되더라고요! 선생님은 게임에서 조차 많이 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pP%2Fimage%2Fnpia5hpN6xe8365LJzoico4vwwM"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가장 기억에 남지만 아쉬움이 드는 책 - 프란츠 카프카의 변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rpP/61" />
    <id>https://brunch.co.kr/@@grpP/61</id>
    <updated>2026-01-14T09:00:25Z</updated>
    <published>2026-01-14T09:0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장 기억에 남는 책인데요, 요즘 삽화 가득한 책을 보고 있자면 조금 아쉬움이 남는 책이에요.저는 변신이라는 책을 고등학교 때 처음 접했어요. 표지에 삽화도 없고 해서 읽을까 말까 하다가 얇으니 읽어보자 했던 게 기억이 나요.저는 옮긴이의 말이나 작가의 말을 꼭 읽어보는 편인데요,거기에 프란츠 카프카는 표지에 삽화를 넣지 않았으면 했다고 해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pP%2Fimage%2Fl72iUoprVa_q2z-ld7KipmntuPU"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이 순간을 더욱 사랑해야지 - 시간은 나를 기다려 주지 않으니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rpP/60" />
    <id>https://brunch.co.kr/@@grpP/60</id>
    <updated>2026-01-07T09:00:23Z</updated>
    <published>2026-01-07T09:0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순간을 더욱 사랑해야지. 저는 아직, 시간이 흐른다는 게. 내가 살아있다는 게 견디지 못할 정도로 싫고 무서울 때가 있어요.   그래서 그날도 공포에 잠식되어 울고 있었죠.  무서우면 항상 극단적인 생각을 하던 제가, 그날은 이상하게 다른 생각이 하나 드는 거예요.  아, 나는 어차피 살아있고. 그러면 무서워할 시간에 나는 이 순간을 더 즐기고 사랑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pP%2Fimage%2FmRzvH9BaCBzbP5ziS3KFo7VvMis"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년의 일기 - 2025년을 마무리하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rpP/59" />
    <id>https://brunch.co.kr/@@grpP/59</id>
    <updated>2025-12-31T09:00:28Z</updated>
    <published>2025-12-31T09:0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01.01 ~ 2025.12.31 일기 끝.안녕하세요! 여러분 2025년의 마지막 날이 다 지나가고 있어요. 다들 어떤 한 해를 보내셨을까요?저는 많이 아프고, 울고, 웃었던 한 해를 보냈던 것 같습니다여러분께서 응원해 주시고 공감해 주신 덕분에 2025년의 끝을 여러분과 같이 마무리할 수 있게 되었네요. 모두 감사드립니다. 20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pP%2Fimage%2FFFnCBUd6Z9rE51zZ69JLgDLXCgk"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완결) 어른이 된다는 건 뭘까  - 어른이라는 건 각자의 기준과 모양은 다를 것이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rpP/58" />
    <id>https://brunch.co.kr/@@grpP/58</id>
    <updated>2025-12-24T09:00:15Z</updated>
    <published>2025-12-24T09: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완결) #어른이_된다는 건_뭘까 어렸던 저는 어른이란 건 단순히 직장에 다니며 돈을 버는 사람이지 않을까 생각했어요. 어른이 된 제가 꿈을 좇는 사람일 거라고는. 마음이 더 커가는 사람일 줄은 상상도 못 했죠. '어른'이라는 건 각자의 기준이 있고 그 모양은 다양할 것 같아요. 다들 생각하는 어른의 모습이 있겠죠. 지금의 제가 생각한 어른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pP%2Fimage%2FnpnZYIYWBCRnHDKa9hsJ45OUKRE"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 어른이 된다는 건 뭘까 - 어른으로써 길을 잃은 기분이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rpP/57" />
    <id>https://brunch.co.kr/@@grpP/57</id>
    <updated>2025-12-17T09:00:15Z</updated>
    <published>2025-12-17T09: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2) #어른이 된다는 건 뭘까  1. 문어의 마음일기장과 이어집니다. 저는 그렇게 어른이 되어가는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직장이서 치이고 치이다 그만두었을 때. 백수가 되었을 때 저는 어른으로써 길을 잃은 기분이었습니다. 제가 생각한 '어른'에는 백수가 없었으므로 하지만 아프고 나서야 제가 보였어요. 작아진 제 모습이요.과거의 제가 현재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pP%2Fimage%2FiM15tQAUsmgT-p2s2d9Kk_c4GQ4"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어른이 된다는 건 뭘까? - 어른이 된 줄. 되는 줄 알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rpP/56" />
    <id>https://brunch.co.kr/@@grpP/56</id>
    <updated>2025-12-10T09:00:14Z</updated>
    <published>2025-12-10T09: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어른이_된다는 건_뭘까? 저는 어릴 때 꿈이 없었어요. 그냥 미래에 직장인이 되어 돈 벌면서 내가 하고 싶은 취미 하면서 사는 게 제 목표였어요.  시간이 흘러 사회적인 어른이 되었고, 학생이란 신분의 울타리를 넘어 직장인이 되기도 했죠.  직장에서 첫 월급 받았을 때가 생각나요  행복하기보단 뿌듯했죠   그리고 이제 그 돈으로 주변을 , 가족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pP%2Fimage%2FCUJIs7_6sfZbfyIPWToS8cZhBco"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에필로그 - 제 이야기는 끝이 아니기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rpP/55" />
    <id>https://brunch.co.kr/@@grpP/55</id>
    <updated>2025-12-03T09:00:21Z</updated>
    <published>2025-12-03T09:0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에필로그) #아이러니_하게도_난_살아가려_마음_먹었다 여기까지 봐주신 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사실은 여기까지 쓸 생각은 없었는데 다시 보니 제가 고구마를 왕창 투척만 했더라고요 히히그래도 공감해 주셔서 제가 저를 달래줄 수 있었습니다.모두 여러분들 덕분이에요!제가 병동에 있을 때 주사 맞고 싶어서 그런 거 아니냐는 말을 듣고 마음의 상처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pP%2Fimage%2Fl0c5HoICSkKOdeEq7HjJrVZXoro"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무너진 자리에서 다시 피어나 보려 한다 - 갈라진 틈새사이로 꽃이 피듯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rpP/54" />
    <id>https://brunch.co.kr/@@grpP/54</id>
    <updated>2025-11-29T09:00:11Z</updated>
    <published>2025-11-29T09: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완) #아이러니_하게도_난_살아가려_마음_먹었다 아이러니하게도 살고 싶어 찾은 병원.거기서 얻은 상처들아이러니하게도 나으려고 먹었던 약이.안 맞는 거 일수도 있다는 게이젠 모르겠어요. 아직 위험한 행동과 생각이 사라진 건 아니지만 갈라진 틈새 사이로 꽃이 피듯이전 아이러니하게도 무너진 자리에서 다시 피어나 보려 합니다.저는 아직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pP%2Fimage%2FEI3HhsmBqJVp4NTWJWqoEIJ_Hk4"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